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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부산편 사람들,

자기 트럭 마감되면 다른 트럭 추천해줘서 서로서로 시너지효과 극대화되서

아예 트럭단지 전부가 부흥됨.

지금도 다들 장사잘되서 백선생과 회식도 함.


  • 파오후 2018.06.12 00:15 (*.140.225.24)
    방송나온덴 모르겠는데
    내가 본 대부분의 푸드트럭은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드라
    아니 홀에서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편히 앉아먹는것도 아니고 길에서 서서먹는건데 염병할 드럽게 비싸게 팜
    특히 그 뭐야 여의도 밤도깨비? 그거
  • ㅇㅇㅇ 2018.06.12 00:24 (*.206.121.89)
    가끔은 야외에서 쭈구려 앉아서 먹는것도 재밌어요
  • ㅇㅌ 2018.06.12 08:20 (*.72.95.49)
    난 밖에서 저렇게 먹는거 너무 싫더라..
  • ㅇㅇ 2018.06.12 12:48 (*.153.24.22)
    그건 재밋는건 맞아
    근데 저게 도대체왜 홀음식보다 비싼질 모르겠음 ㅁㅁ

    아무리 줄서서 기다려서 쭈구려서 먹는걸 재미로 한다고 치고 할래도
    도대체 왜 저게 더 비싼거지?
    칵테일 새우 몇마리 볶아주고 7천원 이런건 너무 하잖아?
    양은 죄다 반의반인분 한 세집은 먹어야 먹은거 같은데 글케 먹고보면 2만원 넘음 ㅋㅋ
  • 2018.06.12 13:22 (*.235.56.1)
    당연하지 집에서 탕수육 시켜먹는거보다 작지

    미용실가서 머리도 짜르고 나가서 사람도 좀 만나고...
    정 안될꺼 같으면 노래방가서 도우미라도 불러서 대화 좀 하고 살아라
  • ㅇㅇ 2018.06.12 13:33 (*.153.24.22)
    뭔 멍청한 소리야?
    전국에 안가본데가 없어서 야시장만 두자리수로 갔다왔다.
    재미도 한두번이지 이젠 돈아까워서 못먹을지경이라 그런다.

    좀다녀봐라 왜 그런 소리가 나오나
    어디 야시장 처음 구경해서 신기해서 어버버 하나본데
    옆에서 점포내서 하는 떡볶이집이 2천원에 홀에서 먹는데 푸드트럭에서 양 반쪽인 떡볶이가 4천원인 이유가 뭐냐?

    가보면 기본적으로 새우랑 고기 들어가면 반의 반인분 짜리가 기본 7천원이다. 이게 일인분이면 말을 안한다.
    정말 입가심수준, 여기서 한끼 먹었다 하려면 둘이서 3~4만원은 기본인데 어디가서 코스요리를 먹어도 먹어

    왜 세까지 내서 파는 점포보다 평균적으로 전문성도 떨어지는 푸드트럭이 가격은 두배는 받는 이유가 뭐야?
  • Asdf 2018.06.12 14:48 (*.228.252.185)
    이유가 뭐 있겠어요 가격 책정은 주인 맘이지 ㅋㅋ 비싸면 본인이 안드시면 되는거니까 열내지 마세요
  • ㅇㅇ 2018.06.12 17:39 (*.153.24.22)
    주인맘이 아니라

    푸드트럭이라는 장르 자체가 비싸게 값이 붙은게 이상하다 이거다.

    당연히 그 주인들은 겉만 그럴듯 하니 만들면 마진이 더럽게 남는걸 그걸 알고 뛰어들었겠지

    그러니 주인맘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라 왜 당연히 저게 비싸도 된다는 너희 개돼지의 마인드가 궁금하단거다.
  • . 2018.06.12 19:44 (*.7.248.53)
    비싸면 개돼지들이 안먹고 망하겠지. 뭔 걱정을...
  • ㅂㅈㄷ 2018.06.12 21:47 (*.151.153.114)
    걱정이 아니라 양이 반밖에 안되는데 재미를 위한답시고
    두배비싼 떡볶이를 왜 처먹는지 이해가 안되는거다
    한두번 사먹는거는 그렇다 치는데
    푸드트럭이 길거리 노점상 처럼 서민적인 이미지인데 가격은 황제음식인것도 아니꼬운거지
  • 수원 괜츈 2018.06.12 13:31 (*.94.41.89)
    수원가서 돼지목살 스테이크랑 파스타 먹었는데 가성비 괜찮던데...
  • ㅇㅇ 2018.06.12 13:37 (*.153.24.22)
    그거 둘다 먹어봤는데.
    파스타는 맛있었는데 줄이 너무 길긴하다만 이정도면 솔직히 별로 욕안함.

    돼지 목살 스테이크는 그냥 그랬던듯..

    그래도 얘네 정도면 푸드트럭 상위 5%급이 잖소? 그외 가게들은?

