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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부부싸움 2018.05.15 15:28 (*.166.235.8)
    결혼이 성공하기만 하면 솔로보다 훨씬 좋은데 그 성공하기 위한 필요 조건이 너무 많고 변수가 너무 많음

    고로 대부분의 결혼은 불행이고 정신승리하면서 같이 늙어가는 불편한 동행임
  • ㅇㅇ 2018.05.15 15:34 (*.75.47.168)
    아니다 싶으면 바로 이혼해라
    평생 스트레스 받으며 살바에 이혼하는게 좋다
  • dl 2018.05.16 11:22 (*.143.171.6)
    결혼 자체를 하지 않는게 더 좋아요
  • 댓글배달 2018.05.15 15:41 (*.209.143.239)
    저건 애낳기 전에 이혼해야 남은 인생이 평안하다.
  • 글쓴이 2018.05.15 15:50 (*.189.37.48)
    오늘도 보지 혐오 충전
  • 여자좀만나봐제발 2018.05.16 00:48 (*.117.239.238)
    주작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실제로 저런여자가 있기도 하지만 모든 여자가 그렇진 않은거지.
    김치녀 종특이라거나, 뭐 모든 여자 다 저렇다고 메갈이나 이런애들 논리 똑같이 펼치는 애들은
    모쏠십아1다남이거나 여자를 다 그런애들만 만나본거.

    그런애들만 만났다는건 그 넘 수준도 딱 그정도라는거

    모쏠십1아다라면, 맨날 자존감 개 죽이면서
    뭔여자나 게임이나하자 이런 개쿨한척 조지지말고
    기회있을때나 좀 잡아라.
    (그렇다고 10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 ㅇㅈㄹ하면 스토킹남되는거다 한 두번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눈 돌려라)

    기회가 안온다 싶으면
    니가 부족한거니까 자기관리좀 하든지
    옷을 이쁘게 입든지 모르면 물어보든지 주변에

    저런건 고민해본적도 없는데
    저런 심각한것보다 나도 힘들고 나도 사는거 바쁜데
    여자애들은 왜이렇게 나이불문하고 징징거리고 달래주길 원하냐
    난 그게 제일 힘듦.

