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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ㅏㅏ 2018.02.13 00:22 (*.115.102.140)
    도올은 걍 학자로 있지 ㅉㅉ 인기에 휩쓸려

    도올의 논어는 진짜 볼만함
  • 오글오글 2018.02.13 00:24 (*.98.13.109)
    학자로써도 전현직 교수들한테 개같이 까임 도올 인기 있어서 열폭한다고 치부하는데 실상은 개소리 엄청 많이 함

    하버드에서 석박사 받았다는 게 그 사람이 헛소리 하는 것의 면죄부가 될 수 없음
  • 1212 2018.02.13 18:42 (*.125.174.42)
    그넘의 전현직 교수들이 도올 정도의 개소리는 안할꺼라고 보는거냐?
    하물며 저 철학분야라는게 누구한테는 개소리고 누구한테는 참소리고 그런건데 ㅎ
    저네들은 그냥 자신들이 배우고 생각하고 했던거를 말하는거 뿐이고
    듣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스스로 알아서 취할건 취하고 버릴건 버리고 해야하는거 아니겠냐?
    전현직 교수들이 뭐라 하는게 그렇게 중요하냐?
  • 페이짱 2018.02.13 00:27 (*.110.210.198)
    도올 논어는 순 소설이다. 학계의 공인된 시각이야. 나도 대학때 전공 수업들을 때 여러가지 텍스트들중 하나로 읽었는데, 공자가 무당의 자손이니 어쩌고 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더라. 흥미진진하겠지. 소설인데. 요새 어떤 논어가 나와있는지는 몰겠다만, 도올이 쓴 논어는 읽지마라.
  • ㅊㅊ 2018.02.13 00:38 (*.115.102.140)
    추천좀
  • 페이짱 2018.02.13 00:56 (*.110.210.198)
    흠.. 내가 논어 읽은게 워낙 옛날이라..ㅠㅠ 내가 재밌게 읽었던건, 고려대 동양철학과 교수님꺼랑, 무슨 일본의 현대 동양철학자의 논어 였는데, 이 댓글 보고 예스24 드가서 뒤져봤는데 못찾겠어 ㅠㅠ 미안. 요새 논어책 엄청 많구나...
    만약 자신이 중국역사를 잘 모른다면, 우선 춘추전국시대를 다루는 역사책 하나 읽고, 하중일 국적불문하고, 반드시 '동양철학' 전공한 학자의 논어를 읽으면 크게 문제될꺼 없을꺼야. 논어는 전혀 어려운 책이 아니거든. 하지만 평생에 한번 꼭 읽어볼만한 책이지..
    미안.
  • ㅇㅇㅌㄹ 2018.02.13 08:18 (*.215.124.119)
    우선 사기를 한번 읽어봐. 특히 '사기 열전'
    아주 두꺼운 책인데 짧은 이야기들이 인물별로 모여있고, 무엇보다 재밌어서 금방 읽어.
    꽤 많은 고사가 거기서 나온 걸 알 수 있을 거야.

    이게 한나라 시절 구전되어온 역사를 총정리한 책이라
    대충 고대부터 춘추 전국 시대의 역사를 일별할 수 있고,
    거기에 나오는 매력적인 인물들을 만날 수 있어.
    그럼 꽂히는 인물이 쓴 책을 보는 식으로 지평을 열어가면 돼.
  • 오글오글 2018.02.13 00:23 (*.98.13.109)
    도대체 도올 얼굴이 몇개냐 교실 뒤에도 지 얼굴 걸어놨네 ㅋㅋ 칠판에도 걸어놓고 자막에도 걸어놓고 난리가 났구만
  • Broken장애인 2018.02.13 00:55 (*.215.23.133)
    흠 난 투표 연령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우리나라 한정).
    포퓰리즘만 남발하면 어린 애들은 80퍼가 낚이는게 뭐 사실이니까.
    어린 친구들만 문제가 아니라 공뭔 준비생들도 달랑 그 공약 하나만 믿고 이니 뽑았다가 현실잦망했지만
    뭐 자업자득이겠지.

