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ㅇㅇ 2018.06.12 00:18 (*.65.62.249)
    대가를 바란 순간부터 그건 호의가 아니라 타산이지

    훌훌 털고 일어났다면 그건 순수했던거고

    뭔가 억울한 마음이 들면 속으로 꿍꿍이가 있었던거고

    추한 자기 자신이 싫으면 그냥 저런 시추에이션을 만들지 말아야함 기껏 좋은 일 해놓고 속버리잖어
  • ㅇㅇㅇㅇ 2018.06.12 00:22 (*.143.81.4)
    뭔가 억울한 마음이 들면 속에 꿍꿍이가 있는거라는 댓글에 정말 웃긴다.

    나 역시 아는 동성 남자녀석 친구에게 아무 꿍꿍이가 없음에도 나는 해주는데 그 놈은 안해주는것에 기분이 x 같았는데
    그게 인지상정이야. 남자가 이런 댓글을 다는게 의심스러움. ㅇㅇ 여자?
  • ㅇㅇ 2018.06.12 00:26 (*.65.62.249)
    본인 친구한테 쓰는 돈은 그냥 버리는 돈인갑다 하고 씀.

    난 그런 놈 친구랍시고 데리고 다니는 니도 충분히 하자 있다고 보는데

    유유상종이라고 남한테 억하심정 품기 전에 내가 남한테 어떻게 하고 있는지 돌아보는건 어떨까
  • 으응? 2018.06.12 00:34 (*.128.119.29)
    뭐야 시벌 성인 군자야?
    탈인간이냐?
    너나 신선같은 소리하지말고 니 꼬라지나 돌아봐
    남의 하자찾으면서 존나 지는 깨어있는척 오지네
  • ㅇㅇ 2018.06.12 00:44 (*.65.62.249)
    당연한 얘기지만 너보단 내가 더 깨어있겠지

    글쓴이가 왜 여직원이 뒤통수 깠다고 글 쓰겠냐

    자기가 바친 금전적 - 시간적 리소스를 여자가 거부하니까 낼름 먹고 도망간 창녀로 몰아가려고 하는 방어기재에서 나온거임.

    난 8개월 꽁으로 차 얻어탄 년이 잘했다는 글 어디에도 안적음.

    애초에 흑심이 없었다면, 그냥 남자 직원이었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차 태워주냐?

    의도가 뻔히 보이는 행동, 목적이 뻔히 보이는 글, 이렇게 구질구질 하기도 힘들다.

    내가 저새끼면 그냥 떡붕어가 찌만 톡톡 건드려보고 도망간거 웃어넘기지 거기 옆에 계신 조사님들 제 낚시대좀 봐주세요 하면서 동네방네 셀프망신은 안시킴ㅋㅋ

    내가 쓴 글 어디가 니 뇌관을 건드렸는진 모르겠는데 너무 그렇게 활활 달아오르지마라~

    쿨하지 못하자너ㅋㅋ
  • ㅇㅇ 2018.06.12 00:49 (*.23.238.69)
    방어기재니 뭐니 뇌내망상 지리네 ㅋㅋㅋ

    기본적으로 상호간의 배려심은 잦까고 남자 발정난 놈으로 모네

    결국 넌 바라는게 없다면 남한테 호의를 베풀지 않는다는 소리잖어?

    너보단 내가 더 깨어있겠지라니 깨시민 지리구욧 ^.^>
  • 독사 2018.06.12 14:28 (*.161.112.217)
    윗 글에서 글쓴이가 문제가 있다고 여기는게 이상한 일이 아닌것 같다만?

    - 사고가 났다. 동승자가 다쳤다.(머리를 어디에 찧으면 당연히 데미지를 입지 안입나?) 내 보험사가 물어준다.(다른차 과실이 아닌 내 과실이다.)

    그런 상황에서 나머지 글은 다 나 병신같은데. 나 병신 맞음? 이라고 묻고 있다.

