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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홍 2018.07.19 00:35 (*.44.15.201)
    어디에 있으면 못보는건지? 난또 큰차인줄 알았는데 저딴 봉고차에 못보다니 기가막힌다
  • 흠냐 2018.07.19 00:43 (*.235.245.119)
    안타깝다 정말...
    특히나 이틀전엔 낮에 차탈려면 겁나 덥던데...
  • 2018.07.19 00:56 (*.55.132.192)
    기사님 주차하고 한번반 봤어도.. 대낮인데 차 안에도 잘 보이는데... 안타깝다.
  • . 2018.07.19 01:18 (*.7.248.53)
    유치원도 아니고 공립 아닌이상 어린이집 기사 따로 없음. 보통 여자 선생들이 운전함.
  • ㅇㄱㅇ 2018.07.19 09:50 (*.197.37.170)
    공립은 어린이집 차가 아에 없을텐데..;;

    사립만 애들 태우고 다닐껄요
  • ㄴㄴ 2018.07.19 12:07 (*.37.92.6)
    운전기사 64세라고 나왔는데 뭔
  • 1 2018.07.19 13:04 (*.230.35.221)
    저희 동네 공립없는데 전부 기사따로있어요....
  • ㅇㅇ 2018.07.19 00:59 (*.36.184.87)
    원생차량 운전자, 차량내 인솔자 ㅆㅂㅅㄲ들이 정신 어따두고 댕기노 개 ㅈ까튼거,
    진짜 뉴스 보니깐 ㅈㄴ 화나네,
    인원체크 안하나 개병.신들아~~~~~~~~
  • . 2018.07.19 01:18 (*.7.248.53)
    저런 스타렉스 버스 인솔자 기사 따로 없어여.
  • 있어 2018.07.20 15:46 (*.82.66.61)
    등 하원시에 무조건 선생들 타게되어있다
  • 글선이 2018.07.19 01:02 (*.164.134.31)
    아이가 7~8명밖에 안되는데..작은 벤에서.. 마지막에 내리면서 뒤쪽까지만 한번 확인하면 될것을... 그런걸 소홀히 해서...아까운 생명을....
  • 1 2018.07.19 01:14 (*.177.169.136)
    어린이집 차량은 선팅 금지시키고 차에 어른이 없으면 크락션 누르는 훈련 매일하자
    ㅅㅍ 이게뭐냐 한두번도 아니고
  • ㅁㄴㄹㅇ 2018.07.19 01:26 (*.132.216.193)
    걍 어린이집 자체가 인력 운용을 존나 말도 안되게 타이트하게 한다.

    선생들 화장실 갈 시간이랑 물 먹을 시간도 부족하고, 집에가서도 서류업무 해야 하는게 태반.

    그러다 몸 베려서 그만두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인력부족 현상은 더 심화 됨.

    이렇다 보니 애초에 애들 인솔을 꼼꼼하게 할 수 있을리가 없음.

    그리고 사립 어린이집은 대부분이 가족경영이라 소소한 내부 부조리도 거의 자정이 안됨.

    이 큰 틀에서의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 안하면 저런일은 앞으로도 계속 일어난다. 백퍼.
  • 죄인이신가? 2018.07.19 02:02 (*.148.4.250)
    요즘 어린이집맨날 부모랑 카톡해야되고 그날그날뭐했는지 애들마다 활동하는거 사진찍어서 보내줘야되고 존나피곤해보이던데
  • x123 2018.07.19 03:03 (*.185.156.200)
    인력부족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기는 건 맞는데 이거하고 아~~~~~~~~~~~~무 관련 없음