    각자가 전체를 못보고 한 개의 솜사탕 공약에 낚여서 투표권을 행사할 만큼 대선등이 가벼운 게 아냐.
    일단 나는 우리나라 여자들은 과반수가 투표권을 박탈해야 한다고 본다.
    지나친 말 같지만 그럴 정도로 뭘 알고 하는게 아니라 대세만 따라가니까.
    미국만 해도 봐. 남들이 주입하는 선동이 아니라 자기의 정치적 소신이 뚜렷한 여자들이 많지.
    남들이 다 하니까. 누가 나쁘다고 하니까 누가 대세라니까 하는 투표가 나라를 망치거든.

    국익과 실리 및 국민 안녕을 봐야지.
    이걸 추구하면 결국 거의 모두가 만족하거든.
    자기의 권력을 위해서 국민을 이용하는게 통하는 나라 사람들이 개돼진 거야.

    정치인이 비리를 저질러도 돼. 국익을 추구하면 좀 챙겨먹으면 어떄?
    국제 사회에서 은밀하게 정보활동하다가 법 어겨도 돼.
    국가 안보를 지키면 그게 이득아님?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지금 정부가 하는 일은 말 뿐은 가상의 느낌과 주입하는 좋은 이미지 개념 따위들인데 죄다 실체가 없고
    거짓말 뿐인 거 같아.

    대체 뭘 했는데? 문슬람들은 잘하고 있데. 뭘? ㅋㅋㅋㅋ
    그냥 정적제거하고 북한 퍼주고 중국에 속국행세하고
    일본과 미국 내쳐버리는 짓하는거?

    이게 최악의 짓 아닌가?
    한번 다들 생각 해 봤으면 좋겠어.
  • 페이짱 2018.02.13 01:05 (*.110.210.198)
    내 주변 여자들은 다들 똑똑해서 전혀 공감이 안간다. 남자들보다 좀더 일상생활에 더 관심이 많을뿐.
    니 수준이 그만큼 낮은건지.. 생각이 삐뚤어진건지...
    너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남성들이 후진국으로 갈수록 많지. 군대만 갔다오면 머 더 시야가 넓어지고 정치에 대해 혜안을 가지는거 같냐?
    니가 전체를 못본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돼.
    니글 전체가 완전 후진국 근성이라 답답하기 짝이 없다. 글타고 이런 글 쓰는거 보니 네가 기득권 세력에 들어가 있는거 같지도 않고.
    극렬 문빠보다 너같은 놈들이 더 민주주의 적이지. 시민들을 배제하고 있거덩. 여자 빼고 20대초반 빼고 너같이 논리도 없는 무식한 놈들만 투표권을 가지자고??
    에라이... 문재인 정권이 다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너같은 놈들이 기어나올땐 진짜 에프킬라 뿌려야 되는데...
  • 1111 2018.02.13 01:05 (*.236.56.18)
    넌 국가의 개념부터 다시 정립할 필요가 있는 듯
    국가가 뭐라고 생각하니?
  • ㅇㅇ 2018.02.13 01:05 (*.58.110.31)
    포퓰리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 자빠져 자자
  • 친구도 2018.02.13 03:14 (*.247.88.101)
    없고 공부도 존나 못했을듯 입닫고 사는게 이득일거야
  • 건축과 2018.02.13 03:26 (*.109.53.108)
    뭐가 최악의 짓 인건지 모르는듯
    가상의 느낌과 주입하는 좋은 이미지 개념 따위만 아는듯
    본인은 죽을때까지 아니 대대손손 국가에게 버림받지 않고,
    국가를 위해 희생할 일이 없다고 믿고 있는 타입인듯
  • ㄱㄴㄷ 2018.02.13 09:06 (*.70.55.222)
    이런똥글좀길게싸지마 너같은넘도 한글을 읽고 싸지른다는게 다시금 세종대왕님이 위대하시다는걸 느끼고간다 진지하게 우리나라에서 너만 투표권박탈하면된다고본다. 공약? 다시가서 홍준표부터 유승민 안철수공약보고와서 다시씨부려ㅋ
  • Broken장애인 2018.02.13 10:52 (*.215.23.133)
    문재인 공약 지금 펼쳐 놓으면
    사람들 욕한다.
    대선 때 모르고 뽑은 사람이 최소 태반임.