    20대 초반애들도 맨날 엄마랑 뭐 어쩌구 하면서 징징
    학교에서 어쩌구 징징

    나이도있고 자립심 강하고, 강인한 여성상인줄 알고 내타입이라 만났는데
    맨날 일힘들다 징징거리고, 툭하면 울고

    내가 애기 달래주는것도 아니고

    종종 위로받고 싶은건 알겠는데,
    나도 힘들때 여유 없으면
    이게 제일 개짜증
  • ㅁㄴㅇㄻ 2018.05.15 15:52 (*.255.98.183)
    형님들 궁금한 게 있는데
    아무래도 여자가 남자보다 사회 진출이 빠르잖아요??
    근데 여기 사례를 봤을 때나 여러 케이스를 봤을 때 결혼 전에 남자가 모은 돈이 좀 더 많은 거 같은데 이거 왜 이런가요?
    제가 만약 결혼 전에 1억 모아놨는데 여자가 2천 모아놨다고 하면 결혼 생각 다시 해볼 것 같은데
    제가 사랑이라고는 1도 모르는 나쁜 놈인가여...
  • ㅇㅇ 2018.05.15 16:08 (*.70.59.124)
    일부러 2천만 모으는거임 남들도 그만큼만 해가니까 ㅋㅋ
    나머지는 해외여행가고 화장품사고 가방사고
    즐길거 다 즐기는거지 ㅋㅋ 안그러면 손해같거든
    결혼후엔 남편돈으로 즐기는거고 ㅋㅋ
    왜 여기도 한명있자너 블럑캣인지 뭔지
    페미 옹호하다가 욕쳐먹더니 요즘 설현부럽다 아이유부럽다로 닉 바꿔서 또 보그로끌더만
    아무도 안 궁금한데 나 여잔데~ 나 이쁜데~ 이지럴 ㅋ 어쩌라고 미친련
    좀 안 보였으면 좋겠다 ㅋ 죽통날리고싶거든
  • 123 2018.05.15 16:10 (*.229.251.72)
    여자들 돈벌기 시작하면 소비욕구 폭팔하는 애들 많다..
    거기다가 남들하고 비교하는거 좋아하는 특징이 있어서
    인스타에 한번 올릴려고 싸구려 일본여행가더라도
    면세점 쇼핑을 백단위로 때려버리는 애들도 많고.
  • 아마충 2018.05.15 16:14 (*.235.237.188)
    보통 여자들이 4~6천 모으면 결혼비용 충분하다고 보고 여행, 쇼핑, 시술 등 자기한테 투자한다며 쓰더라. 아마 저 여자도 결혼비용 4천쓰고 남는 2천을 집얻는데 보텐듯.
  • 1 2018.05.15 16:31 (*.165.82.253)
    대한민국 여자가 결혼해야 할 때 평균적인 비용이 2~3천 이니까 돈 모으는 목표는 딱 거기까지 이기때문에
    남자는 집, 전세 등 목표치가 있으니 계속 모으는거고...
  • t 2018.05.15 17:51 (*.221.162.114)
    일반 적으로 모으긴 모으는데
    시집 갈때 친정 상황에 따라 조금 주던가하고
    기본 혼수만 하고 그냥 자기 비상금으로 다 꽁쳐 놈
    아니면 신랑 상태봐서 친정부모 빚으로 혼수하고
    결혼하고 신랑 돈으로 그 빚 갚아감
    경제권 달라고 발악발악하는 신부들은 의심해봐야 됨
    그리고 와이프가 나이차이 조금 있는 막내 동생들(처남, 처제) 너무 예뻐하면
    걔네들은 니 돈으로 키운다고 보면 됨 ㅋ
  • 아이유부럽다 2018.05.15 18:40 (*.165.100.125)
    친구들 중에 보면 일단 여행이나, 피부시술로 큰 돈을 많이 쓰더라고. 술을 잘 못마시니 유흥은 아닌데 그렇게 일년에 두세번 쓰는 거 같더라고.. 근데 뭐 그것도 연봉 차이 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주변에 5천이상은 모았던데 글쎄... 내 남편의 경우는 연봉은 높았지만 부모님 아파트 대출로 5천을 드려서 돈이 많이 없었어..부모님 빚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는거고.. 직접 물어보는 게 어때? 자연스럽게....
    그리고 결혼은 현실인데 당연히 돈을 따지게 되지... 지금의 남편이랑 나는 연애가 길어서 결혼이 자연스러웠지만 지금 만났다면 그때 그 경제상황에서는 결혼을 고민했을 거 같다고 웃으면서 얘기해ㅎ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결혼하고 싶다면 몰라도 그 부분이 걸리면 일단 대화를 해보고 생각을 다시 해봐~
  • "간큰놈들" 2018.05.16 10:19 (*.79.73.94)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여성들이 아무래도 연봉이 작은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긴 하다고 생각함.
    왜 그런거 있잖음 연봉이 작다보니 내가할꺼하고나면 남는돈도 적은데
    이돈을 아둥바둥 모을바에는 그냥 소비할만큼 하고 내 외적인 모습에 끌려 결혼할 남자를 찾는거고
    결국 모든건 사회의 부조리와 남성탓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도 있을꺼 같긴함...

    사실은 그저 과소비겠지만
  • 아동소년 2018.05.15 15:56 (*.33.237.62)
    배려가 없고
    남들은 이런다더라
    비교질하면서
    인생의 기준이 남인
    딱 저런여자만 거르면 된다
    그걸 잘 모르겠으면
    그냥 결혼하지말고 혼자사는게
    장수비결
  • ㅇㅇ 2018.05.15 16:11 (*.39.130.104)
    ㄱㅊㄴ종특
  • ㅇㅇ 2018.05.15 16:30 (*.121.11.97)
    내 주변사람들이 결혼해서 행복하게 자식얘기하고 가족끼리 에피소드 이야기하는거보면 정말 행복해보인단 말이지. 결국 현명한 배우자를 고르는것도 자기 역량이라고 본다. ㅇㅓ느정도는 운빨도 있겠지만
  • 징베 2018.05.15 16:31 (*.107.5.60)
    집에 왔는데 밥그릇 안 닦아놓은거 보면 그리고 그게 계속 된다면
    어느 순간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거 같은데 죽빵 안날린거 보니
    남자가 보살이네 아니면 ㅂ.ㅅ 이든가
  • 이또한지나가리라 2018.05.15 16:33 (*.247.149.203)
    연애기간이 길더라도 힘든 경험을 같이 해보지 않으면 절대 그사람을 알수 없는거다
    괜히 어른들이 같이 등산 가보고, 힘들게 해외여행 가보라고 하겠냐...
    물론 사람이 맘먹고 속이려들면 당할수 있겠지만서도...

