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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18.05.15 15:29 (*.189.37.48)
    살처분
  • 상해 2018.05.15 15:29 (*.166.235.8)
    단순 폭행을 넘어 강력 범죄를 저지를만한 인간이면 표준 범위의 사고방식을 넘어섰다고 봐야지 살인이면 말할 것도 없고
  • 상해 2018.05.15 15:30 (*.166.235.8)
    범죄의 범주가 아니더라도 일단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가하려는 인간은 일단 정신병이 있다고 봐야함
  • psy 2018.05.16 11:45 (*.118.216.220)
    그 정신병이라는게 말이죠..
    지극히 일반화 되어있는 것 같아 생각이 들지는 않는가요? 저는 그러네요
    다만 우리들과는 다르고 틀리다는 이유로 배척하고 멀리하는 것은 인간이기에 뭐 어쩔수 없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심지어 똑같은 생명인데도 불구하고 사지멀쩡한데도 정신적인 판단이 우리들과는 다르다는 이유로
    우리는 그들을 버려두었습니다
    만약 이세상이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사이코패스들로만 이루어졌다면 지금 대부분의 우리들은 정신이상자가 되었겠죠
    뭐 그렇다고요 제 뇌피셜이었습니다
    물론 사이코패스들은 싸그리 잡아 가둬놔야 됩니다 호랑말코같은놈들
  • 두둥~ 2018.05.15 15:34 (*.236.72.97)
    사무실에..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나오면
    진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의견따윈 전혀 생각하지 않고
    전부 다 먹어버리는 싸이코가 있음.
    사람들이 화를 내거나 그러지 말라구 하면 이해를 못함.
    이넘 싸이코패스 맞나?
  • ㅁㅁㅁㅁ 2018.05.15 15:36 (*.117.137.34)
    걍 돼지 아님???
  • ㄹㅇ 2018.05.15 15:48 (*.31.213.56)
    심리학애서는 감정 억제가 특정적인 사항에서 발현될 수도 있다고 함.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억제 못 한 감정을 사후에 창피함을 느낀다거나 죄책감을 느낀다면 약물치료나 상담으로 개선가능한데. 아예 그런 감정 자체를 못 느낀다면 심각한 상태라고 함. 식욕을 주체 못 한다는 것에 대한 제재와 주변의 시선 혹은 교육은 성인이라면 지금껏 충분히 받았을텐데 특히나 그렇다면 문제가 심각한 것.
  • ㅉㅈ 2018.05.15 16:30 (*.162.236.78)
    맞을 가능성 높음. 대부분의 일상생활하는 싸이코패스들은 자기들만 알거나 자기 성취를 위해 남을 이용하는 극도의 이기적인 모습으로 발현됨
  • 흠냐 2018.05.15 20:57 (*.9.207.86)
    맞아보이는데...
    식욕을 억제못하는거보면 자기 욕구를 방해하거나 그렇게될경우 미친놈될가능성이 농후할듯
  • ㅇㅇㅇ2 2018.05.15 15:35 (*.146.146.206)
    100만분의1이면 우리나라에도 50명은 있는거냐
  • 혼카오스돈 2018.05.15 15:42 (*.149.243.245)
    있겠지 머릿속으로 떠올려지는 사건만 해도 다섯건정도는 되는데 실제론 더 되지 않겠냐
  • 1 2018.05.15 16:20 (*.39.128.235)
    연령대와 성별, 사망, 감방갔을 확률 등을 감안하면
    실제 활동하는 100만분의 1 사이코패스는 50명보다 훨씬 적다고 봐야지
  • 1234 2018.05.15 16:55 (*.96.84.241)
    사이코패스 책 몇 권 읽었는데
    2~4% 정도가 사이코패스라 한다.
    폭력성 충동성이 높고 사회적 지휘가 낮을 경우 강력범죄자가 되기 싶고
    좋은 환경에서 태어날 경우 특유의 냉철함이 정치인 의사 경영자 같은 분야에서 성공하기 좋다고 한다.
  • . 2018.05.15 21:50 (*.7.248.53)
    책을 졸면서 봤나. 성공하는 애들은 사이코패스가 아니고 소시오패스임. 둘은 엄연히 다름.
  • 1234 2018.05.16 10:13 (*.96.84.241)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봐.
    출처도 밝히고.
  • 신경쓰영 2018.05.16 01:06 (*.178.189.166)
    지휘 → 지위 / 싶고 → 쉽고
  • 1243 2018.05.16 10:02 (*.96.84.241)
    고마워.
  • ㄹㄹ 2018.05.15 15:36 (*.201.248.181)
    악마의 영에 지밸르 받은 거지
  • 살려주세요1 2018.05.15 15:53 (*.72.194.34)
    형님들 나도 댓글달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는데..진짜 어디다 도움을 청할때가없어서..
    게시글과 맞지않는 댓글좀 달께.. ㅠ( 아까 올렸는데 바로 새 게시물때문에 밀려서 한번만 더 올릴게ㅠ 미안)

    얼마전부터 불면증이 좀 있었는데
    자다가 소리지르면서 깼었어. 진짜 죽을거같은느낌이 들더라구
    그러고나서 자는게 좀 힘들다 싶어서 계속 맥주 마시고 잤었고
    몇일 더 지나니까 이게 낮에서도 불안한 마음이 계속있는거야 .

