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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ㅇㅁ 2018.07.11 00:11 (*.209.178.133)
    뭐 어떠냐 요즘 세상에
  • 심영득 2018.07.11 01:52 (*.33.160.18)
    댓글들이 왜이리 착해

    독하게 맘먹고 내가 총대 맨다

    .... 에잇... ㅠㅠ 할머니 ㅜ 노처녀가 아니라 노... 에잇 ㅜㅜ

    그냥 잘게
  • ㅇㅇ 2018.07.11 00:15 (*.75.47.168)
    좋아는 할수있느데 28살 차이면 아들뻘이다
  • 11 2018.07.11 20:36 (*.129.204.228)
    그 아들의 손주 볼 나이지...
  • 1111 2018.07.11 00:16 (*.107.58.119)
    좋아할 수도 있는 거지
    까이긴 하겠지만
  • . 2018.07.11 00:17 (*.231.72.69)
    '제 생각엔 남자아이도 좋아하는것 같은데'
    '클라이언트'

    ㅎ 착각 성립
  • 2018.07.11 02:37 (*.128.227.71)
    일하다가 만나
    클라이언트
    이야기를 해보니

    노처녀 미용사가
    손님으로 온 20살 남자한테 뻑간거네

    미용사가 재잘재잘 댈때
    손님이 잘 받아주니까
    공통점이 많네, 얘도 나한테 호감있네 착각하는 듯
  • 이꾸욧 2018.07.11 00:19 (*.165.209.24)
    벽 뒤에 숨어 허벅지을 배배 꼬면서 연신 훔쳐 보는 모습이 그려지는 나
    JUY로 갈까요 JUFD로 갈까요?
  • 다다메 2018.07.11 01:16 (*.111.10.84)
    오늘은 JUX의 길로 가보게나. 새로운 길이 보일게야.
  • ㅈㅂ 2018.07.11 02:55 (*.223.23.26)
    노모가 땡기면 pacopacomama를 찾게.
  • 씨부리냐. 2018.07.11 06:27 (*.58.2.167)
    이런글에는 엔조히토미를 찾으시오.
  • 킹봉준 2018.07.11 00:41 (*.203.118.189)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 ㅇㅇ 2018.07.11 00:48 (*.65.62.249)
    돈많고 관리 잘했으면 난 OK
  • .... 2018.07.11 00:54 (*.76.84.33)
    좋아할 수도 있지ㅋㅋ
  • 11 2018.07.11 00:57 (*.84.178.195)
    50대~60대 할배나 알아보세요
  • ㅇㅇ 2018.07.11 01:08 (*.231.80.89)
    결과는 뻔하겠지만.. 머 좋아하는거야
  • 2018.07.11 01:10 (*.45.64.185)
    미친년이지
    48이면 관리잘한 경우 아니면 50대 남자도 안쳐다본다
  • 락빠 2018.07.11 01:13 (*.137.254.143)
    관리잘해서 뭐 10년이상 젊어보이면 20살먹은 그친구도 오케이하겠지 물론 결혼까지는 당연히 오바겠고...
  • 2018.07.11 01:20 (*.151.8.30)
    50살 남자가 22살 여자 보면서 내가 좋아해도 될까요? 라고 하면 미친 놈이라는 소리 나올 거잖아
    물론 미친 걸 아니까 저렇게 글을 올렸겠지만
    뭐 아아-예 불가능한 건 아니잖아? 자유긴 하니까 ㅋㅋ

