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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러니 2018.07.15 13:35 (*.166.234.30)
    명품샵 계약직 판매원들도 지들이 명품인 줄 알지
  • 파오후 2018.07.15 14:38 (*.140.225.24)
    근데 진짜 그럼요?
    제가 명품샵 가서 명품을 사본적이 없어서요
    아니 명품 자체를 아예 사본적이없음요
  • 2018.07.15 14:48 (*.34.205.206)
    에르메스 매장 직원들 콧대 높기로 유명 ㅇㅇ
  • 홍홍 2018.07.15 15:01 (*.44.15.201)
    근데 명품샾은 어느정도 기품을 지켜야한다고 하던데 싸구려 매장처럼 팔지말라고 교육받는다고 들음
  • 34 2018.07.15 15:32 (*.209.170.155)
    당연하지 근데 퇴근해서도 그러면 문제있는거아니냐
  • ㅇㅇ 2018.07.15 15:32 (*.62.22.226)
    그런 싸구려뇬넘들은 기품지키는것과 싸가지의 차이를 몰라서 싸가지없는게 지 자존감 지키는것인줄 안다. 우리나라 서비스업체나 허드렛일하는사람이 불친절 싸가지없게 구는 이유중 하나
  • 김치는한국이지 2018.07.15 20:02 (*.188.15.9)
    품위지키는거랑 콧대세우는거랑 어떻게 똑같냐

    골드디거들
  • q 2018.07.15 17:34 (*.111.28.186)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으나 예전에 사귀던 여친 친구가 에르메스매장에서 일했음.
    그당시 에르메스건물 위층에서 미술전시도 자주했어.
    그래서 오만 대학생부터 에르메스에 관심없는 사람들까지
    들락날락하면서 괜히 만져보고 물어보고 가고 그래서
    일하는 사람들이 고충이 있다 들었음. 그래서 웬만큼 구매의사나 능력 있어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겐 대꾸도 잘 안한다 했었어.
  • ㅇㅇ 2018.07.15 21:13 (*.223.27.98)
    에르메스 매장 안가봤지? 졸라 친절한데 뭔 개소리여 ㅋㅋ
  • 2018.07.15 15:51 (*.145.191.44)
    엥간하면 안 그러던데.. 에르메스정도는 가볼일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명품 하면 떠오르는 업체들 가서 과잉 대우를 바라신게 아닐까요.. 손님은 그냥 손님입니다. 물건 사서 나오면 끝!
    그냥 옷 조아해서 막 여기 형님들 처럼 엄청 벌진 못해도 옷에 투자 마니하는 입장에서 얘기드려 봤습니다.
  • 2018.07.15 17:19 (*.251.253.37)
    점장이 그러는건 봤어도 더 밑에 직원들이 꼴값떠는건 못봄
  • OMS 2018.07.15 20:43 (*.212.69.72)
    명품 치위생사 까페도 있음....ㅋㅋㅋ
  • ㅇㅇ 2018.07.15 13:36 (*.65.62.249)
    그냥 아가리 닥치고 살았으면 적어도 자기 머릿속 안에선 회사의 인사를 좌지우지하는 20대 후반 커리어 우먼으로서 살았을텐데.

    아마 징계보다 그 환상이 깨진게 쟤한텐 더 아플거임. 그리고 원망은 하더라도 죄송한 마음은 절대 안가질거야
  • ㅁㄴㅇㄹ 2018.07.15 13:47 (*.35.222.83)
    여자일거야
    여자라서 그럴거야
    남자라면 저런 사이코짓은 최소한 안한다
  • 2018.07.15 14:37 (*.151.8.30)
    왜냐면 남자들은 아무리 사무직이라도 완력도 포함한 힘의 논리가 있기 때문
    근데 형태가 다를 뿐 저 지랄 하는 남자 놈도 없는 거 아니다
  • ㅎㅎ 2018.07.15 18:05 (*.1.24.183)
    남자도 많음

