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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1.14 15:02 (*.238.138.59)
    막짤 어휴.. 머라더라 슬로싱? 써징? 슬래밍?
  • ㅋㅋㅋㅋㅋ 2017.11.14 15:07 (*.47.42.30)
    슬래밍입니더
  • ㅅㅅㅅ 2017.11.14 16:24 (*.143.181.66)
    돌고래쇼입니다.
  • ㅇㅇ 2017.11.14 16:57 (*.66.184.174)
    슬렌더 현상
  • ㅇㅇ 2017.11.14 18:14 (*.129.221.204)
    제주도에서 상추자도 들어가고 나오는 쾌속선 타 봤는데 와 진짜 오지더라 ㅅㅂ 토할뻔
  • 해경 2017.11.14 18:24 (*.62.22.253)
    해경 출신인데 태풍경보땜에 입항하려는데 하필 마지막 타잡는게 나였음. 조타장이 시키는대로 타잡아도 방향 안잡히고 바다한번 하늘한번씩 보는데 4시간 동안 심장이 쫄깃했다. 내가 그뒤로 바이킹도 안탐
    한편으론 원양어선, 상선 타시는분들 존경스럽더라.
  • 350 2017.11.14 18:33 (*.111.21.211)
    몇기?
  • 기러기 2017.11.14 19:00 (*.39.138.72)
    안녕하세요ㅎ 전 190기 입니다.부산에서 3001함 탔었는데 ㅎ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입항 땐 항해당직 전경이라도..함장올라오거나 바빠서 보통 ..해경직원이 직접 잡지 않나요? 저도 항해당직 땐 타 잡긴 잡았는데 태풍와서 피항갈 땐 거의 직원이 직접 타 잡았는데
  • 체코외노자 2017.11.14 21:18 (*.135.22.17)
    혹시 김x완?
  • ㅁㅁ 2017.11.15 00:09 (*.7.54.214)
    251기 다 쉐키들아 너 바다나가서 오징어 잡아 봣냐?
  • 아직어린 95년생 2017.11.16 03:06 (*.223.18.21)
    옛날에는 돛달린배로 저런 바다를 건넜다는거지?? 밧줄하나 움겨잡고 버텼다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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