    위에 댓글들로 비난 하는데 니들은 교과서적 논리에 기반해 잘못 되었다는 거고 난 현실에 기반해 말했을 뿐이다.

    대선 잦망한 건 현실이고 다수가 분별력없이 투표권 행사한게 맞다. 너무 이론에만 맞춰서 정답이라고 외치지 말어.
  • 히치 2018.02.13 12:59 (*.94.227.72)
    니가 아는 현실도 변한단다.
    불과 수십년 전만해도 한국식 민주주의란 이름으로 독재가 정당화 되었던 현실이 있었지.
    지금 니가 보는 현실도 독재의 잔재가 남아있고 민주주의가 발전해가는 큰 흐름의 일부 일수도 있어.
    현실만 보고 현실에 안주하지 말자. 역사의 큰 변화를 보지 못하면 흐름을 거스르는 세력이 되어 뒤안길로 사라질 뿐이야.
  • 공무원사회 2018.02.13 01:15 (*.214.80.108)
    나는 연령상관없이 자격시험같은거 봤으면 좋겠음. 논리나 사회같은거 시험봐서 일정 수준 이상 되면 투표권 취득할수 있게
    지금도 "증세없이 복지향상!" 이딴 말도안되는 슬로건 내놓는 정치인들 밀어주는 사람들도 있고
    시장 인터뷰보면 나라팔아먹어도 박근혜가 좋다, 이딴말 지껄이는 사람들도 있는데, 버러지들까지 투표를 하니까 나라가 이 모양 이꼴
  • 2018.02.13 01:29 (*.223.49.198)
    ㅅㅂ 못배운 노동자도 엘리트 부르주아와 마찬가지로 동등한 한표를 얻기 위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게 근현대사인데
    시발새끼가 고마워는 못할망정 에휴 ㅉㅉㅉ 기껏 너같은 놈도 투표할수있게 해줬더니 개소리 씨부리고 앉았네
  • 공무원사회 2018.02.13 01:45 (*.214.80.108)
    투표하고 싶으면 시험 봐서 투표권 취득하면 되지 븅시나, 운전면허처럼 시험 계속 볼 수 있게하고
    동등한 한표는 니미, 못배운 노동자랑 엘리트 부르주아랑 차이가 투표때매 해소됐냐?
    투표의 권리 이전에, 어느정도 배움/사고력이 뒷받침되어야 신분상승의 기회도 있는거다.
    선거공보물 나눠줘도 안읽고 버리는새끼들 허다한데, 투표권도 어느정도 노력해서 취득하게 해야지.
  • ㄷㄴㄴ 2018.02.13 01:54 (*.193.254.239)
    공시충스럽네 생각하는 게
  • ㅇㅇ 2018.02.13 01:57 (*.233.110.152)
    현대식 노예제 보소 ㅋㅋㅋ
  • 공무원사회 2018.02.13 02:03 (*.214.80.108)
    못배운 노동자나, 귀족부르주아나 모두 시험봐서 투표권 취득해야하는데, 어째서 노예제임ㅋㅋ
  • ㅇㅇ 2018.02.13 02:08 (*.233.110.152)
    그리스 로마시대 시민권이랑 뭐가 다르냐ㅋㅋ
  • 공무원사회 2018.02.13 02:20 (*.214.80.108)
    걔내들은 태생이 시민권으로 직결되고 절대 바뀌지 않는데
    이건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태어나고, 동등한 자격으로 시험볼 수 있는게 다르겠지. 떨어져도 다시 볼수있는데
  • ㄹㅇ 2018.02.13 02:46 (*.148.185.6)
    ㅋㅋㅋㅋ 산업화 시대에 나이 15살만 되면 16시간씩 일해야만 살 수 있던 하루 벌고 하루 먹고 사는 시대의 계층이

