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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1000만원 버는 청년 목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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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6.09.30 19:49 (*.120.117.17)
    기능인에 대한 시선이 달라져야 할 때가 됐지 ㅇㅇ
    뭐 모르는 애들 눈에는 전부 노가다지만 ㅋ

    1차적으로 기능, 기술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시선때문에 저쪽으로 인력 공급이 난항이지 ㅇㅇ
  • 난 자유롭다 2016.10.01 00:19 (*)
    나두 기능인임. 경력 12년, 일년에 5-6억은 벌음. 5시에 칼퇴근이고 주말/휴일 무조건 쉼.

    내 주변에 대기업 다니며 돈 5-600 벌려고 몸 버리고 마음 버리는 친구들 보면 제일 한심함.
  • ㅇㅅㅇ 2016.10.01 01:51 (*.213.8.146)
    뭐하는지 왜 안씀? 난 1년엔 12억버는데
  • 난자유롭다 2016.10.01 02:01 (*)
    개발해서 만드는 아이템들을 라이센싱도 하고 백화점에 납품도 하고 있답니다. 첨엔 또래 친구들 놀거나 취업준비할때 저 혼자 뛰느라 힘들었지만 지금은 직원들이 생겨서 척척 돌아가요.
  • 주말에 쉬는건 맞냐?ㅋ 2016.10.01 03:06 (*.111.1.109)
    너는 버릴 마음이 없어서 못버리는거겠지ㅋㅋ
    남의 인생을 단지 돈으로만 생각하는 애들이 더 한심함ㅋㅋ
    난 내건물들 둘러보는데 하루 4시간 쓰고 걍 헬스나하면서 소일거리하는데 이런 행운을 받게 된것이 고맙고 다른사람들에게 감사한다
    그런데 고작 주말밖에 못쉬고 아둥바둥 일해놓고 일년에 몇억밖에 못버는 주제에 남보고 뭐라하는거 보면 ㅋㅋ수준 알만하다ㅋㅋ
  • ㅇ ㅅㅇ 2016.10.01 16:29 (*.211.91.153)
    나이 30에 연봉 2500입니다만 내 자신이 전혀 한심하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몸 마음 버린다고 생각한 적 없습니다

    니 말로 따지면 니 밑에 직원 또한 몸 마음 버리는 한심한 인간들로 보는거에요
  • 시공 2016.09.30 20:05 (*.117.126.110)
    어디 현장이 목수한테 30만원 줌? 목공오야지가 27만원인데
  • 훌륭허네 2016.09.30 20:32 (*.177.156.50)
    인테리어 목수중에 30~40 나오는 사람들 있기는 한데... 이건 좀 특별한 부분이 있어야 함. 원목, 구조 까지 손대면 오야한테 그정도 나옴.

    저친구는 32살에 오야인거 같은데... 대단하긴 대단허네
  • 2016.09.30 20:37 (*.215.197.59)
    나이 많은 오야지는 현장에서 선호 안한다. 뺑끼쓰고
    연륜으로 뭐든 쉽게쉽게 갈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 어리고 경력있는 목수은 일단 존나 귀하고 감도 좋고 열심히 하니까 돈 더 주고 일주지.
  • 이만 2016.09.30 21:18 (*.171.54.55)
    현직 인테리어 실장이다.
    인건비 20계산 10은 장비대다.
    오야지가 장비 가지고 오니까 오야지가 30이라고 보면 된다.
  • 이만 2016.09.30 21:24 (*.171.54.55)
    추가로 식대, 부자재비, 차비 따로 준다.
    그리고 한가지 더 타일쟁이들이 최고다. 나이 젊은데 할거 없음 배워라. 젊은 일꾼 귀하다
    추가로 그냥 일만한다고 기술자되는건 아니다. 잘해야 30씩 주고 쓰는거다.
  • 기사 2016.09.30 21:55 (*.160.58.86)
    제대로 된 답~!!
  • 타이루 2016.10.01 08:20 (*.28.32.75)
    무슨소리여....타일공 하루18~20다..오야지는 25
  • ㄴㅇㅀ 2016.10.01 23:37 (*.139.199.46)
    타이루는 일당이 25지만 식구들끼리 평때기 하면 목수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단가 올라간다.

    대구에 유명한 강모 사장님은 자기 처남 하고 사촌 노인네 둘 뒷일꾼으로 쓰면서 전국에서 돈 긁어 모은다.

    처남 월급이 천만원이고 그양반은 하루 못해도 100 이상은 땡겨간다. 처음에 말만 들었지 안 믿었는데 큰 현장서 몇번 만나 일 하는 거 보니...월 몇천은 우습겠더라.

