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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6.09.30 19:55 (*.150.16.217)
    Lynx가 스프레이 형식으로 뿌리는 건줄 알았는데 데오드랑트네;; 왜 껴 넣은거지
  • 1 2016.09.30 20:10 (*.168.242.4)
    ?? 스프레인데 데오드란트가 뭔뜻인지 알고 말하는거임?
  • 2016.09.30 20:20 (*.164.146.8)
    정답!
    바르면 겨땀 안나는거??!
  • 여행갑시다 2016.09.30 21:13 (*.213.24.222)
    뭐가 정답이라는 거냐.
    데오도란트는 대체적으로 ㄱㄷㄹㅇ에 땀 또는 냄세 억제제 인거고
    스프레이 또는 스틱은 그 종류의 문젠데.

    그러니까 원댓글은 뻘소리 하고 있는거지.
  • ㅁㄴㅇㄹ 2016.10.01 10:11 (*.36.55.171)
    그냥 아는척하고싶어서 꼴깝 떠는거질 뭐..
  • 나긋ᆞㅋ 2016.09.30 22:35 (*)
    수준높네 매번배워갑니다 어대리님
  • 초딩영어포기자 2016.10.01 00:00 (*.92.201.51)
    데오드란트
    Deodorant
    de가 데상트의 데인데 낮추다? 하향? 밑? 이런 뜻
    Odor가 냄새, 그 중에서도 부정의 냄새
    Ant는 접미사??

    맞나요?
  • 돌고래 2016.10.01 00:54 (*.73.127.12)
    가운데 통이 왠지 더 검은 것 같이 않소?
  • ㅇㅇ 2016.10.01 16:13 (*.114.23.231)
    직업이 궁금하다..ㅋㅋㅋ 뭐하시는 분인지..
  • ㅇㅇ 2016.09.30 20:07 (*.171.243.252)
    적외선까지 흡수한다네
  • ㄱㅇㄷ 2016.09.30 21:09 (*.233.13.17)
    형님들 제가 잘 몰라서 궁금한부분이 있는데

    이분 말처럼 적외선까지 흡수한다치면

    이 물체는 온도가 계속 올라가야하지않아요?

    전파형식으로 다시 에너지를 내뿜나?
  • 까르르 2016.09.30 21:24 (*.141.61.221)
    X선이라도 내뿜는듯 ㄷㄷㄷ
  • 그렇다 2016.10.01 02:52 (*.111.1.109)
    빛을 99.9%흡수한다는 거지 에너지를 99.9%흡수하는게 아님
    주위에 비해 온도가 높을 수는 있으나 무한정 오르는 건 아니지
    예를 들어 지구도 빛을 내지는 않지만 에너지를 방출하는거랑같음
  • ㄴㅇㅁ 2016.10.01 10:21 (*)
    지구도 가시광선을 내지 않지만 빛은 방출
    이라고도 말을 바꿀 수 있을 거 같은데....
    공부 좀 하고 와
  • ㄱㅇㄷ 2016.10.01 10:24 (*.233.13.17)
    ??언제부터 빛이랑 에너지랑 별개의 것이었음...????

    예를들어 지구는 적외선의 빛을 흡수하고 적외선을 방출함;;

    좀 잘 아시는분이 댓글달아주셨음 좋겠습니다;;
  • 딸치광이 2016.10.01 16:41 (*.152.100.225)
    모든 온도를 가진 물체는 복사 에너지를 내 뿜어요. 그리고 그 에너지의 파장은 온도에 비례하여 짧아집니다.
    우리가 별의 색깔을 보고 그 별의 온도를 예측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에요.
    빨간별은 5000도 노란별은 8000도 흰별은 10000도 란별은 30000도 이런 식이에요.

    우리 지구상에 있는 물질들은 가시광선처럼 짧은 파형의 에너지를 내 뿜지 못해요. 온도가 낮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보다 긴~~ 파장의 즉 가시광선보다 긴 파장의 에너지를 내뿜는데 이것이 적외선이에요.

    적외선 자외선 첨부설명 하자면...빨주노초파남보...가시광선은 빨간색이 파장이 가장 길고 보라색이 짧아요.
    그런데 빨간색보다 더 파장이 긴 것들을 빨간색 바깥쪽이라 하여 적 외 선 이라고 이름 붙였고 보라색보다 더 짧은건 마찬가지로 자 외 선 이라고 하는것이지요.
    엑스선 감마선 등등등은 자외선중에 극히 더 짧은 놈들을 이름붙인거에요.

    본론으로 넘어와서. 즉 우리처럼 낮은 온도의 물체들은 복사열을 적외선의 형태로 내뿜어요.
    때문에 공항에서 이 적외선을 측정하여 체온을 재 보는 것이고..
    프레데터는 적외선으로 대상을 감지하는 것이지요..

    흡수한 에너지가 많아질수록 내 뿜는 에너지도 점점 증가하는데 어느 순간 흡수한 에너지와 내뿜는 에너지가 평형을 이루겠죠?
    그게 그 물체의 온도가 되는거에요. 그렇다면 같은 빛 에너지를 받았을 때 저 99.9% 빛을 흡수하는 물질은 아마 열 평형 온도가 꽤 높겠죠?
    아스팔트도 여름에 어마어마하게 뜨거워지는데 저녀석은 더 굉장할 것 같아요...

