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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홍 2018.06.16 19:41 (*.111.10.110)
    미쳤네 예전 나이트에서 그런아줌마 한번만나봤는데 헤어나오지못하드만 나 발목잡히는듯ㅋㅋ
  • ㅇㅇ 2018.06.16 19:42 (*.223.33.147)
    원할 수는 있지
    나의 바람도 상대에 맞춰야 하나
    아니면 안 만나면 돼
    그래서 거른다
  • 2018.06.17 00:11 (*.62.222.226)
    맞아요 현실에 안맞더라도 그 사람 원하는 게 있을터인디 ㅋㅋ
  • 물논 2018.06.16 19:44 (*.223.49.47)
    1 2 3까지야 뭐 그러려니 하는데 4번 뭐냐 ㅋㅋ
  • 12 2018.06.16 20:07 (*.140.181.229)
    돌싱에 애도 있는데.1,2,3번이 그러려니 한다고?? 자기 주제파악을 전혀 못하는 분인데.. 38살에 김사랑급 되면 모르겟다.
  • 234 2018.06.16 22:54 (*.187.206.107)
    아니 일을 해서 돈을 더 많이 벌어오는데 집안일도 다 하라는게 무슨 미친소리인가 싶은데...
    님 기준엔 1,2,3이 괜찮음?
  • 물논 2018.06.17 00:57 (*.223.49.47)
    설마하니 지도 총각찾는건 아닐거 아냐.
    돌싱이니 당연히 서로 사생활 존중하는걸 원할테고.
    4번말곤 그럭저럭임
  • 234 2018.06.17 10:32 (*.187.206.107)
    아니 총각 돌싱 따지는게 아니라.

    집도 남자가 해오고 돈도 남자가 더 벌어올거고 지는 꼴랑 200도 못벌면서 사회생활 한다고 싸돌아다니고 친구랑 여행다니는거 다 이해하라고 할거면서
    남자가 집안일을 다 하래잖아.
  • 꼬우면 도우미 쓰라는건가 2018.06.17 11:58 (*.97.198.114)
    4번은 재력있으면 가능한데

    그 재력있는 남자한테 3번을 시키는게 더 웃겨........
  • ㅇㅇ 2018.06.16 19:46 (*.75.47.168)
    대머리에 60먹은 노친네라도 상관없냐고 물어봐바
  • ㅇㅇ 2018.06.16 20:26 (*.197.1.163)
    이 정도는 괜찮은것같은데?
    저건 뭐 대단한 요구는 아닌데?
  • ㅇㅇ 2018.06.16 20:35 (*.212.19.139)
    딸아이가 8살인 38살이 대단한 요구가 아니라고????? 김태희급아니면 절대불가능
  • 뭐.. 2018.06.16 23:14 (*.214.25.32)
    저도 괜찮아 보여요.
    물론 저도 애가 셋 있으니.. ㅎㅎ
  • ㄴㅇㅀ 2018.06.16 21:43 (*.99.171.125)
    쿵쾅이들이 그렇지 뭐
  • 234 2018.06.16 22:53 (*.187.206.107)
    37평 집을 준비해 오고.
    다른 사람과 만들어 온 아이를 받아주는 인간적으로 어려운 일을 감내 해 주고.
    일은 일대로 하면서 돈은 더 많이 벌어오지만 집안일도 다 해야하고.
    맘껏 놀러다녀도 신경 안쓰고.

    괜찮아? 너 여자야 남자야?
    니 성별이 뭐든간에, 너 남이었던 사람한테 뜬금없이이렇게 해줄수 있어?
  • sfdsdf 2018.06.16 23:03 (*.165.223.42)
    과장이 크네. 일단 남자도 돌싱에 애딸렸을수도있고 4인가족이상이면 37평이면 그리 큰 평수도 아님.
    남자나이 40대 정도일텐데 월 200도 못벌진 않을테고

    뭐 놀러가는거나 집안일 얘기를 보니 싹수가 노래보여서 문제긴 한데..
  • ㄴㅎ 2018.06.16 23:11 (*.187.5.132)
    ㅋㅋㅋㅋㅋ 남의 일이라고 포용력이 크네.
  • 234 2018.06.17 10:33 (*.187.206.107)
    애들 이상하게 자꾸 돌싱에 초점을 맞추네.

    집도 남자가 해올거고 돈도 남자가 더 벌건데 집안일도 남자가 거의 다 하라는게 말이 되냐고.
  • ㅅㅅ 2018.06.16 21:08 (*.142.115.117)
    얼마나 이뻐야 저게 가능한거야
  • 11111 2018.06.17 11:04 (*.226.215.103)
    송지효 손예진 급
  • ㅁㅇㅁ 2018.06.16 21:18 (*.40.249.254)
    돈 잘벌어오면서 집안일도 하고 자기 하는거 터치안하며 재산도 있는 남자.

