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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2 01:00 (*.82.95.241)
    크군
  • 니말이정답 2018.01.12 01:00 (*.44.40.110)
    근데 엄청 두드려맞던 경기도 있었던거 같은데
  • ㅇㅇ 2018.01.12 01:12 (*.46.218.6)
    브록레스너한테 뚜드려맞았던것 같은데
  • 포도 2018.01.12 01:54 (*.137.179.178)
    레스너한테 맞은건 유도국대출신 김민수고 이태현은 오브레임한테 맞음
    엄청 두드려맞은건 아니고 니킥한방 펀치한방에 걍 실신...

    위 중간짤에 오브레임이랑 나란히 파이팅 포즈 취하고있는거 보면 확실히 자세부터 달라보임
  • 2018.01.12 01:11 (*.13.233.158)
    힘은 좋은데 지구력이 없어서 빌빌거렸지
  • 팩트 2018.01.12 01:13 (*.98.13.109)
    힘만 좋고 타격 기술이 거의 일반인 수준임
  • 장사 체형 2018.01.12 01:13 (*.98.13.109)
    탈똥양 피지컬
  • ㅋ435345435 2018.01.12 01:34 (*.228.13.155)
    제 생각엔 살면서 키크고 덩치크고 힘세고 피지컬로 압도적인데

    맞아본적이없고 씨름만하다보니 격투기는 조금 부족햇을뿐

    이쪽으로 아예 운동햇으면 그럴일은없지않앗나싶음..

    피지컬은 최홍만이 수술하기전에는 갑이지않앗나..
  • 888 2018.01.12 02:00 (*.62.204.138)
    그저 피지컬만 따지면 격투역사상 열손가락에 꼽힐듯 ㅋㅋㅋ
  • ㅇㄹㄴㅇ 2018.01.12 02:25 (*.172.70.150)
    남 덩치 큰걸로 국뽕 자위하네 ㅇㅇ
  • 저런 2018.01.12 17:15 (*.213.96.183)
    누가?
  • 켜캬캬커코쿄 2018.01.12 02:25 (*.229.93.133)
    진심 저몸으로 살고싶다
  • 징베 2018.01.12 02:47 (*.165.216.8)
    오브레임한테 맞아서 눈 뒤집히는 모습보고 이만기가 피눈물을 흘렸다지 ㅋ
    타고난 장사에 기럭지에 100m 기록이 13초 00 일 정도로 민첩한데 막상 경기하면 금방
    느려지는거 보면 그냥 아시아인은 헤비급에서 힘들다는거
  • 격투 2018.01.12 02:55 (*.103.76.182)
    격투지도능력이 현저하게 수준이하였던 시절. 이태현 같은 장사가 지금 시작한다면 훨씬 나은 모습을 보여줄수 있었을텐데. 아쉬운 인재였지.
  • 1235 2018.01.12 03:09 (*.27.54.230)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적장 목 여럿 벳을 거 같다.
  • 11 2018.01.12 04:07 (*.62.162.167)
    취미로 격투기 시작하고자 하는데 추천해주실만한 종목 있나요?
    다 비슷비슷해보여서 하나 고르기가 애매하네요
    172 68에 3대 300 조금 넘게 칩니다
  • ㅇㅇ 2018.01.12 09:15 (*.221.56.74)
    나는 태권도 3년하다 그만둔 수준의 일반인임

    태권도 유도 검도같은 무도는 실전능력이 몸에 배려면 못해도 1년은 해야됨
    복싱 킥복싱 무에타이같은 입식타격기는 그보다 시간이 덜 걸리고... 뭐 그렇슴

    단순 취미라면 아무 격투기를 해도 상관없을듯. 얼마나 꾸준히, 얼마나 오랜기간 수련하느냐가 문제일뿐
  • 2018.01.12 09:20 (*.235.56.1)
    취미로 태권도 하는 사람 있구나 ~ - _- 요즘은 도장가면 뭐하나염?

