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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01:02 (*.62.11.167)
    모두의 친구는 그 누구의 친구도 아니란 말이 있지
  • 고경제 2018.06.17 01:12 (*.231.143.193)
    반대 아닌가 오히려 그런 성격때문에 깊이 사귀는 연애를 잘 못하는
  • ㅇㅇ 2018.06.17 01:17 (*.223.26.108)
    중2병 걸린 애가 새벽에 술먹고 끄적거린것 같네
    뭔 소릴 하려는건지 모르겠다
  • 11 2018.06.17 06:50 (*.111.4.196)
    니가 사회성이 없거나 이해력이 딸리는거야
  • 작가 2018.06.17 09:40 (*.70.51.16)
    아무리 봐도 글 자체가 되게 못 쓴 글인데 사회성 이해력 드립은 뭐지ㅋ
  • 깁본좌 2018.06.17 11:09 (*.165.150.65)
    그러니까 글좀읽으로가,아니면...유전자를준 부모를 원망해..머리도 유전이다
  • ㅂㅂ 2018.06.17 11:13 (*.150.123.248)
    넌 저게 왜 못쓴 글인지를 설명을 해야 돼.
    아니면 잘 쓴 글의 예로 들만 한 걸 근거로 대던가.

    니가 답글을 단 댓글은 마찬가지로 왜 저걸 이해 못하는 게 병신이라는 건지 근거를 달아야 하고.

    평가를 한다는 건 반드시 그 근거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난 저 글을 이해하는데 어려지 않아서 저게 잘 쓴 글인지 못 쓴 글인지 판단할 생각도 못했는데 저 글이 왜 못 쓴 글인지 궁금하다. 설명 바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글은 친해진다는 감정적인 문제를 어느 정도까지의 관계를 말하는지 글쓴이가 일방적으로 정해버리고 글을 쭉 쓰니까 이해하기 어려운 건 아닐까한다.

    글쓴이는 그러니까 둘만의 비밀을 가지고 둘만 속삭이는 것들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있는 관계를 '정말 친한 관계'로 생각하나봐.

    그러니까 올바르고 착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하되 남들에게 무리한 요구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쉽사리 더 다가갈 수 없다는 소리 같아.

    즉, 자기가 좋아하는 그 사함이 자기에게 친절하긴 한데 남들한테도 친절하니까 그 사람이 자길 좋아한다는 확신이 들지도 않는다. 그래서 쪽팔림을 무릅쓰고 먼저 고백할 용기가 없다는 거 같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 생각을 말하자면 저 글을 잘 썼네 못 썼네는 내가 평가할 깜냥이 안 되니까 차치하고.

    저 글의 요지가 그냥 개소리 같아.
    지가 좋아하면 먼저 고백하면 되지. 고백하긴 겁이 나든 뭐든 싫고. 그 사람이 자기만 특별하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는 욕심은 있고.

    그러니까 괜히 '친해지기 힘든 사람'이라고 규정 지은 거 같아. 나 참. 올바른 사람이 친해지기 힘든 사람이라니...

    그 약한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사람이라는 게 얼마나 간사한지 또 한번 느끼네. 그니까 사랑하고 싶은데 더 사랑할 수 없게 하는 게 그 사람의 탓이란 소리를 저따위로 애둘러 돌려 말하다니.
  • ㅇㄱㄹㅇ 2018.06.17 01:27 (*.70.26.126)
    여자들이 먼저 호감을 표현해도 저런 유형의 남자와 연애를 시작하는 것은 힘들다는 말입니다.
  • 소름 2018.06.17 01:44 (*.192.191.39)
    이거 내 얘기하는줄알고 소름돋았네.
    이런 주제로 올라온글 단한번도 본적없는데...
  • 소름2 2018.06.17 15:27 (*.170.154.34)
    나도............ 소오름
  • 9999 2018.06.17 22:29 (*.168.74.82)
    나두 몇번을 읽어보면서 뜨끔했다.
  • ㅈㄷㄱ 2018.06.17 01:47 (*.193.254.239)
    그냥 좀 친절하게 대해준 거 가지고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서 들이대는 뻔한 짓 했다가 반응 없으니 이상한 분석이나 하고 자빠진 거 같은데.
  • 누구의 딸도 아닌 2018.06.17 02:15 (*.70.59.17)
    와.. 완전 우리 와이프 얘기같다.
    연애 때부터 지켜봐온 사람으로서 정말 십분 공감한다.