    최소한의 인간적인 기본권을 대우 받고자 간신히 참정권 얻고 노동 개혁하고 부르주아-노동자의 이분법적 사회에서

    점점 사회 발전시켜서 중산층 끌어 올리고 그나마 기본적인 인권이 국가로부터 보장되는 사회 만들어놨더니만

    이제와서 투표권을 빼았아?ㅋㅋㅋㅋㅋ 그래 한번 그렇다고 치자. 다음 총선부터 그렇게 한다고 가정해보자 이거야

    많이 봐줘서 비용, 시간 문제는 다 차치하고 보자.

    너 말대로 시험을 쳐서 매 투표마다 참정권을 양분해. 이렇게 된다면 곧바로 하루먹고 살기 바쁜 극빈층부터 도태시킬 거야

    하루하루가 너무 바쁜 사람들 말이야 ㅇㅈ? 그리고 20년쯤 지난다고 치자. 그럼 그때쯤이면 니 말대로 나라에 관심 없는 빡대가리들은 다 걸러지겠지?

    그래 이제 한 세대라고 하는 시간 정도가 지나면 최소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 이상이 참정권을 가지게 될 거야.

    그럼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나중에는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지속되고 결국 소위 엘리트(고등교육 이수자)들이 실질적인 참정권자가 되게 될 거야

    그럼 어떻게 될까? 그 사람들이 노동계급을 정치인으로 뽑아줄까? 이미 참정권자가 다 기득권층인데? 결국 정치인들은 다 똑같은 기득권자로

    채워지게 될 거야. 그럼 곧 그들만을 위한 법이 제정되고 노동자들은 소외 되겠지. 내가 이제 무슨 얘기 할 건지는 더 안 봐도 알겠지?

    결국엔 또 극단으로 치닫으면 프롤레타리아 혁명, 보통의 경우라면 참정권 확대 운동이 벌어질 거야.

    식자에 의한 수준 이상의 정치 문화에 대한 바람은 잘알겠지만. 항상 좋은 의도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아.
  • 공무원사회 2018.02.13 03:35 (*.214.80.108)
    과거->현대에 이르는 참정권 확대는 문맹의 개선 및 지식의 보급, 즉 지적 수준의 향상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생각함

    이미 자본/계급에 의한 불평등은 극에 달했음. 상류층의 죄를 떠안고 누명써서 감옥에 가거나 죽는사람도 있고

    눈에보이는 노동시간같은 차별들은 줄어들었으나, 법/체계를 이용한 새로운 종류의 차별/학대들도 생겨났지

    더욱 성숙한 사회로 가기위해선, 시민들의 사고력, 정치 사회에 대한 이해 등을 향상시킬 필요가있다.

    하위,중간 계층들이 매서운 감시자가 될수록 기득권의 힘은 약해지니까.
  • 공무원사회 2018.02.13 04:03 (*.214.80.108)
    몇 마디 덧붙이자면, 과거의 참정권자들은 소수의 기득권자/부자들이고 참정권 전체를 보유했었지.

    그런데 내가 말한대로 운전면허정도의 시험으로 참정권을 획득할수있게 되면

    소수의 기득권자/부자들이 참정권 전체를 보유하게 되는 사태는 안일어남, 기본전제가 전국민이 남녀노소 상관없이 시험볼수있는거니까

    만약 서민층이라는 절대 다수가 투표권취득시험으로 인해서 기본적인 지적 수준 향상이 된다면

    헛소리에 포퓰리즘하는 정치인이 낙선되고, 일리있고 바른 정치인이 당선될 확률이 높아지겠지.

    내가 말하는 방식이 무조건 옳다는건 아님, 그저 지적 수준 향상을 위한 채찍으로 말해본것일뿐이지.

