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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가안돌아감 2017.01.11 23:19 (*.11.104.32)
    나름 쉽게 설명해준다고 한거 같은데도 잘 모르겠다...
    쉽게 풀이해주실 선생님 모실게요
  • 2017.01.11 23:33 (*.5.81.248)
    달리는 기차안에서 너를 패면 10초, 밖에서 패면 20초, 그래도 모르겠다면 너를 이제 30년동안 패버리겠다.
  • ㄷ.ㄷ 2017.01.11 23:40 (*.99.19.213)
    시간이 있고 공간이 있는게 아니라 두 개가 사실은 연결되어 있다는 거임.
  • ㄹㄹ 2017.01.11 23:46 (*.199.19.40)
    자 존나 쉽게 설명함

    지구가 한바퀴 도는데 24시간이고 그게 하루잖아?

    비행기가 지상 100미터즘 떠서 지구를 24시간 만에 한바퀴 돌수 있는게 있다고 생각해봐

    그럼 그 비행기로 지구가 도는 반대로 돌면 ?? 하루가 안가고 그대로지?

    그럼 그 비행기로 지구가 도는 방항대로 돌면?? 하루만에 사실 이틀이 가버리겠지?

    즉 시간이란건 정해진게 아니라는거야

    심지어 자동차에 있는 시계도 이런 원리로 늘어짐 ㅋㅋ 요즘 차들은 이거 수정하는 시스템이 있어서 내 자차인 승용차는 항상 맞고 사업상 타는 트럭은 두달에 한번씩은 맞춰줘야함

    근데 이덧도 정확한 예시가 아니라 밑에 있은 애가 더 설명해줄꺼야
  • 아이가 2017.01.12 00:33 (*.36.139.58)
    나 매일 조깅하는데 내 시계는 괜찮음?
  • ㅇㅇ 2017.01.12 01:41 (*.93.19.109)
    광속으로 하냐?
  • 좀더똑똑하게 셜명해줘 2017.01.12 01:16 (*.11.104.32)
    질문자인데 그럼 지구반대방향으로 계속 비행기를 타면 시간이 정지된다는거임? 너가 말하는건 그냥 우리가 정해놓은 국가별 시차가 그리된다는거지 절대적인 시간이 멈추는건 아니잖아..
  • ㅕ여듀뭄ㅇ 2017.01.12 07:25 (*.84.248.25)
    니가 말하는게 타임머신 이론임. 이제껏 모둔 물리학에서 빛의속도는 항상 일정한 상수라는게 도출되고 법칙이됐음. 그 발견 하나로 수많은 법칙과 수식이 탄생했고 모두 증명이 되며 사실이 된거임.
    근데 거리=속력*시간이라는 법칙이 발견되며 수많은 실험으로 증명됐음. 지금 굴러가는 모든 것들을 설계할때 다 저 법칙으로 설계를 하는거고 다 맞음.
    근데 위 그림처럼 빛의 속력은 같은데 거리가 달라져버리면 변수는 시간밖에 남지않음. 그래서 시간이 속력에따라 변한다는 가정하에 여러가지 실험을 했고 맞게됨. 그리고 실생활에도 널리쓰임. 당장 휴대폰 시간만 하더라도 그 위성과의 늘어지는 시간차이를 예측해서 만든거고 위성중계부터 상상 이상의 것들에 저 시간차의 오류를 계산하고 만들었음.
    그럼 그 빛의속도로 지구가 도는 반대방향으로 그만큼의 거리를 돈다면 시간은 0이 되는거고 그것을 초월하면 시간이 마이너스가 되며 타임머신이 가능하다는게 타임머신이론임.
    문제는 그러한 질량을 가진 물체가 그 속력을 얻으려면 에너지가 말도안되게 커야하는데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불가능 하다는거. 행성급의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 애너지를 버틸 물체를 만드는것도 불가능.
  • 크산티페 2017.01.12 17:55 (*.221.117.36)
    빠르면 빠를수록 속도의 주체의 시간은 점점 느려지고(물론 그자신의 시계는 제대로 돌아감)절대적인 시간이 멈춤. 물론 빛의 속도로 달릴때. 비행기의 경우는 빛의 속도와 비교해선 너무나 느리기 때문에 이게 유의미할정도 까지 나타나지 않는거지.
    그런데 인공위성의 경우엔 다름. 몇시간에 지구 한바퀴를 돌 정도의 속도라서 내부에서 이 오차를 수정하지 않으면 안됨. 그래서 내부에 수정하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 ㅁㄴㅇㄹ 2017.01.11 23:41 (*.96.251.42)
    어떻게 이거보다 더 쉽게 설명해....

