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asd 2017.10.21 16:34 (*.206.14.190)
    고조선인지 위만조선인지 결국 중국인 아니야? 중국인이 만든 나라 맞잖아
  • 2017.10.21 16:41 (*.89.52.11)
    첫댓글 병신 법칙을 이어가냐?

    위만은 중국사람 맞음 그런데 위만이 오기전부터 조선이라는 나라가 있었음

    중국의 춘추,전국 시대 중에서 전국시대의 7개 강국인 연나라와 일진일퇴를 거듭했었음.

    연나라가 제나라를 복속시키고 나서부터는 밀렸음. 연나라한테 요하유역중에 서쪽 2천리를 빼앗김.

    연에 뒤이은 통일왕조 한나라에게 패하고 요동군등 몇개의 군현이 설치됨

    위만조선때 또 털리고 한반도에 낙랑군 등 4개 군현이 설치됨.

    역사를 아예 모르는거 보니까 너 조선족이지?
  • 감자 2017.10.21 16:56 (*.209.218.25)
    질문
    그럼 위만조선때부턴 위만이란 중국인이 고조선왕을 한건가??
  • 헤헿 2017.10.21 17:00 (*.183.140.2)
    한국인일수도 잇고 중국인일지도 모르지

    근데 위만이가 고조선으로 올때 흰옷과 상투를 틀고 왓다고 햇음
    그리고 위만조선때 고조선의 율령체계를 거의 유지시켯다고 햇음

    그러니까 그사람이 중국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 유추를 하는거야 사람들이..
    한국인의 문화를 향유하니까 한국인일거라고

    뭐 중국인이 한국인인 척하려고 고향세탁하는거일수도 잇고
  • 흘... 2017.10.21 19:05 (*.171.190.200)
    위만은 중국으로 갔던 고조선 후예임. 그것도 유력자로 증국으로 간 것은 정치적 망명이었을 가능성이 큼. 그리고 세력도 강하지자 다시 온 것임. 암만 민족개념 없던 시절이라지만 말도 정서도 다른 사람을 왕으로 모실만큼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음.
  • 1234 2017.10.21 22:03 (*.215.105.117)
    백성이 왕을 모신다는 개념은 권리장전이후 영국에서 발생한 근대의 개념입니다.

    동양의 '民'은 '王'이 다스리는 통치 대상에 불과합니다. 왕은 민에 의해 모셔지는게 아니고, 민이 왕에게 굴복당한 것입니다.
  • 2017.10.21 23:00 (*.208.126.209)
    일본의 民은 일왕에게 굴복 당한거야?
  • 1234 2017.10.21 23:55 (*.215.105.117)
    과거는 그렇다. 현재는 아니다.

    이성계가 굴복시킨거지, 이성계를 백성이 모신것은 아니다.

    그리고, 民과 奴또한 구분해야 한다.
  • 2017.10.22 03:32 (*.208.126.209)
    일본의 民들이 언제 일왕에게 굴복 당함?

    이성계가 누굴 굴복 시킴?
  • 2017.10.22 03:38 (*.208.126.209)
    이 병신새끼 이거 또 조선은 대부분 노비였어요 하는 자괴감 쩌는 놈이구나 ㅋ
  • 커냐어는난ㅇ 2017.10.21 17:49 (*.84.249.248)
    춘추전국시절 연나라의 장수가 철기를 가지고 고조선의 왕을 밀어내고 세운게 위만조선. 허나 위만은 애초에 복장부터 문화까지 전부 고조선의 것이었기 때문에 걍 추측을 그래하는거지 기록은 연의장수라는것밖에 없음. 위만에게 패퇴한 준왕은 밀려나서 아래 진국으로 가서 자리잡고 한을 세우고 그게 마한진한변한으로 갈라진걸로 앎.
  • ㅇㅇ 2017.10.21 23:19 (*.216.2.24)
    코에걸면 코거리 귀에걸면 귀걸이 아니겠냐??
    우리가 알고있는 역사사실이라는건 우리가 만들어낸거일수도 있겠다는건 생각안하지??
  • ㅇㄹㅇㄹ 2017.10.21 17:33 (*.124.96.129)
    지금처럼 민족의 구분이 확실하지 않던 시기다.
    위만이 중국인인지 한국인인지 그 스스로도 정의를 내리지 않았을 거다. 이런 댓글 볼 때마다 환단고기만큼 븅.딱 같다.
  • 2017.10.21 17:34 (*.223.37.145)
    그럼 중국은 항상 이민족에게 지배당했으니 역사가 없네