    바라는 것이 없다면 호의를 베풀지 않는다. 적어도 자기 만족 수준에서라도 댓가를 받는게 호의라는 것. 아니던가? 그냥 아무 생각 없다면... 호의라는 생각 자체를 안하는 것이. 니가 말하는 진짜 호의이거늘.
  • 징베 2018.06.12 01:47 (*.107.5.60)
    마음이 있었을수도 있겠지만 같은 집 방향이니까 착해서 그냥 태워줬을수도 있는거지 뭐가 뻔히 보이는 흑심임?
    상상의 나래를 나쁜쪽으로만 펼치네 예전에 어디 누구한테 지금같이 찐따처럼 굴다가 크게 사기 맞은적 있음? 생각하는게 아주 졷같네 ㅋㅋㅋ
    1~2개월도 아니고 8개월이면 꽤 긴 시간인데 흑심을 품고 마음이 있었으면 대쉬를 하던가 아니면 내가 널 좋아한다는 신호나 표현을
    수십번도 더 할수 있는 시간이구만 그럼 여자입장에서는 마음에 없다면 같이타고 다니기 겁나 불편할텐데 무려 8개월간 계속 타고 다닌다는게 말이나 되냐?
    여자도 마음이 있었으면 지금 사귀고 있거나 최소한 치료비 달라는 소리따위는 하지 않았겠지 안그러냐?

    바라는거 없이 남자 직원 태우고 다녔으면 게이라고 하겠네 이거 ㅋㅋㅋ
  • 독사 2018.06.12 14:32 (*.161.112.217)
    치료비 달라고 안했다. 보험처리해달랬지.

    니가 저 여자 입장에서 운전자 과실로 다쳐서 병원을 다니는데. 보험처리 정도를 요구 못하는게 매너냐? 병신짓이냐?

    그 전에. 니가 저 운전자면 니가 운전중에 니 실수로 다른차 받은 상황에서 동승자가 대쉬보드에 머리를 찧었는데, 여자가 말할 때까지 보험처리를 안해주고 있다는게. 니 상식이냐?
  • ㅇㅇ 2018.06.12 02:51 (*.117.74.40)
    인지상정이 뭔지 모르나? 호의를 베풀었는데 피를 나눈 가족이 몰라줘도 서운해 하는게 사람이야. 뭔 흑심운운이야. 세상을 그렇게 삐딱하게 보는거 보니 한편으로는 딱하다 정말. 저사람이 어떤 의도를 가졌건 안가졌건간에 8개월을 타인의 호의를 누렸으면서 거기에 대해 일절 보답을 안한 저 여자가 사회성이 결여 되어 있는거고 이상한거야. 8개월 동안 아무것도 안받고 태워줬는데 막상 통수 맞으니 저러는거지.뭔 남자를 변태로 몰아가고 있어. 의도가 불순했으니 저런다고? 세상 참 편하게 산다
  • 독사 2018.06.12 14:34 (*.161.112.217)
    호의는 호의로 끝나야 호의다. 평소 네게 호의를 베풀었는데, 내 실수로 니가 다쳤을 때, 그 보답을 바라는 건 호의가 아니라 거래다. 아니냐?

    지가 사고를 내고 그 사고로 인한 보상(?)을 해달라는 사람에게 서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말을하는 그런 인간과는 안 엮기는게 지혜다.
  • 123 2018.06.12 11:03 (*.152.155.252)
    이찐따새끼야
    친구가 다단계 데려가도 그러려니 할래 아니면 절연할래?
    쿨병걸린 냉동인간도 아니고
    기지배한테 딴맘먹고 있다가도 저딴식으로 나오면 ㅈ같은게 인지상정이지
    꽃뱀한테 물리면 아이고 억울하지만 내 낚시대 까딱까딱하던거 틀키지 말아야지 하냐 ㅋㅋㅋ
  • 독사 2018.06.12 14:36 (*.161.112.217)
    비유가 니 수준이다.

