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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얘고 뼈를 때려줄까 2018.06.12 17:52 (*.223.17.163)
    가림토...? 환단고기에서 주장하는 그 가림토 맞지? 환빠는 어디에서나 기생충처럼 득실거리는데 ... 여튼 가림토는 학자들이 인정 안하는 가짜문자인건 알지..?

    고구려가 기록을 왜 못 남겼어? 광개토대왕비를 장수왕이 만들었는데, 그건 기록이 아닌거야? 경주 호우총이나 기타등등 고분에서 나온 문자는 안치는거야?...흠 대체 생각이 있는거야?

    백제..? 무령왕릉알지? 그게 왜 무령왕릉인지 알았겠어? 지석에서 나온 기록으로 안건 알아....? 게다가 다른 고분에서 나온 목간들에 써있는 기록은...? 대체 세상을 어떻게 살아온거야...?

    고조선은 저러한 기록 자체가 없어... 나온다면 모르겠는데, 일단 없다구...

    역사는 기록을 바탕으로 한다는거에 너무 얽매이지마... 짤방에서도 언급되듯이 반만년의 문화를 이어왔다면 모를까 반만년의 역사는 아니라는 거잖아.

    그 역사란건 '역사'가 가지는 단어의 의미를 말하는 것이구... 그리고 공부좀해. 세상천지에 널린게 기록이야... 어떻게 말한게 하나도 안맞아...?

    가림토 말할때부터 걸러줄까 하다가, 다른사람들이 네 댓글을 읽고 혹할까봐 끄적인다... 공부좀 해...
  • 국까가 종교라서 이때다 기어나오네 2018.06.12 18:05 (*.33.184.148)
    고조선에 관한기록 자체가 없다니 뭔 헛소리야

    광개토 왕릉비에 새겨진 문자는 한국 말이냐?

    도데체 중국인이 중국말로 남긴 거하고

    한국인이 고유언어로 남간거 하고 어느 기준이냐? 역사라는게?

    한문이라도 중국인이 남긴거고 고조선 사람이 안남겼으니 역사가 아니라고?

    주장을 일관 되게 해야 하는거 아니냐?

    성경의 구전 기록들에 대한 니 생각은 뭐냐?

    주장이 어느 하나 맞지도 않다는 말로 퉁 치지 말고
  • 광신도는 까야 제맛 2018.06.12 18:15 (*.33.184.142)
    아니 그리고 백제 무녕왕릉을 반례라고 든거냐?
    거기 어떤 역사서가 발견 되었지?
    신라는 왜 나와?
    광개토 왕릉비는 사료로서 인정 받고라도 있지
    어떻게 이렇게 어섦프게 갖다 줏어 붙이면서 헛소리지?
  • ㅂㅂ 2018.06.12 18:14 (*.185.136.166)
    역사란 문자로 기록을 남기는것을 의미한다는게

    이성적인듯하지만 이상한 분류법이다.

    이건 실제는 그러했으나 말거나 기록이 없으면 인정 못한다라는 것이 되기때문.

    여기게 가장 잘어울리는게 트로이다. 일리아스에 나오며 전설이라 치부되었던것이 유적지가 발견되면서 역사에 편입됐다.
    그렇다면 트로이는 유적지가 있어서 역사가 된것일까. 아니면 원래 역사였지만 잊혀졌다가 다시 찾은걸까?

    저 학자가 기준으로한 시기는 대략 삼국시대의 시작점이다. 그때를 역사시대의 시작이라고 한것은 삼국시대는 한자를 사용한 명백한 기록이 있기때문이지만
    건국시기에 사용하지 않던 문자를 갑자기 사용하게 되는 경우는 상식적으로 있을수가 없다.

    쉬운예로 각종벼슬을 문자없이 만든다는게 가능할까?? 문자가 없이 커다란 체계를 유지할수있는 방법은 없다.
    유럽엔 그런 국가가 있었던적이 있나??

    문자는 보통 발생시기 전파시기등 대략적으로 표기된다. 그냥 필요에 의해 발생해서 그냥 퍼지기때문이다.
    그리고 교류가 있는 인접국가로 전파될때 수백년이나 걸린 예는 없다.
    무슨 오지에 숨어있는 친족으로 구성된 부족이 아닌이상에야 그게 가능할리가 없다.
  • 1234 2018.06.12 15:25 (*.106.6.102)
    youtu.be/dbR0U9ooYoU

    학자로써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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