    너무 힘들어서 안되겠다 싶어서 다른생각을 하려해도 다 죽을거같고 가상현실같고
    주말지나서 회사나왔는데 맘이 너무안좋아서 신경정신과 갔다왔더니 공황장애인거같다고 약을주더라고

    약먹고나니 좀 졸리고 멍해져서 괜찮은거같다가도
    지금은 또 약발떨어지니 자꾸 뒷목이 뻐근해지고 팔이 저린느낌이야..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숨차는 느낌이있고 ㅠ..
    혹시나 여기 공황장애 겪어본 형들있어?
    나 진짜 공황장애 걸린 연예인들보면 할일없네..별그지같은걸 다껶네 했는데..이게 내가될줄이야..
    뭘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약만 잘먹으면 되는걸까?
    영혼과 내가 분리?된느낌이야..

    감당하기 힘들다 몇일사이에 등뒤에 누가 고장버튼 누른것처럼 고장난느낌인데..
    이러다 회사도 다니기 힘들거같어..
  • ㅁㅁㅁㅁ 2018.05.15 16:05 (*.117.137.34)
    대부분의 공황장애는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의해 발생하는데 정신과 상담을 좀 잘하는 원장님을 추천받아서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를 찾아서 해소하지 않으면
    증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 11 2018.05.15 16:58 (*.72.194.34)
    정신과는 상담이아니라 거의 약물치료더라구요. 10분만에 처방전 주셨습니다. ㅠ...
    약먹으니 일이안되요 너무졸립니다.
  • 12 2018.05.15 16:14 (*.76.159.71)
    충분한 휴식이 좀 필요할꺼 같은데 너무 쫒기며 살아온건 아닌지 한 이삼주 여행가서 좀 푹쉬어봐 진짜 휴식을 취해봐 도움이 못되서 미안

    하지만 진짜 가서 휴식하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몇년 몇개월 못번 돈보다 더 값진걸 찾을수 있어
  • 11 2018.05.15 16:56 (*.72.194.34)
    고마워 ㅠ .. 회사를 그만둬야하나봐 너무 작은회사라..
  • ㅂㅂ 2018.05.15 16:15 (*.170.68.77)
    약말고 지속적인 심리상담을 받아봐.
    나도 공황장애 왔었어.
    불안에 떨다가 경련? 같은것도 서너번 왔었고.
    그러다가 동네 가까운데서 심리상담을 받았는데
    드럽게 못보는데도 효과가 오더라고.
    그냥 뭔가를 얘기하는것으로도 효과가 있나바
  • 11 2018.05.15 16:58 (*.72.194.34)
    고마워 ..이런댓글을 원했어.
    경험자가없나싶었어.

