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아디다스 2018.06.17 23:58 (*.100.128.233)
    우성 유전자의 힘
  • ㅂㅂ 2018.06.18 01:33 (*.167.163.239)
    우성 유전자랑 우월한거랑 아무 상관없는데 멍청한 소리
  • ㅁㄴㅇㄹ 2018.06.18 02:27 (*.111.165.208)
    우성 유전자라함은 다른 형질의 유전자와 대립되었을 떄 겉으로 들어나는 형질을 우성이라 한다.

    오히려 사람들이 열광하고 원해 마지않는 형질들은 대부분 열성형질임

    하여간 더욱 근본적인 부분에서 우성이란 형질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것 같다만 여기까만 얘기한다
  • 11 2018.06.18 06:21 (*.223.26.121)
    들어내면 안 돼!
  • 마춤뻡꼰대 2018.06.18 07:17 (*.190.83.40)
    들어내다 : 물건 따위들을 들어 밖으로 이동시키다

    예1) 망한 식당에서 가구와 기구들을 들어내다
    예2) 청웅이 되어버린 파룬궁 수행자의 몸에서 간과 콩팥 을 들어내다

    드러내다: 감춰져 있거나 보이지 않던것을 밖으로 보이게 하다

    예1) 일본이 조선침략의 속내를 드러내고 군대를 파견했다
    예2) 내여친 술만 먹으면 허벅지와 가슴를 드러낸다 정말 문제야

    아라찡?
  • 고마워 2018.06.18 13:32 (*.27.28.99)
    마추뻠꼰대같은 사람 넘 좋아.

    이런 사람이 사회를 수준높게 정화한다.
  • ㅇㅇㅇ 2018.06.18 04:02 (*.162.236.78)
    얜 확실히 열성이 아니고 열등유전자의 발현인듯
  • Witm 2018.06.18 07:30 (*.223.33.69)
    이런 오해때문에 일본에서는 우성을 현성 열성을 잠성이라고 부르기 시작함. 개인적으론 너같은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는 좋은 방법인듯
  • 2018.06.18 10:57 (*.15.49.166)
    얘한텐 열등 유전자가 우성이었네
    바보야 바보
  • ㅂㅂ 2018.06.18 01:41 (*.210.111.197)
    중복되는것도 음 고려해서 차감했겠지?
  • ㄴㅇㄹ 2018.06.18 04:23 (*.234.210.199)
    그중 깨알같은 수감중인 은행인.. ㅋㅋ
  • ㅁㄴㅇㄹ 2018.06.18 10:07 (*.162.233.21)
    구드욘센은 저 중에 뭘로 빠진거임?
  • 고민남 2018.06.18 10:15 (*.44.15.201)
    그냥봐도 35세이상 아니냐?
  • ㅁㅁ 2018.06.18 14:35 (*.38.21.99)
    쏜이 안들어가 탈락
  • 1 2018.06.18 10:17 (*.65.41.143)
    관중 중에서는뽑아도 될것 같은데? ㅋㅋㅋㅋ
  • 11 2018.06.19 18:10 (*.84.178.195)
    양치기는 축구 못하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879 중동의 기계화 사단 27 2018.07.20
3878 이순재와 동년배인 헐리웃 스타 7 2018.07.20
3877 독립운동가의 자식 교육 21 2018.07.20
3876 관악산 집단폭행 처벌 불가 26 2018.07.20
3875 물놀이 하지효 26 2018.07.20
3874 추미애 라니스터의 정보력 31 2018.07.20
3873 이것이 효성이다 19 2018.07.20
3872 운동 참 못하게 생긴 비만인 51 2018.07.20
3871 무료 케이블카 10 2018.07.20
3870 뱀파이어 유해진 12 2018.07.20
3869 신종 서핑 보드 21 2018.07.20
3868 너무 더워 짜증난 사나 19 2018.07.20
3867 고층 건물에서 한번에 싣는 방법 14 2018.07.20
3866 미주의 매력포인트 17 2018.07.20
3865 예비군 훈련 수당 2022년까지 21만원 인상 22 2018.07.20
3864 초아의 팬 서비스 7 2018.07.20
3863 자해 공갈 9 2018.07.20
3862 셀카 고자 설리 6 2018.07.20
3861 31년째 멈춰버린 몸 78 2018.07.20
3860 삼겹살 먹다 당황 20 2018.07.20
3859 미식축구 선수의 피지컬 26 2018.07.20
3858 볼보 트럭의 비상 제동 시스템 46 2018.07.20
3857 딸이 만든 수박 화채 15 2018.07.20
3856 워마드 토론 라인업 24 2018.07.20
3855 요한 크루이프의 트래핑 39 2018.07.20
3854 탈북자가 해외 비밀요원 명단 국외로 넘겨 25 2018.07.20
3853 자연인 이승윤 근황 38 2018.07.20
3852 동두천 어린이집 사건 정리 156 2018.07.20
3851 윤상의 북한 콘서트 후기 17 2018.07.20
3850 현재 우리나라 폭염의 원인 37 2018.07.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