    전체적으로 니 말은 초딩 2학년 이하의 수준으로 보인다. 그 시절 트라우마가 있을 듯한데 곰곰히 찾아보고 치료받길 권한다.
  • 으응? 2018.06.13 00:32 (*.128.119.29)
    깨어있기는 그냥 찐따 호구 세끼면 깨어있는거야?
    가서 그럼 니몸 바쳐서 봉사나 해 깨어계신분아
    말만 번지를한 껍대기 세끼들이 꼭 찾아보면
    언행일치가 안되
    니가 진짜 깨어있는 신선이었으면
    댓글을 달질 말아야지
  • ㅇㅇ 2018.06.12 00:45 (*.23.238.69)
    돌아보신다는 분이 본인이 쓰는 댓글은 안돌아보시나 ㅋㅋ

    꼭 지껀 아득바득 챙기고 남한테는 호의로 해주길 바라는 놈들이 그러더라

    뭔가 댓가를 바라는게 이상하다고
  • ㅇㅇ 2018.06.12 00:56 (*.65.62.249)
    난 나한텐 아무래도 좋은 것들만 던져주거든

    내가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하여금 남들이 나의 선량함을 알아주지 않았대서 화나지 않고

    내가 기부를 하는 것으로 하여금 남들이 나의 배포를 알아주지 않았대서 화나지 않고

    오히려 내가 남한테 해주는 그 자체에 즐거움이 있기 때문에 우려되는 것은, 나 좋자고 달려든 선의에 받는이가 수치심을 느끼거나 부담스럽게 여기지 않을까 하는 마음은 듦.

    아동복지시설 친구들은 다들 어떻게든 내 눈에 들려고 노력하는데

    달동네 밑반찬 지원이나 점심식사 지원떼 마주치는 어르신은 어떻게든 자기 못알아보게 하려고 고개를 푹 숙임.

    근데 내가 이 사람들에게 측은한, 동정심을 갖는 거 조차도 사실은 기만이지. 그래서 그들 패턴에 맞춰서 행동하려고 노력함. 알아보길 원하면 알아보고 몰라보길 원하면 나도 가급적 친한 척 안함

    물론 이건 내 지론이지만 선행은 선행 그 자체만으로 이미 나 자신은 보상받음. 적어도 오늘 하루 쓰레기같이 살진 않았다는 생각에 편히 잠들 수 있잖어

    근데 그년 내가 8개월 태워주고 뭐해주고 이거저거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이런 마음 드는 거 자체가, 그따위 문제로 마음 상하는 자체가 쓸데없는 짓이고 존나게 손해라는거지. 실제로 물리적으로 잃은 비용은 가뿐히 상회하는 수준의 손해.

    그니까 그냥, 웃어넘기라는게 주요한 포인트

    원래 뭐든 한방에 되면 재미 없음 다른 여자 낚을 준비하면 되잖어? 정말 선의 뿐이었다면 털고 일어나면 되는거고
  • 33 2018.06.12 01:10 (*.38.22.23)
    순수한 마음으로 남을 돕는 클라스의 사람이
    남더러 너는 불순한 의도이니라 쯧쯧 이지랄 하겠냐
  • 1 2018.06.12 01:16 (*.7.51.119)
    니 봉사활동가서 죽빵 맞으면 순수한 의도로 간거니까 허허웃고 계속 다니겠다
    이상한 회로 돌리지 말고 적당히 해라
  • ㅡㅡ 2018.06.12 01:23 (*.34.77.141)
    본인이 바라는거 없이 선향을 한다는 행위 자체에 기쁨으로 알아야 한다는 말은 오글거지만 자기는 (그렇다!) 라고 주장하는데 내가 님을 본적없고 함부로 판단하긴 근거가 없어 수긍한다지만 - 비록 선행 그 자체로 기쁨을 느끼는 사람을 이렇게 익명 사이트에 자신의 선행을 고백 할것 같지 않지만 -

    막줄 ㅋ
    와 결국은 발정한 수컷아 암컷한테 낚시 실패한걸로 만드네 윗글로 보아선 부처님, 예수님하고 친구먹으실 분이 평범한 인간의 선행을 왜 이리 낮추어 평가 하실까?
  • ㅇㅇ 2018.06.12 01:24 (*.111.18.166)
    그럼 너라면 저 상황에서 순순히 보험처리 해줄거냐? ㅋㅋㅋ ㄹㅇ 성인이네
    그럼 여자가 다친거 정신적 손해배상 천만원만 달라고 하면 줄거냐?
  • 혼란해 2018.06.12 09:13 (*.199.101.168)
    쿨하시고 깨어있으셔서