    일단 말하는 것 중에 단정적인 부분이 꽤 많네... 착각일 가능성이 더 많아 보인다
    계속 그쪽도 맘이 있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부분이 하나도 없음
  • ㅋㅋㅋ 2018.07.11 12:20 (*.62.22.19)
    비판을 하려면 전제를 같이 놓고좀 하쇼
  • 1 2018.07.11 01:23 (*.125.167.89)
    50이 다된여자가 미쳐도 제대로 미쳤네..ㅎㅎ피부가 있는대로 늘어진 드러운 몸땡이 보면 여자라면 환장하는 20대라 해도 안 설거다 아마..
  • ㄴㄹㄹ 2018.07.11 01:31 (*.250.230.63)
    음 48살이면 연예인 어느정도로 생각해야되지....
  • 11 2018.07.11 20:43 (*.129.204.228)
    김혜수, 오현경 급인데... 그래도 먹버 아닌 이상 진지한 교제는 힘들듯..;;
  • 1 2018.07.11 01:31 (*.187.112.99)
    20살이면 외모따질때라 통장보여줘도 안먹힐거 같은데...
    왜 하필 이제야 만났대니.
    이거참~ 짠하네...
  • ㅅㄷㅎㅇ 2018.07.11 01:53 (*.111.1.56)
    40대 50대 늙병필들아 애써 동조하지마라 저건 정신나간 미친 년에 불과하다...노망났나 저여자..30대 한테도 껄떡대도 욕쳐먹을 판국억 지 아들뻘 남자애를 가지고 개소리하네...야동찍냐?
  • 포도 2018.07.11 02:46 (*.137.179.178)
    남자 입사해서 대리 달때쯤 여친 환갑이네...
  • ㅁㄴㅊ 2018.07.11 03:00 (*.98.101.47)
    결혼안한 여자는? 노처녀
    결혼안한 돈없는 할머니는 ? 노머니
    꺄르륵 깨륵 끼룩끼룩
  • 자박꼼 2018.07.11 03:31 (*.182.78.15)
    너의 젊음이 너의노력으로 얻은상이 아니듯이
    나의 늙음도 나의잘못으로 받은벌이 아니다
  • ㅇㄹ 2018.07.11 08:32 (*.209.210.120)
    개소리 집어쳐~!!
  • 아니씨발 2018.07.11 09:09 (*.187.63.161)
    ㅋㅋㅋ 나름 멋있는 말인데 왜 그래

    머 좋아 할수도 있는거 아냐? 결혼은 힘들겠지만 남자도 오케이 하면 사귈수 있지머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8.07.11 16:18 (*.88.43.194)
    응교
  • ㄹㄷㄹㄷ 2018.07.11 05:55 (*.190.82.224)
    고백하면 도망가니까
    옷사주고 구두사주고 집으로 초대해서 술맥여
    그리고 가만히 누워서 자는척하세요
    그럼 다댐
  • . 2018.07.11 05:55 (*.7.248.53)
    좋아하는거야 지 자유긴 하지.
    하지만 사회적 동물로서 자유로운 일이라도 상식에 벗어나는 일이란게 있다.
    그 행위를 했을때 사회적으로 질타 받는것도 당연한법
  • 빽도 2018.07.11 07:38 (*.62.203.210)
    현수야 이것 좀 만져봐
  • ㅇㄹ 2018.07.11 08:33 (*.209.210.120)
    너 하고싶은거해 응?
  • ㅇㅇ 2018.07.11 07:46 (*.223.15.91)
    한국나이로 50살일 가능성 98%
  • 낭인 2018.07.11 11:25 (*.223.11.35)
    동감
  • ㅋㄴㅇㄹ 2018.07.11 08:14 (*.138.198.9)
    미쳐도 적당히..
  • ㅅㅅ 2018.07.11 08:50 (*.223.3.177)
    김성령이 와도 저건 안돼
  • 2018.07.11 09:55 (*.62.22.160)
    ㅅㅂㅋㅋㅋㅋ
  • 2018.07.11 09:08 (*.168.91.26)
    세상 참 주제를 모르는 사람 많네.
  • ㅁㅁㅁㅁ 2018.07.11 10:00 (*.33.176.69)
    그 프랑스 총리가 와이프랑 25살인가?? 그차이 아니냐??
  • ㅇ너 2018.07.11 10:08 (*.111.28.71)
    48살이면 관리잘해도 피부 탄력없고 줄줄 흘러내린다..

    25살때 카페에서 일했을때 사장이 미혼 46살 아줌마였는데 술마시고 그분 집에서 2차로 술마시다 ㅅㅅ했는데 진짜 이건 아니다싶었다.. 겉으로보기엔 몸매도 좋고 늘씬해 보였는데 벗겨놓고 만져보니 흐물흐물 탄력잃은 살가죽 느낌에 엉덩이는 축쳐져서 늘어붙어있고..

    진짜 여자는 나이가 깡패라는걸 느꼈다...