    내가 매주 셀프세차를 하는데 여기만 가봐도 어떤 여자인지 각이 나오더라.

    거품 뭍혀가며 남친이랑 같이 세차하는 여자
    세차장안에 있는 커피숍에 들어가서 남친이 세차를 하던말던 신경도 안쓰는 여자
    옆에서 남친 혼자 세차하는거 팔짱끼고 구경하다가 여기 더럽네 저기 더럽네 손가락질 하는 여자

    어떤 여자랑 결혼해야 할지는 누구든 알 수 있을거다
  • 덜덜이 2018.05.16 03:39 (*.49.215.253)
    내 여친은 등산만 가면 말이 없어지던데 그건 왜 그런거임?
  • dl 2018.05.16 11:24 (*.143.171.6)
    지금은 참는거죠. 지금은..
  • ㅁㄴ 2018.05.15 16:34 (*.145.69.147)
    도대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뭐냐. 뭘 위해서 사는건데?
    그냥 먹고 자고 싸고 할라고?
    전업주부 할 수 있지.
    근데 전업주부도 내 직업이고 역할이라 생각하고 프로페셔널하게 기깔나게 못하나?
  • 2ㅂㅈㄷㅈㅂ23 2018.05.15 16:45 (*.254.114.24)
    여자가 호구잡았다는 마인드랑 다를게없네 후,,
  • ㅇㅇ 2018.05.15 16:50 (*.162.236.78)
    짐승이랑 결혼했네 근데 주작
  • 1 2018.05.15 16:51 (*.125.167.89)
    아직 이혼 안했냐?걍 글만 봐도 혈압이 치솟네..
  • 1234 2018.05.15 16:52 (*.85.198.142)
    어제 여기 '장모님 생신 선물 5천원 후기' 에 어떤분이 글 쓴거 보면 인터넷에는 자기 삶에 불만이 가득하거나 하소연 할데 찾는 애들이나 헤세글이 대부분이고 행복한 사람은 자기 현실 행복에 집중하느라 인터넷에 글 안쓴다고 말했는데, 그말이 맞지 않을까? 저런거 신경쓰지말고 사랑하는 사람 찾아서 사랑하고 좋은 사람이다 싶으면 결혼해도 돼. 니가 결혼해서 행복하면 이런데 저런 쓰잘데기 없는 하소연이나 쓰고 있을까? 아니면 저거 쓸 시간에 가족이랑 즐겁게 놀고 있을까?
  • 덜덜이 2018.05.16 03:40 (*.49.215.253)
    또 또 바보같은 생각!