    목수는 아무리 해봐야 그냥 일당이지...
  • 기사 2016.09.30 20:50 (*.160.58.86)
    우리 사무실 목수 오야지도 33인데 30만원씩 받아가는디.. 저분이랑 똑같이 고1때부터 아버님 따라 다니면서 목수 일 배웠는데
    형틀 목수 아니고 인테리어 목수인데 목공말고도 기타 잡일도 깔끔하게 다 맡아서 해주고 전공정 후공정 생각하면서 말안나오게 깔끔하게
    해줘서 우리 사장이랑 10년 정도 했는데 오야지 일당 30개로 맞춰서 해줌ㅎㅎ 그렇게 받는 사람들은 그만한 이유가 다 있음~
  • 돕고사는세상 2016.09.30 21:15 (*.19.82.78)
    목수한테 시바 무슨 개코가 수학적 계산이냐 기대도 안한다 - 그리고 시발 미개하게 누가 나무로 중요 구조물을 짓냐?
  • 이건 재미도 없고 2016.09.30 21:32 (*.36.147.250)
    어그로좀 제대로 끌어바
  • 딜러 2016.10.01 13:10 (*.99.73.72)
    어그로가 부족하다
    어디 더 강한 탱 없냐?
  • ㅁㄴㅇ 2016.09.30 21:20 (*.114.254.76)
    우리 할아버지가 목수셨는데 일하시는 모습을 어릴 때 봤는데도 힘들어 보이시더라.
    융건릉이라고 정조 세도세자묘 안치된 곳 정문을 우리할아버지 께서 만드셨는데
    지나갈때마다 보면 존경스럽더라
  • 호도 2016.09.30 21:40 (*.229.239.133)
    아빠가 하던거 그냥 물려받았구만
    찬양할정돈 아닌듯?

    맨땅에 헤딩으로 저렇게 절대 안된다
  • 설탕뿌려줘? 2016.09.30 23:16 (*.204.80.13)
    꽈베기야 뭐야~
  • ㅁㄴㄹㅇ 2016.09.30 22:03 (*.120.168.117)
    나도 목수관심있는데, 너무 돌아다님...청년 목수 블로그 보니까, 강화도 갔다가 부산 갔다가, 순천 갔다가....
  • 2016.10.01 00:28 (*.29.122.218)
    보는 시각을 달리하자면 우리나라에서 돌아다녀봤자
    아무리 멀어봤자 별거아니야
    좁아터진 반도 그것도 반으로 쪼개진데서만 살아서 서울-부산이 멀어보이지
    미국같은데서 함 살아보면 진짜 좁게 살았구나 느낌
  • 3 2016.09.30 22:06 (*.199.19.40)
    알파고 + 휴머노이드가 발전해도 오히려 살아 남을 곳은 한때 단순 노동이라고 치부 받던 이런 부분임
  • 2016.10.01 00:29 (*.29.122.218)
    나도 이 자료보면서 그생각 했는데
    지능쪽이나 단순 업무같은 것들은 인공지능에 밀리겠지만
    저런직업들이야 말로 살아남을거 같다고
  • 호날두 2016.09.30 22:28 (*.105.86.40)
    목수는 모르겠고 내가 마루사업하는데 우리 마루시공팀 사람들이 하루 30만원쯤 받아간다.
    마루는 평당 얼마로 주는데 보통 하루 시공하면 25~30만원 나옴.
    물론 조수급 말고 기술자들.
  • Protenup 2016.10.01 07:19 (*.50.6.78)
    30만원은 좀 평수되는 빌라현장에서나 가끔 벌고 보통하루일당 평균은 18~22다. ~ 하남 현직시공 팀장
  • 21 2016.09.30 22:35 (*.9.149.216)
    목수도 머리 좋아야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성에 맞아야하고
  • 2016.10.01 01:18 (*.4.212.73)
    하루 30 받는다고 어찌 연봉 1.2억이되냐.
    안쉬냐?
    한주에하루라도 쉬면 월 25일정도고
    맥심 찍으면 750인데
    하루도 안쉬면 몇달못가서 집중력저하로 사고나기 일쑤다.
    인간은 기계가아니여
  • ㅇㅇ 2016.10.01 01:32 (*.7.248.53)
    얘말이 맞다. 무슨 하루일당30 으로 월천을 찍어... 백번양보해서 수당까지 다치고 가능하다 해보자. ㅅㅂ 한달만 노가다 그렇게 일해봐라 병원비가 더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고생해가며 일할거면 저거보다 짭잘한거 많지 ㅋ
    요즘시대의 능력이란 얼마나 편하게 돈을버냐가 능력이다.
  • ㅎㅋ 2016.10.01 01:39 (*.254.174.116)
    일당이 30이라고 한게 아닌거같은데 돈내기로하면 하루에 40도넘게버는데 ㅎ
  • . 2016.10.01 03:23 (*.84.126.214)
    그러니까 백번양보해서 월천 번다고 쳐도 한달내내 일년내내 그렇게 일못한다고..... 골병들어 이누마.
  • ㄴㅇㅀ 2016.10.01 23:39 (*.139.199.46)
    오야정도 되면 일년내내 일 해도 골병 안 들어 뭐 미장이나 타이루처럼 무거운 거 옮기는 것도 아니고 톱질을 하냐 망치질을 하냐 ..