    아 이래서 이과가 멍청한건가;
  • ㅇㅇ 2017.01.12 00:13 (*.157.199.181)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

    유대인들의 지구관은 둥근게 아니라 네모난 건데

    이것도 공부해보면 재미있음
  • . 2017.01.12 00:23 (*.223.44.108)
    저게 이해가 안가는 이유.
    대부분의 상대성 이론 설명에서
    "빛의 속도는 언제나 일정하다"라는 전제를
    항상 빼 놓고 설명함.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빛의 속도 역시
    상대적 이기 때문에
    내가 30만 키로로 달리면 빛과 등속이 된다
    라고 생각하면서 저 설명이 이해가 안됨.
    저걸 쉽게 이해하려면
    빛은,
    내가 언제나 나로부터 30만킬로의 속도로
    도망간다는걸 이해해함.
  • 2017.01.12 01:53 (*.5.177.213)
    ㅇㅇ 이 형 말이 정답.
    제일 중요한 '빛은 의 속도는 항상 일정하다' 라는 특수성이 먼저 설명 되어야 해.

    이해하기 쉽게,
    달리는 기차 안에서(안에서 던지는 거다) 앞으로 공을 던질때 그 속도를 밖에서 보면, 공의 속도 = 던진속도 + 기차속도인거지 OK?
    근데 빛은, 기차 안에서 빛을 앞으로 쏴도 밖에서 보면 그냥 빛의 속도인거지. 왜냐하면 빛의 속도는 언제 어디서나 일벙해야 하니까!
    그럼 문제가 생기는게, 기차가 이동을 했잖아!? 그럼 빛이 이동한 거리도 늘어나고 결과적으로 같은 속도로 더 먼거리를 이동한거야!! 말이 안되잖아? 같은 속도로 같은 시간에 더 멀리 이동하다니!? 이걸 설명하기 위해 나머지 조건. 즉 시간이 늘어났다고 하는거지.
    우리가 속도를 쓸때 초속 몇미터, 시속 몇미터 이렇게 쓰잖아? 속도는 일정한데 달려간 거리가 늘어났으니, 결국 시간이 늘어났다는걸 알아낸거지
  • ㄷㄹ 2017.01.12 02:18 (*.233.84.162)
    빛은 언제나 나로부터 30만킬로로 도망간다가 명언이네
    전제놓고 생각하니 이해댐 ㄱㅅㄱㅅ
  • 크산티페 2017.01.12 18:26 (*.221.117.36)
    ㅇㅇ 이 형 말이 맞음.
    쉽게 말해서 '빛의 속도는 항상 일정한데' 이게 어떠한 상황으로 가도 일정한 거임.
    그래서 '빛의 속도나 측정방법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시간이 변하는거 아냐?' 라고 생각한게 아인슈타인임.
  • ㄷㄹ 2017.01.12 00:27 (*.233.84.162)
    형들 궁금한게 있는데 광자시계에서 좀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서
    관측자 입장에서는 우주선이랑 광자가 움직이는거를 벡터합으로 구해서 1초에 1.5미터를 간거라고 생각하면 안되나? 관측자입장에서 빛의 상대속도가 더 빨라졌을것 같은데...이해가 잘 안되네 ㅠㅠ
  • 2017.01.12 00:41 (*.41.224.82)
    아니 그냥 우주선 안에 있는 사람은 위아래로 왔다 갔다 하는것만 보잖아;; 그러니까 우주선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그게 단순히 1초지만 밖에서 보는사람에게는 1초보다 더 긴시간이 흐른다는거지.
  • ro 2017.01.12 01:01 (*.150.7.101)
    이전에 '시간'이라는 개념을 인지시키기 위해 '빛'이나 '시계'를 들여와서 설명했는데, 저것은 우리가 인지하기에 ' 동시에 일어나지 않았다 '이지 흐르는 시간 자체는 같은 문제아닌가? 그 흐르는 시간 이후 바뀐 사건을 인지하는것이 동시에 일어나지 않는다는 거지, 사건이 발생하긴 결국 동시에 발생한거잖아. 저것으로 '시간' 이 다르게 갔다 라고표현하긴좀..
  • ro 2017.01.12 01:05 (*.150.7.101)
    그리고 내가 과잘못이라 모르는데 , 인터스텔라처럼 정말 중력이 모이는 곳에선 시간이 더 느리게가고 하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함? 이론상으로는 몰라도 현실로서 당최 될것같지가 않은데.
  • ㅇㅇ 2017.01.12 01:45 (*.93.19.109)
    인공위성 gps보정에 들어간다고 함. 지구표면이랑 지구를 돌고있는 인공위성 시간오차때문에
  • ㅇㅇ 2017.01.12 01:57 (*.221.175.46)
    너는 시간의 흐름은 절대적이라는 편견에 빠져있기때문에

