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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ㅁ 2018.06.12 00:14 (*.36.136.156)
    예전에 저기에 있다가 발전기에 불나서 사고당했다는거 본거같은데
  • ㄴㅇ 2018.06.12 00:15 (*.239.116.106)
    예전에 저 꼭대기에서 화재 발생해서
    올라가 있던 직원 두명이 나란히 사망한 사건이 있었지..
  • 5345 2018.06.12 01:08 (*.229.158.73)
    일반건물에서는 화재사고로 죽는사람없냐?
  • 브로콜리 2018.06.12 01:42 (*.112.70.93)
    ㅎㅎ 어디나 위험하긴 하죠...

    저긴 더 위험하긴 하네요..
  • 아이린이 또 2018.06.12 02:19 (*.235.46.171)
    그러니깐 결국은 어디에서나 매한가지란 소리임
  • ㅂㅂ 2018.06.12 16:11 (*.217.59.237)
    왜 이렇게 삐딱한데?
    그러니까 니가 친구가 없는거야.
  • 5345 2018.06.12 20:08 (*.229.158.73)
    일광욕하는사람 나오는데 다짜고짜 옛날에 여기서 불나서 사람 뒤졌다고 말하는게 더 삐딱한거지 ㅋㅋㅋ
  • ㅇㄹ 2018.06.12 23:15 (*.62.179.229)
    그러게 ㅂㅂ 가 댓글 위치를 잘못 잡은듯
  • ㅇㅇ 2018.06.12 00:27 (*.75.194.117)
    와 저것만 보는데도 손발에 땀이 난다ㅡ
    오금이 저린다.
    다 그렇지?
  • 촛불 2018.06.12 00:45 (*.192.142.113)
    저분은 풍력발전소 직원이 아니다.
    미국 Rhode Island 주에 있는 Portsmouth Abbey School 이라는 사립 고등학교에 계시는 신부님이다.
    Brother Joseph이고, 수업도 진행하신다. 학교 선생님들의 절반 가량이 신부님들이시다.
    개인신상을 밝히고 싶지는 않지만, PAS 졸업한 사람으로써 한 가지만 말하고 싶다.
    필자는 PAS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필와를 알게된 사람이다.
    요즘 같이 정보가 공유되고 왜곡되기 쉬운 세상에서 우리들이 간과하지 말아야 하는 부분이 바로 이 지점이다.
    잘못된 정보들이 너무나도 많고, 우리는 진실로 부터 점점 멀어지는 것이다.
    동굴에 비치는 그림자들이 더욱 짙어지고 있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바로 황폐되고 왜곡되어 가는 것에 어느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마치 누구처럼 말이다. 누군지는 말 하지 않겠다.
    나는 그저 성직자이자 교육자인 분이 풍력발전소로 알려지는 이 현실이 못마땅한 것이다.
    내가 의문을 가지는 부분을 누군가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그래서 그게 큰 문제가 되냐?
    당신들에게는 그게 문제가 되지 않고, 그져 돈벌이로 보이겠지만,
    나에게는 삶에 책임감이 있다.
    바로 세상을 좀 더 바르고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에 삶을 헌신하고 싶은 것이다.
    더이상 이야기를 적는다고 의미가 있지는 않을 것이다.
    누군가의 클릭 한번으로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위태로운 촛불과도 같다.
    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촛불 하나가 세상을 밝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다들 행복하고 아픔 없는 세상 속에서 살다, 좋은 것들만 가지고 가길 바랄 뿐이다.
  • qew 2018.06.12 01:27 (*.118.171.49)
    미션스쿨 교사에 성직자라는 건 맞는 거 같음.

    외국 언론들 기사는 찾았는데 링크 적을려니까 스팸어쩌고하면서 안 됨.

    구글에서 Portsmouth Abbey School brother joseph 정도만 쳐 봐도 저 내용 나옴.
  • 2018.06.12 02:33 (*.234.138.12)
    SAT공부하다 지문에 너무 심취된 것 아니냐?

    너 말투 병신같아

    꼰대도 아니고 어린 새끼 같은데, 애늙은이도 아닌 것 같고,

    뭐라 형용할 수 어렵지만 정체성이 없는 새끼의 말투다.
  • 엠텍 2018.06.12 02:49 (*.73.135.46)
    야이 개씨발 좇같은 에미애비없는 개호로 새끼야 니말 함부로 하지마라 아가리에 벽돌 쳐넣고 오함마로 턱주가리 개발살내기전에 니 에미가 니같은 새끼 쳐 낳고 미역국 먹은게 불쌍하다
  • 클린필와를 향해 2018.06.12 04:34 (*.16.252.48)
    둘다 왜 그러고 사냐..
    진지하고 아무 공격성 없는 글에 대뜸 시비를 걸지 않나, 더러운 욕들을 쏟아내질 않나
    화가 쌓이면 다른 곳에 풀 방법을 찾아봐. 다른 생명에게 피해 안 가는 걸로.
  • 엠텍 2018.06.12 06:18 (*.73.135.46)
    저는 절대 먼저 시비걸거나 욕을 먼저하지 않습니다.
  • 아재 2018.06.12 09:27 (*.247.149.244)
    굿~
  • ㅈㅈ 2018.06.12 09:53 (*.114.37.34)
    형한테 시비 건거 아니잖아
    쓰려다, 이게 꼭 시비 거는 거 같아서 지울까 했는데
    이미 쓴거 그냥 달고 갑니다
    욕하지 마세요
  • 엠텍 2018.06.12 12:50 (*.73.135.46)
    저는 필와에서 먼저 욕지꺼리하며 물 흐리는 새끼를 증오합니다.
  • ㅇㅇ 2018.06.12 15:20 (*.180.143.154)
    너도 똑같은 ㅅㄲ인데 먼 변명질을 주절저줄 써대냐
  • 누뉴 2018.06.12 15:53 (*.194.90.91)
    닥쳐
  • 얼룩 2018.06.12 03:56 (*.35.135.50)
    인터넷머법관님 판결나왔네요

    당신은 정체성없는사람

    우리 머법관님은 현실에서도 엄격 근엄 진지하실거라 믿읍니다

    안그러면 넘모 찐따같아서 제가 가슴아플거에요ㅠㅠ
  • ㅇㅇ 2018.06.12 04:47 (*.158.111.139)
    진정해 그냥 것이다를 많이써서 그래
  • ㅇㅇ 2018.06.12 04:32 (*.185.150.104)
    신뢰의 도약
  • ㅇㄹ 2018.06.12 07:35 (*.209.210.120)
    영덕 놀러갔다가 가까이가서 봤는데 오금 저리던데...ㄷㄷ ㅆㅂ 나한테 쓰러질까봐 조낸 무서웠음
  • ㅇㅇ 2018.06.12 09:15 (*.112.121.85)
    혹시 깜박 잠들은후 잠버릇나빠서 뒹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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