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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ㄱ 2018.02.13 00:20 (*.64.180.122)
    사후세계는 없다 그게 현실이다
  • Broken장애인 2018.02.13 00:41 (*.215.23.133)
    난 있다고 생각함.
    없다고 하기에 세상이 너무 리얼해.
    멍청해 보이지만 단순히 그게 이유다.

    이 세상에 천국과 같은 기쁨과 따스함이 있고
    지옥의 잔혹함과 슬픔이 있다면

    그러한 세상의 속성이 물질세계로 그림자를 드리운 거라고 생각한다.
  • ㅇㅇ 2018.02.13 00:48 (*.42.242.6)
    그딴이유면 멍청해 보이는게 아니라 멍청한거 맞아
  • 커트 2018.02.13 08:39 (*.182.168.10)
    병신 같은 댓글이지만.. 현대 물리학에서도 글쓴이의 관점을 지지하는 이론이 있기는 하다. 홀로그램 우주론이라고. 현실세계가 정교화된 소프트웨어고, 그속에서 살고있는 우리의 실체는 현실 너머에 양자화된 정보로 존재한다는 것인데, 그것을 객관적으로 부정할 수 있는 논리가 마땅치 않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다고 본다.
  • ㅇㅇ 2018.02.13 08:43 (*.234.138.12)
    이거 알아

    나도 들어봤다

    아마 3차원 미만의 존재인 인간은 3차원 세계를 이루는 부속품에 지나지 않을지 모르지

    우리를 부속품으로 사용하여 이 세계를 설계한 4차원적 존재들이 있을 것이고

    하지만 차원적 벽을 넘어 볼 수 없는 지금은 이 이론이 증명될 수가 없어

    그냥 가설이고 어떻게 본다면 소설이지. 그럴싸~한...
  • ㅇㅇ 2018.02.13 08:47 (*.234.138.12)
    정정

    처음에 4차원 미만이다

    미안... 폰이라
  • ㅇㅇ 2018.02.13 11:50 (*.86.132.141)
    그런가설이 있다면 주장하는쪽에서

    현실이 홀로그램에 불과하다는걸 입증해야지

    마땅히 부정할만한 논리가 없다는게 어떻게 근거가 됨

    종교인들이 신과 사후세계에 대해 주장하는거랑 비슷해보이는구만

    있다고 주장을 했으면 본인들이 그걸 증명해야지

    왜 없다는 증거를 대래
  • ㅇㅇ 2018.02.13 12:22 (*.93.19.13)
    그거 불가능하다고 증명된 뉴스를 작년인가 본것같음.
  • 121212 2018.02.14 15:32 (*.62.165.253)
    이거 말이안돼는게 뭔지암? 지금이 우리현실이 이미일어났던 일의 홀로그램이면

    우리가지금 우리현실이 홀르그램이라고 이미 그전 원래 세상에서 의심했다는거아님??

    좀 이상하지않음?
  • .... 2018.02.13 01:50 (*.1.48.211)
    예전에 여기도 올라왔던 의사양반이 사후세계 어쩌구 확인 하려고 수술방 천장에 잡지 붙여 높고 수십년간 본 사람있는지 테스트했지만
    그 수술방에서 사후세계 경험했다는 인간들 중에 잡지를 본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 ㅇㅇ 2018.02.13 03:01 (*.143.237.239)
    너무 감성적으로 바라봤네 문과충인가?
    그건 지극히 너라는 인간 개체의 주관인거고.
    이 모든 만물이 무한에서 유한으로 와서 잠시 살다 다시 무한으로 가는게 자연의 섭리인데.
    너 죽은 다음에 그냥 탄소 분자 덩어리로 분해 되서 어딘가 떠다니겠지
    그게 사후세계다 이자슥아
  • 2018.02.13 09:33 (*.204.210.30)
    니가 어떻게 알고 사람을 까내리면서 니가 아는 얘기가 정답인 것마냥 싸지르냐?ㅋㅋ
    제일 무식해보이는 새끼가 누구한테 유식한척하면서 가르치려 드는 꼴 보니 맘에 안드네
  • ㅁㅁ 2018.02.13 00:48 (*.98.98.159)
    사후세계는 없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소망일 뿐이지..
    황제인 진시황이 영생을 구하는 것이지..
  • ㅡㅡ 2018.02.13 00:55 (*.115.102.140)
    역시 과학이 최고야