    인력이 아무리 부족해도 저런 일이 생기는건 그냥 운전한 새끼가 븅신인거임
  • ㅋㅋㅋ 2018.07.19 09:29 (*.62.203.58)
    나는 아무라고는 말 못할듯함
    사람이 여유가 있으면 뒤를 돌아보고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도 생기는데 그럴 정신이 없으면 당장 다음에 해야할것만 생각이 나드라고
    물론 이걸로 인햇다라고는 못하지만
  • 123123 2018.07.19 13:37 (*.9.46.107)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아니라 밖에 옷 입고 나오는것처럼 당연히해야하고
    가장 중요한 일인데 이걸 안하면 사람이냐
    여유가 없어도 일은 제대로 해야지
    부모 죽어서 장례식을 가도 저렇게는 안 한다
  • ㄹㄹ 2018.07.19 12:17 (*.150.136.55)
    지 기준 대로만 생각하는구만 꽉 막혀 가지고 아주 관련 없지는 않다
  • 1 2018.07.19 13:10 (*.230.35.221)
    보육교사 진입장벽을 높여야한다고 생각한다 진짜 쉽게 취업해가 다할수있다 근데 일도힘들고 월급도 적다 보니 일자체를 너무쉽게생각한다 ..근데 그럴려면 중요한게 첫번째로 임금이 높아야지 경쟁률도 심하고 열심히할텐데 ...또돈이다...ㅠㅠ
  • 전화 2018.07.19 14:29 (*.40.141.133)
    이무슨 물타기냐
    아이가 등원을 안하면 선생님이 전화를해서 확인을 해야하는 기본을 안해서 저렇게 된거잖아,
    그전화만 했어도 찾았겠지,,
    대다수의 어린이집은 전화 다온다.
  • 2115 2018.07.19 02:44 (*.25.227.9)
    요즘 차 사람 타고 있으면 신호같은거 주는 기능도 있더만 제발 아이들 차량에 그런 기능은 필수로 설치해야한다
  • ㅂㅈㄷ 2018.07.19 02:46 (*.96.188.183)
    근데 7시간 방치되면 죽음? 아사도 아니고 질식도 아니겠고 어쩌다가 죽은거지?
  • x123 2018.07.19 03:04 (*.185.156.200)
    폭염속이라고 써 있는거 안 보임?
    탈진해서 죽지
  • ㅇㅇ 2018.07.19 04:15 (*.122.247.154)
    뉴스보니 사인이 질식사던데
    뜨거운 열기땜에 숨 제대로 못 쉬어서 질식사 했나보네
    안타깝다 ㅜ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 2018.07.19 07:23 (*.87.40.18)
    사우나에 7시간있어봐
  • 7788 2018.07.19 10:24 (*.62.21.71)
    성인남자도 물줘도 차안에서 7시간못버틴디
  • ㅛㅛ 2018.07.19 12:41 (*.150.136.55)
    사우나 안가봤나. 사우나 가서 더워서 못견디면 나오니까 사는거지, 못나오게 막으면 체온 상승으로 사람 죽어요. 죽을 정도로 괴롭다가 아니라 진짜 죽습니다. 사람 목숨 그리 강하지 않습니다
  • 끄아아아아 2018.07.19 12:44 (*.63.33.206)
    쪄죽음
    레알루다가
  • 아놔홀 2018.07.19 06:36 (*.223.18.222)
    기사야 남의학원차 운전하는게 일이라지만 교사도 동승했을텐데 최대형벌 먹여라 교사 없이 운행했으면 어린이집이랑 운전수한테 반반 책임 묻고
  • 얼마전 2018.07.19 07:18 (*.223.35.2)
    케바케겟지만 운전하다보면 어린이집 운전 거지같이 하는 분들 종종 잇어
    뭐가 그렇게 급한진모르겟지만..
    운전 그렇게 급하게 하는분들이 일상 생활에서 여유롭게 모든걸 다 체크하며 살진 않겟지.. 여유를좀 가지고 살아야되는데..
  • ㅅㅅ 2018.07.19 07:18 (*.38.23.92)
    어린이집 차는 문을 열고 주차하는것으로 하면 안되나?
    누가 훔쳐가는것도 귀중품이 있는것도 아닌데 ㅡㅡ
  • 감히 2018.07.19 10:47 (*.140.221.136)
    헬조센을 뭘로보고 그런말을...
  • 독사 2018.07.19 10:05 (*.161.112.217)
    아는 사람은 다 알지 않나? 저차 운전자는 망령 직전 노인네, 아니면 영세학원 여자원장, 겨우 겨우 백수 탈출한 젊은 개새. 셋 중 하나라는걸...

