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ㅎㅎ 2018.01.12 01:03 (*.42.79.91)
    사랑이 무서워, 공조자들, 치외법권 다 잼게 봤는데...

    내가 유치한가보다.
  • ㅗㅗㅗ 2018.01.12 01:53 (*.199.148.156)
    킬링타임용으론 괜찮은데 우리나라사람들이 시간을 소중히 여겨서 그래요
  • 고민해 2018.01.12 01:05 (*.42.198.245)
    나도 다 재밌게 봤는데, 먼 개솔
  • 저질아 2018.01.12 01:39 (*.98.13.109)
    영화 자체가 개싼마이 3류 90년대풍인데 니 취향도 참

    너 디워도 감명 깊게 봤지?
  • 꼰대냐? 2018.01.12 04:42 (*.239.178.130)
    상대방의 취향을 그렇게 싸구려 취급하면 넌 좀 수준 높아보이냐?
  • 으응? 2018.01.12 07:27 (*.128.119.29)
    아직도 이런 놈이 있네..
    영화는 진짜 개 쓰레기 같은 내용을 해서 사람들의 공분을 일으킬만한 주제가 아닌한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에 의해서 재미가 갈리는거지
    흥행 성공 실패는 제작자가 책임지는거고..
    재미는 개인의 몫인데 그걸 보고 수준 찾고 취향 찾는세끼는 뭐니?
  • ㅇㄹ 2018.01.12 09:08 (*.45.7.254)
    근데 솔직히 싼마이 나는거 맞다

    그냥 싼마이 코메디로 가면 더 나을듯
  • 싼마이엔 싼마이로 2018.01.12 10:57 (*.178.52.149)
    ㅇㅇ 니댓글도 솔직히 싼마이 ㅇㅈ
  • 23 2018.01.12 11:48 (*.224.81.195)
    와 진짜 수준떨어진다 ㅋㅋ
  • 저런 2018.01.12 15:20 (*.213.96.183)
    딱 니 수준 나오는거야. 뭐하나 더 봤다고 아는척 쩌는 븅싱새끼 ㅋㅋㅋ
  • ㅁㄴㅇ 2018.01.12 01:07 (*.59.223.151)
    뜬금없긴한데 공형진 예전에 비랑 이나영 나오는 도망자라는 드라마에서 납치당해서 죽는 연기할때 완전 소름돋았음...

    드라마는 자체는 싼마이였는데 개뜬금없이 갑자기 명품연기 작렬해서 어리둥절

    추노에서 성동일도 그렇고.. 정보석도 하이킥에서는 헤실헤실대다가도 자이언트에서 오지는거 보고 일단 망한영화든 아니든 영화판에 얼굴 비추면서 나오는 배우들은 다들 연기내공이 엄청나구나하고 느낌
  • ㅋㅋ 2018.01.12 15:24 (*.209.115.33)
    공형진도 이슈인하는가보넹 아님 가족이던가;; 공형진보고 연기 잘해서 소름돋았다고 한사람 첨봐서 내가 소름돋넹
  • ㅇㅇ 2018.01.12 01:10 (*.46.218.6)
    임창정 최고작품은 스카우트
  • 1122 2018.01.12 01:14 (*.33.129.70)
    시실리 재밋게 봣엇는데...
  • . 2018.01.12 01:21 (*.86.175.117)
    난 다 재밌게 봄
  • 1134 2018.01.12 01:23 (*.231.129.64)
    색즉시공
  • ㅁㅁ 2018.01.12 01:24 (*.203.99.84)
    이쪽분야는 차태현 아닌가?

    인지도와 이미지에 비해서 작품이 없음

    엽기적인 그녀이후 뭐잇나?
    과속스캔들은 박보영 복면달호도 이경규 빨이엿고...

    이번 신과함께도 와 연기보면서 이게 데뷔 20년차가까운 배우연기인가 싶엇다.

    당신들은 할 수 있잖아요~
  • 이궈 2018.01.12 04:24 (*.126.216.105)
    뭐 다 빨이라고 하면 아닌배우가 누구있음ㅋㅋㅋㅋㅋ
    엽기적인그녀도 전지현빨, 헬로우고스트도 고창석빨이라고는 안하넴
  • 1C3 2018.01.12 12:37 (*.199.79.92)
    해피투게더가 인생 명작 아니냐?
    전지현도 그렇고
  • 1144 2018.01.12 01:26 (*.125.174.42)
    제일 아래 로마의 휴일 빼고는 영화관 가서 챙겨 볼 정도는 아니고

    다운받아 봤을 때 재밌었다 정도.