    인류 역사상 종교인 철학자 같은 사기를 박살낸 것이 과학
  • 방구석현자 2018.02.13 23:20 (*.173.196.1)
    철학자를 종교인과 같은 선상에서 비교한다는 것이
    당신의 비루한 지식세계를 여실히 보여준다.
    철학이 인간 지성의 뿌리이자 과학의 시작인데
    종교와 같은 선상에 두고 사기라고 표현하는 것 정말 웃긴 일이다.
  • 무섭 2018.02.13 00:56 (*.166.222.131)
    난 죽음이 너무 무서워 ㅠㅠ
  • ㅇㄴ 2018.02.13 01:00 (*.121.170.15)
    사후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있을 수가 없는 공간이지
    근데 사후세계를 팔아서 장사하는 놈들이 바로 종교지
    있지도 않은 천국 지옥 만들어서 전세계적으로 떼돈을 범
    인류 최고의 판타지 작가는 성경쓴 인간일거다 진짜
  • ㅈㄷㄹㅈㄷㄹ 2018.02.13 01:01 (*.35.108.182)
    사후세계는 인간이 감정이 이성을 넘지못하게 만든 상상아닐까
  • ㅇㅇ 2018.02.13 01:25 (*.117.151.53)
    쎾쓰
  • 노어옹 2018.02.13 01:44 (*.201.224.67)
    뇌가먼저 죽는데.
    대부분의 경우는 MOF 로 죽는데 심장이 멈추고 나서 뇌로 가는 피가 없어서 죽는다
    저질쑤레가 글 내려라
  • 1 2018.02.13 01:50 (*.205.220.129)
    임사체험 하신 분들 나와주세요~
  • 켜캬캬커코쿄 2018.02.13 02:46 (*.229.93.133)
    생은 어디에서 왔는가
  • 2018.02.13 02:57 (*.38.230.68)
    사후세계의 증명은 결국 죽어야 증명이 되는데 죽은사람은 증명을 할수 없음. 결국 영원히 증명할 수 없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것과 같은 논리적 위치에 있는거
  • 이명박 2018.02.13 03:09 (*.105.86.58)
    사후세계가 어딨냐 븅신들아.
    사후세계 믿는 놈들은 기본적으로 과학적인 사고가 안되는 애들.
  • 존재 2018.02.13 04:38 (*.167.196.87)
    죽음이 두렵습니다.
    아무런 생각도, 인지도 못하는 영원히, 영원의 시간동안 그냥 내 존재가 아예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지금 살고 있는 이 시간이 소중하기보다 그냥 허망한 느낌입니다.
    막상 일상생활을 하면, 하루하루 시시콜콜한 일들로 별 생각없이 지내다가, 밤에 잠들때 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숨이 막힐정도로 무섭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또 있는지 궁금하네요.
  • ㅈㅂ 2018.02.13 06:43 (*.120.116.73)
    저도같은고민자주합니다. 그런데 고민하다보면 이런고민이 무의미하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고민한다고 해서 나의 사후세계가 생기는건 아니니까요. 그냥 하루하루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 힘내자 2018.02.13 13:57 (*.62.190.155)
    형 나두에요.

    근데 위안?이 되는 것은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다 죽은다는 것이네요.

    옛날에 드래곤라자 읽었을때 죽음을 약속된 휴식 이라고 했던 것 같네요.

    불교 공부 해보는 것도 추천해요. (윤회를 믿으라는게 아니라 불교에서는 나 자신에 대한 ego가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함, 그 생각을 하다보면 맘이 편하더라구요.)
  • 굿굿 2018.02.13 23:08 (*.201.192.178)
    저도 요새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네요.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정말 숨쉬기 힘들 정도로 가슴이 아파요.... 제발 죽은 뒤에 어떠한 세상이 있으면 정말 좋겠네뇨
  • 이과분들 도와주십시오 2018.02.13 04:47 (*.239.178.130)
    예를 들어 목 졸려 죽기 직전에 엔돌핀이 엄청나게 분비되면 쾌락을 느낀다는 말인가? 목 졸려 죽을 정도 되면 고통만 느껴지지않나? 이해가 안 됨.
  • ee 2018.02.13 05:51 (*.49.178.47)
    단기간의 갑작스러운 고통보다는 지속된 고통 끝의 죽음에서 엔돌핀 분비량이 훨씬 더 유의미하게 많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있긴 함.
  • 이과몬 2018.02.13 07:23 (*.115.12.117)
    죽기직전 극한의 스트레스를 견뎌내려고 몸이 스스로 방어기제?라고해야하나 아무튼 통증을 덜느끼고 평온해지도록 뇌에서 화학물질을 분비한대
    그게 마치 몰핀(아편)과같은 작용을 하게 되는데 이게 몸속에서 나온다고해서 내생적 몰핀(endogenous morphine), 줄여서 엔돌핀(endor+phins)이라고 하는거야.