    오늘 심리상담말고.. 공황장애 인지치료라는게 있다는데 상담사 선생님( 의사면허없음) 은 8만원이고
    의사선생님은 13만원이래.. 50분이고 거의 교육위주인거같아.
    좀 더 큰병원에 가야하나싶어.
  • 히딩크 2018.05.15 16:29 (*.7.55.185)
    공황장애에 대해서 잘은 모르겠는데 정신적인 질환도 감기와 장염같은 병이다 그것도 고칠수 있는병 일단 본인이 아프다는걸 자각하고 있으니 고칠수도 있을거야 병원 꾸준히 다니고 의사가 시키는대로 해 맘대로 하지말고
  • 불안증세 엄청 괴롭지..만 완치가능! 2018.05.15 19:02 (*.91.226.110)
    공황증은 직접 격어보지 않으면 일반인들은 절대 그 기분과 감정을 알수가 없어..
    처음 증세가 나타나면 이게 도대체 뭔가하면서 처음 느껴보는 증상에 안절부절 하게되고 결국 병원을 가게되지만 처방해준 약도 듣는둥 마는둥 할 뿐 힘들고 괴로운 시간을 보내게 돼..
    증상을 보니 불안증세가 있고 그 불난증세로 인해 공황증세도 나타난거 같에.. 몇일간 참고 일하러 간거 보면 다행이도 아주 심한 정도는 아닌거 같고..
    공황을 완치하는 약은 아직 세상에 없어.. 증상을 잠시동안 완화 시켜 줄 뿐이야..
    나는 증상이 심해서 하던 일 모두 관두고 육개월정도 휴식하면서 치료했어..
    나도 처음에는 공황증상으로 호흡도 안되고 심장이 빨리뛰는 상태가 지속되면서 이렇게 죽는거 아닌가 싶어서 병원으로 갔더니 불안증세에서 비롯된 공황증이라고 진단받고 약을 처방 받았는데 한알 먹고 그 뒤로 안먹었어. 2주정도 먹어야 효과가 나온다는데 알아보니 나중에 더 큰 부작용도 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
    아무튼 어차피 2주 뒤에나 효과가 나온다해서 논문도 뒤져보고 해외 여러 사례들 찾아 보면서 나름대로 치료 방법을 알아보고 혼자 치료하겠다고 마음 먹고 치료 시작해서 4달만에 완치했어.. 나는 치료 중간에 불면증, 우울증도 심하게 왔는데 나중에는 우울증 치료하는데 가장 오래걸렸고 우울증하고 불안증상이 치료되면 자연적으로 공황증상은 나타나지 않게돼..
    이제 내가 썼던 방법들 알려줄께..
    1. 규칙적인 생활
    항상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기
    2. 같은 시간에 밥먹기
    밥먹는 시간 정해놓고 꼭 그 시간에 먹기. 일 때문에 그 시간에 먹는게 힘들면 과자 한 조각 사탕 하나라도 상관없으니 무엇이라도 먹기만 하면 됨..
    3. 혹시 과체중이면 체중 줄이기
    4. 매일 빼놓지 않고 운동하기.. 걷기, 푸쉬업 등등 강도는 약해도 상관없고 매일 빼먹지 않고 하는 것이 포인트임.

    위에 말한것들 모두 중요한거니까 꼭 매일 해야돼. 신체리듬을 정상적으로 되돌리는건데 빼먹지 않고 해서 2주 지나면 증상이 거의 사라지고 늦어도 3개월 하면 거의 완치됨..

    5. 멍하게 있기 - (불안증상은 생각이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병이므로 최대한 생각없이 뇌를 쉬어줘야함.)
    멍하게 아무 생각 안하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좋음.. 나는 10분에서 30분 정도 하루에 몇번이고 시간 날때마다 했는데.. 이 방법은 공황증상이나 불안증상이 나타날때 하면 즉시 효과를 볼수 있어. 내 경험상 증상완화에는 5번이 가장 큰 효과가 있는거 같아. 멍때리기가 잘안될땐 입으로 멍'이라고 반복해서 소리내면서 멍'이라는 말에 집중해봐.. 소리내기가 좀 뭐하면 마음으로 해도 상관없으니 마음이 안정될때까지 10분이고 20분이고 계속 되내이면서 최대한 생각없이 멍하게 있으려고 노력해봐.
    뭔가 우스워 보이는 방법들 같지만 실제로 효과 직빵이니까 꾸준히 잘 해서 치료하길바래..
    공황장애 치료 안된다는 사람들 대부분이 약먹고 치료한 사람들이고 나처럼 스스로 극복한 사람은 완치가능하니까 힘내!
  • 지나가다 2018.05.16 00:35 (*.62.179.5)
    친구가 공황장애인데. 마그네슘 보충제를 먹고 호전 됐습니다. 커피나 술을 즐긴다면 참고 해보세여.

    근데 영자님. 난 댓글 첨 다는데 금지ip라니요??
  • 2018.05.15 16:04 (*.106.42.118)
    내 주변에 두 명 있다. 반사회적 인격장애. 특징은 저 위에 있는대로야. 공감능력, 충동억제, 계획력 결여. 하나는 가족이고 하나는 그냥 떨거지인데 민감한 위치에 있는 떨거지. 이 둘이 살인을 했을까? 하나는 그 정도 까지는 아닌(것 같이 보이는)데 하나는 전력이 있다. 이 부류를 주의해야 하는 점이 뭐냐면 기만을, 염치도 쉼도 없이 계속 시도해. 내면을 털어놓고 공감을 교류하는 데에는 최악의 대상이지. 이 부류들은 상대가 누구든 그냥 먹이감으로 보거든. 그 덕에 나도 능수능란한 인격이 됐지만 항상 피곤하다. 잘 길들여지지 않는 동물을 키우는 느낌이야. 언제 목줄을 풀고 달려들지 몰라. ㅋ
  • ㅁㄴㅇㄹ 2018.05.15 16:04 (*.132.103.249)
    모건프리먼인줄 알았네 영화인줄..
  • ㅇㅇ 2018.05.15 16:07 (*.82.19.174)
    맞는데 영화는 아니구 다큐래
  • ㅇ ㅇ 2018.05.15 16:22 (*.193.199.186)
    미드 마인드 헌터가
    이런 범죄자들 인터뷰 하는 내용인데 볼만함