    그래도 얘들은 맛으로 어느정도 커버쳐서 대다수의 푸드트럭 처럼 돈이 아깝진 않은데 가성비까진 아님.

    여튼 수원괜츈이 말한대로 수원은 굉장히 상위권이었음
  • Dd 2018.06.12 12:34 (*.223.20.71)
    마음에 넉넉하디 못해서 그래
  • qq 2018.06.12 00:34 (*.149.18.139)
    윤아네는 부부가 착하긴 한데 음식 센스가 없어서 안타까웠어
    근데 이젠 장사 잘되는구나
  • 공돌이 2018.06.12 00:39 (*.165.209.24)
    저 사람들을 제외한)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가요?
  • ㅇㅇ 2018.06.12 00:57 (*.23.238.69)
    이전같았으면 발생하지 않았을 소비가 이뤄지면서 총생산의 증가를 통한 경제의 양적 성장

    은 물론 당장 저기서 발생하는게 그렇게 엄청 크진 않겠지만

    먹을만한데가 많아지는게 우리한테는 좋지 않을까 ㅋ
  • 1 2018.06.12 01:05 (*.7.51.119)
    다양한 장사노하우와 사업적 사고방식을 공유하니까 당연히 긍정적이지
    저 방송 보는 관련업계 종사자 백명중 한명만 발전한다고 해도 어마어마한 사회적 공헌이다
  • 브로콜리 2018.06.12 01:35 (*.112.70.93)
    저때 시리즈는 다 지켜봤는데...

    저때가 재밌었음....광주편부터 망함...이상한 써바이벌 만들어서..

    그리곤 골목식당...
  • ㅁㄴㅁ 2018.06.12 01:47 (*.180.134.252)
    서바이벌부터 어그로 끄는 애들을 너무 많이 넣었어..
  • asfdgag 2018.06.12 06:18 (*.164.122.163)
    백중원푸드트럭부터 골목식당까지다봤는데 광주서바이벌부터안봄 이후 골목식당은 재미있는데
  • 브로콜리 2018.06.12 06:30 (*.112.70.93)
    역시 사람은 잘되면 인물도 펴는구나..
  • 30대노총각 2018.06.12 07:18 (*.38.24.36)
    형님 아우님들 혹시 부평쪽에 많이 소문나진 않은
    맛집좀 있을까요? 너무 좋은 여자를 만났는데
    이 친구가 술을 전혀안하고 사람많은곳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조용하게 식사할만한곳좀 알려주세요ㅜ
    수원 촌놈에 인천쪽은 가본적도 거의없는 도시라
    도움부탁드립니다
  • 2018.06.12 08:56 (*.223.2.229)
    소문 안나고 사람적은 맛집이 어딨나?
    그건 존나 비싸거나 그사람 입에만 맛있는거지
    그냥 도시락사서 공원가서 먹어
  • 11 2018.06.12 11:46 (*.253.6.93)
    부평은 모르겠고 그럼 그냥 아에 조용한 식당으로 고르세요. 예약 되는지 확인 해보고.
    일식이나 가격좀 되는 스테이크집은 장사가 잘 되도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을듯.
  • 30대 중반 노총각 2018.06.12 18:09 (*.243.13.201)
    나도 여친이 부평쪽 살아서 자주 가지만
    조용하게 식사하면서 맛잇는 집은 없는거 같더라 ㅎㅎ
    그래도 괜찮았던 곳이 '께딸 (QUE TAL)'이라고 스페인 음식점인데
    나름 맛잇고 괜찮았던 기억 참고하셔 ㅎㅎ
  • 2018.06.12 08:58 (*.195.224.116)
    나도 푸드트럭 먹을라고 하면 흠칫함. 생각보다 비쌈..
    어? 이런걸 내가 왜 추억이라는 이름때문에 돈을 더 지불해야하지..
  • ㅇㅇ 2018.06.12 10:49 (*.33.180.153)
    결론적으로 길거리 음식인데

    왜 안싸냐

    세금내고 다 하면 일반 가게랑 똑같이 받아야 남거든
  • 11 2018.06.12 11:48 (*.253.6.93)
    엥.. 최근에 인건비가 문제냐 임대료가 문제냐 말이많은데
    임대료가 빠지는데 같은 값이면 이상한거 아님? 물론 완전히 같다고 볼 수는 없지만
    차가 임대료가 나가나? 식당보다 질 좋은걸 사용하나? 같은 질에 양이 많나?
  • ㅁㄴㅇㄹ 2018.06.12 14:29 (*.98.83.233)
    푸드트럭 재미로 먹는것도 어느 정도 다니다 보면 질린다

    맛이나 가성비가 뛰어난것도 아니고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비올땐 노답이고
  • 2018.06.12 14:34 (*.9.250.168)
    방송나온 가게만 잘되고 딴덴 안되더라
    외딴 망해가던 집이면 모를까, 방송안타는게 좋음.

    저것도 트럭으로 시청이나 구청하고 계약해서 하니깐 가능하지
    임대해서 하는곳에 방송들어오면 임대료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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