    근데 스트레스란건 죽을때말고 죽을만큼 힘들때도 많이 느끼잖아, 운동선수들이 특히 이런 현상을 겪는데 이런현상을 러너스하이,클라이머스하이라고 불러
    운동할때 엄청힘들다가 한계를 넘으면서 어느순간 고통이 사라지고 개운해지는 순간, 몸속에서는 스트레스를 견디려고 엔돌핀을 뿜어내는거지
    그런 현상때문에 힘든거 알면서도 다시금 스스로를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운동을 하는 원동력이 되는거같아 그래서 운동중독이라는 말도있잖아

    아 또 목졸리는거땜에 생각난건데 쾌락을 느끼려고 성관계를 가지면서 일산화탄소를 고의적으로 흡입해서 산소부족을 유도하기도해 그러다가 죽기도하고
  • ee 2018.02.13 05:41 (*.49.178.47)
    ㅇㅇ 소뇌가 죽으면 호흡이- 에서 부터 비과학적
    호흡 조절은 연수에서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사람의 몸에 대해 공부를 하면 할수록 과학적 = 그럴 듯한 썰 이라는 걸 알게 된다.
    물론 여기서 과학적이라는 말은 본문의 주제와 맞게 의학 또는 생물학의 범위로 한정할게.

    과학적이라는 말은 얼핏 들어 명확히 증명된 무엇인가라는 소리로 들릴 수 있지만
    사실은 그 이상의 설명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이해하는 수준에서 마무리하는 것일 뿐임.
    경험을 쌓고 공부를 더 할수록 이건 신이라는 것이 조지지 않으면 도저히 말이 안되는게 너무 많더라.
    그렇다고해서 "모르겠다 시팔 이건 창조야" 하는 것은 아님 ㅋ
    흔히 말하는 과학은 그냥 관찰을 통한 추론일 뿐이고, 진짜 원리를 알아내는 건 정말 큰 업적이야.

    과학이 얻어낸 인간에 대한 지식이 뭐냐 물으면 딱 이 정도?
    사람은 피와 살로 되어있고, 피는 물에 살은 단백질, 눈으로 보면 뇌가 처리하며 꼴려서 넣고 싸면 유전물질 퓨전으로 아기가 생긴다- 는 수준.
    컴터 좃도 모르는 컴맹도 "전원버튼 누르니까 컴터 켜지고, cpu랑 글카가 일하면 화면이 나오지. 하드에는 저장하고."- 라고 말할 수 있는 것과 그냥 똑같다.

    좀 과장하면 과학적이란 말은 다 치장이고 뽄새일 뿐인데,
    더 나아가서 사후세계 없음이 과학의 대 종교 파워승리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은 좀 그렇지 않을까?
    사후세계는 정말이지 불가지론적 개념이라 각자가 상상만할 뿐 있다 없다 딱 결론짓기는 어려우니까.

    다만 과학적 조건 하에서의 실험에 의해서는... 임사체험을 한 사람은 없으며 사후세계는 소설이라는 쪽이 대세이긴 함. 나도 그렇게 믿고.
    그렇다고 그게 진리인 것은 아니겠지. 과학적 사고와 진실은 전혀 다르니까.
    우리의 머리를 한 단계 더 복잡하게 굴려서 조금 더 그럴듯한 결과를 내고 정답일 거라고 딸치는 것일 뿐이겠지.

    ㅋㅋ갑자기 존나 길당 개병신쩌리같음 ㅎㅎ
    길어서 미안ㅋ 지울까 했는데 쓴게 아까워서 그냥 남길게/
    과학적 이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으면 하이젠베르크가 쓴 부분과전체 읽어보는걸 추천함.

    어...난 사람의 몸에 대해 공부를 한 사람이야. 종교는 없고 불가지론자임.
    좃문가 타이틀을 달아놓을수록 더더욱 안믿는 김치국민성을 생각해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 ㄴㅇㅁ 2018.02.13 10:19 (*.87.201.177)
    논리적 사고 자체를 부정하면 성립할 수 있는게 없다
    심지어 종교도 전제가 좀 이상할뿐 그 이하 내용은 논리적으로 짜여져 있다.
  • ㅇㅇ 2018.02.13 16:12 (*.99.146.239)
    오우...형은 이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난척쟁이들 중에 그나마 믿을 만 하네. 이유는 별거 없고 형이 형 자신을 회의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이야. 요새 그런 사람 잘 없거든.
  • ㅇㅇ 2018.02.13 08:00 (*.246.69.85)
    일격에 주님 곁으로
  • 2018.02.13 09:53 (*.238.142.47)
    종교는 인간이 만들었고.
    사후세계는 음. 죽어본 자의 말을 들을 수 없으니
    이러지 저러니 자기 생각 얘기해도 증명할 수도 없고, 실체르 볼 수도 없다.
  • ㅋㅌㅊㅋㅌㅊ 2018.02.13 10:54 (*.97.234.145)
    인간이 이렇게 말하기 이전부터 있었던 이야기들을
    이렇게 말하기 시작한 후의 사람들이 말하는 것만으로
    알려고 하는게 이상한거.