    교육제도를 개선함으로 실현할수도 있는 문제니까 ㅇㅇ..
  • 공무원사회 2018.02.13 01:48 (*.214.80.108)
    국가는 그 국민 수준에 걸맞는 정부를 가지게 된다고
    정치인들의 더러운 쇼를 막는방법은, 국민 스스로가 수준을 높이는 방법 말고는 없다.
  • 페이짱 2018.02.13 02:05 (*.110.210.198)
    응 니가 국민수준을 떨어뜨리고 있는거야.
  • 공무원사회 2018.02.13 02:24 (*.214.80.108)
    박정희 딸이라 무조건 뽑는나라, 증세없는 복지!외치면 당선확률 올라가는 나라
    선거공보 오면 보지도않고 버리는 나라, 응 이미 수준바닥
  • 놀ㅎ 2018.02.13 09:58 (*.123.9.200)
    빨갱이가 나라 집어 삼키려고 할때 극적으로 나타난 분임.
    국정농단, 비선실세는 좌파의 프레임일뿐.
    최순실은 단순히 커튼 뒤의 조력자 였을 뿐임.
  • ㅇㅇ 2018.02.13 02:00 (*.158.85.250)
    그럼 넌 버러지가 되야겠다. 자격미달일껄?? 이런 말을 한다는거 자체가 버러지인증이거든.

    투표권은 자격이 아니라 권리다. 이걸 자격시험어쩌고 논하는건 인간으로서의 자격을 평가하겠다는거지. 노예제도를 부활하자는 말과 동일한 거다.
    돈이 있어 교육을 받는다면 평민,귀족이 되고 그렇지 않다면 그냥 노예 한문제 더 틀리면 노예. 한문제 더맞으면 평민.
    그리고 넌 스스로 노예가 되고싶어하는거고.
  • 공무원사회 2018.02.13 02:18 (*.214.80.108)
    취득/불합격 따지는건데, 수능처럼 줄세우는 뇌피셜을 쓰고 앉았냐
    투표권에 등급을 나눈다면 니 말대로 돈에 의한 현대판 노예제도가 맞겠지만,
    투표 가능여부를 운전면허시험 정도의 난이도로 가린다면 노예제도랄것도 없지.
    운전면허시험이 안전하고 질서있는 도로교통을 지향하는거고
    내가 말하는건 최소한의 수준과 지성이 겸비된 정치참여가 되었음 싶은거다.
  • 공부해봐서알겠지만 2018.02.13 10:44 (*.36.151.83)
    이론과 현실은 달랐음. 기득권이 참정권 시험을 기득권 유지 수단으로 안쓰리란 보장이 어디있음? 어떤식으로든지 부작용이 있을 수 밖에 없음. 꼭 기득권이 아니더라도 시험이 목소리 높은 이익집단을 더욱 분명하게 구분 지어 줄 거고 정책은 그 이익집단에 끌려다닐수도 있음.
  • 도온 2018.02.13 02:10 (*.138.65.143)
    투표권을 뺐어 가려면 납세의 의무도 뺐어갔으면 좋겠다
  • ㅇㅇ 2018.02.13 02:02 (*.158.85.250)
    참정권부여시기가 논쟁거리가 되는건 바람직하지만 저런 뭣도 모르는 마치 자기가 어른이고 다 자랐으며 상당한 판단력이 있다고 여기는 오만한 자신감은 버려야지.
    설혹 저런 주장을 하는 그 개인이 그런능력을 모두 갖췄을지라도 그또래가 모두 그러하다고 자신하는건 스스로 멍청하다고 자랑하는 셈.
    그리고 사실 옳은 판단을 하는가 그릇된 판단을 하는가의 성숙이 참정권의 요건이 될수없다.

    옳은 판단을 하는게 어른이다? 라고 생각하는 철부지 논리. 옳던 그르던 판단에 책임을 스스로 지고 져야하는것이 어른.

    현제 참정권은 미성년자와 성인을 구분해서 사회구성원으로 인정을 받는 시기를 기준으로 한것.
    성인은 독자적인 생활을 시작하는 대략적인 시기. 보통 고등학교를 졸업할시기를 기준으로하지. 현제로선 이게 가장 타당하다.
    자립도가 확연히 낮은 국내라면 더욱 더.