    그런결론이 도출되는거임

    니 생각대로 시간의 흐름이 절대적이면 광자시계 실험에서 시간의 흐름은 동일했어야함

    이미 시간의 흐름이 절대적이지않다는 명백한 증거가 제시되어 있는데

    자신의 편견에 빠져 인정하지못하는 것 뿐임

    절대적인건 빛의속도뿐이고 시간의 흐름은절대적인게 아님

    그리고 중력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 말하자면

    이미 100년전에 일반상대성이론을 통해서 제시되었고

    그동안의 검증과정을 통해 실증되었다고 볼 수 있음

    자세하게 설명할 능력은 없고 왜 가능한지만 설명하면

    중력이라는게 사실 무게를 갖는 물체가 다른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이 아님

    무게가 공간을 왜곡시키고 주위의 물체가 왜곡된 공간으로 끌려들어가는 것임

    그리고 시간도 공간과 마찬가지로 중력에 의해 일그러지고

    이것이 시간의 상대성을 발생시킴
  • dd 2017.01.12 12:00 (*.93.19.109)
    시간이라는게 공간내에서 빛이 얼마나 이동한 양을 나타내는거라 고정된게 아님

    쪼갤수도 있고 늘어날수도 있고
  • 넥 러합니다 2017.01.12 01:38 (*.69.216.197)
    중력이 모이는 곳이 시간이 느리게 늘려간더는 것은 현질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넘어서 명확하고 확실한 것에요 이 이론 그 유명한 아이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고
    상대성이론은 이미 100년에 과학계에게 인증받았고 현대에는 거의 모든 거시우주론에 베이스로 사용됩니다
  • 아씨.... 2017.01.12 01:58 (*.75.82.48)
    뭔소린지 몰것네..
    딸이나 쳐야것다
  • ㅇㅇ 2017.01.12 02:01 (*.221.175.46)
    움직이는 물체의 시각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지구에 사는 사람은 모두 서로 다른 시간의 흐름을 갖음

    다만 그 차이를 구분할 실익이 없을정도로 너무나 미미한것뿐임
  • 2017.01.12 06:51 (*.45.69.71)
    아니 그러니까 빛의 속도가 왜 일정하냐고..
    원래 그런거라고? 왜 그런건데..
  • 잡았다 요놈 2017.01.12 07:26 (*.22.106.53)
    너 골수개독이지?
  • 더락 2017.01.12 07:35 (*.204.120.164)
    왜가 어딧어? 그건 그냥 자연법칙이야
    그걸 발견한거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생각해봐
    두물체는 서로 당기는 힘이 잇다.....그걸 왜냐고 물어보면 어떻게해 그건 자연법칙이잔아

