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ㅁㄴㅇㅁㄴ 2018.01.12 00:59 (*.23.232.216)
    저거 꽁치 샌드위치 레바 만화중에 있는거 아니냐?
    비둘기한테 저거 혀에다가 바르기만했는데 바로 비둘기가 토해대는 장면 있는데
  • ㅇㅇ 2018.01.12 01:59 (*.214.150.55)
    맹기용이 냉부에서 저거 만들고 논란이 꽤 크게 일었지
  • 뭐래 2018.01.12 11:20 (*.36.94.198)
    요리 수준을 볼땐 쉐프로 보기에 무리가 많다.
    원재로에서 맛을 내는 경우는 별로 없고, 가공된 반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개인적으로 김풍이 처음 냉부 나왔을 때 보다 더 떨어진다고 생각.
  • 낚신사 2018.01.12 12:19 (*.116.60.144)
    김풍 요리는 먹어보고 다들 감탄한 경우가 대부분이지
  • 맹사마.... 2018.01.12 22:15 (*.117.200.28)
    이찐따는뭐야 자취생이냐?? 자취생 음식 쳐먹소개같네
  • 너의 2018.01.12 01:01 (*.62.10.115)
    맹기용을 욕하지마라
    얼마나 고민 많이 했겠나.
    니들이 맹기용의 고민과 번민을 아나?
    이렇게 웃음거리 될 만한 사람 아니다
  • 사칭1호 2018.01.12 01:06 (*.9.220.31)
    응 니 얼굴 스스무
  • 너의 2018.01.12 01:14 (*.62.10.115)
    잡았다 이색기 댓글알바 오늘 얼마범?
  • 1 2018.01.12 01:47 (*.140.45.74)
    지한테 쫌만 뭐라하면 댓글알바 ㅋㅋㅋ
  • 알려좈ㅋㅋㅋㅋ 2018.01.12 02:08 (*.9.220.31)
    누구한테 돈받으면 대??ㅋㅋㅋㅋㅋ
  • 제시카 알바 2018.01.12 04:13 (*.77.128.160)
    본인같은데 뭔 알바
  • 돌크리트 2018.01.12 14:44 (*.251.219.2)
    뭔 개솔이야? ㅋㅋㅋ
    저런 댓글 달고 누구한테 돈을 받냐?
  • 2018.01.12 04:53 (*.13.157.6)
    그 고민과 번민을 사람들이 모르는거 같으면 네가 좀 알려주라. 나도 궁금하다.
  • 바우와우 2018.01.12 07:22 (*.62.169.104)
    고민과 번뇌를 해서 저모냥이면 그만둬야지 ;
  • 뭐래 2018.01.12 11:22 (*.36.94.198)
    고민과 번민으로 쉐프지위를 얻을 수 있나?
    박명수가 코빅 도전할 때, 자신감만 있으면 된다. 라고 했던 말과 전혀 다를바없다.
    쉐프 같은 전문직은 실력으로 말하는 거다.
    그리고, 요리 분야는 특히 객관적인 잣대가 없기 때문에,
    먹은 사람의 대부분이 맛없다면 그냥 실력이 없는 거다.
    손님이 짜다면 짠거야.
  • 징베 2018.01.12 11:36 (*.165.216.8)
    요리에 고민과 번민이 많아서 힙합의 민족에 랩하러 나왔나
  • ㅇㅇ 2018.01.12 13:25 (*.88.62.238)
    기용아 요즘 일없냐
  • 어쨋든결과는같아이셍키야 2018.01.12 15:40 (*.70.51.90)
    이렇게 웃음거리 안되면
    어떻게 웃음거리가 되야 만족하시나욤?
  • ㅏㄱ 2018.01.12 01:13 (*.75.47.168)
    그냥 방송에 나오고 싶었던거야
    힙합의 민족에도 나오고 하는거 보면 그냥 방송출연해서 뜨고 싶었던 사람같다
  • 사람사는사화 2018.01.12 01:39 (*.228.13.155)
    꽁치 비린내잡고 제대로 만들면 맛잇어요

    일단 방송에서 빵터졋고 망가졋지만
    맹기용인가 그친구가 하는 가게가 잘된게 맛이없는데 잘되진않앗겟지요

    과도기라고 생각하면 차라리 좋을거같네요
  • 00700 2018.01.12 02:04 (*.32.97.1)
    근데 그 맹기용이 주방에 서면서 제대로 쉐프로 있었던 가게가 없어요. 경력사항을 보면...
  • ㅁㄴㅇㄹ 2018.01.12 01:42 (*.35.222.17)
    그냥 자취집에 가면 집에 있는 재료로 인스턴트식품 가지고 대충 먹을 정도로만 만들어먹는
    그런 복학생 형아 수준인데?
    죄다 기성품이야
    뭐 재료로, 국물로, 채소로 육수내는것도 없고 그냥 기성품 그대로..
    꽁치통조림도 , 명란젓, 오징어 젓갈
    죄다 기성품으로 요리하네
    자취하면서 스스로 익힌 퓨전요리인가?
  • 1 2018.01.12 02:25 (*.173.20.161)
    기성품은 상관없어

    시대에 맞춰 재료는 변하는거고

    해외의 레스토랑에서도 우스터 소스나 혼다시 같은 조미료 사용함

    하나하나 전부 만들어 쓸거면 한식집은 전부 고추장 간장부터 담궈야 맞는거 아닐까?
  • 13131313 2018.01.12 02:25 (*.79.124.18)
    김밥나라 주방이모보다 못한 실력으로 쉐프쉐프거리는거 꼴사납다.
  • ㅈㄷㄹㅈㄷ 2018.01.12 02:29 (*.35.108.182)
    아니그냥 요리안해본 필와인들은 닥첫으면좋겠다..