    재단은 톱다이로 하고 못질은 타카가 하고 일 잘 하는 목수들은 한달도 모자란다. 쉬는 날이 없어 ...그러면서도 밤에 술도 마시고 다 해

    난 혼자 11년동안 타일 시공했는데 바쁠때 한달 내내 일 해도 몸살 같은 거 안 생긴다. 그냥 적응 되면 힘들고 자시고도 없어.
  • ㅎㅎ 2016.10.01 08:43 (*.202.24.4)
    30 일당이라 해도 계속 저렇게 못함 쉬어줄때도 있고 일이 계속 끊임없이 연결해서 저렇게 못함

    친구 아버지도 목수는 아니지만 노가다 a급 기술자였지만 나이먹고 몸이 힘드니깐 마니 아팠음 그리고 나중에는 애들 대학교 학비도 모자람 노가다 정말 좋을거 같자민

    솔까 50넘으면 절대 저렇게 일 못해 그땐 여기 댓글 다는 인테리어 실장처럼 자기가 ㅇ일 시키는 오야가 되어야해 회사는 아니더라도 인테리어 팀장이나 목수 팀장이나

    일 따서 직원들이 일하게 해야함 못버팀.. 노가다 아저씨들이 괜히 알콜중독이 되는게 아님
  • ㅂㄷ 2016.10.01 11:28 (*.165.120.154)
    ㅋㅋ 보긴 했냐 요즘 목수들 귀하고 젊은사람 없다
    40이면 어린편이고 보통 50 60이 다수다
  • ㅁㅋ 2016.10.01 08:54 (*.155.57.122)
    ㅋㅋㅋㅋㅋㅋ왈가왈부 하지말고 니들이 노가다판 나가봤냐
    현재 노가다판에서 서류정리나 하고있는 따까리인데
    저런사람들은 일이 안끊겨. 끊길수가없어. 바쁘면 1주일에 7일 일하는곳이 노가다판이야.
    게다가 저런 장인을?
    1달에 두세번 쉬면 많이 쉬는거. 저사람들은 힘들이지도않아 기술로 승부보기때문에 조공들이 한상 붙어다녀
    그래서 1달에 2~3번 쉬면서 일하는거.
    아 뭐 보통 노가다판 한달에 4~5번쉼. 일요일만.
    골병든다 그래서 못한다 어쩐다 하는사람들 여기 사람들이 얼마나 독하고 튼튼한지 몰라서 하는소리..
    노력이라도 해봐라 노가다판 2현장뛰면 15만원까지는 그래도 쳐준다.
    댓글보고 웃고간다.
  • ㅇㅇ 2016.10.01 10:49 (*.202.24.4)
    너만 노가다 해봤냐..? ㅋㅋㅋ. 저렇게 일 계속 못해
  • ㄴㅇㅀ 2016.10.01 23:41 (*.139.199.46)
    한다고 ㅋㅋㅋ 현장 11년차다. 곰방용역이나 잡부들이 힘들지 기술자들은 힘 안들이고 일 잘만한다. 모르면 아닥!!
  • 흠.. 2016.10.01 14:13 (*.212.67.124)
    일당이 30인데.. 월 천이 어찌 되나요????
  • 2016.10.02 04:09 (*.168.4.24)
    금수저네..
    달리 금수저라 하는게 아님
    저 사람이 시다를 6개월 했다고 하는데, 아버지니까 그렇지
    인맥없이 시작하면 시다만 몇년함
    몇년간 시다만시켜서 때려치고 다른 목수 밑으로 가면 다시 몇년
    아주 잣같음
  • ㅁㄴㅇㄹ 2016.10.02 08:41 (*.251.232.238)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목수전문학교가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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