    사괴는 왜 떨어지냐고 물어봐야지 두물체는 왜 서로당기냐고 물어보면 안되지
  • 시간싸움 2017.01.12 09:55 (*.205.243.125)
    그걸 신이 만들었다고 재들은 생각하니까.. 끝이없지...
  • 벼녀ㅑㄷ 2017.01.12 07:42 (*.84.248.25)
    자연상수라는게 있음. 자연으로부터 얻어지는 항상 일정한 값. 예를들면 원주율같은것도 3.141.......라는 항상 일정한 값을 가지며 그 값으로 수많은 문제와 수식이 해결이되며 답이란게 나오고 수많은 학자들이 오랜시간 증명하며 어떤경우에도 변허지않는 법칙이 되는거임. 당장 원주율은 초딩이 아는 원의 지름을 구하거나 호의 길이를 구하거나 수많은 식에 들어가며 그 값이 측정했을시 값과 정확히 일치함.
    이렇게 수많은 식이 꼬리를 물고 탄생하며 실제 축정값과 정확이 일치하는거임.
    자연상수는 찾아보면 많음. 근데 미적분 들어가면서 우리가 안배우니까 모르는거지. 이 자연상수로 작게는 양자역학의 영역인 원자의 질량이나 중상자의 귀도까지 계산하는거고 크게는 행성의 귀도를 계산해 우주로 로켓을 쏘고 위성을 띄우고 하는거임. 생각하는 것보다 말도안되게 많은 영역에서 우리는 그 혜택을 보는거고.
    그래서 물리학자들이 항상 하는말이 빅뱅이론이 맞고 초기에 어떠한 계산된 배열로 흩뿌려진 입자들이 그 값이 조금이라도 틀어졌다면 자연상수조차 달랐을것이므로 이러한 우주는 완전 다른모습이라고 하는거고.
    빛의 속력도 마찬가지임.
    299,792,458m/s 라는 항상 일정한 값을 통해 수많은 법칙이 탄생하고 그 모든 식들의 측량이 정확히 일치하며 법칙이 된거임. 그 법칙을 이용해 만든 기계로 우리는 편리하게 사는거고.
    자세한건 다큐를 보길
  • 2017.01.12 09:32 (*.9.250.211)
    우선 이딴거가지고 의견 분분해 하지말고
    빛의 속도를 낼 수 있냐 없냐가 제일 중요함.

    어짜피 우리가 가진 속도는 시간이란 개념을 초월하기 어려움.
    지1랄하면서 의견분분하게 만들지말고

    그냥 저런건 학자만 생각하라 두고 우리는 신경쓸일도 안됨.
    시간을 초월하려면
    1. 내 자신이 시간을 초월해야함. 여러 요소가 있겠지만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게 속도의 개념. 내가 존나빨라야함.
    2. 공간 자체가 일그러져서 내가 그 공간안에 있어야함. 공간마다 다른시간이 흐르는거지.

    둘다 현실에선 불가능하니깐 그냥 살아라.
  • 시간싸움 2017.01.12 09:54 (*.205.243.125)
    시간은 일정하지만 우리가 인지하거나 표시하는시간이 늘어지는게 아닌가?
  • 재가신자 2017.01.12 10:08 (*.62.178.1)
    근데 물리적 시간의 상대성을
    인문쪽에서 심리적 시간의 상대성에
    갖다붙히며 뜬구름잡는소리하는 경우 많은데
    존나 때려주고싮음
    마치 붓다가 양자역학을 깨우쳤니하는
    땡중들의 개소리와 맞먹는급
  • 더락 2017.01.12 10:26 (*.166.158.244)
    그걸 왜 인문쪽을 욕해..