    오호십육국 시대
    흉노족 <전조, 하, 북량>
    갈족 <후조>
    선비족 <전연, 후연, 남연, 서진, 남량>
    저족 <전진, 성, 후량>
    강족 <후진>

    남북조시대
    선비족 <북위>

    오대십국시대
    돌궐족 <후당, 후진, 후한>

    거란족 <요나라>

    여진족 <금나라>

    몽골족 <원나라> - 중국 전체를 지배한 나라

    여진족 <청나라> - 중국 전체를 지배한 나라
  • 2017.10.21 18:46 (*.214.29.197)
    그럼 원나라도 당나라도 진나라도 죄다 중국역사 아니겠네??
  • 돌고래 2017.10.21 23:24 (*.73.127.105)
    그 쉐퀴들은
    1. 한족 역사 = 중국 역사
    2. 중국 역사 = 중국 땅 역사
    3. 지금 중국 땅 역사 = 과거 중국 역사
    4. 전부 중국 역사
    5. 전부 한족 역사

    요런 사사오입 역사관을 가지고 있어서 욕먹는 거임.
    일대일로 한답시고 동북공정, 서남공정 같은 짓거리가 사사오입 역사관임.
    그냥 다 지꺼 만들라고 설치고 있기에 지금쯤은 까주는 타이밍인듯함..
    당나라 진나라 중국 역사 아니고 중국 식민지 시대라고 봐 주는게 우리한테 좋음
  • ㅇㅇ 2017.10.21 23:39 (*.233.110.152)
    동아시아=우리땅
  • 슴가슴가 2017.10.21 20:24 (*.121.124.107)
    케냐인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 했으니, 미국은 케냐인이 만든 나라냐?
  • 1234 2017.10.21 21:58 (*.215.105.117)
    민족이란 근대적 개념을 고대에 적용시켜보려 하니깐 이런 참극이...
  • 돌고래 2017.10.21 23:32 (*.73.127.105)
    중국이 지금 민족이라는 개념을 요상하게 변형시켜서 사용하고 있다.

    1. 중국 땅에 일어난 역사는 중국 역사다.
    2. 중국 역사에 포함된 나라의 역사도 중국 역사다.

    요런 놀부식 마인드로 각종 역사 조작이 일어나고 있다.

    치우를 중국 성현이라고 하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만 양반입네~~ 하면서 페어플레이 하고 있어도 곤란하다고 본다.
  • 1234 2017.10.22 00:02 (*.215.105.117)
    아니다. 중국이라는 하나의 정치권에서 민족의 개념을 튀기던 삶던지 간에 주변국에서 상관할 것이 없다.

    벨기에는 반은 프랑스어를 하고 반은 네덜란드어를 한다. 벨기에민족은 존재하는 것인가?

    우리관점에서 보면 핀란드는 오랫동안 스웨덴의 식민지배를 받았고, 러시아의 식민지배를 받았다. 국민의 대부분이 스웨덴말을 할 줄 안다.

    핀란드가 러시아에서 독립한지 100주년되는 해인데, 핀란드의 역사는 어디까지 인가?

    로마의 역사는 프랑스의 역사가 될 수 없는가?

    근대 국가 시스템은 1648년 베스트팔렌 조약의 결과물이다.

    1895년 청일전쟁이후 처음 발현햐여, 1905년 러일전쟁 이후 왜곡되어 확대 재생산된, 한국의 민족 관점에서 중국을 바라보니깐 이상하다 생각하는 것이다.
  • 2017.10.22 03:37 (*.208.126.209)
    이거 이상한 소리 늘어놓더니 바보네;;

    벨기에는 원래 네덜란드하고 한 민족이었다 . 종교의 차이로 나라가 갈렸을뿐

    베스트 팔렌 이 근대국가 시스템? 종교전쟁이후 협상이 무슨 근대국가시스템의 근간이야 그냥 승전국끼리 땅나눠먹기 한거지

    너 정신병원에서 나왔냐?

