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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7.11 00:20 (*.75.47.168)
    주작이라고 해줘ㅠㅠ
  • ㅇㅇ 2018.07.11 00:45 (*.205.50.56)
    이거도 시발부럽네
  • 결론 : 아들도 머머리 2018.07.11 01:01 (*.165.209.24)
    대머리인걸 밝히지 않은 남편 vs 아직 그 사실을 모르는 아내
    로 결론냅시다
  • ㅁㄴ 2018.07.11 09:30 (*.192.238.2)
    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당신땜에 회사에서 웃겨 뒤지는줄
    아 걍 뒤질걸 시발 회사
  • ㅋㅋ 2018.07.11 10:49 (*.62.22.75)
    유쾌한 질투로 인정
  • 2018.07.11 01:10 (*.151.8.30)
    내가 보기엔 여자도 여자지만 남자 집안 사람들도 좋은 거 같은데
    다만 활기를 아내가 불어넣어줬겠지, 그 전에는 좀 딱딱한 집이었을 거고
  • ㅎㅎ 2018.07.11 02:00 (*.161.118.120)
    아들 둘만 있는 집이라 그냥 무던하게 지내다가 며느리가 딸 노릇까지 다 하면서 분위기를 바꿔준듯ㅎ
  • 제발 2018.07.11 01:58 (*.153.157.191)
    소설이라고 해줘~
    너무 부럽잖아~
  • 2018.07.11 02:32 (*.128.227.71)
    쳇.. 이 내용을 기대하고 왔는데..

    에이치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wr_id=2166434
  • -,.- 2018.07.11 09:24 (*.193.164.106)
    좋은 가족들이 만났네.

    애들 많이 낳아서 좀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주길...
  • 파오후 2018.07.11 09:26 (*.110.209.71)
    이런거 보면 구라 같다
    아니 구라일듯
    생판 모르는 남이랑 어케 이리 잘맞아서
    집 분위기를 바꿔?
    일부러 하라고 해도 못하는데
    성격이 맞아? 흐음
  • ㅋㅋ 2018.07.11 09:54 (*.111.28.71)
    니가 그런 성격이라 주변에 븅신들밖에 없나보네..

    내 여친 우리가족한테 소개시켜줬던 첫날 바로 울엄마랑 친해지고 깔깔거리면서 수다떨고 융화성 끝판왕임.

    형.. 밖에나가서 다양한 사람들도 많나보고 여러 모임도 다녀보고해봐..
  • 파오후 2018.07.11 12:15 (*.36.147.249)
  • ㅇㅇ 2018.07.11 21:57 (*.139.240.168)
    융화성?
  • 11 2018.07.11 10:01 (*.120.104.40)
    성격 좋은 아내가 있을 수도 있지

    그렇지만 100에 하나 정도?
  • ㅇㅇ 2018.07.11 10:06 (*.223.15.91)
    연애 하다보니 성격 밝은 사람이 정말 좋더라
    물론 예뻐야함
  • ㅇㄹ 2018.07.11 11:19 (*.70.52.250)
    옛날 여친 생각난다
    모두한테 사랑받는 스타일이엇는데 적은 한명도없고
    놓친걸 계속해서 후회한다
  • 2018.07.11 11:37 (*.70.59.16)
    아녀 그런애들이 의외로 지 남자친구한테만 지랄함
    어따 풀데가없거든
    내가앎
  • 111 2018.07.11 12:49 (*.220.6.83)
    내가 그런애 만나봤는데
    물론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으니 내가 만나본 걔 하나가지고 일반화 시키는건 문제가 있다
    엄청 사교성 좋고 모임에서 늘 앞에나서고
    항상 밝고 명랑 쾌활한
    그 모습에 반해서 사귀게 됐는데

    ㅅㅂ 이거 왜 밖에서만 명랑하고 나랑 있으면 침울해지는거냐
    아 뭐 당연히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고
    처음에는 좋았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그렇게 되더라
    내가 애를 그렇게 만든건지 그건 모르겠다만

    윗댓글 처럼
    밖에서 가면을 쓰고 있다가 가까운 사람에게 쌓인걸 풀어버리는 그런 스타일이었던것 같다

    사람을 판단하려면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하는지 평판이 어떤지를 보는건 큰 의미가 없다고 본다
    차라리 자기 가족과 어떻게 지내는지
    가족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걸 보는게 가장 정확할듯 싶다

    엄마 아빠 형제한테 하는 행동이
    결혼하고 나서 나에게 하는 행동 그대로가 될 확률이 99.9%다
  • ㅇㅇ 2018.07.11 12:52 (*.205.50.56)
    나도 그런애 만나서 사리나왔는데. 1년반사이에 해탈하고 3년째 연애 생각이 없다.
  • 로망이다로망 2018.07.11 11:42 (*.130.125.229)
    로망이다로망 이거 꿈아녀요?현실 맞어여?
    부럽다 레얄루........
  • 2018.07.11 12:34 (*.114.22.161)
    저것도 서로 맞아야 가능함

    오히려 시부모가 좀 내성적이면 너무 적극적이고 깔깔대며 달라붙는 며느리 부담스러워 한다 ㅋㅋㅋ
    우리 장모님이 처남댁을 엄청 부담스러워함 ㅋㅋㅋ
    나도 좀 무뚝뚝하고 낯가려서 오히려 나같이 거리두니까 사위가 참 듬직하고 좋다고 하시고 ㅋ
  • ㄴㅁㅇㄹㄴㅁㄹ 2018.07.11 12:52 (*.245.60.10)
    주작일꺼야 주작일꺼야 말이 안되... 아니 부인이 안예쁠꺼야 안예쁠꺼야... 주문을 걸어본다..
  • 똘똘이 2018.07.11 13:50 (*.14.235.226)
    ㅅㅂ
  • 2018.07.11 14:01 (*.223.18.149)
    우리 마누라도 이쁘고 몸매좋고 시엄마한테 잘함 저정도로 배 안아픔
  • 안녕 2018.07.11 21:51 (*.235.237.188)
    아마 저 집안에 다른 여자가 들어왔어도 화기애애했을거같다. 사람 혼자서 집안 분위기 못바꿔. 고로 남자쪽 집안도 좋은 가정일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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