    가족과 행복한 사람은 인터넷 안해?
  • ㅇㅇ 2018.05.15 16:56 (*.173.234.56)
    판댓글에 같은 여자지만 부끄럽다? 이해가 안가는군. 다른남자가 저러면 내가 부끄러워 해야하나
  • ㅇㄹ 2018.05.15 17:09 (*.209.210.120)
    오늘도 한그릇 그득하게 마시고 갑니다 허허허허ㅓㅎㅎㅎ
  • 염세주의자 2018.05.15 17:44 (*.120.59.123)
    딱 내 와이프 얘기인데 ㅋㅋㅋㅋ
    다른점은 내 와이프는 직장생활을 해본적이 없음.
    둘이 2~3년동안 저문제로 계속 다투다가 이혼얘기까지 나왔음.
    마지막으로 부부상담이나 받아보자해서 부부상담 3개월 받음.
    와이프도 문제지만 내 문제도 있어서 서로 많이 고침.
    제일 중요한거는 이해/배려임
    일단은 대화를 많이 시도하고
    한번에 다 고치기 어려우니까 쉬운거 부터 하나하나씩 고치게 해야함.
    채찍질만 하면 안되므로 적당한 보상도 해주고.
    물질적인것을 계속 보상해줄수 없으므로 칭찬을 많이 해줄것.
  • 별별 2018.05.16 05:45 (*.191.207.253)
    책임감도 강하시고 보살이시네요...
    직장 다니며 경제권 책임지고 집에 와서는 아내 행동 양식 고치기 위해 같이 노력하고 보상도 해주고
    이정도면 자녀에게 하는 희생적인 사랑 수준이네요...
    부인분과 함께 노력해서 바뀌었다면 다행이네요...
    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길
  • dd 2018.05.15 17:49 (*.226.9.188)
    뭐하러 개돼지하고 같이사냐
  • ZZZ 2018.05.15 17:53 (*.147.138.235)
    혼자사는 나도 밥먹고 절대 그날안넘기는데 설거지.. 술먹고와도 설거지하고잠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정리하고..
  • ㅇㅇ 2018.05.15 18:00 (*.162.24.174)
    사귀는 정도에선 저 사람과 나는 다르다 다른사람이다 라는게 전제로 깔리기 땜에
    같은게 눈에 보임(ex고향이같고 취미가같고 등등)
    하나같고 두개같고 여러개 같은게 보이니 이사람이랑 결혼해야 겠다 생각함
    근데 결혼을 하는순간 바뀜 저 사람과 나는 똑같다 라고 착각을 함
    그래서 그때부턴 다른게 눈에보임(ex수건거는거 물건위치 등등)
    하나다르고 두개다르고 여러개 다른게 보이니 아 이사람이랑 못살겠다 라는 생각이 듦
    바람을 핀다거나 두집살림을 했다거나 하는 딱히 큰잘못이 없는데도 뭔가 모르게 꼴보기 싫음
    그래서 이혼함 옆에서 물어보면 특별한 이유없음 성격차이라함
    멀리 있을땐 큰게 눈에 들어오고 가까이 있을땐 티끌까지 다보임
    결혼전에 중요시하고 살펴봐야할 성격, 습성 등등은 거의 살펴보지 않고
    오로지 돈, 외모, 능력 등 외적인것만 중요시하게 살펴보고 따져보고 함 그러니 실패할 수 밖에
    애초에 잘 살펴보고 하던지 아니면 상대방은 나완 다른사람이니 다른게 당연하다 라고 살던지
    이것도 저것도 모든게 귀찮다면 걍 혼자 살던지 선택은 자기몫 대신 그 선택에 따라오는 책임도 같이 져야지
  • 덜덜이 2018.05.16 03:50 (*.49.215.253)
    통찰력 있는 댓글. 이 맛에 필와~
  • 아이유부럽다 2018.05.16 09:00 (*.165.100.125)
    맞는말.
  • 0000 2018.05.15 18:18 (*.124.149.124)
    애 없을때 빨리 이혼이 답이다.
    저런 버릇 못고친다, 평생간다.
  • 2018.05.15 18:39 (*.146.87.45)
    국제결혼이 답
  • ㅇㅇ 2018.05.15 18:40 (*.174.166.85)
    호구 잡혓네 이혼이 답
  • 피롸ㅠㅠ 2018.05.15 20:45 (*.85.207.102)
    대학 졸업하자마자 2억 주신거까진 믿었는데 20대 후반에 1억을 모았다고?ㅋㅋㅋㅋ 웃고 간다
  • ㅇㅇ 2018.05.15 21:15 (*.49.108.219)
    고연봉 회사면 1억 모을만도 한데 ?ㅋㅋㅋ
  • ㅇㅇ 2018.05.15 22:15 (*.155.64.14)
    초봉이 아무리 높아봐야 군대 안가야 가능함.
  • dd 2018.05.15 22:13 (*.148.143.170)
    방탈이라느니.. 여기서부턴 음슴체로 쓴다느니....... 저건 99% 여자가 쓴거임

    남자가 저런식으로 글쓰는거 살면서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다.
  • . 2018.05.15 22:31 (*.47.126.136)
    동감 연봉 5천가지고 20 후반에 1억 택도 없음
  • ㄴㅁㅇㄹ 2018.05.15 23:08 (*.124.50.75)
    어휴.... 참 다들 어쩔 수 없이 자기 머리 바운더리에서 밖에 생각을 못하지만 안타깝네.... 30전에 1억 모으는 친구들 많다
  • 근데 난 딱히 주작이라 생각하진 않아 2018.05.16 21:11 (*.62.172.248)
    나도 모았어. 근데 주식 비중이 컸지.