    민족이란 개념이 니까짓게 정의하면 그때부터 아 그렇구나! 가 되냐?

    1895,1905 씨부리는거 보니까 쪽바리 새끼인가..?
  • 2017.10.22 03:47 (*.208.126.209)
    핀란드가 오랜동안 자주국가를 이룩하지 못하고도 독립가능한것이 바로 다른 민족이기 때문인거고

    한국에 친일파들이 일본말을 할줄 알건 말건간에 대한민국의 근간을 이루는 민족은 존재하는거다.

    로마의 역사는 로마의 역사일뿐이지 게르만 침략자들이 점령해서 혼혈이 많아졌다고 게르만 역사가 되나?

    또라이새끼 하여간 ..
  • 2017.10.21 16:39 (*.38.10.15)
    성관계토대왕
  • dd 2017.10.21 16:43 (*.96.37.214)
    삼국지보면 오나라가 땅덩이는 많아도 당시 강남이 불모지가 대다수고 이민족들 많아서 실질적으로 위나라한테 밀렸잖아.
    저 당시 요동도 그런 느낌으로 이해해도 상관없음? 친절하신 분 있으면 말씀 부탁
  • 23ㅠ 4ㅠ23 2017.10.21 16:57 (*.147.193.231)
    지금으로선 역사적 사실을 알수 없음
    그냥 역사학자들의 추측을 뿐
    다 개소리고 공상소설일뿐
  • 1 2017.10.21 17:44 (*.223.14.232)
    진 지역은 글로만 있어서 니 말이 사실이지만
    고조선은 다른나라 사서에도 나오고 유물을 위주로 조사하기땜에 뻥은아냐
    역사책이 글만보고하는게 아니야.. 다 유물을 토대로 추측하는거지
  • ㅇㅇ 2017.10.21 17:51 (*.73.118.247)
    그 공상 소설을 주변 국가들이 자기들 유리한쪽으로 해석하고 더 나아가 한반도 정체성을 흔들려 하는데 그냥 개소리라고 치부하면 편하지?
  • 2017.10.21 20:24 (*.38.228.63)
    넌 너희엄마 자식 맞냐? 어디서 주서왔는데 공상소설 쓴건지 어케 암?
  • 불쌍 2017.10.21 20:32 (*.162.212.234)
    진나라는 여기 댓글창에서 조차 존재감이 없네 ㅋㅋㅋㅋ
  • 5 2017.10.21 20:40 (*.70.59.64)
    역사서에서는 진국에서 삼한이 나왔다 하고 한과 무역을 햇다 정도니 머
    우리나라 삼국사기 이전 역사서는 다 소실되엇다고 하구
  • ㅇㅇ 2017.10.21 21:37 (*.35.212.121)
    그러게 전부 고조선 이야기만하네 ㅋㅋㅋ;;
  • ㅍㅇㄹㅅ 2017.10.21 22:03 (*.51.251.222)
    ㅋㅋㅋㅋㅋ 진정한 능욕 ㅋㅋㅋㅋㅋ
  • 2017.10.21 22:53 (*.208.126.209)
    아는게 있어야지 뭐
    한나라가 고조선을 친 이유가 진나라와의 무역을 방해했다 정도였던것만 기록으로 남겨졌는거 말고는 ..
  • 크흠 2017.10.21 22:06 (*.83.182.93)
    거참 진국이구만!
  • 11 2017.10.21 22:43 (*.199.20.222)
    저떄 진나라는 나라라기 보다 부족연맹체나 소부족들이 그냥 있었던거 아님??? 철기도 아닌 청동기인것 같은데
  • . 2017.10.21 23:01 (*.196.53.240)
    그렇겠지 그런데 사실 고조선이나 은나라 하나라 상고시대는 다 똑같은 양상이었을거야.
  • ㅁㄴㅇㄹ 2017.10.22 07:17 (*.81.62.81)
    사이시옷형님 등판해주세요
  • 스테미너 2017.10.22 16:04 (*.174.229.239)
    중국 역사서 최초 조선 기록
    1. 발조선 호피가 좋음. 오랑캐놈들 호피는 잘만듬 (오랑캐라고한걸 봐서 중국인들은 아님)
    그다음은
    2. 조선 동쪽에 군자국이 있는데 노자는 군자국에 여행가고 싶다했다 (군자국은 아마 진국을 말하는듯)
    3. 진국과 중국 가운데 조선이 있어 직접 교역하지 못했다
    4. 조선 동쪽에 중앙국 이 있고, 중앙국 북쪽에 부락국이 있다 (중앙국은 진국을 말하는듯)
    5. 진국 유민들이 변한 동쪽에 진한을 세웠다.