    쥑이네. 저정도면 나도 성전환수술하겠네.
  • . 2018.06.16 21:24 (*.47.126.136)
    일반인 여자가 38살이면 ....... 여기까지 이야기 하겠다
  • 레이 2018.06.16 21:26 (*.143.76.31)
    아무리 이쁘고 몸매 좋아도 애 딸리고 돌씽에다 저런 주제파악 못 하고 무개념인데 누가 짊어질지 불쌍하다 부디 혼자 사시길 괜히 돌씽이 아니네
  • 4 2018.06.16 21:32 (*.119.5.167)
    거 중고 봊_이 사용료 겁나 비싸네
  • ㅣㄴ 2018.06.16 21:37 (*.209.200.207)
    ㅁㅊㅋㅋ
  • ㄴㅅㅇ 2018.06.17 00:18 (*.223.17.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 기혼자 2018.06.17 00:40 (*.176.1.120)
    아 어깨 들썩이게 만든 댓글임 ㅋㅋㅋㅋ
    밤에 유쾌하게 웃고갑니다 ㅋㅋㅋㅋ
  • 11 2018.06.17 07:02 (*.111.10.170)
    여기 ㅇㅂ냐?
    이딴 댓글에 재밌다고 쪼개는 새ㄲ1들이 이렇게 많았어?
  • ㅎㅎ 2018.06.17 09:33 (*.102.160.42)
    ㅗㅗㅗㅗㅗ
  • ㄱㄴㄷㅂ 2018.06.17 10:15 (*.223.20.36)
    ㅆ꼰대ㄷㄷㄷ
  • 준표 2018.07.10 18:05 (*.111.2.68)
    덜덜덜 ㅂㅅ 사회생활가능?
  • 2018.06.16 21:33 (*.29.122.218)
    애는 무슨죄냐 ㅅㅂ
  • ㅎㅎㅎ 2018.06.16 21:47 (*.32.154.18)
    또 모르죠. 호구 하나 물지. 미친 ㄴ들 참 많네.
  • 수지 2018.06.16 22:30 (*.47.126.124)
    확실히 머가리가 딸릴수록 현실 감각이 딸리는거 같다..
    근데 남자보단 여자들이 많은듯
    어릴때부터 오냐오냐 자라서 그런가
  • 신용사회 2018.06.16 22:31 (*.70.54.151)
    그냥 친구에게 꿈같은 소리 한걸
    대신 욕좀 해달라고 글쓴거로 밖에 안보임
  • 사나 2018.06.16 22:48 (*.233.116.78)
    장신영정도 되는 외모면은 괜찮지않냐
  • 32남 2018.06.16 22:53 (*.101.71.41)
    저런 개념으로 애를 키운다고?
    전 남편은 뭐하고 있냐 애가 커서 엄마처럼되면 어쩌려고.
  • ㅇㅇ 2018.06.16 23:57 (*.191.14.197)
    1~4번 + 8살 아이 딸린 38살이면
    와꾸가 김태희여도 쉽지 않은 조건
  • ㅇㅇ 2018.06.17 01:42 (*.120.169.4)
    애가 없어도 38살에 200만에 저 조건 희망 하면 진짜 여배우 급 외모 아니면 힘들지
  • 2018.06.17 00:04 (*.223.35.21)
    3번이 젤거슬림
  • ㅇㅇ 2018.06.17 00:34 (*.99.145.87)
    이혼한 이유 잘 보고 갑니다~
  • ㅁㅁ 2018.06.17 00:35 (*.62.178.86)
    최근에 느끼는 우려중 하나는 이기주의 성향이 모든면에서 나타난다는것이다

    사회가 발전하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이기주의적으로 변한다고 하지만
    분명 희생이 필요한 부분에서 까지 이기주의가 나타난다는건 문제가 있다고 본다

    특히 사회 가장 기본단위인 가족에서 이런 성향이 나타난다는건 정말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가족이란 서로의 희생으로 만들어지는거라 생각한다
    결혼은 절대 1+1이 2가 되는 과정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내생각하는 결혼이란 서로의 희생으로 1+1이 1이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 2018.06.17 01:12 (*.209.178.133)
    주제파악 못하는 여자들은 전 연령대에 존재한다
    자길 할머니라 불렀다며 기분 나빠하는 할마시
    나이 먹을 대로 먹고 얼굴 뜯어고쳐서 마이클잭슨 얼굴로 다니는 아줌마
    나이에 안 맞게 아가씨처럼 꾸미고 다니는 극혐 아줌마들
    이혼 후 양육비를 자기생활비로 생각하는 논리적 사고가 불가능한 맘충
    스스로를 골드미스라 칭하는 늙은 언냐들
    결혼을 꿈꾸는 창녀들
    자긴 특별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라고 큰 착각을 하고 있는 뷔페미들
    요즘엔 갓 대학생이 된 애들도 맛탱이 간 애들이 많음. 못생긴것들까지 특별대우 받으려고 한다. 나이 스무살 넘게 먹고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의 철없음으로 살아가는게 어이가 없더라.

