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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클로 2018.05.20 00:32 (*.106.191.194)
    몸매는 기대가 안 된다
  • ㅇㅇ 2018.05.20 00:40 (*.40.65.189)
    니 인성도 기대가 안되네
  • ㅇㅇ 2018.05.20 20:21 (*.70.14.91)
    기대 안되는거 맞구만 발끈하는 새킈는
    지 마누라 몸매 통짜 돼지겠지
    그러려니 해 ㅎㅎ
  • 조ㅈ만한새퀴 2018.05.20 01:03 (*.203.17.203)
    니 고추도 기대 안된다.
  • 너 따위의 기대가 필요하냐? 2018.05.20 08:11 (*.239.178.130)
    잠이나 자라
  • 2018.05.20 02:36 (*.151.8.30)
    이 파트 개웃겼음 ㅋㅋㅋ
  • ㅁㅁㅁㅁ 2018.05.20 02:47 (*.34.177.28)
    설마 갈라팬티라고 불리는 그거냐
  • 보고싶다 2018.05.20 10:59 (*.160.146.176)
    라인 관리 안하고 덥수룩한채로 입으면 오히려 토쏠린다.
    속옷도 옷이다. 이쁜 옷 입을려면 그 옷에 맞게 관리해야 한다.
  • 두잉 2018.05.21 10:50 (*.204.9.19)
    맞아
    라인 정리 아니면 싹 왁싱 하는게 그게 극대화임
    난 앞쪽 덮수룩 한거보다 응꼬 듬성있는 애들이 더 거실리더라
  • 중딩 2018.05.20 16:49 (*.193.16.111)
    첫날밤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 추억인건가? 2018.05.20 22:24 (*.223.20.164)
    첫날밤 에피소드가 생각나네..ㅋㅋ

    와이프랑 신혼가기 며칠전에 아는 형님한테 비아그라짝퉁 받음. 그 당시 자신만만했으나 호기심에 챙겨가기로 했는데 왠지 찝찝해서 여행사 직원에게 비아그라 선물받아서 들고 갈껀데 괜찮냐고 물어봄(해외는 몇번가봤으나 약물?들고가본적이 없어 겁나서 물어봄) 근데 1대1방인줄 알았는데 와이프도 있던방이었음... 물론 진짜 첫날밤은 아니었으나 개민망하고 웃으며 넘어감.

    신혼여행 첫날밤 개피곤했지만그래도 할건 해야지 심정에 한알 복용... 씻고 나와서 그냥 뻣어 잠..

    다음날 별 문제없이 일어나서 스케줄 소화 후 마지막으로 맛사지 받으러감.

    여기서부터... 하...

    둘이 같은 방에들어가서 맛시지 받는데 하.. 진짜 함바집 이모같은 분이 주물러주는데 이때 약효과가 발동함.

    '여기서 똘똘이가 흥분하면 개쪽이다.''하면서 애국가,엄마생각, 슬픈영화 생각하며 버티기 돌입했지만 실패..ㅠ

    다행이 와이프는 딥슬립에 빠졌고 남은건 내 자존심이었음

    함바집 이모에게 흥분하는건 자존심이 용서치 않았기에 이를 꽉 물고 애국가 4절까지 속으로 부르고, 초중고 교과, 엄마 생각해봤지만 약발에는 못버티더라.. 결국 안마복이 뚫어져라 똘똘이가 기상..ㅠ 그리고나선 무조건 자는척 했는데 아줌마가 실실 웃기 시작하더니 와이프 마사지하던 사람에게도 뭐라뭐라하며 내껄 툭치더라.
    자는 척 하고 있었는데 특 치는걸 가까스로 참았음.. 스스로 대견하더라 ㅋ

    끝나고 나서 마사지사들이 옷갈아입으라고 나가자마자 와이프에게 내 마사지사에게도 자기가 팁 줘라 하고 뛰쳐나왔는데 데스크 이줌마들이 나보고 실실 웃더라 ㅋ 아직까지 와이프에겐 말 못하고 혼자 간직하고 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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