    알람도 없는데 대댓글 일일히 반박하시고 참.. 쿨하십니다 ㅋㅋ

    얼마 살지 않은 인생이지만 본인 입으로 쿨하다고 하시는분들이 내로남불 오지시더라고요~
  • ㄴㄷ 2018.06.12 14:22 (*.251.219.2)
    인생을 찐따 호구로 살았나?
  • 제발 2018.06.12 08:25 (*.152.211.149)
    님 저랑 친구해요~ 제발요
  • 123 2018.06.12 08:31 (*.144.213.177)
    ㅋㅋ친구는 한번도 안사주고 너는 죽어라 사주고 평생 그럴 수 있어?
    인간된 도리로서 친구가 2번이상 뭔가를 사줬다면 1번은 해주는거지

    모든 사람들이 다 본인같은줄 아나본데 대부분 사람들은 뭔가를 베풀면 조금은 돌아올 것을 생각한다
    그런게 사람사는거고 그런거 없으면 당연히 팽당하는거지

    얻어먹기만 하면 과연 누가 좋아할까? 나같아도 몇번 사주다가 돌아오는거 없으면 멀어질 것 같은데
    그리고 글쓰는것 보니까 본인이 맨날 얻어먹고 다니는가 본데 그러고 살지 마라
    사람들한테 버림받는다.
  • 2018.06.12 12:45 (*.223.36.137)
    친구에게 호의를 베푸는데 댓가를 바라는것도 웃기고,
    퍼주기만 하는 본인이 싫으면 친구한테 당당히 요구하면 되지... 그것도 말 못할 사이면 친구도 아닌거고...
    즉, 니가 그 친구에게 뭔가에 당당하지 못하다는.... 그게 꿍꿍이지 뭐겠냐? 아님 매사 끌려다니던가...
  • ㄴㅁㄴㅁ 2018.06.12 15:17 (*.111.4.239)
    니같은 넘들 때문에 남자들이 꼴패미 먹이가 되는거다.
    저정도면 여자후레임 아니라도 충분히 억울할만한 상황인거고.
    넌 무언가 댓가없이 한달이라도 지속적으로 해본게 있나?
    돈안드는 길거리 청소라든지..
  • 1 2018.06.12 01:35 (*.229.110.166)
    이건 뭐 ㅂ,.ㅅ같은 댓글이냐 억울한게 있으면 오히려 꿍꿍이가 없는거지
  • ㅈㅂ 2018.06.12 01:37 (*.223.27.98)
    꿍꿍이가 있었으면 저건 오히려 기회지
  • 1 2018.06.12 01:37 (*.229.110.166)
    억울하게 누명쓴 자가 억울하지 않아야 꿍꿍이가 없는거냐? 이건 뭐 초딩만도못한 사고방식이내
  • 입바른말 2018.06.12 02:00 (*.120.21.102)
    남을 자기차에 태우다 저렇게 낭패본사람 이야기 상당히 많이 들었다

    길지나가다 남자가 여자 때리는거 보고 남자를 잡아서 패대기치고 경찰불렀더니

    여자가 그남자 변호해서 정말 어이없었던적도 있다




    혹시나해서 여직원 태우고 다닌거 같은데.....

    그여자는 역시나 잘걸렸다 했을거다
  • ㅎㅎ 2018.06.12 07:46 (*.102.1.193)
    저 ㅂㅅ은 어그로야 뭐야 하고 ㅂㅅ같아서 댓글다네
    니 혼자 깨어있는척은 엄마한테나해
  • ㄹㅇ 2018.06.12 08:33 (*.128.167.171)
    이런 허세끼 졸 비호감이네
  • Zzzz 2018.06.12 10:37 (*.36.131.218)
    우리어머니 회사 경리 픽업해서 출근하신지도 2년이 넘었다.

    경리가 신혼이고 힘들게 버스타닌다고 하셔서 어머니가 늘 픽업해 주신다.