    요리해보고 레스토랑에서 파트맡아본 초짜지만서도
    저새끼가하는건 요리도아니다..

    쉐프가아니라 그냥 자취하는 형이야
  • ................ 2018.01.12 02:39 (*.209.62.189)
    ................
  • ㅈㅈㅈ 2018.01.12 02:42 (*.70.26.5)
    불편하네. 장애자 갖구노는것 같아
  • ㅇㅇ 2018.01.12 02:43 (*.233.110.196)
    얜 걍 입맛이 겁나 특이한것같음. 저게 맛있나봄
  • 33 2018.01.12 05:17 (*.33.129.70)
    저런애가 요리 개발하다가 100개중 1개 성공하면
    캘리포니아롤 같은거 나오는거 아니냐
    개인적으로 김밥류 최고 존엄은 아보카도+개맛살 듬뿍 들어간 캘리포냐롤
    을 간장와사비 찍어서
  • 왠김밥 2018.01.12 12:55 (*.62.212.53)
    캘리포니아롤에 김이 들어가?
  • 33 2018.01.12 14:33 (*.33.129.70)
    그럼 김이 들어가지 다시마가 들어가니...
  • ㅇㅇ 2018.01.12 07:38 (*.7.53.29)
    먹어보고 만드는거냐?
  • 요잘남 2018.01.12 08:31 (*.203.0.97)
    요.리.를.파.괴.한.다.!
  • ㅇㅇ 2018.01.12 09:07 (*.112.48.4)
    고등어로 존나 개패듯 패고 싶다
  • 2018.01.12 10:13 (*.92.91.153)
    꽁치한테 고소당함
  • 2018.01.12 10:58 (*.118.219.80)
    본인이 생각하기엔 나는 요리의 혁명가이며 사람들이 알수 없는 재료의 조합으로 새로운 맛을 창조해낸다 하며 히히덕 거리면서 만들겠지. 하디만 현시창
  • 2018.01.12 11:13 (*.235.56.1)
    케이블에서 아직도 요리프로그램 하든데
    멘탈 좋은가보더라.. 어른들이 먹는거 가지고 장난질 하지 말라고 하는데
  • 징베 2018.01.12 11:39 (*.165.216.8)
    맹기용 재첩국 쳐봐라

    저 인간은 요리의 기본도 모르는 인간이야
  • ㅇㅇ 2018.01.12 20:43 (*.221.93.97)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 벼엉신같다 정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933 박원순 문제의 그 사진 14 2018.01.18
5932 이혼 후 첫 방송한 김새롬 31 2018.01.18
5931 금수저의 여유로운 인증 28 2018.01.18
5930 개 같은 모모 4 2018.01.18
5929 이 여론조사 실화입니까? 37 2018.01.18
5928 쿠엔틴 타란티노 차기작 출연진 34 2018.01.18
5927 남자가 전업주부하면 듣는 소리 14 2018.01.18
5926 이명박을 만나지 못해 속상해하는 사생팬 15 2018.01.18
5925 얼굴에 장애 입은 이들을 축복하는 교황 16 2018.01.18
5924 역사의 명장면을 위해 희생해야 할 팀 22 2018.01.18
5923 낸시랭 집으로 이사 중인 왕진진 32 2018.01.18
5922 역시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 31 2018.01.18
5921 이름만 가리면 만능 사과문 15 2018.01.18
5920 치킨 섹시하게 먹는 방법 6 2018.01.18
5919 설 예약에 밀린 평창패스 17 2018.01.18
5918 재평가 시급한 연예인 17 2018.01.18
5917 누구를 위한 상생인가? 18 2018.01.18
5916 류화영 특례 입학 의혹? 14 2018.01.18
5915 횡설수설 16 2018.01.18
5914 박유천 반려견에 얼굴 물려 10 2018.01.18
5913 교통 경찰에 신분증 냈다가 7 2018.01.18
5912 몸이 먼저 반응하는 가카 12 2018.01.18
5911 감독의 희망사항 33 2018.01.18
5910 빈지노가 일리네어에 들어간 이유 12 2018.01.18
5909 요즘 렌즈 줌 13 2018.01.18
5908 취미로 축구하는 선수 5 2018.01.18
5907 솔라 조카 김수로 17 2018.01.18
5906 러시안의 허세 8 2018.01.18
5905 김흥국 무소속행 4 2018.01.18
5904 동중국해 침몰 유조선 20 2018.01.18
5903 장인어른의 일침 20 2018.01.18
5902 한서희의 호소 11 2018.01.18
5901 유시민 vs 정재승 41 2018.01.18
5900 현재 공기질 최악의 도시 순위 10 2018.01.18
5899 쯔위의 과거 8 2018.01.18
5898 불과 3년 사이에 발생한 일 18 2018.01.18
5897 대학을 포기한 이유 13 2018.01.18
5896 보드 타는 여자 17 2018.01.18
5895 이 분이 뭘 했다고 교수? 15 2018.01.18
5894 남자 바지 지퍼가 열렸다면? 4 2018.01.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3 Next
/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