    보고나서 시간아깝네 할 정도는 아님. ㅇㅈ?
  • 사칭1호 2018.01.12 01:30 (*.9.220.31)
    앞으로 게이트라는 영화 개봉이 남았는데...
    그게 또 쓰레기같은 치외법권 감독 작품임.

    임창정 팬들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신동엽 감독인데
    임창정이 또 그 놈이랑 영화찍고 임창정갤러리에서 팬이랑 살짝 말다툼한 뒤 삐져서 다시는 임갤 안 찾아옴.
    한때 휴먼아재체가 임창정이 맨날 디씨하면서 쓴 문체라 유행했던건데 이젠 못 보게됨.

    쨋든 임창정이 단역으로 나왔던 영화도 다 찾아봤던 나지만... 팬심으로 창수도 치외법권도 다 봤었지만...
    이젠 나도 거를 생각이다.
    우선 로마의 휴일은 걸렀다.
  • ㅌㅌㅌㅌ 2018.01.12 01:51 (*.87.61.223)
    로마의 휴일은 정말 아니지 ㅋ
  • ㅇㅇ 2018.01.12 01:53 (*.223.19.13)
    중훈이형 테크 타는건가
  • ㅇㄴ 2018.01.12 02:03 (*.9.220.31)
    이번에 OCN에서
    영드 LIFE ON MARS 리메이크 주연 들어간다는데
    어떨거 같음?
  • 포도 2018.01.12 02:18 (*.137.179.178)
    좋은데 왜
  • 수준보소 2018.01.12 02:25 (*.98.13.109)
    어찌보면 저것들이 좋을 정도면 넌 영화볼 맛 나겠다 해운대 10번을 봐도 10번 다 감동해서 눈물 짤 거 아냐
  • ㅉㅉ 2018.01.12 13:36 (*.108.75.48)
    니가 찾지못하고 니가 느끼지 못한부분이라고 타인을 비하하는
    너의 인성이 불쌍해서 눈물 짤거 같다
  • ㄹㄷ 2018.01.12 02:25 (*.142.253.232)
    코미디쪽으론 너무 이미지 소비가 커서
    오히려 진지하게 나온작이 갠찮음. 근데 그런쪽은 박중훈하고 뭔가 비슷
  • ㅁㅇㄴㄹ 2018.01.12 02:56 (*.45.184.221)
    공모자들 창수 괜찮게봣는데
    창수는 정말 좋았음
  • ㅋㅋ 2018.01.12 11:28 (*.37.141.173)
    아.. 창수는 솔직히 좀 심했다

    스토리, 연기, 연출 모든게 최악에 가까움
  • ㅇㅇ 2018.01.12 03:25 (*.233.110.196)
    싼마이장인
  • 123 2018.01.12 04:24 (*.41.99.12)
    최다니엘, 윤태영 영화 나오면 무조건 악역이다.
  • 2 2018.01.12 05:11 (*.221.202.133)
    시실리 2키로 봐라 역작이다.
  • 2018.01.12 07:16 (*.223.19.8)
    그럼 니가 82야???!!
  • oo 2018.01.12 10:36 (*.85.55.223)
    앞으로 나한테 형이라고 하지 마
  • ㅍㅁ 2018.01.12 05:45 (*.172.252.228)
    한국 영화 중 흥행과 작품성 다 중박 이상 하는 영화가 1년에 5편 좀 넘는 수준인가
    그런 영화에 주연으로 우선 순위 캐스팅 되는 배우들은 정해져 있다 시피하고
    가만히 흥행 연이어 계속 실패하고 폭망의 대명사처럼 된 배우들 보면 그런 작품들의 시나리오만 와서 그렇겠구나 생각이 듦
  • 트럼프 2018.01.12 08:38 (*.228.238.219)
    살면서도 본인은 고상하다 고학력자다 생각하는 병신들은 믿고 걸러라
  • 123 2018.01.12 08:55 (*.121.22.47)
    전 좋은데...왜 그러지 요즘 망한영화가 많긴 하지만 매일 성공할수도 없고
    창정이형 영화 주말에 웃으면서 볼만함
  • ㄱㅇ 2018.01.12 09:08 (*.99.111.227)
    우리나라 뿐 아니고 세계적으로 영화계 문제점 중 하나가

    자본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거지.
    투자자들의 자본을 지켜주기 위해서
    투자자들의 입김이 들어가게 되고, 그러다 보면 영화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부지기수지.

