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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34 2018.06.12 00:25 (*.112.64.92)
    인성 갑이네..
  • 꽃길만걸어라 2018.06.12 11:55 (*.229.44.161)
    이게 사실이면 정말 대단하고 고마운 사람
  • 아이유부럽다 2018.06.12 00:25 (*.165.100.125)
    와...대단하다... 늘 생각했던건데 웃는 얼굴이 행복하게 웃는 표정이라고 해야하나... 이유가 있었네
  • dd 2018.06.12 00:26 (*.59.139.73)
    오우...기부를 제일 많이 한 연예인이라니
  • 오버워치 2018.06.12 00:30 (*.106.191.194)
    언플도 오래하면 칭찬해줘야지
  • ㅇㅇ 2018.06.12 00:52 (*.238.241.91)
    고아원에 15년동안 매년 1억씩 기부했다는데 언플이니 뭐니하면서 시비거는놈 있으면 머리통을 깨버려야지. 그게 사람이냐?
  • 얼룩 2018.06.12 03:49 (*.35.135.50)
    뭐긴뭐야 지는 기부할 생각 자금도 없으면서 일단 부정적 시선으로 보는 패배주의자지
  • gergreg 2018.06.12 23:25 (*.111.10.40)
    니는 얼마나 몇년을 기부했는지 말해봐.. 성적나빠서 대학도 못간놈이 서울대간 사람 보고 공부 못한다고 어그로 끄는 꼴
  • 2018.06.12 00:33 (*.36.134.171)
    일부지만 해외 봉사 가서 사진 몇 컷 영상 좀 찍고 기사 내는 연옌 있다. 그냥 이미지업 목적이지.
    저렇게 꾸준한 기부자는 진짜 대단한 거.
  • ㅁㅂ 2018.06.12 00:34 (*.70.56.246)
    돈 쓸줄 아는 형이네
  • 미우딱 2018.06.12 00:39 (*.121.129.11)
    근데 얘가 왜 결혼을 못할깡
  • ㅇㄹㅇㄹ 2018.06.12 01:36 (*.124.96.68)
    착하니까 결혼을 못하지. 저런 착한 인성을 받아줄만한 그릇이 큰 배우자는 성별을 떠나서 찾기가 힘듦.
  • 마저마저 2018.06.12 12:14 (*.98.231.188)
    굳포인트!
  • 2018.06.12 10:42 (*.107.121.89)
    우리형편에 기부할 돈이 어디있어!! 빼액!!
  • 티나 2018.06.12 00:41 (*.33.118.97)
    나는 봉사활동은 마음이 아파서 못하겠드라ㅜ
    꽃동네 가서 봉사활동하고
    후유증이 너무컸어ㅜ
    안쓰럽고 불쌍하고 계속 생각이 나드라고..
  • ㅂㅂ 2018.06.12 07:37 (*.150.123.248)
    그게 우리나라 문화의 병폐라고 본다.

    운동도 엘리트주의
    선행도 한 번 하면 아주 그냥 죽을 때까지 열성을 다해 계속 해야 되는 것처럼

    '주변인'들이 함부로 아무런 대가 없이 떠들 수 있는 문화.

    넌 암암리에 후자의 경우를 알았기에 시작할 엄두를
    못 낸걸 거야. 그리고 꽃동네는 좀 심하긴 해. 지적장애 청.장년도 있는 곳인데 여자들에겐 위험하기도 하고

    그리고 꽃동네 같은 곳은 거의 반쯤 갑의 위치가 되어서 꽃동네 관계자들은 봉사하는 곳에서 덕을 쌓는 게 아닌 인간들이 많아. 봉사오거나 수련회 겸해서 오는 아이들 시켜먹는 게 당연한 곳이야.
  • 123 2018.06.12 00:42 (*.106.191.222)
    아니.. 그렇게 안봤는데...
    안되겠네~
  • 박수~ 2018.06.12 00:59 (*.248.130.128)
    캬 믓찌네
  • Bxbdjdnd 2018.06.12 01:13 (*.229.204.16)
    태생부터 천사네 ㅠㅠ
  • 브로콜리 2018.06.12 01:29 (*.112.70.93)
    음...결혼만 일찍 했어도 더 큰 사람 될 사람인데...