    개뿔도 없는 넘이 설치는거 많이들 보셨자나요
  • ㅁㄴㅇㄹ 2018.07.15 13:59 (*.211.177.218)
    저게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생각하는건가?
    판춘문예는 거르자
  • 1 2018.07.15 14:14 (*.125.167.89)
    직장생활 하다보면 저딴년들 제법 있다 유톡 "여자만"남자는 저런사람 단 한명도 못봄
  • ㅂㅂ 2018.07.15 14:19 (*.170.68.77)
    남자가 저러는건 아무렇지도 않고 여자만 꼴사납게
    보는 경우니까 그러겠지. 마녀사냥이 괜히 생긴게 아니다.
  • 2018.07.15 14:46 (*.234.155.21)
    뭔 개소리야 ㅋㅋㅋㅋ 회사생활은 해봤냐?
  • 언냐 2018.07.15 14:50 (*.76.97.65)
    나는 생각없이 남자라고 생각하면서 봤다가 울었다는거에서 여자구나 했음
    물론 그 전까지 꼴사납게 봤습니다 언니
  • 1245 2018.07.15 14:26 (*.140.128.29)
    좋은 직장 다니셨군요..

    제 전직장에 총무실에 29살 대리가 하나 있었는데

    남직원들 군대갔다오고 늦게 입사하니까 밑직급에 본인과 동갑이거나 연장자가 많았는데

    회사에서 직원들한테 소리지르고 개판이었습니다.

    그분도 저거랑 완전 똑같았습니다. 고졸입사해서 대리달고, 자기가 인사담당자라고 하고
  • 2018.07.15 14:35 (*.151.8.30)
    야 ㅋㅋㅋ 회사 체계 정말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이상 심심치 않게 나오는 일이다
  • ㅇㅇ 2018.07.15 14:06 (*.254.65.213)
    원래 여자들의 자존감이란게 카페에서 책같은거 읽어서 충족되는게 아니라
    어릴때는 아버지의 직업
    커서는 남친의 학력
    결혼해서는 남편의 능력에 따르는 것이라
    저 나이대의 사회에서 홀로서기 하고 있는 미혼 여성들은 제정신이 아닌 경우가 많더라
    물론 저기 사무보조를 두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33살의 소설가를 보고 하는 이야기
  • ㅂㅂ 2018.07.15 14:07 (*.170.68.77)
    고스펙 남자가 판에다가 하소연글 쓴다는거 자체가
    주작 설정 오류 아니냐 ㅡㅡ
  • 1244 2018.07.15 14:27 (*.140.128.29)
    언냐. 언넝 취직해 화이팅. 인터넷 하면서 햄버거 그만먹ㄱ소
  • 슴가슴가 2018.07.15 15:09 (*.121.124.107)
    글쓴이가 남자라는 이야기가 어디에 나옴?
  • ㅂㅂㅂㅂ 2018.07.15 15:18 (*.170.68.77)
    남자라는 말은 없어도 문체보면 딱 남자같지않나
  • ㅇㅇ 2018.07.15 18:13 (*.143.146.163)
    난 오히려 글 보면서 여자가 쓴거같다고 느꼈는데...

    판 분위기자체가 저런건지는 몰라도

    ~했어요나 느낌표쓰는거나

    '휴 몰래숨어서 쓰느라 문장이 엉망이네요 읽기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ㅜㅜ'

    남자가 보통 이런문장을 쓰나?
  • John 2018.07.17 01:34 (*.153.157.191)
    아군이다~!!
    사격중지~!!
  • 2018.07.15 14:42 (*.151.8.30)
    저건 밖에도 자기가 인사담당자라고 떠벌리고 다녔겠지
    그럼 진짜 자기가 인사담당자가 되려면 회사 사람들에게 인사담당자라고 불려야 하니까 간접적으로 계속 흘리고

    중소기업은 저런 일 꽤 있다
    시스템이 확실히 갖춰진 게 아니라서 일이 넘치면 다른 사람한테 넘어갔다 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그거 몇 번 하다 보면 자기 직함을 스스로 바꿔서 생각함

