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아디다스 2018.07.20 00:51 (*.166.234.30)
    이젠 중국으로 다 수출하는구나... 시대가 변하긴 변한 모양
  • ㄱㅅㄷㄴㅋㅅㅈㄷㄴㄱㅅ 2018.07.20 05:07 (*.223.31.49)
    조선 시대에도 다 중국수출 했어. 뭔 이젠이야?
  • 2018.07.20 07:33 (*.36.148.205)
    뉴스였나 다큐였나 중국 상인들와서 수산시장 휩쓸어가는 거 나왔었는데. 한국산이라하면 가격도 더 비싸게 받을 수 있고 좋다함. 그리고 중국이 살만해지니 수요도 폭발적으로 늘고
  • 댓글 2018.07.20 00:53 (*.254.128.76)
    해진이형한테 나를 원망하지 마슈 그랬던 어촌계장님이네
  • ㅇㄹㅇ허오 2018.07.20 01:16 (*.235.79.196)
    해삼은 진짜 뭔 맛으로 먹냐 으휴
  • 2018.07.20 01:33 (*.58.61.148)
    식감이 엄청 독특하지.

    해삼의 식감과 비슷한 음식을 먹어본 기억이 없네.
  • 해삼드삼 2018.07.20 01:41 (*.203.35.35)
    초고추장 맛이지 ㅋㅋㅋ
    그리고 식감이 꼬들꼬들하고 오독오독하고 맛있음
  • 때타니 2018.07.20 02:04 (*.233.30.107)
    식감도 좋긴한데,
    바로 신선하게 먹으면 바다향이 좋다
    해산물 안좋아하는 편인데도 해삼은 중독성있음
  • ㅁㅁㅁ 2018.07.20 07:24 (*.14.96.184)
    특유의 식감과 바다향.. 5살 정도때 부터 해삼 아주 좋아했음. 일단 비린맛이 없거든.
  • ㅁㄴ 2018.07.20 09:20 (*.145.69.147)
    바다향+오독오독한 식감
    엄청 신선하고 시원하고 깔끔한 맛
  • 물논 2018.07.20 11:17 (*.162.119.206)
    이런 말도 이해가 가는게 해삼은 신선도에 따라 천차만별임
    같은 해삼도 떠서 공기중에 노출시켜놓으면 접시위에서 뱃속으로 들어가는 그 시간에도 흐물흐물해진다.
    신선한거랑 어중간한거랑 차이가 엄청 큼
  • ,,, 2018.07.20 02:08 (*.211.14.169)
    사이판 갔더니 그냥 해수욕장에 겁나 많더라. 스노클링 하러 들어갔다가 깜놀했다.물고기는 한 마리도 안 보이고. 너무 많아서 징그러워.
    암튼 사이판 가지마라. 가 본 휴양지 중 가장 병신같은 곳임.
  • 사이판 2018.07.20 08:55 (*.197.58.28)
    마나가나 섬인가 10년전이라 기억안나는데 거기는 물고기

    엄청많았는데 거기 다시 가봐 좋더만
  • ... 2018.07.20 10:42 (*.211.14.169)
    거기 중국인하고 한국인하고 모여서 쓰레기 버리고 담배피는 섬? 거기가 진짜 좋았냐? 10년전엔 좋았나 보네.
  • 2018.07.20 12:40 (*.37.244.43)
    사이판 pic 프라이빗비치에 유리병 조각 깔려있는 거 보고 기겁했다. 어차피 애들 때문에 장거리 비행 못하는 영유아 가족들인데 사이판 갈거면 바로옆 괌이느 차라리 제주도 가라.