    해외는 낮아지고있다고 그에 편승한 주장이 아니라 먼저 자립도가 높아질수있는 문화,환경이 만들어진후에나 참정권부여시기를 조율하는게 맞지.
    근데 암만봐도 문화,환경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그냥 외국은 참정권을 먼저 부여니 우리도 1년이라도 미리 주자는 형태로 참청권부여시기가 조율될거같다.
    근시일내는 아닐지라도.
  • 123 2018.02.13 11:18 (*.237.147.78)
    ㄹㅇ..
    어른들도 성숙한판단을 못한다고
    자기들에게 달라는걸 보고있자니
    어찌보면 다큰 성인들도 저리 판단을 못하는데
    쟤네들은 얼마나 옳은 판단을 할수있을까
  • 2018.02.13 12:52 (*.114.22.161)
    독자적인 생활을 시작하는 대략적인 시기가 기준이라면, 예전에 비해서 20세 넘어서도 독자생활은 커녕 거의 대부분이 부모님한테 얹혀살거나 경제적으로 의존하고 있고, 제대로 사회시작하고 돈버는 취업은 20대 후반에 가서나 하는 요즘은 다시 연령 높여야 하지 않냐?
  • ㅁㄴㅇ 2018.02.13 02:21 (*.92.4.68)
    사실 박근혜대 문재인 대결구도는 카레맛 똥이냐 짜장맛 똥이냐의 차이였지. 아주 역겨운 투표
  • 쯧쯧 2018.02.13 11:39 (*.70.56.160)
    문재인을 어떻게 박근혜랑 비교하냐? 동네 아줌마 깜냥을 인권변호사랑 비교가 되나?
  • ㅋㅋ 2018.02.13 12:39 (*.62.215.214)
    ㅋㅋ 요새하는거 보면 503이나 죄인씨나 비슷하던데요 ㅋㅋ
  • 건축과 2018.02.13 03:34 (*.109.53.108)
    정치하는 사람들도 큐넷 같은네서 일정 수준의 기사, 산업기사, 혹은 운전면허시험처럼 이라도 자격증 시험이 필요하다고 봄
    국민이 개나 소나 선동당하는게 나쁜게 아니라 개나 소나 정치를 해서 국민을 선동하는게 나쁜거라고 봄
  • ㅁㄴ 2018.02.13 07:00 (*.21.39.173)
    저중에 일베가 진짜 뉴스로 생각하는 놈들도 있는데 무슨 투표권
  • aaaa 2018.02.13 10:23 (*.224.21.7)
    여기도 많구만 ㅋㅋㅋㅋ
  • 글쓴이 2018.02.13 07:45 (*.238.238.119)
    시벌럼들아 그래서 어린것들이 선거 당일에 그렇게 여행이나 다니냐?
  • 123 2018.02.13 08:18 (*.70.55.200)
    참정권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청소년이라서 면책되는 부분들도 없어졌으면 좋겠다
    권리를 주고 책임을 주는 것이 맞는 것 같다
  • ㅇㅂㅇ 2018.02.13 10:44 (*.248.39.187)
    누구의 딸이라서 뽑고 누구의 친구라서 뽑고 바뀐게 없는데 ㅋㅋ
  • 2018.02.13 10:47 (*.223.14.26)
    참정권도 낮춰야하고 미성년자 기준도 낮춰야해
    17살부턴 어른이다
    길가는 여자 걍간해도 소년범으로 재판하는게 말이되냐?
    고딩들 존나 성숙하고 힘도 세고 어른이 할짓 다 한다
    근데 애들이라고? 족까고잇네
    쟤들도 교복자율 두발자율 요구하잖아?
    권리엔 책임이 따라야는게 민주원칙이지
    권리와 함께 책임도 주자
    글구 교실에서 깽판치눈 샹양아치 새키들 퇴학시키도로 해야
    학군에 집착하는 현상이랑 집값상승도 막는다
    언제까지 고딩을 어린애 취급할건가
  • 2018.02.13 13:14 (*.195.172.153)
    ㅋㅋㅋㅋㅋㅋㅋ
    말이 거칠어 상스러 보여 탈이지.
    사실상 이말이 정답.
    청소년 보호법 완전 폐지하고 군대 징집시기 낮추고
    이런저런 책임을 지우고 참정권 부여하자.