    솔까 그것도 좀 빡세게 해봤으면 이거 내 일 아닌데 왜 해야하지란 생각 강하게 들 건데
    어설프게 맛만 보니까 더 그 직함이 좋아보임
  • 22 2018.07.15 21:43 (*.209.39.194)
    ㅇㅇ 일단 자기부서일 아닌경우에 간단한 심부름만 하는 경우에는 만사가 오케이지.
    일 받았는데 그게 정기적이고짱돌굴려야되는거면앞으로 고정적으로 해야겠구나 싶어서 기분 존나나쁨
  • ㅇㅇ 2018.07.15 14:43 (*.139.217.250)
    저런애들 있다. 우리 회사 상무 비서 여자애 처음 왔는데 직원들 기침만 해도 메일 보내서 시끄럽다고 하더라. 다른 상무 비서 소개로 채용이 되었는데, 그 상무 비서한테는 꼼짝못하고... 암튼 직원들에게 한달 정도 갑질 아닌 갑질 하다가 소개해준 상무 비서에게 몇 번 불려가더니 안정됨 ㅋㅋ
  • 에휴 2018.07.15 14:48 (*.234.155.21)
    꼭 보면 팀 어드민 같은 잡무보는 기집애들이 되먹지않은 갑질을 하곤 하지
  • ㅅㅅ 2018.07.15 15:07 (*.229.30.4)
    판춘문예 ㅋㅋㅋ
  • ㅇㅇ 2018.07.15 15:17 (*.205.50.56)
    또라이랑은 눈도 마주치지마라 ㅋㅋㅋ
  • 아놔홀 2018.07.15 15:27 (*.223.26.19)
    모든인간은 타인에 의한 무기력한 지배와 공포를 느낄만한 폭력을 경험할 필요가 있는거 같다
  • 2018.07.16 11:39 (*.7.28.241)
    군사독재 다시하자던 할배들이랑 뭐가 다르냐?
  • 2018.07.15 15:53 (*.29.122.218)
    나 예전에 다니던 회사도 본사 소속도 아닌 외주인력 월급이랑 휴무계획만 짜던 경리년이 외주인력들 앞에서 팀장이라고 뻐대고 휴무 짜주는걸오 존나 갑질하던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주제 모르고 설치다가 지가 진짜 인사팀 팀장인줄 착걱했는지 본사 직원한티 개기다 역 개쳐먹고 사장귀에 들어가서 짤림 ㅋㅋㅋㅋ 주제파악들 좀 해라
  • 두둥~ 2018.07.15 16:57 (*.236.72.97)
    예전 에버랜드에 알바자리 알아보러 갔는데..
    거기 입구지키던 보안요원?의 말이 웃겻지.
    삼성직원한테 뭘 물어보려면 공손하게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 2018.07.16 02:21 (*.37.92.6)
    ㅋㅋㅋ
    역시 남여 문제가 아니네
  • ㅇㅇ 2018.07.15 17:16 (*.178.238.48)
    글을 자연스럽게 잘쓰네 필력 부럽다.
  • ㅁㄴㅇㄹ 2018.07.15 18:20 (*.94.8.173)
    이미 좋게 해결된 사건을 굳이 네이트판에 정성들여 적은건 글쓴이가 여자일 확률이 높은거 맞지?
  • 나참 2018.07.16 02:22 (*.37.92.6)
    이게 어떻게 좋게 해결된거냐
    독해가 안되는거야 읽다 만거야
  • ㅁㄴㅇㄹ 2018.07.16 23:26 (*.94.8.134)
    고스펙 대리라고 소문난게 니 머리로는 최악의 상황이었나보네ㅋㅋㅋㅋ
  • ㅇㅇ 2018.07.15 19:14 (*.62.108.153)
    우리회사경리가 비품받으러가면 존나 아랫사람처럼 사람대하더라 ㅋㅋㅋ 지기분나쁘면 주면서 기분나쁜티 오지게내고 ㅋㅋ
    9년다니면서 별별또라이를다본거같은데 유독 나이먹고 들어온경리들이 또라이가많더라 ㅋㅋㅋ
    내가현장이라서 월급날되면 명세표 지가 갖다주러와야지 부장한테 전화해서 받아가라고하는년은 이년이처음이다 ㅋㅋㅋ
    진짜 세상에 별별 미치년들많더라 ㅋㅋㅋ