    저런 차에 태워서 학원에 보내는 부모가 1차 책임.
  • 1 2018.07.19 13:11 (*.230.35.221)
    이런말하지마셈 키보드로 하는 살인행위임
  • 진짜 2018.07.19 13:15 (*.128.167.171)
    x도 모르는 색히가 키보드나 두들리면서 이넘 저넘탓하는 꼴을 언제쯤이면 안볼려나 모르겠다..
  • 이해가안가네 2018.07.19 10:26 (*.62.212.164)
    왜 인원체크를 안하냐 하 진짜.. 뭘해도 인원체크부터 해야하는거 아닌가..
  • ㄴㄹㅇㄴ 2018.07.19 10:40 (*.245.60.10)
    진짜 눈물난다...... 저 조그만한 어린아이가 저기서 얼마나 숨이 막혔을까
    제 자식 제 손주라도 저딴 식으로 했을까.... 나쁜 어른들...
  • 1 2018.07.19 11:21 (*.170.30.130)
    이거 보고 참 열받는게, 저렇게 단순한 일도 시스템화 돼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국회의원들은 차에서 아이가 안내리면 경보를 울리니 뭐니 하는 법안을 발의 했다는데 그것도 웃기다.
    기사 입장에서 그냥 내 차라 생각하고 내려서 차 한바퀴 돌면 된다. 1분이다. 10분도 아니고 5분도 아니고 1분이다.
    그리고 처음에 애들 태울때 출석부 작성, 어린이집 도착하면 인솔 교사는 출석부만 넘겨주면 된다.
    그럼 어린이집에서는 출석부를 토대로 인원 확인 하면 되고, 아이가 없다면 찾으면 된다.
    출석부 확인하는데 뭐 10분이 걸리겠냐? 1시간이 걸리겠냐? 8명? 30초도 안걸리겠다.
    이런 최소한의 시스템도 없이 그동안 아이들을 관리 했다는 것이고, 그동안은 운이 좋아서 이런 일이 안생겼던거 뿐이다.
    정부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라.
    허접한 어린이집 너무 많다.
  • 2018.07.19 13:47 (*.186.42.44)
    내용은 좋은데,
    왜 정부에게 일을 맡기려 하는거냐.

    네 말대로 가이드라인 어쩌고 만들면서
    공무원 더 뽑아야 하고, 세금이 더 낭비된다.

    네 말대로
    유치원에서 자율적으로 체크하면 된다.
    걱정되면 부모들이 유치원에 요구하면 된다.

    정부가 만능인 것처럼 생각하지 말자.

    지금 대한민국은 작고 효율적인 정부를 추구해야 한다.
    공공부문의 비대와 과도한 재정지출로 인해
    나라가 병들고 있다.
  • 1234 2018.07.19 11:37 (*.110.19.84)
    애들 있슴 차에 혼자 있을때 크락션 누르는 방법 알려들 줘~ 애들이라 손에 힘이 없어서 못 누르니까 엉덩이로 하라고 알려들줘~
    근데 우리애 유치원 차는 탈때 선생님들이 출석부에 체크 하고 내릴때 체크 하던데 ㅡㅡ
  • ㅁㄴㅇㄹ 2018.07.19 12:06 (*.132.103.249)
    애가 안전벨트가 묶여있었다더라
    4-5살 되면 힘이 쎈 아이들이 아니면 안전벨트 스스로 못풀거든
    우리 아들도 5살되어서 간신히 풀었다
    근데 못풀었다더라
    나도 아들한테 클락숀 누르라고 알려줬는데
    저 아이는 안전벨트에 묶여서 아무것도 못했더라
  • ㄴㄴ 2018.07.19 12:43 (*.150.136.55)
    가장 근본적인 해결 방안은 어린이집 통학 차량을 전면 금지하는 것이다.
  • 끄아아아아 2018.07.19 12:45 (*.63.33.206)
    브라보!
  • ㅁㅈㅁ 2018.07.19 14:13 (*.251.219.2)
    걍 어린이집을 금지시키지 그래?
  • ㅁㄴㅇㄹ 2018.07.19 12:43 (*.52.20.251)
    부모가 진짜 지옥일거다.. 도대체가 조금이라도 납득이 가야지.. 내 자식이 죽었는데.. '그럴수도 있었겠다'가 아니라 '어떻게 그럴 수 있지?'가 되어버리면.. 진짜 오랫동안 떨치기 어려울거 같다..
  • ㄴㄴ 2018.07.19 12:48 (*.192.200.37)
    용인에서는, 시에서, 시스템 구축을 했고, 약 1억원이 들었단다.. 용인 관내 모든 어린이 집 통학차량에 설치했어..
    태그를 차 뒷좌석 유리와 차 밖 운전석쪽에 설치해 놓고, 운전기사가 좌석 확인 후 스마트폰으로 뒷좌석 태그 터치, 차량 밖 확인한 후 태그 터치해야 한다.
    차량 시동 끈 후, 터치를 하지 않으면, 운전사와 어린이집 교사에게 1분마다 알람이 발생한다..