    우리 어머니는 경리한테 무엇인가 바라는 거냐?

    누나 그냥 발닦고 주무세요
  • 아이유부럽다 2018.06.12 00:20 (*.165.100.125)
    음료수 한 잔 못 얻어 마셨을 때 이미 눈치를 챘어야지....ㅜㅜ
  • 파오후 2018.06.12 00:25 (*.140.225.24)
    나 1개월 반 카풀 했는데 (내가 얻어탐)
    단한번도 지정된 장소에 약속시간 늦은적없고
    교통비 굳어서 빽다방 커피 자주 쐈다
    1시간 동안 조수석에 앉아서 폰은 총 3분도 안봤고
    신호바뀌면 신호바꼈다고 다 말해주고, 옆에서 말동무하고 그랬다
    존나 힘들더라 ㅋㅋ
    다시는 카풀 안한다 ㅋㅋ
    그냥 대중이 타고 댕김서 맘편히 폰볼래
  • gg 2018.06.12 00:49 (*.47.126.124)
    그냥 현금을 꽂아줘
    그럼 그짓안해도 되고 그사람도좋고 서로 좋지
  • ㅁㄴ 2018.06.12 10:04 (*.145.69.147)
    한달에 주유 한번씩이라도 해주면 당당하게 폰볼 수 있음.
    빽다방 커피 엄청 싸지 않음?
    교통비 굳는거 + 편히가는거 감안하면 교통비 플러스 알파로 줘야지
  • 2018.06.12 00:27 (*.151.8.30)
    난 저것도 소시오 패스라고 본다
    저런 애들이 사회에서 죄책감 없이 남 밟고 잘 올라감
  • ㅇㅇ 2018.06.12 00:29 (*.155.64.26)
    8개월치 기름값 받아내야지
  • 다 남이여 2018.06.12 00:36 (*.165.209.24)
    호의동승 했다하여 책임경감의 사유로 삼을 순 없다
  • ㅇㅇ 2018.06.12 01:26 (*.111.18.166)
    그냥 8개월간의 기름값 정산해서 받자
  • 티나 2018.06.12 00:37 (*.33.118.97)
    난 남의차 얻어타는거 불편해서
    걍 버스나 택시타고맘
  • 2234 2018.06.12 01:07 (*.183.246.42)
    직장생활하면서 사람 좋다는 소리 듣는 다는 건 결국 호구라는거 아니겠소.
  • ㅂㅂ 2018.06.12 01:15 (*.223.30.241)
    호구짓ㅋ
  • 누가바 2018.06.12 01:18 (*.103.16.4)
    여자보다 남자가 더 짜증스럽다.
    이건 착한게 아니야. 멍청한거지.
    저 어머님 오죽 답답하고, 한심하실까.
  • 브로콜리 2018.06.12 01:24 (*.112.70.93)
    펜스룰..
  • ㅇㅇ 2018.06.12 01:47 (*.149.105.64)
    그래도 인간관계에서 저런인간을 비교적 적은 돈으로 걸러냈다고 생각하면 장기적인 인생플랜으로 봤을땐 싸게 먹힌걸로 위안 ㅇ
  • 1123 2018.06.12 02:06 (*.188.225.244)
    응? 애초에 카풀인데 뒷좌석에 왜 태우냐. 기사들이 상급자 모실 때나 저러는 거 아님?

    친구나 와이프 하다못해 손위 형제나 경우에 따라서는 부모님을 태울 때에도 둘이 타면 옆좌석이 기본 아닌가
  • 2018.06.12 02:06 (*.58.63.122)
    얻어타는 차에서 조수석 뒤 상석 앉아서 조는 것부터가 개념없는 씨발년 아님?



    태워주는 새끼는 뭐 지 기사야?
  • 김기리 2018.06.12 16:42 (*.62.179.127)
    사고녀 엄마는 이미 기사취급하네요 ㅋㅋㅋㅋ

    역시 그 엄마에 그 딸
  • ㅇㅇ 2018.06.12 02:09 (*.62.169.253)
    병 신이네
  • moon shiner 2018.06.12 02:22 (*.70.36.145)
    삼국지 .