    안정성을 잃어서...지금이라도 좋은 여자 만나시길...
  • 2018.06.12 04:06 (*.29.122.218)
    존나 쟐 살고 있는데 왜 이딴말을 하는지
    오지랖 좀 적당히 부리세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선택하는거지
    이나라 사람들은 다양성을 몰라 그냥 다 똑같아야 직성이 풀림
  • 여중생따묵 2018.06.12 10:03 (*.32.47.137)
    안타깝네 니네엄마도 니네애비 좃맛을 보지못하고 돌아가셔서 안정성을 잃어서
  • 12 2018.06.12 12:02 (*.76.159.71)
    말이 너무 지나친거 같아 수위조절 좀 해 아름다운 게시글인데.
  • ㅂㅂㅂ 2018.06.12 12:35 (*.223.22.78)
    적당히해라 아그야
  • ㅂㅂ 2018.06.12 13:41 (*.150.123.248)
    ㅂㅅ
  • 싸지말지 2018.06.12 14:59 (*.223.20.83)
    그때 느가빠가 뺐어야되는데 그게 참 아쉽다...
  • 놀랍다 2018.06.12 16:13 (*.223.26.110)
    이런글 써도 일베욕 안하면 벤안당하는구나!
  • 싸지말지 2018.06.12 19:06 (*.203.46.134)
    쟤한테는 좀 그래도 돼
  • ㅇㅇ 2018.06.12 01:42 (*.149.105.64)
    와 반짝 기부가 아니라 20년간 꾸준히 그것도 적은금액도 아닌데 진짜 대단하시네 ㄷㄷ 멋지다 못해 존경스러워 보입니다.
  • l 2018.06.12 01:58 (*.118.118.165)
    아이유 박수홍 박명수 한지민 개인적으로 멋있음
  • ㅇㅇ 2018.06.12 01:59 (*.140.230.64)
    와 15년을 지속적으로 1억씩??

    이건 인정 안할수가 없다
  • 2018.06.12 02:15 (*.58.106.37)
    박경림이랑 혼인신고만 하고 사는 줄 알았다가..
    것두 형편상... ㅋㅋㅋㅋㅋ
  • 여중생교제 2018.06.12 11:22 (*.32.47.137)
    ???
  • 딸딸이는경운기 2018.06.12 02:35 (*.190.83.83)
    혹시 어머님이 반대하신 여자가 박꼉림?
  • 아놔홀 2018.06.12 02:41 (*.223.34.177)
    이형은 김사랑급이랑 결혼했으면 좋겠다
  • 크흠 2018.06.12 08:31 (*.106.230.164)
    1년에 꽤 많은 돈 기부 하고 봉사활동 다니면서 사는데 그거 이해해줄 돈 많고 이쁜 여자랑 결혼 했으면 좋겠다.
    진짜 멋있다.빚 갚는게 바빠서 기부라곤 예전에 전화통화로 하는 기부 몇번 한게 다인데 부끄럽네.
  • 555 2018.06.12 10:03 (*.10.84.27)
    얘가 왜 이러깡~
  • 55 2018.06.12 13:03 (*.245.185.74)
    미우새 초창기에
    박수홍 어머니 까는글 졸라 많은데
    꾸준히 방송 본 입장으로 박수홍 어미니
    진심 착하고 귀여우신데... 결혼 못한 이유야
    개인적인 문제가 있었을거라고 거기에 대해
    남들이 뭐라고 하면 안된다고 봄
  • 2018.06.12 13:17 (*.235.56.1)
    박경림하고 웨딩사업하던거는 접었나 ㅇㅇ
  • 1234 2018.06.12 14:23 (*.85.198.142)
    미우새 때문에 요즘 악풀 늘었던데, 댓글 쓰기 전에 저 형이 베푼 선행 한번만 생각해보고 썼으면 좋겠다. 정말 조금도 욕먹어서는 안돼는 사람인데.
  • 2018.06.12 15:51 (*.195.172.153)
    예능을 예능으로 안보는 ㅄ들이 원래 많음.
    할일이 없으니 그거 딴지 걸고 있음.
    그리고 좀만 특이한 애들도 딴지 걸고 봄
  • dd 2018.06.12 22:13 (*.8.205.25)
    방송에서 나오는이미지랑 평소에 다르지않나보네..착한사람~
  • 노인공격 2018.06.13 22:36 (*.176.28.111)
    이거 이해해줄 여자가 없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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