    위에서 참정권 낮아진 계기들도 모두 그들이 책임을 졌기 때문에 얻게된 부산물이다.
  • 1 2018.02.13 10:50 (*.170.30.130)
    나이가 많다고 다 성숙하진 않지. 암요. 당연한 말.
    하지만 청소년도 모두 다 성숙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지.
    어디선가 나온 말인데, 70세 이상은 투표권을 회수(?)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70세 이상 고령층이 꼭 잘못된 판단을 한다 라는건 아니지만,
    나라의 미래를 후손들 손에 맡기는거지.
    가끔 연예인들도 그런말을 하잖아. 이제는 후배들을 위해 자리를 비워줘야 된다고.
    그 말이 어느정도는 맞다고 본다.
    나라의 미래는 후손들이 짊어져야 하는데 70년을 살았던 내가 좋아하는 후보를 찍는게 좋은 선택일까?
    물론 청소년도 책임감을 가지고 소신의 한표를 행사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부재자 투표 활성화 하고, 투표 안할 시 벌금 때리는 정책도 같이 나와야겠지.
    어디서나 정책을 악용하는 무리가 있기 마련이니까.
  • 그냥 2018.02.13 11:16 (*.38.10.121)
    독립하고 세금 내는 청소년이면 찬성
    부모 아래서 아직 성장중인 청소년은 반대
  • ㅇㅅㅇ 2018.02.13 11:32 (*.7.15.110)
    독립못하고 세금 안내는20.30대들은 투표권 다시 회수해야하나?
  • ㄷㄷㄷ 2018.02.13 11:39 (*.169.180.143)
    참정권은 군필자와 납세자한테만 주는게 맞다
  • 히치 2018.02.13 13:01 (*.94.227.72)
    찬성
    세금 탈세한 놈들은 죄다 투표권 뺏고 집행유예 이상 형 받은 놈들은 참정권 뿐 아니라 재산권 행사에도 제약을 가해야 한다.
  • 1 2018.02.13 15:09 (*.81.71.36)
    문제는 중고딩 90%가 방과후 베그 롤
    귀가후 품번검색 혹은 카톡질
    저런 깨어있는 10% 때문에 급식 모두에게 투표권을 주는 것
    만큼 병신 짓거리가 또 있나
  • ㅇㅇ 2018.02.13 15:17 (*.7.47.26)
    지랄 좀 하지마라
    그럼 20대는 취업 술에 빠져서 깨어있는 몇몇때문에 투표권을 주는게 가능하냐
    30대는 먹고 살려고
    40대는 애들때문에
    50대는 자식 결혼 집
    60대는 다 늙어서
    70대 이후에는 죽을 날 얼마 안남아서 줘도 되냐
  • ㅋㅋㅋㅋㅋㅋㅋ 2018.02.13 16:35 (*.249.12.136)
    흠 말은 바로 하자.. 청소년이 정치에 대한 거부감으루 투표율이 낮다?? 에이 그건 아니지.
    누군 청소년 시절 안거쳤나? ㅋㅋㅋ
    그냥 거부감은 투표를 안하는데 작은 하나일뿐이지 다도 아니구 큰 부분 차지하는것도 아니자나 ㅋㅋ
    그냥 노는게 좋구 게임하고 친구들이랑 놀구 또 공부도 하니깐 관심이 그런곳에만 가니 투표안하는거지머 ㅋㅋ
  • 2018.02.13 16:40 (*.76.145.66)
    개나소나 투표권 주는거 자체가 문제임. 최소한의 교양 및 논리 테스트 통과해야 투표권 줘야함.
  • ㅇㅇ 2018.02.13 18:04 (*.144.30.197)
    일단 소년법 폐지 시키자고 한 다음 투표권 달라고 하자
  • 123 2018.02.14 06:37 (*.167.142.109)
    걍 도올른 꼴베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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