    모두 중국기록인데 이걸보면 고조선, 진국, 변한이 동시대 존재했음 그래서 나온게 신채호 삼조선설
  • 나는 봉이야 2017.10.23 09:14 (*.122.207.119)
    오래전 당시 처녀였던 박미선이 최양락한테 봉원 오빠 어때요? 라고 물었는데 그때 최양락이 이봉원하고 별로 친하지
    않았는데도 미선에게 했던 말 “진국이지이~”
    최양락이 예능프로 나와서 했던 이야기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950 호주 경찰에 검거된 한국 여성 15 2017.11.22
5949 야외에서 준비 중ㅤㅤ 15 2017.11.22
5948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KO 16 2017.11.22
5947 사고난 시트에 앉으면 안되는 이유 5 2017.11.22
5946 경찰 삼단봉의 위력 29 2017.11.22
5945 민감한 그녀ㅤㅤ 10 2017.11.22
5944 한국에서 출마 준비 중인 고든 램지 42 2017.11.22
5943 정신과 전문의가 본 유아인 설리 SNS 패턴 24 2017.11.22
5942 아이를 낳아줬으면 당연히 아빠가 키워야죠 51 2017.11.22
5941 부산 출신 추신수가 생각하는 롯데 48 2017.11.22
5940 조선총독부의 최후 69 2017.11.22
5939 남녀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영화 59 2017.11.22
5938 김구라의 비유 10 2017.11.22
5937 아프리카 대륙의 거대함 31 2017.11.22
5936 가슴 안 작아지고 살 빼는 방법 11 2017.11.22
5935 급 나이들어 보이는 서현 13 2017.11.22
5934 견디기 힘든 이국종 교수 73 2017.11.22
5933 쯔위 롱패딩 패션 21 2017.11.22
5932 가짜사나이 팩트 폭력 24 2017.11.22
5931 경리의 미들킥 8 2017.11.22
5930 세월호 참사 이틀 뒤 성형시술 34 2017.11.22
5929 광대 소멸한 김소현 9 2017.11.22
5928 호주 워마드 합성 아니었다 47 2017.11.22
5927 아무리 자본주의라도 이건 못참아 12 2017.11.22
5926 롯데 종특 15 2017.11.22
5925 섹시한 척하는 윤보미 11 2017.11.22
5924 IMF 이후 30대 그룹 순위 변화 22 2017.11.22
5923 저스틴 비버가 예쁘다고 사진 올려서 스타된 여자 6 2017.11.22
5922 정치의 종교화 31 2017.11.22
5921 제 자신이 제어가 안되네요 43 2017.11.22
5920 트레이닝복 예슬이 9 2017.11.22
5919 다시 시작된 중국의 사드 보복 21 2017.11.22
5918 성진국의 풀발드림팀 8 2017.11.22
5917 애 거저 낳았다는 남편 28 2017.11.22
5916 역사적인 명작ㅤㅤ 26 2017.11.22
5915 추신수의 저택 21 2017.11.22
5914 남녀호모 모두 좋아하는 사진 8 2017.11.22
5913 서울시 인구밀도 높은 동과 낮은 동 27 2017.11.22
5912 한국 대표의 골반 20 2017.11.22
5911 람보르기니에서 내리는 남자 14 2017.11.2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3 Next
/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