    이러다보니 옛날 90년부터 2000년사이에 잘나오던
    B급 코메디 영화나 소소한 감성의 드라마, 멜로물은
    최근 영화판에서 찾아보기 힘들지..
    이건 전세계적인 영화계의 추세

    문제는 한국은 이보다 더심한 스크린 쿼터랑 영화관 독과점 문제까지 겹침.
    대형 배급사를 끼고 제작된 영화들은 개봉스크린 수를 절반이상 잡아 먹는게 대부분이니
    중/저 예산의 영화는 설자리가 없고... 입소문 탄다고 해도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음.
    왜냐.. 스크린에 걸리지를 않으니까.

    미국은 넷플릭스가
    이런 투자나 흥행에 조금은 자유로워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나 병맛코드 영화들이 나올 수 있게됨.

    그리고 임창정 영화 믿고 거르는 수준이 아니다.
    다들 대작에 스케일 큰 영화들 만 찾아서 그렇지
    임창정 영화 즐겁게 볼 영화 많다.
  • ㅇㅇ 2018.01.12 09:51 (*.236.221.44)
    넷플릭스는 너무 자유로워서
    소재에 비해 구성구조 사건의 퀄리티가 떨어짐
  • 12412 2018.01.12 09:37 (*.180.115.142)
    "영화는 자본의 도움 없이 만들어질 수 없으며, 심의를 통과하지
    않고 만날 수 없다. 고다르에게 이 문제는 아주 중요하다. 고다르는
    모든 영화감독들은 작은 자본가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 말뜻은
    모든 영화감독들도 자기가 만들고 있는 영화의 관객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그들이 내는 입장료보다 더 많은 제작비를 들이는 순간부터
    큰 자본가의 예속에 빠질 수 밖에 없다는 경고다. 고다르는 영화
    예술의 자율성은 근본적으로 자본과의 경주에서 시작된다고 믿었다.
    그는 대중을 경계하였으며, (매우 역설적인 의미에서) 스필버그가
    위대한 자본가라고 말했다(이 말을 주의해야 한다. 고다르는 스필버그를
    위해한 ‘감독’ 이라고 말한 것이 아니다). 고다르는 그러므로
    영화 예술에는 자본에 대한 전략이 항상 있으며, 그 전략은 그렇기
    때문에 정치적이 아니라 윤리적이라고 말했다. " - 정성일
    영화와 자본의 관계는 문제가 아니라 태생적 특성입니다. 영화와 자본과의 융합 그리고 그 줄다리기 속에서 나름의 어법과 예술성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 나그네 2018.01.12 10:09 (*.170.11.154)
    그렇다고 창정이형이 개진지 빨면서 국정원 팀장 역할이나 악역으로 최종보스 같은 건 할 순 없자너
  • ㅊ파ㅏ 2018.01.12 10:18 (*.5.199.66)
    극장말고 다운받아서 보면 재밌음
  • 777 2018.01.12 10:59 (*.161.234.141)
    공모자들은 재밌음.
    치외법권 어쩌구는................
    위에서 말한 스카우트는 광주사태랑 엮어서 잘 만든 영화임.
  • 응 싸구려영화 2018.01.12 11:12 (*.239.220.179)
    이런 영화에 취향을 논하고있네...그냥 구려 ... 맨날 어벤져스 아이언맨이나 처보지 말고 영화좀 챙겨바라
  • ㅇㅇ 2018.01.12 11:14 (*.165.213.231)
    이 글쓴놈을 걸러야할듯
  • ㄹㄹㄹ 2018.01.12 11:20 (*.110.66.77)
    솔직히 2류배우자나
  • ㄴㅇㅁ 2018.01.12 11:26 (*.87.201.177)
    색즉시공 - 소주한잔MV - 시실리2km
  • 12 2018.01.12 11:28 (*.243.19.122)
    임창정 스타일을 이해 못하면 2류 영화로 보이지
    이해하면 우리나라 영화에 제일 부족한 코믹영화의 계보를
    부실한 여건속에서 이어나가고 있는 영화들로 보일거야.
  • 쓰레기 계보좀 끊어줘 2018.01.12 19:17 (*.62.173.129)
    2류? 창정이형 영화는 3류인데 너무 많이 쳐주시네 계보는 얼어죽을 90년대 영화들 쓸데없이 쌍욕하고 의미 없는 에로신들이 무슨 계보 ㅋ
  • 나참 2018.01.12 19:53 (*.37.92.6)
    임창정 근 10년간 영화들은 코믹이 아니라 대부분 하드보일드던데
    영화 보긴 봤냐?
  • t 2018.01.12 11:30 (*.221.162.116)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이나 행복한 장의사처럼
    동네 형 같은 영화 많이 찍었으면 좋겠다.
  • 댓글배달 2018.01.12 11:53 (*.209.143.239)