    동탁이 죽자 황건적이 다시 날뛰기 시작한다.
    조조는 황건적을 소탕하고 연주를 장악해 100만 대군을 거느린다.
    그리곤 효도를 하고자 아버지 조숭을 연주로 모시기로 한다.
    서주 태수 도겸은 세력이 커진 조조에게 잘 보이고 싶다.
    연주로 향하는 조숭을 초대해 잔치를 베풀고 부하인 장개로 하여금 조숭을 호위케 한다.

    장개는 본래 황건적이었으나 도겸에게 토벌당해 어쩔 수 없이 부하가 되었다.
    장개는 조숭의 재물을 보고 도적으로서의 본능이 다시 깨어난다.
    결국 조숭 일행을 모두 죽이고, 재물을 빼앗아 달아난다.

    조조는 조숭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오열하며 - 보수설한(원수를 갚고 한을 씻는다)이라는 글귀를 내걸고 도겸을 치러 감



    도겸은 조조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 조숭에게 호의를 베풀었다.
    하지만 도겸의 의도와 달리 조숭 일행은 도겸이 딸려 보낸 장개에게 살해당한다.
    도겸이 호의를 베풀지 않았다면 조숭은 죽지 않았을 터.
    조조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출병한다.
    도겸이 좋은 뜻으로 한 행동이 결과적으로는 도겸의 목을 치는 칼이 되어 돌아온 것이다.


    조조는 도겸에게 아무런 부탁을 하지 않았다.
    다만 도겸이 조조와 친해지고자 무상으로 호의를 베풀었다.
    도겸이 호의를 베풀지 않았다면, 조숭은 안전하게 연주에 도착했을 것이다.
    그랬다면 조조는 아버지에게 효를 다해 중국에서 제일가는 효자가 됐을지도 모른다.
    도겸에게 잘못이 있지만, 그렇다고 무한책임을 지울 수는 없다.
    도겸은 오직 호의를 베풀고자 하는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우리 법원도 이러한 경우 만약 잘못되더라도 호의를 베푼 사람에게 법률을 최대한 유리하게 해석한다. 법에도 눈물이 있는 것이다.
  • 딸딸이는경운기 2018.06.12 02:29 (*.190.83.83)
    호의가 컨티뉴면 개호구 나리마쓰
  • ㅂㄱ 2018.06.12 05:48 (*.138.71.22)
    보험은 저럴 때 써먹으라고 있는거니 보험처리 해 달라는 걸로 마음 상하면 안된다. 차 사고 나고 수리하느라 스트레스 받고 말고 하는 것도 저 놈 사정이고..
    다만 평소에 뒷좌석에 앉았다거나 8개월간 음료수 한 잔 안샀다거나 하는 건 여자가 개 ㅆㄱㅈ 가 맞고... 저런 여자를 그간 태워줬다는 것도 뭔가 의도가 없다고 보기 힘들다.
    전체적으로 자기 입장이 너무 강한 글로 주작의 향기가 짙다
  • 잼잇는진지충 2018.06.12 10:33 (*.223.33.29)
    나도 주작같다. 8개월동안 음료수 한잔 않샀다는건 말도 안된다.
  • ㅂㅅ 2018.06.12 06:01 (*.21.247.149)
    거절 못하는 사람 꽤 많더라
  • 2018.06.12 08:28 (*.29.122.218)
    빙신새끼
  • ㅇㅇ 2018.06.12 09:08 (*.76.157.93)
    요즘 시대에는 이런놈이 빙신새끼맞아 주작아니라면 여직원 괜히 엄한 소문 퍼트리는거 아닌가 모르긋네
  • 2018.06.12 09:16 (*.223.30.132)
    조만간 미투 당하겠는데??
  • 팩폭 2018.06.12 09:23 (*.183.111.104)
    조수석 뒷자리에 태웟다고? 상전이세요? 호구새기ㅡㅡ
  • 게로리 2018.06.12 09:53 (*.103.103.79)
    보배드림에서 후기글도 나오고 했는데
    한번은 목적지에 도착할 때 쯤 저 여자한테 전화가 왔는데
    통화하면서 인사도 안하고 그냥 차에서 내려서 갔다고 하더라.
    여자도 참 싸가지 없긴 한데... 차 태워준 새끼도 뷩신이지
    그렇게 보빨하면 진짜로 빨 수 있을줄 알았나 봄.
  • .. 2018.06.12 14:43 (*.252.21.67)
    목적지에 도착할 때 쯤이 아니라,

    차에 탈 때부터 통화하더니 내릴때 까지 안끊고 계속 통화하면서 인사도 없이 내렸다고 적혀 있었음.