    아인슈타인한테 따져

    아인슈타인이 직접한말이니깐...
  • ㅇㅇ 2017.01.12 10:31 (*.62.178.1)
    제대로 알아보고 이런댓글적는거냐?
    한심한새끼
  • 더락 2017.01.12 10:51 (*.211.126.107)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설명하면서 뭐라고 했는지 처보고 댓글이나 써...이 무식한 쉐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리적 시산의 상대성처럼 이야기 한게 아인슈타인이니깐.....

    아무튼 개뿔도 모르면서 댓글 처달면서 다른쪽 욕하는 인간치고 재대로 된 인간이 없음..

    때려주긴 뭘 때려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ㄴㅇㅁ 2017.01.12 10:53 (*.12.84.213)
    지금 니가 멍청한 소리 하는거야
    재가신가가 뭔소리 한건지 이해는 했니? 불교충얘기인데
  • 더락 2017.01.12 11:52 (*.55.32.122)
    쌍으로 무식한것들이 진짜...

    저놈이 이야기하는건 "시간의 상대성'을 가지고 인문학자들이 심리적 시간의 상대성을 갖다부친다고 말하는걸 비판하는거잖아

    그러니깐 난로위에서 1분있는건 1시간처럼 느껴지고 예쁜 아가씨랑 있으면 1시간이 1분처럼 느껴진다 ...이런거

    그건 애초에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원리를 설명하면서 한말이야....

    물론 그 심리적 시간의 상대성이랑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상대성이론은 달라도 그냥 쉽게 설명할려고 그렇게 말한거고

    근데 위에 인간은 그걸 인문학자들이 마치 자기가 그렇게 대충 쓴다고 생각하는거잔아..

    그러면서 비판하는게 "마치 붓다가 양자역학을 깨우쳤다는 개소리와 막먹는급"이라고 한거고......

    근데 넌 왜 갑자기 끼어들어서 불교충이네 뭐네 이야기를 꺼내냐..........난독있냐??
  • ㅇㅇ 2017.01.12 10:23 (*.37.92.6)
    근데 이런식이면 정말 우주 전체로 보면 엄청나게 복잡하겠네..
    기차가 가는방향, 지구가 도는 방향에 더해서 태양계가 도는 방향이 또 있고 은하계가 도는 방향이 또 있을거 아냐.. 확장해 나가면 끝이 없을듯..
  • dd 2017.01.12 12:02 (*.93.19.109)
    끝도 없고 중심도 없다. 죄다 따로놈
  • ㅇㅇ 2017.01.12 12:19 (*.199.19.40)
    일병이라는 일게 행성에게 투스타 사단장이 나타나면 엄청난 영향을 받지

    그러다가 평범한 이등별이 엄청난 사고를 친다면 시공간이 왜곡되어 군생활 재대로 꼬이기도 하지ㅋㅋㅋ
  • 크산티페 2017.01.12 18:16 (*.221.117.36)
    아인슈타인이 최초로 생각한 의문이 그거였음.
    지구가 공전하는 방향으로의 속도, 은하계가 움직이는 속도... 이런거 전부 반영안되고 아무리 측정을 해도 빛의 속도가 변하지 않았기에
    그런 의문을 떠올리고 연구 끝에 일반상대성이론이 나오게 된거임.
  • dasd 2017.01.12 12:34 (*.200.227.204)
    이것 또한 무스비
  • 2017.01.12 23:08 (*.46.44.227)
    난 13번째 그림이 이해되지 않는데 저 대각선 길이가 조금 더 길어저서 시간이 그만큼 증가한거라고 하는데 그건 빛과 이동속도때문에 생긴 추가적인 길이인 빛의잔상 아닐까
  • 곰도리푸우형 2017.01.13 00:31 (*.91.159.109)
    기차에서나 빛이 다르게 나가는것은 기차의 속도나 로켓트의 속도를 감안하지 않아서이다....진행방향의 속도만큼이 오류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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