    약간 지루한듯 하면서 긴장감 있고 재미있음
  • 호도 2018.05.15 16:23 (*.87.5.13)
    미드중에 마인드헌터라고 있는데
    그거보면 이 다큐랑 거의 비슷하게 전개된다
    수감중인 싸이코패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싸이코패스 심리 파악하는거
  • ... 2018.05.15 17:30 (*.211.14.169)
    겉 모습만 인간이고 다른 종이구나.
  • , 2018.05.15 17:36 (*.132.76.99)
    흠.. 사이코패스들의 경우 뇌가 일반인가 다르다면, 앞으로의 사이코패스들을 판별할 수 있을 것이고, 미래 범죄 예방을 위해서 사전 격리조치를 할 근거가 될 것이고, 그러면 사전 격리가 합당하냐 안하냐의 문제가 생기겠네..
  • ㅇㅇㅇ 2018.05.15 18:01 (*.233.129.10)
    걍 멸종될 돌연변이인가
  • . 2018.05.15 21:51 (*.7.248.53)
    난세 즉 전쟁중이거나 과거 원시 시절엔 저런 색히가 성공해서 유전자를 ㅈㄴ 많이 뿌릴 가능성도 있는법. 돌연변이는 항상 나오는거고..
    지금 인간평균도 상위1%의 자제력을 가진 인간 입장에서 보면 사이코임.
  • 늙병필08 2018.05.15 18:03 (*.62.169.247)
    와이프가 공황장애를 오래 앓고 있는데
    주말 부부라 카톡으로 잠깐 물어봤다.
    1. '가상현실'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공황장애일 확률이 높단다. 공황장애를 느껴보지 않은 사람은 그런 표현을 사용하기 어려운 가 봐.
    2. 치료는 빠를 수록 좋은데
    유전은 약, 후천적인 경우는 인지 상담이 좋단다.
    3. 유전인지 아닌지는 가족의 병력을 확인하면 되는데, 과거엔 공황장애라는 질병 자체가 너무 낯설어 진단 받기도, 하기도 어려웠으니 거의 대부분 찾기 어려울 것.
    4. 후천의 경우, 특이한 사건이나 상황에서 비롯되는 거니,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면 유전, 인지하는 사건이나 상황이 있다면 후천. 이렇게 보면 될 것 같다 함.
    5. 유상우 박사의 '공황장애에서 벗어나기'라는 책이 도움이 된다 함.
    6. 와이프는 유상우 박사한테 인지치료 받았는데 효과가 좋았다네. 약 복용량이 1/4정도로 줄었대.
    7. 환우들 모이는 카페 같은 곳에 가입해서 둘러보는 것도 추천.
    꼭 좋아지길 바랍니다.
  • 222 2018.05.15 18:33 (*.132.76.99)
    최고야 형!
  • 2018.05.15 18:25 (*.233.174.135)
    기본적으로 공감능력이 없으면 사회에서 격리 해야 된다고 본다.
  • 아놔홀 2018.05.15 19:00 (*.223.14.115)
    동물이었으면 우두머리 수컷이었겠네 따먹고 훔치고 죽이고
  • 2018.05.15 19:22 (*.29.122.218)
    강하다고는 안했음
  • . 2018.05.15 21:52 (*.7.248.53)
    그러려면 1인자로 강했어야지 2인자가 충동억제 못해서 1인자한테 나도 암컷 먹겠다고 대들었다가 팔모가지 날라가서 ㅄ될 가능성이 더 크지.
  • 1111 2018.05.16 00:20 (*.36.168.198)
    한쿡에선 그런 놈들이 재벌총수도 하고 재벌을 이어받기도 하지.. ㅋㅋㅋ
  • ㅁㄴ 2018.05.16 09:36 (*.7.54.214)
    싸이코패스란게 악행을 저지르고 죄책감등의 감정을 못느끼는걸 말하는 것이지 궂이 그 충동을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만을 말하는게 아니잖아?
    나쁜짓으로부터 감정은 못 느끼나 자신이 갖고있는 것들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느낄거야. 그래서 어떤 싸이코패스라도 대놓고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몰래하는거 아니겠어?
    근데 그 두려움이 크거나 소심하면 범죄까지 저지르지 않고 참는 것이다. 대신 범죄까지는 아닌 다른 소소한 것들에서 대신 만족감을 느끼겠지.
    이를테면 동물학대나 갑질, 이지메나 왕따 같은것들로 말야.
    그래서 우리사회에 몇퍼센트는 싸이코패스라는게 맞는것 같아.
    싸이코패스중에 충동장애까지 갖고있는 사람만이 범죄를 저지르겠지.
    주위 둘러보면 싸이코패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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