    아주 ㅈ같은 뇬이지.
  • 김기리 2018.06.12 16:44 (*.62.179.127)
    그 꼴을 보고도 왜 태워주냐

    진짜 와이프나 여친 아니면 안태워주는게 최선이다
  • t 2018.06.12 10:43 (*.221.162.114)
    저 사람 총각이더만
    여자한테 조금도 마음 없으면 8개월간 안 태웠다.
    그냥 안줘서 그런거지 뭐 ㅋ
    참 애매한 시점임 누가 먼저 뭣 같은 소문내냐가 중요햐
    선수 놓치면 뭣 된단 말이지
  • 2018.06.12 11:15 (*.87.201.253)
    음... 내가 욕먹을까봐 생각만하고 댓글 안쓰려고 했는데 누가 써놨네.

    이성으로써 호감반 동료로써 호의반으로 차태워주고 잘해줬는데 여자는 계속 거리두고 이용만해먹고 한듯
    그러다가 남자가 좀 짜증나서 쎄게나가니 저렇게 된듯
    공사 구분 안되는 ㅄ둘이서 삽질한거지...
  • ㅇㅇ 2018.06.12 10:49 (*.13.69.82)
    한번 따먹어 볼랫다가 똥 밟 앗네 병신
  • 4455 2018.06.12 11:18 (*.111.6.113)
    지금은 호구 탈출 했다고 하다라..
  • 나그네 2018.06.12 11:42 (*.170.11.154)
    원래 조수석엔 낚은 물고기만 태우는거야.
  • 2018.06.12 11:47 (*.235.56.1)
    사람은 원래 그렇고 여자도 원래 그래..
    차사고는 너의 일이고, 자기가 다친건 나의 일이거든..
    우리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저딴 병x짓 안하지..
    여자를 이해 하려고 하지마!! 걸스 어쩌고 저쩌고!!
  • 지나가던 2018.06.12 14:20 (*.167.227.225)
    안전벨트 왜 안했냐고 도리어 따져야 되는 상황 아니냐. 바보같이 당하기만 하나.
    8개월간 카풀 한 사이치곤 가까워 보이지도 않고, 총각이니 처음에야 여자랑 카풀하는게 설레고 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아무사이 아닌것 같으면 떨궜어야지 ㅉㅉ

    우리나라 법이 x같아서 차량 동승자에 대한 손해배상책임이 운전자에게 있으니 다들 조심하자
  • oIo 2018.06.12 16:35 (*.126.6.196)
    %%%% 출처:보배드림 %%%%