    다낭같은 다른 동남아쪽은 애낳고 안가봐서 잘 모르겠다
  • 뷰우웅신꼬시다 2018.07.20 23:22 (*.36.141.4)
    니가 병신같은 포인트를 골라갔거나,병신같이 날짜를 잘못골랐겠지ㅋㅋㅋ 제대로된 포인트에 가서 스노클링하면 발에 채이는게 물고기다
  • ㄷㅇㄴ 2018.07.20 02:32 (*.190.81.184)
    여기다 댓글달면 바로위 게시물 '그것이 알고 싶다으 간 큰 저격" 으로 올라간다
  • ^^ 2018.07.20 08:59 (*.98.15.197)
    ㅋㅋ 어쩐지.
  • 광대 2018.07.20 11:38 (*.111.28.183)
    그론고야? 나만 당한고야?
  • 브로콜리 2018.07.20 02:45 (*.112.70.93)
    신안...
  • 족발 2018.07.20 04:25 (*.138.110.114)
    전복, 해삼, 멍게 이렇게 살아있는걸 그자리에서 바로 썰어먹은 적이 있는데 전복이 제일 맛있었고
    해삼은 꼬들꼬들한게 식감이 재밌음, 멍게는 그저그럼..홍도, 흑산도 가볼만함. 정말 맛있음.. 바다를 통째로 입안에 넣는 느낌..
    하 그립다.. 생각나네
  • 1134 2018.07.20 12:12 (*.106.66.43)
    산지에서 비단멍게 먹어봐.. 생각이 달라질거야
  • 프로파일러 2018.07.20 07:44 (*.210.17.74)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리우는 해삼은 사포린이 없다.
  • 시밤쾅 2018.07.20 08:30 (*.62.22.6)
    해삼 내장에 사포닌 다량 함유 사포닌은 해양생물에게는 독성으로 작용함. 생존을위한 무기임
  • 엔리케 2018.07.20 08:14 (*.245.53.67)
    중국애들은 생물보다는 해삼을 말려서 건해삼으로 요리를 해먹는다고 한다...
    가격이 우리가 상상못할 가격이다...
  • 에라이 2018.07.20 08:32 (*.94.166.46)
    아니 맨날 저질문하네
    "안힘드세요?"
    "힘들죠"
    "그런데 왜 하시는거에요?"
    왜하냐니 생업인데.. 저런 ㅄ같은 질문이 또 있나
  • ... 2018.07.20 10:43 (*.211.14.169)
    피디새끼는 집에 돈 쌓아 놓고 취미로 일 하나보지 뭐.
  • ㅇㄹㄷ 2018.07.20 09:21 (*.128.76.6)
    해삼먹어봤는데..도대체 이런걸 왜먹나 모르겠더라..
  • ㅇㄹㄷㅇㄹㄷ 2018.07.20 09:21 (*.128.76.6)
    멍게도 먹어봤는데..사람 콧물 짜낸거 흡입하는 맛임;;
  • 아동소년 2018.07.20 11:47 (*.33.237.62)
    나 고딩때 부산갔을때
    해녀가 갓잡아올린 멍게를
    친구 이모가 사주심
    서울 촌놈들아 이런게 진짜 맛있는기다
    서울에선 절대 못먹는맛이다 하시면서
    억지로 한입씩 넣어주심
    서울 촌놈인 나와 내친구는
    처음먹어보는 멍게의 쇼킹한맛에
    서로 난처한 얼굴로 눈치보다가
    도저히 목구멍으로 못넘기겠고
    뱉어버릴수는 없어서
    참다참다 꿀꺽 삼켜버림
    왕가래먹는 기분이었지
    그 이후로 멍게 절대 입에도 안댐
  • nbiiiii 2018.07.20 12:53 (*.223.35.46)
    마! 니! 멍게 물 줄 모루네
  • 2018.07.20 14:45 (*.197.202.107)
    멍게는 향이 참 좋지.

    그리고 먹다보면 입 안에 은은한 감미가 돔.

    설탕이나 꿀 같은 단맛이랑 다른 단맛.

    이런거 못느낀다니 안타깝다.
  • 2018.07.20 11:12 (*.104.37.90)
    해삼 내장 먹고 싶다. 후루룩
  • 포도 2018.07.20 12:52 (*.86.63.133)
    극한인생 해삼 이네..
  • 42343 2018.07.20 13:59 (*.106.0.1)
    천사(千死)의 섬
    신안
  • ㅋㅋㅋ 2018.07.20 17:20 (*.131.28.138)
    좋은건 일본, 중국으로 다 가고.... 팔다 안팔린거는 한국 강남일식집으로 가는구나 ㅎㅎ
  • 파스케스 2018.07.20 22:04 (*.71.227.204)
    해삼은 동지 전후가 제철 아닌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061 김희철의 여장 검스를 목격한 손담비 18 2018.08.13
3060 야구 응원복도 현대판 코르셋 24 2018.08.13
3059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는 유준상 26 2018.08.13
3058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 조폭 방영 그 후 17 2018.08.13
3057 블랙핑크에서 제일 못 생겼다는 멤버 43 2018.08.13
3056 갈데까지 간 일본 코스프레 9 2018.08.13
3055 연희의 각선미 14 2018.08.13
3054 세상에 공짜는 없다 8 2018.08.13
3053 안무 로딩 중인 아이린 20 2018.08.13
3052 바람직한 초보운전 21 2018.08.13
3051 빵이 사라지는 영자 매직 4 2018.08.13
3050 에어컨 설치 스킬 31 2018.08.13
3049 놀라운 시구 10 2018.08.13
3048 연예인보다 나은 백댄서 24 2018.08.13
3047 청와대 행정관의 패기 29 2018.08.13
3046 조보아 애니화 8 2018.08.13
3045 극우 채널 폐쇄 6 2018.08.13
3044 급하게 내리는 조이 16 2018.08.13
3043 천재소년 근황 34 2018.08.13
3042 여전한 분들 7 2018.08.13
3041 박나래 실제 키 16 2018.08.13
3040 음식 재사용하는 뷔페 43 2018.08.13
3039 승무원 만나는 방법 102 2018.08.13
3038 우리가 믿고 있는 유사과학 41 2018.08.13
3037 취두부의 위엄 14 2018.08.13
3036 정상훈이 아들 때문에 난감했던 이유 12 2018.08.13
3035 연세대학교 비석에 대한 유시민의 생각 29 2018.08.13
3034 숨막히는 어색함 12 2018.08.13
3033 7억 8000만원 짜리 자동차 실내 28 2018.08.13
3032 김종민의 무적 논리 23 2018.08.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8 Next
/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