    꽤 유용해서 쓸만하겠고, 사고 방지에도 많이 도움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ㅁㅈㅁ 2018.07.19 14:14 (*.251.219.2)
    비슷한 시스템을 모든 유치원차량에 의무적으로 적용시키는 법안 올려놨는데 일을 안해서 통과 못시켜놓고 있음.
  • ㅁㄴㅇ 2018.07.19 13:58 (*.130.249.180)
    세월호 침몰 제천화재 참사를 겪고도 아직도 매뉴얼이 전무한 한국은 참 이해가 안가는 나라다. 또 그걸 등에 업고 대통령된 작자는 세금만 신나게 걷어서 북한 좋은일에만 쓰려고하고 참 웃기는 놈들이야. 그런 돈이면 사회 안전매뉴얼 리뱀핑부터 시작해야하는거 아니냐?
  • ㅁㅈㅁ 2018.07.19 14:15 (*.251.219.2)
    뭐 메뉴얼도 있으면 좋고 있어야 할거 같지만 이게 정부 욕할 건 아닌데?
    사람이 문제인데 뭔 헛소리야?
  • 구리스 2018.07.19 14:48 (*.87.61.228)
    내 생각에는...징병제 하듯이 여자들도 20~24세쯤에 2년간 어린이집 보조교사 활동을 하게 해야한다.
    물론 군인월급이랑 똑같이 주고, 군대를 갈건지 보조교사를 할건지 선택할수 있게 해줘야 겠지.
    그래서 낮은 인건비로 어린이집 업무 부담을 좀 줄여줘야지 이거 뭐 무조건 어린이집 관리규정만 늘려놓을게 아닌것 같다.
  • ㄹㄹㄹ 2018.07.19 14:52 (*.87.37.124)
    정말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
    돈받고 일하는 교사들도 이지경인데, 그런식으로 여자들이 보조교사하면 더 헬날것 같은데?
  • 구리스 2018.07.19 15:32 (*.87.61.228)
    교사를 돈안받는 애들로 교체하자는게 아니고
    돈받고 일하는 교사들을 그대로 두고 추가로 사무 보조업무 같은걸 지원하겠다는건데 더 헬날건 어디있냐.
    여자들 난리치는 소리가 들려서 그렇지 시행한다면 애들한테 안좋을건 전혀 없다.

    1. 교구 준비 및 정리
    2. 아이들 등하원 물품챙기기
    3. 결석아동 확인전화
    4. 사진촬영 및 활동정리
    5. 식기세척
    6. 화장실 보조

    같은것만 시켜도. 주교사들 업무로드가 확 줄어들고 그럼 주교사가 애들한테 신경써줄 여유가 더 생긴다는거지.
  • 어휴 2018.07.20 18:31 (*.64.181.123)
    안전벨트는 애들이 못푸니까 인솔교사가 한명씩 풀어줬을거야. 근데 애를 못보고 내렸다는게 이해가 안돼. 풀어주다가 다른 애들 먼저 내리게 한다고 깜빡 잊은건지..
    아휴..진짜 머리털을 뽑아놓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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