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dddd 2018.05.25 00:36 (*.50.122.190)
    경제학자가 주식 투자에 성공하는 건 아닌데다가 보안전문은 그다지 암호화폐의 쓰임새와 전망을 판단하는 데는 큰 도움이 못 된다고 생각한다.
  • ㅇㅇ 2018.05.25 00:56 (*.179.58.10)
    나도 비트코인 투자하는사람인데 기술과 시장 두관점에서 바라봐야됨. 기술만 믿고 투자하는사람들있는데 비트코인은 초기에 비트코인 채굴했던 소수가 가격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구조임. 가격올리면서 대중들 끌어들이고 최고로 호황일때 아무도 예상못할때 숏해서 가격 급떨구면서 눈덩이효과로 가격떡락. 가격최저점때 아 대중들 비트코인 망했네 할때쯤 가격또 엄청올림 무한반복. 더 심한문제는 알트코인들이 비트코인가격따라감.
  • ㅇㅇ 2018.05.25 06:53 (*.50.231.144)
    초기에 채굴했던 소수가 아니고 "현재" 비트 보유량이 손에 꼽거나 자본이 큰 세력이 주도하는 구조야

    초기에 채굴을 해서 비트갯수를 무지막지하게 챙겼다 하더라도 코인판의 파이는 생각보다 작아 생각보다도 엄청 작았던걸로 알고있음

    이런 시장은 거대 자본이 맘만먹으면 주도권을 잡을 수가 있어

    비트파이넥스 btc usd 마켓이 대장노릇하면서 다른 코인이나 마켓의 커플링을 이끌고 있는데 언제부턴가 봇이 작동하는 듯한 차트를 보이더라

    최근에 거래량이 떨어지면서 봇인게 거의 확실할정도로 이상한 차트나 덤핑, 펌핑이 나오고있어

    사실 세력들이 자기들 힘으로만 주도하는게 힘든게 수수료가 어마어마하거든 결국 시장을 주도하는 큰 세력중엔 빗파거래소도 껴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최고로 호황일 때, 아무도 예상 못할 때 숏을 해서 가격을 급떨구는게 아니고

    누구나 예상하는 지점에서 한번 더 끌어올려버리는거지

    이미 아는사람들은 다 알았을거야 20k 찍기전에 16.6k 에서 베어트랩이 있었고 여기가 고점인가보다 했겠지

    주식을 오래 했거나 과매수구간에서 안정적으로 매매하는 투자자들은 16k 쯤이나 그 전에 다 털었을 가능성이 커

    근데 각종 지표를 다 박살내면서 상승을 시켰고 가격을 급 떨군것도 아니야

    가격을 급하게 떨궜다 라고 하면 꼬리가 길게 남아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별로 길지 않은 꼬리거든

    세력들이 그 많은 물량을 고점에서 털었다 라고 생각하면 고점에서의 작은 일봉이 상승을 막으면서 물량을 턴거라고도 볼 수 있어

    근데 세력은 물량이 많을 때 폭탄투하보단 분할 매도를 하거든

    가격을 끌어올린건 업비트 원화마켓의 광기와 업비트로 흘러들어온 중국자본일 확률이 커

    그 때 신규가입자가 엄청났고 업비트의 가격괴리율이 40%를 넘었었어

    이런판이 반복이 되는 이유는 간단해 돈을 벌 수 있는 곳은 결국 자본이 유입되거든

    주식판보다 쉽게 세력질 해먹을 수 있는데 가격의 상승과 하락은 당연하지

    그리고 알트코인들이 비트가격을 따라갈 수 밖에 없는게 각 거래소마다 기본적으로 있는게 btc마켓이야

    btc 마켓은 비트코인을 기축으로한 마켓인데 단위는 사토시 이고 보통 소숫점 8자리까지 계산해

    알트들의 원화, 달러 가치를 환산할 땐 보통 알트의 사토시가격 * 달러가격 or 비트의 원화가격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가격을 따라갈 수 밖에 없어 안 따라 가는게 이상하지

    투자하는 사람중에 그나마 기술의 가치를 보고 가치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투자의 본질은 그 기술의 가치가 문제가 아니야

    예를 들어 갑자기 똥이 비싼값에 거래가 된다고 하면 사람들이 너도나도 팔아서 돈을 벌려고 하겠지?

    그렇다고해서 똥의 가치를 높게 쳐줄까? 보통의 경우엔 먼저 가치가 올라가서 비싸게 거래가 되겠지만 그냥 대충 예를 든거구

    투자의 본질은 단지 돈을 벌 수 있느냐 없느냐야

    그리고 리스크라는 것은 그 시장의 난이도를 뜻한다고 할 수 있어

    내가 돈을 벌기 쉬운 시장인가 거품이 지금 당장 꺼져도 이상하지 않은가

    가치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약간의 맹점에 빠져있어

    어떤 기술의 개발속도와 가격의 상승속도는 다를 수 있거든, 이거에 대해선 그냥 여기까지만 하고 넘어갈께

    코인에 투자할땐 오직 돈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해

    기술이란건 가격상승의 재료일 뿐이야

    진짜로 유망한 기술은 우리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거지

    언제까지고 가격이 오르진 않아

    마지막으로 코인관련 게시글만 보면 꼭 욕하는 사람이 있는데 댓글 볼 때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인거 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좀 적어보자면