    그래도 연기는 괜찮았는데...
  • 2018.01.12 12:04 (*.249.12.207)
    흠 솔직히 저 위에 영화 전부 내 기준으로는 영화관에서 보기에는 좀 그런듯해보이구 .. 내가 워낙 영화관가서 보는걸 안즐기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근데 로마의휴일빼고는 그냥 티비로 보기에는 괜찮던데. 믿고 거른다 쓰레기다 그럴 정도는 아닌거 같던데 ㅎㅎ
  • 1 2018.01.12 13:07 (*.170.30.130)
    여기에 창정이 형 있을 수도 있다.
    말 가려서해 형들.
  • 11 2018.01.12 13:53 (*.233.176.20)
    임창정 영화 중에선 시실리랑 스카우트만 재밌게 봤음. 나먼진 뭐...
  • ㅂㅂ 2018.01.12 15:06 (*.150.123.248)
    난 믿고 거른다길래
    현빈이 딱 떠오르던데
  • ㅇㅇ 2018.01.12 15:12 (*.56.174.51)
    먼 개솔 다 배잡고봤는데? ㅋ
  • 2018.01.12 15:27 (*.223.34.35)
    킬링용으론 1티어급들이지 ㅋㅋ
  • 레이 2018.01.12 15:45 (*.143.76.31)
    영화평 10년 넘게 쓰면서 수천편 봤는데 진짜 우리나라 영화는 많이 발전했지만 한참 멀었어 저런 전형적인 유치짬뽕 억지감성 코메디 영화 딱 싫어 붕어빵처럼 찍어내듯 살짝 시나리오만 바꿔서 만드는데 동공에게 미안함. 물론 저게 재밌다고 하는 사람을 비난하고 싶진 않아 개인취향이니까. 근데 외국 영화에 비해 수준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건가 싶다. 물론 예산이 많이 차이가 나니까 이해는가는데 90년~2000년대 쉬리, 올드보이, 살인의추억 이런 명작이 요즘 안 나와서 아쉽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933 박원순 문제의 그 사진 14 2018.01.18
5932 이혼 후 첫 방송한 김새롬 31 2018.01.18
5931 금수저의 여유로운 인증 28 2018.01.18
5930 개 같은 모모 4 2018.01.18
5929 이 여론조사 실화입니까? 37 2018.01.18
5928 쿠엔틴 타란티노 차기작 출연진 34 2018.01.18
5927 남자가 전업주부하면 듣는 소리 15 2018.01.18
5926 이명박을 만나지 못해 속상해하는 사생팬 15 2018.01.18
5925 얼굴에 장애 입은 이들을 축복하는 교황 16 2018.01.18
5924 역사의 명장면을 위해 희생해야 할 팀 22 2018.01.18
5923 낸시랭 집으로 이사 중인 왕진진 32 2018.01.18
5922 역시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 31 2018.01.18
5921 이름만 가리면 만능 사과문 15 2018.01.18
5920 치킨 섹시하게 먹는 방법 6 2018.01.18
5919 설 예약에 밀린 평창패스 17 2018.01.18
5918 재평가 시급한 연예인 17 2018.01.18
5917 누구를 위한 상생인가? 18 2018.01.18
5916 류화영 특례 입학 의혹? 14 2018.01.18
5915 횡설수설 16 2018.01.18
5914 박유천 반려견에 얼굴 물려 10 2018.01.18
5913 교통 경찰에 신분증 냈다가 7 2018.01.18
5912 몸이 먼저 반응하는 가카 12 2018.01.18
5911 감독의 희망사항 33 2018.01.18
5910 빈지노가 일리네어에 들어간 이유 12 2018.01.18
5909 요즘 렌즈 줌 13 2018.01.18
5908 취미로 축구하는 선수 5 2018.01.18
5907 솔라 조카 김수로 17 2018.01.18
5906 러시안의 허세 8 2018.01.18
5905 김흥국 무소속행 4 2018.01.18
5904 동중국해 침몰 유조선 20 2018.01.18
5903 장인어른의 일침 20 2018.01.18
5902 한서희의 호소 11 2018.01.18
5901 유시민 vs 정재승 41 2018.01.18
5900 현재 공기질 최악의 도시 순위 10 2018.01.18
5899 쯔위의 과거 8 2018.01.18
5898 불과 3년 사이에 발생한 일 18 2018.01.18
5897 대학을 포기한 이유 13 2018.01.18
5896 보드 타는 여자 17 2018.01.18
5895 이 분이 뭘 했다고 교수? 15 2018.01.18
5894 남자 바지 지퍼가 열렸다면? 4 2018.01.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3 Next
/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