    그리고 바로 윗 댓글도 일리가 있는 게
    남고-공대-군대 테크를 탄 남자들은 (꼭 아니어도 여자와 교류 별로 없는 친구들은) 좀 이쁘장한 여자가 밝고 따뜻하게만 대해주면 정신 못차리고 혼자 마법의 성 짓고 아주 난리나지.
    걔네 입장에선 분통터질 거야. 분명 확실한 그린라이트라 생각해서 들이댔는데.
  • ㅇㄱㄹㅇ 2018.06.17 02:21 (*.70.26.126)
    잘못 짚었어
    저긴 판이야
  • 어 그래 2018.06.17 02:24 (*.70.59.17)
    마지막 댓글 단 메갈련이랑 천생연분일듯.
  • ㅇㅇ 2018.06.17 04:18 (*.62.21.211)
    백퍼네백퍼 사귀는거네
  • 20180617 2018.06.17 03:35 (*.179.210.62)
    미...미안...
    어째 내 얘기 하는 거 같냐...
  • 777 2018.06.17 03:53 (*.54.51.86)
    중이병 걸린 어린놈이
    멀쩡한 선생님 상대로
    짝사랑하다 딸치고는
    현실부정하는 개소리

    더 커라. 애송이
  • ㅇㅇ 2018.06.17 06:27 (*.222.254.205)
    위에 늙병필들 정신 못차리네ㅋㅋㅋㅋㅋ
  • ㅇㅇ 2018.06.17 07:42 (*.99.145.87)
    좀 오글거리긴 하지만 원글이 대체로 맞는 말 했고 욕 들어먹을 수준은 아닌데 늙병필 새끼들 또 지랄났네 니들이 그러고 사니까 평생 인기가 없지ㅉㅉ
  • 와쓰우롱? 2018.06.17 08:07 (*.125.135.202)
    여긴 필와야
    늙병필들이 설치는건 너무도 당연한 이치다
  • 2018.06.17 09:33 (*.70.59.17)
    그러게.. 뭐가 그렇게들 베베 꼬였는지 모르겠네. 한 번이라도 뭇시선을 받아본 적 없는 암울한 인생들이라 그런듯.
  • 2018.06.17 09:10 (*.29.122.218)
    맞긴 개뿔이 맞냐 사람마다 다르다 이런 유형은 어떻고 저떻고 사스가 혈액형 별자리 유향한느 나라 수준 중딩도 아니고
  • 2018.06.17 09:24 (*.151.8.30)
    댓글에 쉽상 쉽상 뭐냐 ㅋㅋㅋ
    딱 저 댓글이 예전 일베 애들이 자기 개그 코드 이해해달라고 계속 써재끼던 거 보는 느낌
    여자는 저러면 안 돼!
    인기 많은 여자가 저러니까 안 되는 거겠지...
  • ㅇㅇ 2018.06.17 11:07 (*.224.228.22)
    저런게 내향성 성격을 가진사람들이 아닐까하는데