    논외로 그럼 빛을 보두 튕겨낸다면 시원하겠죠? 그래서 거울이 좀처럼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답니다. 여름에 더우면 거울에 붙으세요.
  • 진짜 2016.10.01 17:28 (*.139.41.182)
    와우! 알기쉬운 설명 감사합니다!
  • 팅카팅카 2016.10.02 02:01 (*)
    감사합니다~
  • ㅇㅇ 2016.09.30 20:13 (*.209.101.192)
    탄소나노튜브로 만드는거 맞나?
  • ㅇㅇ 2016.09.30 20:23 (*.120.218.4)
    응 CG~
  • ㅇㅇ 2016.09.30 20:41 (*.111.3.86)
    응 앰생
  • ㅇㅇ 2016.09.30 20:43 (*.52.112.210)
    진짜네 각도가 하나도 안보인다 ㅇㅇ
  • 44 2016.09.30 20:47 (*.87.244.94)
    흑체네 완전
  • ㅇㅇ 2016.09.30 20:48 (*.93.19.109)
    원근감 잡아먹는 물질이네
  • 2016.09.30 21:02 (*.230.184.231)
    몸매좋은 여배우들이 쫙붙게입는 그런소재인가..
  • 맨츄 2016.09.30 21:09 (*.128.195.251)
    광고아니야?
    두번째짤 시카고였나 미국에있는 반짝거리는 건축물로알고있는데
  • ㅛㅕ 2016.09.30 22:02 (*.178.59.5)
    흑형이 될수 있는건가
  • 33 2016.09.30 22:41 (*.34.167.113)
    진짜 궁금하네 빛을 계속 흡수하면 부하변동은 뭐로 하나 아님 계속 흡수하다가 터지는거 아냐??한 10년뒤에 ㅋㅋ
  • ㅇㄷㅇㅅ 2016.09.30 23:08 (*.15.205.204)
    보자마자 사진 어떻게 찍었는지 궁금하네. 다 보정을 한건가? 99%흡수물체를 18%반사율에 맞춰서 찍으면 사진 다날라갈텐데 측광을 잘한건지 보정을 잘한건지 ㄷㄷ
  • 조형예술 2016.09.30 23:41 (*.23.187.204)
    이게 벤타블랙 아닌가요? 아니쉬카푸어가 자기만 독점으로 사용할 수 있게 계약했다는 그 색인 것 같은데 ㅋㅋㅋ
  • ㄹㅇㅇ 2016.10.01 00:24 (*.101.136.227)
    스튜디오에 꼭 필요한거네........
  • ㅇㅇ 2016.10.01 00:41 (*.58.66.153)
    스파이 위성에 칠해서 위치 파악 못하게 할 목적으로 개발했다고 함.
  • ㅁㄴㅇㄹ 2016.10.01 01:20 (*.99.7.26)
    저 페인트를 아니쉬 카푸어란 작가만 쓸 수 있음. 참고로 저 시카고에 있는 클라우드 게이트도 그 사람 작품. 벤타블랙이라는 색인데 저거 실제로 보고싶으면 지금 국제갤러리에서 아니쉬 카푸어전 전시하고 있는데 거기에 벤타블랙 쓴 작품 몇 개 있어.
  • 노모꾼 2016.10.01 02:00 (*)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저 물질로 암실을 만들고 그 안에서 조명을 켜면. 조명을 켰음에돛이무것도 보이지 읺습니까?
  • 나도 궁금허네 2016.10.01 02:23 (*.36.156.232)
    아무것도없다면 광원만보여야 겠고 공기중 먼지정도만 보이지 않을까?
  • 2016.10.01 02:38 (*.41.224.82)
    주변에는 그냥 까맣게만 보이겠지...

    그 안에 있는 물건들은 보이고.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붕 떠있는 느낌은 받을수 있을듯 함.
  • 2016.10.01 08:02 (*.62.204.112)
    오 재밌겠다
  • 저스틴 2016.10.01 02:06 (*.38.241.131)
    반타블랙이라고 제일 첫짤 위에 작게 써져 있는데. 눈에 잘 안들어오징?
  • 포로리 2016.10.01 02:09 (*.166.232.224)
    이거 바르고 밤에 돌아댕기면 투명인간 가능?
  • ㅁㄴㅇㄹ 2016.10.01 04:43 (*.54.50.81)
    방사선은?
  • 간절합니다 2016.10.01 05:08 (*.226.57.162)
    머리에 심을수 있나요?
  • 흠.. 2016.10.01 14:12 (*.212.67.124)
    빛을 흡수한다고??
    그럼 배출은 어떻게 함???
    계속 흡수만 할린 없잔아..??
  • 2016.10.01 15:59 (*.159.118.75)
    흡수가 아니라 반사율이 거의 0%임. 0.03% 라던가?
    저 조형물 작가 외에는 민간은 쓸 수 없고 처음부터 군사적인 목적으로 개발한 것임. 인공위성 표면처리용으로 개발했다고 하던데.
    영국 중소기업에서 개발했는데 생산비가 상상을 초월해서 민간이 쓸 건 못되고 linx 제품은 그냥 이벤트 성으로 만들어본 것이라더군.
  • ㅇㅎㄹ 2016.10.02 09:16 (*)
    그림판으로 지운줄 ㅋㅋ
    실내용사이즈로 햇빛 잘드는곳에 냅두면 난방비 절약하나요 헿
    차량도색하면 배트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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