    비교적 상세한 글에 1억을 모았는데 그 뒷받침이 연봉 뿐이라면 29에 1억은 사실 라면만 먹고 산거 아니면 힘들긴 하지.

    그리고 양가 도움 없이 결혼한게ㅡ아니라ㅜ부모한테 2억을 받은건데 저건 뭔 표현임? ㅋㅋ

    오히려 2억 더 받은거지.
  • 덜덜이 2018.05.16 03:50 (*.49.215.253)
    31인데.. 2억 모았어요.ㅠㅠ
  • ㅇㅇ 2018.05.15 21:19 (*.111.26.128)
    "어느날 아빠를 대신해서 날 책임질 남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 ㅇㅇ 2018.05.15 22:22 (*.99.145.87)
    여러분, 삶은 오롯이 나의 것입니다. 가족 친구 세상의 평판을 신경 쓰다간 관짝 들어갈 때 까지 남 눈치만 보다 '이게 내가 아닌데...' 하며 숨 끊어지는 거에요. 뭐가 아니에요. 너 맞아요. 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 기억나시죠? 우리는 우주에선 먼지 같은 존재에요. 이혼 한 번 쯤 먼지 만도 못한 것이죠. 잘 생각하십쇼.
  • 20대라... 2018.05.15 23:18 (*.223.45.156)
    20대후반에...1억이라....
    내가20대때 일억이있었다면....
    일단 보증금1000에 월100짜리이상 원룸살면서
    뭐대충5시리즈나...3시리즈 할부로 몰겠지??
    그래야 연애라도하지??
    그리고 여친있다면 데이트비용에 기념일선물들 등등나갈것이고...피끓는 청춘이기에 우리땐 안마였지만
    음 오피정도라고하지...오피도가야할것이고...
    왜 안마오피 애기했냐면....안마20년하고 지금은오피하
    시는 잘아는지인 말씀이...주고객층이..타겟소비지라하자...그세대가 20대후반30대초반이란다...결혼안하고 돈은좀있고 피는끓고 ...아무튼 20대때 일억이있다는것은 여자가하나도 없었거나...고자라는 말인데....
  • 11 2018.05.15 23:29 (*.36.148.23)
    모든 판글을 주작이라해도 늙병필들에게 이 글만은 절대 주작이 아니지 ㅋㅋㅋㅋㅋ
  • ㅋㅋ 2018.05.16 00:23 (*.70.55.96)
    그러게 ㅋㅋㅋㅋ
  • 어처구 2018.05.16 01:29 (*.120.32.111)
    애 낳는 순간 아듀오스~ 빼박이다 애낳아서 이혼하면 더피곤해!!
    내 친구는 마누라빛있는거 알고 결혼해서 마누라빛 다갑아줬다. 그러고 임신했지 빛해결했으니
    그런데 자기집빛도 좀 도와달라네 ;;; 그건 아니라고 했더니 친정가서 몸조리한다더니 안오더랜다.
    빛안갑아주니 이혼하자고 하더란다. 하아~ 그러고 이혼하니까 양육비 내놓으래;; 결혼하는순간 직장도 안다녔으면서;;;
    내 친구 양육포기하고 이혼했다. 너무 사람같지않아서 애기를 낳은 이유가 그건가하고;; 참나 빛갑아주는 기계로 본거지.
  • 덜덜이 2018.05.16 03:52 (*.49.215.253)
    ㅎㅎㅎ 실화냐? 여자 뚝배기 깨야지. 남자가 개 ㅂㅅ이어도 이건 여자가 너무 했다!
  • ㅇㅇ 2018.05.16 11:37 (*.62.215.225)
    빛x 빚ㅇ
    갑아x 갚아ㅇ
  • 2018.05.16 03:23 (*.225.142.123)
    당연히 이혼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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