    48살이면 그냥 할머니야.. 연상 미시 뭐 이딴 야동속의 그녀들처럼 환상갖지마..
  • 나이가 깡패 2018.07.11 13:03 (*.7.53.211)
    이거 ㄹㅇ임 여자들 특히 담배피우고 운동 안하면 더 심함
    겉으로 보기엔 날씬하고 몸매 좋은 서른중반 막상 벗겨놓고 보니까 배랑 허벅지랑 엉덩이 탄력이 없더라.. 나이가 깡패라는말 맞고
    그리고 담배 십년이상 피우면 피부노화 겁나 빨리온다
  • 12 2018.07.11 10:49 (*.140.243.218)
    재산 50억이상 있으면 갈놈들 꽤있음..20대들도..
  • 2018.07.11 11:08 (*.114.22.161)
    아니 좋으면 점점 호감을 쌓아갈 생각을 해야지 10대 꼬맹이들도 아니고 대뜸 "고백" 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ㅂㅈㄷ 2018.07.11 11:30 (*.38.10.62)
    48살에 김성령급 아니면 고백은커녕 마음조차 가지면 안되지 하지만 김성령급되면 인정
  • 구라구라 2018.07.13 06:30 (*.53.205.53)
    그건 아재가 나이가 있으니 그렇지.. 나 20살 알바할때 29먹은 회사 상사 연애하지고 했는데 ㅈㄴ 소름 듣았다. ㅅㅂ
  • ㄹㄹ 2018.07.11 12:22 (*.33.165.94)
    저에게 고백하세요. 저 44세. 외모만 조금 받쳐 주면 연상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 ㅇㅇ 2018.07.11 13:29 (*.154.38.197)
    착해서 좋다는건 몰라도 어려서 좋다니 ㅋㅋ 어휴 욕심봐라
  • 감놔라 배놔라 2018.07.11 13:53 (*.234.96.13)
    서로 좋다면야 남들 눈치 볼게 뭐 있음 주변에서야 욕심이다 뭐다 지랄하던지 말던지.
    남자 여자 바뀌면 뭐 다른가 저정도 나이차면 남자여도 여자여도 주변 시선은 마찬가지지....
  • ㄹㅇ 2018.07.11 14:03 (*.194.151.213)
    21살때 45살 아줌마랑 자봤다
    동네 알던 아줌마였는데 정신차리고보니 동네 모텔서 대실하고 아줌마가 위에서 땀빼고 있더라
    그땐 넣을수만 있다면 아줌마 축 늘어진 가슴에도 벌떡벌떡
    대실해서 세번 연신 찍어대주니 아줌마도 겁나 매달리더만
    군대 간다니까 휴가나오면 연락하라고 그랬는데 어린 애들이 보이는데 연락을 안 했지
  • ㅂㅈㄱㅈㄱ 2018.07.11 14:43 (*.229.214.78)
    ㅂㅅ 차 사달라고 해야지
  • 가오 2018.07.12 09:38 (*.223.33.109)
    우리가 기집들하고 다른게 뭐냐
    욕망에 눈이 멀때도 있지만
    고추를 파는건 아니지
  • ㅇㅇ 2018.07.11 15:13 (*.55.247.75)
    할머니아님?
  • 123 2018.07.11 16:24 (*.39.37.157)
    자산 100억 이상이면 가능할지도 조금만 참으면 그 유산이 내꺼가 되니까
  • 2018.07.11 18:21 (*.87.201.253)
    머 좋아하는것까지 뭐라그러냐
    좋아할 수도 있지
  • ghj 2018.07.11 19:09 (*.235.118.108)
    늙병필들은 클라이언트란말이 안보이나?? 20살이 뭐하길래 클라이언트인거야 그냥 금수저같은데 20살금수저가 뭐가 아쉬워서 48살을...
  • 안녕 2018.07.11 21:46 (*.235.237.188)
    보험하는 아줌마같아. 20살짜리 보험들면서 만난거겠지. 안그럼 식당에 물건 납품하는데 거기 알바생이거나.
  • ooOoo 2018.07.12 09:34 (*.242.182.38)
    남자에도 좋아하면 괜찮지.... 대강 좀 놀다가 만다고 생각하고 만나야지 몸주고 정주고 다하면 안됨. 서로 놀고 만다고 봐야지.. 돈 안뜯기면 다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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