    내가 딱저만인드거든
  • 1v3 2018.06.17 11:08 (*.199.79.92)
    병신들 많네

    저건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자기 안 좋아해주니까 합리화하는거야

    남자가 쟨 너무 순진해서 나한테 주질 않는다고 생각하는거랑 똑같음 ㅋㅋㅋㅋ
    너 말고 다른 사람한테는 다 준다
  • ㅇㅅ 2018.06.17 11:10 (*.224.228.22)
    ㅋㅋ하긴 자기 취향인 사람이 오면 바뀌는거같긴해
  • ㅇㅇ 2018.06.17 11:35 (*.55.98.65)
    ㅇㅇ ㅇㄱㄹㅇ ㅋㅋㅋㅋ
    상대방이란 애도 좋아하는 애 앞에선 영혼까지 보여주는 타입의 인간 되자너 ㅋㅋㅋㅋ
  • 쪼다늙병필 2018.06.17 21:44 (*.47.119.234)
    20대중반시절 4살연하 여자가 저런스타일
    천사그자체 낙천미에 머리도좋고 흰피부에 키크고 이쁘고 미소가 너무 이뻣다
    주변에서 어떻게든 꼬실려고하는데
    워낙 자체발광에 착한천사로 유명해서 함부로 들이대지 못할때 내가 고백을 했는데
    "오빠가 타지에서 외로워서 내가 좋아보일 수 도 있는거니까 정말 날 좋아하면 한국오면 연락줘 "
    .
    .
    .
    그후 뭐에 씌었는지 모든거 다버리고 한국까지 가서 고백했다
    진심이 전해졌는지 사귀기 시작했는데 아직 남자를 제대로 만나본적도 없는 애더라
    성격은 착함의 극을넘어 남의 과제나 심부름시켜도 그냥 다 해주는 스타일...
    여행중 고가의 선그라스나 여권 지갑등 도난당해도 호호호 웃으며 천진난만하게 미소짓고있고 ...
    자기관리 철저하던 나로서는 뒷처리하는게 점점 짜증나고 답답해서
    오빠로서 보듬기보다 혼내고 윽박지르며 울리기일수였는데
    사귀며 1년정도 지나 알고보니 역삼역에있는 국내 굴지 회사집안 ...
    잘난체같은게 워낙없고 길거리 차는 기본1억이상하는줄 알정도로 돈개념이 없었던애임
    아버지 프로골퍼되셧다고 선물사러갈때도 천진난만하게 사업하신다고만 말해서 그런줄알고있었는데
    지금까지의 엉뚱한 행동들의 실타래가 풀리기 시작하더라
    태어날때부터 나쁜것자체를 봐온적없이 온실자체서 살아왔던 아이였어
    남산에 유명 유치원부터 사립초다니며 학원한번간적없이 개인과외만 받고
    방학때 잠깐 외국으로 인턴쉽와서 나랑 만가게 된거였고

    초반 환심살라고 힘들게 일한돈모아서 생일선물이랑 2000불 수표끊어서 외국있는동안 먹고싶은거 다 사먹으라고 쿨하게 준적이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아파트 월세 2000불넘는방세를 그돈으로 보태내고서 부모님한테 효도한거같다며 해맑게 웃던 천진한 미소는
    아직도 잊혀지지않는 충격이었지... 난 2000불이면 한달내내 아끼고 살아야 만질수 있는 돈이었는데..

    2년여간 만나며 평생갈 외국여행 국내여행 애랑 다해본듯하다
    내가 계획짜고 최저가로 어떻게든 돈아끼며 여행해도
    항상 해맑게 현금 꺼내며 맛난거 먹자하며 웃는 그녀보며 행복해했는데 ...
    점점 내가 감당할 집안도아니고 알고보니 정략결혼자가 정해져있는걸 알고서(물론 그앤 걱정말라며 나랑 결혼할거라며 해맑게 웃으며말했고)
    억지로 그녀를 떠나 보낸지 몇년후 정확히 그집안으로 시집가더라
  • 마인드컨트롤 2018.06.18 01:20 (*.167.199.119)
    추억은 역시 아름다운것인것 같습니다.
    그 좋은 추억들만 잘 남기고 간직하기길..
  • 했자나 2018.06.18 10:10 (*.222.25.228)
    했네 했어
  • 오오 2018.06.18 13:28 (*.62.169.196)
    오~~ 난데. 못생겨서 아무도 안빠져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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