  • ㅂㅂ 2018.07.15 19:58 (*.186.133.192)
    근데 요즘에는 "비정규직"인 "여성" 직원한테 잘못해서 말꼬리라도 잡히면 "갑질" "성차별"로 훅 가는 분위기더라
  • ㅇㅇ 2018.07.15 21:17 (*.223.27.98)
    레알 소설같은데;
    기본 서류오탈자나 거르는 1차 역할 하던 경리인데
    건강안좋다는 게 지원 서류 어디에 기재한다고 그걸 미리 알고 통과시켜줬다는 소리가 나옴? 애초에 자소서 문항에도 자기 건강안좋아서 1년 쉬었습니다 라고 할 만한 문항자체가 없고 면접도 아니고 굳이 쓸 이유도 없을텐데 이해가 안가네
  • 인사 2018.07.15 21:41 (*.209.39.194)
    경력사항 기재 시 퇴직 혹은 이직사유에 적습니다.
  • 2018.07.15 21:52 (*.223.27.98)
    입사지원할 때는 신입이라 인턴 근무계약만료 같은 걸로만 작성해서 경력이직은 그런 거 적을 수 있는지 몰랐네여
  • 인사2 2018.07.16 13:05 (*.94.41.89)
    신입이라고 하더라도 졸업하고 1년이상 지났으면 그 기간동안 뭐하느라 취직안했는지 궁금해함.
    그렇듯한 사유를 만들어서 미리 적는게 서류광탈하지 않는 좋은 방법입니다.
  • 쿵쿵 2018.07.15 23:33 (*.224.72.146)
    남자 동기인데 하는 형동이 4차원인 애 있다.
    혼잣말 자주하고 사원이 과장처럼 행동함.
    타고나게 병신이라 지가 우수해서 전 직원을
    무시한다고 생각함. 능력이 50인데 스스로 200 이상으로
    착각하고 살고있음.회사에서 짜를 구실 찾고 있는데
    운 좋게 계속 피해감. 남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원래
    병신은 어쩔수 없음.
  • 때타니 2018.07.16 00:28 (*.233.30.107)
    ㅋㅋㅋ이게 판춘문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이전 회사가 평균 근속 년수가 1년임
    내가 그때 당시에 경력이 1년이 조금 넘었고,
    경력자가 퇴사한 팀에 땜빵으로 발령이 났음
    그 팀에 경력 6개월인 애가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내가 부사수라고 얘기하더라, 부사수니까 잘 가르쳐야 한다는 식ㅋㅋㅋ
    나는 당연히 어안이 벙벙해서 아무 말도 못했고, 팀장님은 따로 불러서 그게 아니라고 타일렀지

    지금 나는 퇴사했고, 경력이 20년이 다 된 팀장이 들어왔는데도
    아직도 자기가 최고선임인 마냥 일한다ㅋㅋㅋㅋ

    절대 이 글은 절대 판춘문예가 아니다ㅋㅋㅋㅋ
  • 매력잇어 2018.07.16 02:10 (*.239.220.179)
    글 참 잘쓰네..한번에 쫙 읽히는구만 사람도 엄청 차분한사람같다
  • 사이코세상 2018.07.16 10:01 (*.139.126.124)
    저 직원은 이제...퇴사->결혼->맘카페 가입->갑질
  • 1x23 2018.07.16 13:03 (*.199.79.92)
    스튜어디스들도 그래서 문제임 ㅋㅋㅋ
  • 나미 2018.07.16 16:06 (*.151.124.59)
    난 앞자리 여직원 없을때 전화와서 당겨받았고 통화상대가 담당 여직원 어딨냐고 물어봄,
    때마침 그직원 자리 돌아오길래 "아 여직원 들어왔네요 바꿔드릴게요" 한마디했더니
    ㅆㅂ 나보고 왜 여직원이라고 하냐고 기분 나쁘다고 ㅈㄹ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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