    블루오션이라도 돈을 잃는 사람이 있고 레드오션이라도 돈을 버는 사람이 있어

    코인에 대해 관심이 없다면 쭉 끊는게 맞지만

    욕하던 사람 중 꽤나 많은 비율이 호황기에 결국 기웃기웃 거린다는거지

    다단계, 폰지사기라고 생각하면 지금 곡소리 날 때 사두거나 배우고 아니면 그냥 관심 끊어

    다단계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투자를 안한다 - 멍청이 아니면 가격이 더 떨어질거라고 생각을 함

    코인판은 가격이 떨어지는데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이니까 숏에 걸어보거나 해도 좋아

    주식판은 개인투자자가 공매도 못하잖아? 거기에 비하면 얼마나 양심적이야 세력질하는데 뒤따라 다닐 수 도 있고

    나는 코인에 투자하기 무섭다 하는건 이해하지만

    욕하는건 좀 모르겠어

    결국 돈벌라고 하는건데 주식이나 코인이나 부동산이나 다 똑같거든? ㅋㅋ

    코인판 욕하면서 집한채 살라고 열심히 월급 모으는데

    내가 어떤사람 연봉 5천 계산해보니까 10년 모았을 때 진짜 잘모으면 3억이고 좀 여유롭게 모으면 2억 5천이더라

    무슨말인지 알지??

    솔직히 코인판보다 부동산 집값 때려잡는게 먼저 아니야??

    부동산시장의 부조리에대해 대충 알고 욕하고 있던거 아니면 코인판은 욕하면 안돼

    욕 하던 말던 상관이 없지만 아무것도 모르는사람이 그러는거보면 좀 짜증나

    무튼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이고 그게 욕먹을 행동은 아니야

    재테크가 결국 투자인거 알지??

    월급쟁이가 돈모으려면 재테크 해야한다는데 투자에 대해서 욕하고 다니는 사람이 투자를 할리는 없고

    돈모으자니 죽을때까지 모아야하고

    돈을 벌려면 돈을 공부해야돼 어디다가 아무것도 모르는데 욕만하지말고
  • 2시간전 2018.05.25 09:03 (*.242.166.122)
    이런 장문을 남길 정도의 실력도 안되면서 왜 이리 떠드냐.
    웬만하면 그냥 보려했더만 진짜 글 못쓴다.
    그리고 남들 다 아는 얘기를 뭐이리 주저리 떠들어대는거야
  • ㅋㅋㅋ 2018.05.25 09:44 (*.196.13.131)
    나도 초반 읽다가 글이 너무 산으로 가서..ㅋㅋㅋㅋ
  • ㅇㅇ 2018.05.25 09:55 (*.50.231.144)
    ㅋㅋ 글 못쓰긴함