    (후기)
    제 지난글 보시면 사건내용 나오니 참고하시고요..
    여직원한테 문자왔네요.
    그때 접촉사고로 자고 일어나니 목이 너무아파 전치2주인데 금욜날까지 매일 병원치료 받았다네요.
    그냥 1주만 치료받고 내일부터 정상 출근하는데 이제와서야 그땐 정신이 없어 몰랐다며 미안하다고 제 안부를 묻네요.
    차 정비소 입고후 저의 어머니 경차로 당분간 출퇴근 해야 하는데,
    이 여직원말이 몸이 아파 그러니 일주일만 출퇴근 부탁하길래 절대 안되니까 그쪽 알아서 다니라고 했네요.
    그말이 자기는 2주 나왔지만 그냥 1주만 치료받고 1주일 봐준다는 뉘앙스네요.
    자기 어머니가 저한테 화낸건 제가 차비받고 태워주는지 알고 그랬다는데 이건 뭐..
    앞으로 그렇게 처신하지 마시라고 답장 넣었는데 그이후 답이 없네요.
    다시 왕복 50킬로거리 눈비 맞으며 대중교통 이용하면 뭔가 느끼겠죠.
    다시는 호구짓 안하렵니다.
    비싼 경험 했네요.
    여러 조언과 때로 욕하신 분들.. 무슨 뜻인지 압니다.
    선배님들 충고 되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후기)
    제 글이 뉴스 나온거보고 순간 머리속이 하얘지며 겁이 덜컥 났네요.
    혹시 여직원이나 동료들이 봤을까봐요..
    저희 부서는 직원이 10명이 넘어 그 여직원과 단둘이 남거나 서먹한 분위기는 없네요.
    여직원 아침에 사무실에서 마주쳤는데 눈을 안맞추고 인사도 일부러 안하는거 같고. 저를 피하는거 같네요.
    지금까지 그 여직원과 제 사이가 딱 그거인거 같고 한편으로 지금 나한테 삐딱하게 나올 입장인지 되묻고 싶었지만..
    내가 무슨 죄지은 것도 아닌데...
    혼자 다니니 너무 좋네요.
    음악도 크게 틀고, 혼자 노래도 따라부르고..
    이런 단순한 즐거움을 잠시 잊고 지냈네요.
    그전엔 여직원 아침에 잠깰까봐 노래한곡 트는것도 신경쓰였는데..
    예전 한번은 퇴근길에 차에 타자마자 내릴때까지 누구랑 휴대폰 통화하며 웃고 떠들고 통화하더니 내리면서도 통화하며 저한테 인사도 없이 간적 있는데..
    너무 예의없고 괘씸한거 같았는데..지금 하나씩 생각해보니 제가 참 세상물정 파악도 못하고 어리석었죠. 그때 관뒀어야 했죠.
    형님들 그동안 조언 고맙습니다.
    이글을 마지막으로 이젠 회사생활 즐겁게 하렵니다.
    고맙습니다.
  • 김기리 2018.06.12 16:46 (*.62.179.127)
    아침에 잠 깰까봐 노래도 못틀다니

    어우 답답허다
  • 123 2018.06.13 23:28 (*.182.15.163)
    여자가 못생겼나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113 비디오 판독 요청하는 사나 4 2018.06.22
4112 북한 근로자 활용법 22 2018.06.22
4111 설현의 유혹 6 2018.06.22
4110 의미심장한 경고 문구 13 2018.06.22
4109 극한직업 에미넴 수화통역사 16 2018.06.22
4108 열도의 모노레일 23 2018.06.22
4107 JYP 주가 상황 26 2018.06.22
4106 미투 운동에 대한 견해 26 2018.06.21
4105 호날두 가난했던 시절 45 2018.06.21
4104 뽀샤시한 박선영 아나운서 21 2018.06.21
4103 역사 속 희귀 사진 19 2018.06.21
4102 문세윤이 핫도그 4개를 먹지 않은 이유 5 2018.06.21
4101 갈 데까지 간 세차장 25 2018.06.21
4100 한국 응원하는 카가와 신지 28 2018.06.21
4099 쾌도난마 리즈 시절 23 2018.06.21
4098 향수 효과 48 2018.06.21
4097 현재 프듀48 8위 여초픽 48 2018.06.21
4096 강도가 된 중고거래 피해자 33 2018.06.21
4095 프로미스나인 강아지녀 15 2018.06.21
4094 약 빠는 나라들 특징 3 2018.06.21
4093 정은지의 음주 철학 23 2018.06.21
4092 평소보다 높은 세레머니 21 2018.06.21
4091 깨방정 지수 4 2018.06.21
4090 발암유발 조별과제 30 2018.06.21
4089 김윤석이 같이 멜로 찍고 싶은 여배우 19 2018.06.21
4088 350억 털린 비밀번호 18 2018.06.21
4087 안무 연습 중인 손나 11 2018.06.21
4086 VR 게임의 위험성 12 2018.06.21
4085 독서실에서 속닥거리자 옆자리 반응 16 2018.06.21
4084 운동 따라하는 댕댕이 9 2018.06.2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3 Next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