    알려고 한다면 이 이후가 아니라 이 이전으로 돌아가서 알아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이 이전은 어떤지 어떻게 알겠어...

    그 이전부터 발전되어온 개념인데...

    규명하자면 인간이지만 알파고제로 같은 놈들에게 부탁을 해보던가
    진짜 성자처럼 그거 하나만 파고들어 보던가...

    그렇게 하면 뭔가 알게되것지

    내가 살아오면서 격은건데
    없다고 하고 불가능하다고 한것들 중에
    지금 있고 가능한것들 많다.
  • 1 2018.02.13 11:03 (*.170.30.130)
    사후 세계가 있고 없고는 죽은 자들만이 알겠지.
    산 사람은 절대 모를거임.
  • 32131 2018.02.13 11:38 (*.196.190.251)
    엔돌핀은 인위적인 약품으로 만들수는 없는건가
  • 사누 2018.02.13 12:00 (*.62.202.221)
    비슷한거 있잔아

    모르핀.

    엔돌핀도 만들라면 만들껄?

    철컹철컹이라 문제지
  • 이러쿵 2018.02.13 12:15 (*.169.198.242)
    아무것도 없어 ...
    니 태어 나기전에 뭐가 있디?
    그냥 하루하루 매순간 행복하게 살다 그냥 가즈아-
    괜히 두려움에 자위하지 말고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ㅁㄴㅇㄹ 2018.02.13 12:31 (*.223.20.199)
    난 사실 과학이 최고의 종교라고 생각함.
    과학은 지금까지의 발견된 것일 뿐
    밝혀내지 못한것들도 엄청 많다
    예를들어 수십년 전의 과학은
    지금 돌이켜 보면 비 과학적인 것들도 많았음
    과학중에 한 분야인 의학에서도
    비 위생적이고 위험천만한 수술이 많았지..
    지금도 사실 사람한테 위험한 과학 종류가 많음

    따라서 과학을 배척하고 믿지 말아야 할것까진 아니더라도
    맹신하면 결국 종교중에 하나가 된다고 생각함
  • ㅉㅉ 2018.02.13 13:20 (*.36.15.249)
    뇌가 있어야 고통을 느끼는데 지옥에 뇌도 갖고가냐
    사후세계 믿는놈들 보면 한심
  • ㄴㅇㄹㄴㅇㄹㅇㄹ 2018.02.13 15:09 (*.163.45.148)
    진심 죽고나서 아무것도 없엇으면 좋겠다 ...
    죽고나서 완전히 소멸하지안코 영혼같은게 둥둥떠다닌다고 생각해봐
    앞서 죽은 영혼들이 만들어놓고 건설해놓고 이미 장악하고 있는 인간영혼의 사회에서
    또다시 맨밑바닥부터 착취당해야해
  • 이불킥 2018.02.13 15:37 (*.181.68.227)
    사후세계의 유무보다 그 환각에 의한 무의식의 세계

    즉 내인생의 엔딩이 어떻게 끝나는가 이게 중요하다.

    멋지게 살았던지 힘들게 살았던지 본인의 무의식속에

    꺼리길게 없다면 종교적으로는 죄악이 없다면

    해피엔딩이 될것이며 반대라면 분명히 무의식속에

    잠재된 종교적 색채에 잠식된 혹은 세뇌된 심판 같은것이

    날 괴롭힐것이다. 그게 참 두렵다.
  • ㅁㅁㅁㅁ 2018.02.13 19:18 (*.94.155.219)
    러너스하이 경험해본 사람 있어?

    난 군대에서 전투력측정한다고 군장매고 졸라게 계속 뛰었거든

    진짜 나중엔 입에선 나올 침도 마르고 심장이 터질것 같은 수준을 넘어서 이러다 죽겠다 싶었는데

    그리고나서도 무의식적으로 계속 뛰었더니

    갑자기 몸이 자동으로 회복이되더니 힘든게 싹 사라졌다

    마치 드래곤볼에서 선두를 먹은것 처럼

    그게 나중에 물어보니 러너스하이라더구먼 ...

    하도힘드니까 뇌에서 마약같은 물질을 분비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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