    이거 위에 댓글 틀린거 말해준건데
  • 즈기여 2018.05.27 12:19 (*.124.52.114)
    그건 공정거래일때 얘기고요 코인판이 공정거래입니까?
  • . 2018.05.25 01:22 (*.216.214.236)
    코딩 할줄 알면 당장 코인에 뛰어들어
    한동안 재미좀 보다가 다시 가능성이 안보이더니
    요즘 다시 가능성이 나타났다.
  • ㅇㅇ 2018.05.25 01:29 (*.99.145.87)
    생각을 할 줄 아는 인간은 코인을 만들지 코인 투자를 하지 않는다.
  • 울버린 2018.05.25 01:34 (*.38.24.138)
    뭐 공부차원에서 투자해보는것도 좋지
  • 엠텍 2018.05.25 02:00 (*.147.38.108)
    자 가상화폐가 적어도 달러를 대체하는 기축통화가되고 금과 다이아 석유같은 자원으로 인정받을꺼라는 코인충들 어디갔나요??
  • ㅇㅇ 2018.05.25 07:11 (*.50.231.144)
    이분 최소 퀵실버
  • ㅇㅇ 2018.05.25 03:08 (*.38.22.211)
    코인판 폰지사기판이지, 지금 코인하는 애들 뇌가 우동사리인거 인증하는거다, 얼마전에 빗썸에서 지들이 만든 코인을 상장시키려고했다. 것도 뭔가 지네가 신규개발한거도 아니고 오픈소스로 공개된 다른코인의 소스를 그대로 복사하고 이름만 바꾼거지. 이게 코인판 현실이다, 봉이김선달이 물로 돈번거랑 같은 맥락인거야, 그렇다고 다른코인은 뭐 정상이냐? 그것도 아님 다른코인 역시 다 똑같음. 그냥 아무나 코인 만들어내서 대충 이름지으면 호구새끼들이 가서 그걸 돈주고 삼.
  • dd 2018.05.25 05:28 (*.92.178.118)
    여기나 다른 게시판에서 코인 얘기하는 애들 또 슬슬 기어나오는데 무조건 걸러라
    다단계처럼 호구짓해줄 새끼들 찾는 거니까 ㅋㅋ 돈이 되면 남한테 왜 알려? 지가 해처먹기 바쁘지
  • ㅇㅇ 2018.05.25 05:56 (*.179.28.243)
    코인게시물에 코인얘기하는데 혼자 풀ㅂㄱ ㄷㄷ. 99프로 비트코인은 1프로가 소유해서 코인 가격을 움직이는건 이 큰세력들임. 사실상 도박판. 개미들 더 달려든다고 크게안달라짐.
  • ㅁㅁ 2018.05.25 06:10 (*.142.115.117)
    설사 땃어도 잃었다고 말하겠지..
  • ㅋㅋ 2018.05.25 07:32 (*.102.45.228)
    ㅋㅋ
  • 2018.05.25 09:31 (*.196.202.126)
    직업상 사람들 만날일이 많은데 15년도에 우연히 현재 메이저 알트 암호화폐 개발자를 만나게되서 투자 하게되었고
    내 인생이 달라졌지 그사람이랑 아직도 연락하며지낸다. 12월~1월초 대상승장일때 그사람도 거품이 심하다는걸 인정했고, 현재 안정권에 접어들었다고 얘기하네.
    암호화폐에 대한 국가적 관리차원에서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면서 국내외 대형 금융기관이 진입하면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안으로 거품이 아닌 가치 상승이 있을거라고 한다. 나도 12월에 고점은아니지만 어깨쯤에서 70프로 익절했고, 30프로는 계속 들고가볼 예정.
  • ㅈㅈㅈㅈ 2018.05.25 10:59 (*.177.49.151)
    아직도 블록체인 - 암호화폐 땔수없는 구조라고 아갈질 하는 흑우들 있냐?
  • ㅈㅈㅈㅈ 2018.05.25 11:02 (*.177.49.151)
    그냥 매수 매도가 끝이야 10원에 사서 11원에 팔고 1원 먹는건데 내가 팔 타이밍에 누군가 먼저 팔면 니가 물려 폰지사기 눈치싸움 ㅄ 스캠 도박판임
    근데 여긴 쪼는맛도 없어 그냥 시세 떨어질때까지 차트 하루종일 보다가 오를 타이밍에 매수해서 내릴타이밍에 먼저 팔면 땡인데 막상 해보면 이게 쉽지가 않아
    예전에는 그래도 체험삼아 소액이라도 해보는걸 강력추천 했지만 지금은 안하는게 낫다
  • ww 2018.05.25 11:22 (*.154.11.194)
    13 ~ 15년 블록체인 코어, 메인넷 코어 개발자입니다. 가상화폐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다 알법한 코인을 체인했으며 메인넷 안착 시켰습니다.
    16 ~ 17년은 컨설팅 및 어시로 활동했습니다.
    올해부터는 놀고있습니다.
  • 2018.05.25 14:06 (*.244.212.22)
    좋으시겠어요 놀아서
  • 쓰니 2018.05.26 01:09 (*.143.198.101)
    오.. 우리학교 교수님을 여기서 뵐줄이얔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215 미슐랭 가이드 기준 요리 강국 44 2018.06.23
4214 설리가 최근 올린 영상 14 2018.06.23
4213 자라니가 또 58 2018.06.23
4212 건빵 폭발 시킨 은하 10 2018.06.23
4211 바다에서 만난 고래 19 2018.06.23
4210 손나은 아빠가 쓴다는 컵 6 2018.06.23
4209 중화요리 스킬 10 2018.06.23
4208 쌩얼 공개한 보미 12 2018.06.23
4207 10대 힙합전사들의 간지나는 스웩 37 2018.06.23
4206 민경이의 피부톤 13 2018.06.23
4205 일본 프로레슬링 퀄리티 18 2018.06.23
4204 경리 솔로 컨셉 5 2018.06.23
4203 뜻밖의 에버랜드행 24 2018.06.23
4202 설현의 자랑 9 2018.06.23
4201 보수진영 차기대권주자 적합도 22 2018.06.23
4200 아이린과 눈 마주치면 9 2018.06.23
4199 삼각김밥 개발자의 위엄 7 2018.06.23
4198 잘 세우는 쯔위 7 2018.06.23
4197 아들 군대가서 누가 괴롭히면 얘기해 27 2018.06.23
4196 프로야구 명장면 9 2018.06.23
4195 압도적인 지효 8 2018.06.23
4194 ㅈ두는 욕이 아니다 11 2018.06.23
4193 2016년이 얼마나 더웠냐면 14 2018.06.23
4192 사과 아가씨의 유혹 5 2018.06.23
4191 지하철에서 누가 그런 짓을 6 2018.06.23
4190 하루에 몸무게 10kg 감량 41 2018.06.22
4189 모로코 여성과 결혼한 남자 22 2018.06.22
4188 이재명 인터뷰 깽판 찬양하는 갑수 34 2018.06.22
4187 와이프의 이상한 다이어트 41 2018.06.22
4186 인기 없는 일본 여자 아이돌의 비애 16 2018.06.2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6 Next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