    주제파악이 된 현명한 여자들은 제한된 환경에서도 행복하게 살아가고 저런 ㅄ들은 남한테 이용이나 당하고 살면서 소위 개념녀라는 애들 못 잡아먹어서 난리지.
    요즘 나가는 모임에 퇴직한 학교 선생들이 많은데 입을모아 이쁜 애들이 착하고 자기 일도 열심히 한다고 말하더라. 한편으론 학교 선생이던 사람이 이런소리 하고 다녀도 되나싶기도 한데 저 발언이 진실이라면 못할것도 없다 싶더라. 개 미친년들 주제파악 좀 해라 진짜.
    최근 사귄 여자친구도 정신나간 소리 가끔해서 피곤하다. 특별대우 받고싶어 하던데, 해줄 사람은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왜 안해주냐고 나에게 따지면 어쩌란거지.
    내가 그렇게 해주고 싶게 예쁜짓을 좀 하던가. 지가 좋아서 따라다녀놓고 주제파악을 못함. 이 사건 이후 정리하려고 마음 먹어서 지금 꼬투리 잡을거 기다리는중.
    남자도 허세부리는 병신들이 많긴하지만 술 잘마신다, 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어쩐다, 이런 본능적인 부분으로 어필하는 하층민이 대다수지. 반면 여자들은 계층에 상관없이 도라이들이 있고 바람직한 방향으론 절대 안바뀌는듯
  • ㅇㅇ 2018.06.17 12:04 (*.187.136.11)
    내가 충격적으로 경험한 아줌마 한명 있는데

    아는 형의 여자후배를 카페에서 만남 그당시 뽀송뽀송하던 난 제법 몸매도 좋았고 외모도 어려서 그런지 괜찮았음

    그형이 제법 덩치가 커서 내가 좀더 뽀송해보이는 효과가 있었음

    그 여자가 보통 형에게만 인사하고 가면 그만이지만 나한테 관심 가지더니 몇가지 질문 던지더라

    그러다가 자기가 몇살인지 맞춰봐라 해서 딱 서른으로 보여서 서른 하니 발끈해서 왜 내가 그렇게 보이냐고 흥분을 ㅋㅋ

    솔직히 살집도 좀 있고 지금 내 기준에선 괜찮아 보이는데 운동 한참 열심히 하던 내 기준엔 그냥 나이 많은 통통한 누나로만 보여서 전혀 성적 매력도 안느껴졌음

    그래서 우린 그 자리를 피해 나왔는데 그 형이 그러더라 쟤 돌싱인데 성격이 않좋아 하면서 ㅎㅎ
  • ㅉㅉ 2018.06.17 02:10 (*.172.110.159)
    이 조건 그대로 여자분한테 말해주면 만날거냐고 물어보고 싶다
    -자기일 열심히하고 나보다 돈 잘벌었으면 좋겠고
    -내 일에 참견안하는 여자가 좋고, 한달에 한번쯤 친구들과 1박2일 여행은 보내줄 수 있는 정도
    -성격이 유순하고 집안일 거의 다 해줬으면 좋겠고
    -집은 37평 이상

    자신있나 ?
  • ㄴㄷㅎ 2018.06.17 05:19 (*.190.84.237)
    한은정 정도 외모면 오케이
  • ㅇㅇ 2018.06.17 12:04 (*.187.136.11)
    한은정 정도 외모면 돈도 잘벌어 ㅎㅎㅎ
  • 2018.06.17 09:40 (*.151.8.30)
    왜 이혼했는지 알겠네 ㅋㅋㅋ

    조건에 사랑도 안 들어가있고 자본주의 논리로 가는데
    그럼 남자도 딱 1번만 해주고 철저하게 자본주의 논리로 나오고 하고 여자는 남자가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다 맞춰주고 살면 된다
    집안일 같은 소리 하고 있네 ㅋㅋㅋ
  • ooOoo 2018.06.17 22:37 (*.39.60.56)
    저럴꺼면 결혼하지 말고 애인관계로 만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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