    얍 ~ 태권 ~ 태권도 ~ 4번찌르는 펀치 이름이 뭔지 기억안나내 -_-
  • 8456 2018.01.12 11:36 (*.104.82.10)
    딱히 하고 싶은거 없으심 MMA(종합격투기) 체육관 가셔요.
  • 아놔홀 2018.01.12 04:22 (*.223.23.64)
    홍만이 인공지능 너프 수술만 아니었으면 몇년더 격투기 탑클 유지하고 있었을텐데
  • ㅇㅇ 2018.01.12 09:05 (*.50.11.150)
    오브레임이랑 이태현 아찌 경기 보고왔는데 오브레임 개빠르네 이태현아찌가 느린건지.. 오브레임 웃으면서 경기함
  • ㅗㅗㅠ 2018.01.12 11:14 (*.39.140.17)
    동 서양인을 동물에 비유하면
    동양인은 초식동물이고 그중에 탈동양인이라
    한들 황소, 버팔로 같은 느낌으로 큰다.(팔다리가 두껍고 대굴빡도 크고,) 반면에
    서양인은 특히 흑인들은 체형이 맹수에가깝다(팔다리가길고 소두에서 목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육식동물과 흡사하다
    게다가 서양선수들은 기본적으로 다 약물러들이니까
    이태현이나 최홍만이 제아무리 탈아시안급으로
    커도 세미슐트나 브록레스너처럼 되긴힘들디
  • 8456 2018.01.12 11:40 (*.104.82.10)
    홍만이도 격투 기량으로 그렇게 욕 많이 먹었지만
    이태현 및 그 외 씨름선수 출신들 격투기 도전했다가 폭망한거 보면
    그래도 홍만이가 대단하긴 함....
    심지어 세미슐츠를 판정으로 이긴 적 있으니 ㅎㄷㄷ....당시 세미슐츠는 레알 입식 격투 괴물 끝판왕이었음.
    박경석이었나? 그 씨름선수 출신 VS 김민수의 우주대전은 격투팬들에게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고
    김영현이었나? 키 컸던 씨름선수도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사라졌지.
    이태현은 뭐랄까 격투기한다고 했을 때 피지컬은 물론이고 가오가 뿜어져 나와서 뭔가 되겠다 싶었는데...
    초반 몇 전 정도는 오 가능성있다...좀 더 기량 늘면 볼만하겠다 싶었는데
    몇 전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개뜬금없이 알리스타 오브레임이랑 붙더라 ㅡㅡ;
    그 때 대딩이 초딩 패는 수준으로 구타 당하고 종합격투기 은퇴했지 아마?ㅠㅠ
    오랜 격투팬으로서 이태현은 두고두고 아쉬움...
  • 이봉걸 2018.01.12 13:16 (*.21.101.81)
    씨름인들은 이태현 가능성을 제일 높게 봤다고하던데.. 초반에 너무 강자랑 붙여서 망한거 같다. 차근차근 훈련해서 쌓아갔으면 추성훈급은 됐을수도 있는데
  • ㅓㅓ 2018.01.12 14:08 (*.39.141.17)
    최홍만은 뇌칩천연 약물 버프땜에 강했던거고 김영현은 뇌종양땐상태라 홍만이랑 비교가안되는거고, 그리고 서울대회 슐트전은 솔직히 편파고
    이태현은 러시아에 효도르운동하는데가서 훈련해서
    단기간에 기량이오른 가능성이 보인 선수였는데
    복귀후 일본애 패고 자신감넘칠때라지만 경험도부족하고 수련기간도 몇달안됬는데 한창 풀약 지구최강 오브레임이랑 붙여달라고 떼써가지고 주최측에선 말렸다던데...
    결론은 샤크 김민수가 재능 최고였다. 폼은이상해도 격투센스는 재평가 받아야된다고봄.
  • 2018.01.12 14:05 (*.36.146.172)
    최홍만은
  • ㅇㅇ 2018.01.12 15:25 (*.62.219.134)
    오브레임 운동하는 체육관에서 오브레임이 제일작더라
  • 111 2018.01.12 18:33 (*.116.18.237)
    그래봤자 샤킬오닐옆에 서있으면 중딩됨 샤킬은 야오밍옆에서면 초딩되고
  • 2018.01.12 21:15 (*.62.8.184)
    울 어머니랑 이태현선수 어머니랑 골프 친구였어서 나 국딩때 울집에 놀러오신 적 있는데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문틀이 사람하나로 꽉 찬 느낌.

    이태현선수가 나 어깨위에 올려놓고 사진 찍은 것도 있었는데 못 찾겠네
  • ㅇㅇ 2018.01.12 21:57 (*.223.33.66)
    이태현 선수 빅카드는 아니더라도 잘 키우면 오가와 나오야 급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었어
    하지만 일본애들이 우리나라 선수 키워줄 이유가 없으니...
    떡밥 한번인가 두번 먹고 바로 오브레임 하고 붙었지.
    당시 오브레임은 헤비급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해서 효도르도 씹어먹을 기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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