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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이 아니야 2017.04.21 01:28 (*.75.47.160)
    역시 중국인에게 한국은 속국이라는 인식이 있나보군
  • ㅇㅅㅇ 2017.04.21 11:38 (*.214.167.119)
    아니 그것보다 주결경은 진짜 자기가 한국인으로 착각할때가 많아서
    외국에 나가고 싶다고 생각한게 맞음
    아님 서양쪽 말하는거일수도
  • 외국이란.. 2017.04.21 01:32 (*.39.21.149)
    저 애가 뭘 말하고자 하는건지는 알겠지만

    동아시아인들에게 특히 여성에게 외국에서 몇 년 정도 살아보고 싶다라는 건 주로 북,서유럽 또는 북미등의 서구권 선진국 말하는거 아님?
    이웃나라 한국, 일본, 중국 말하는게 아니라ㅋㅋㅋ
    우리나라에서 외국인하면 요즘은 좀 다양화 되었더라도 십 수년전만 해도 주로 미국인, 유럽백인 위주의 이미지로 소비했잖아.
  • ㅁㄴㅇ 2017.04.21 01:55 (*.239.95.49)
    위에 다 전혀 포인트를 잘못잡고있네
    외국인 멤버들이 한국에 오래있어서 이나라가 외국이란 생각이 사라져서 그런거임
    그래서 외국인멤버들 보면 자기나라가서 자국언어로 바꿔서 얘기할때 버벅거리면서 한국말함
  • 시진핑 2017.04.21 02:02 (*.7.19.145)
    아냐 결경이는 한국을 중국의 속국쯤으로 생각해서 말실수한거야
  • ㄴㄴ 2017.04.21 02:58 (*.162.236.78)
    중화사상에 따르면 한국은 중국이 되찾아야할 나라야 결경이는 한국을 대만이나 홍콩쯤으로 인식한다
  • ㅇㅇ 2017.04.21 03:12 (*.209.25.63)
    되게 센스없다 너 주위에서 평소에 설명충이라는 소리 안듣냐?
  • ㅄ들이또? 2017.04.21 14:06 (*.46.213.109)
    또 엄한 연예인이나 갖고 족치기 시작하는 구만.
  • 어쩜 저래 2017.04.21 03:27 (*.56.82.90)
    정말 중화사상 쩌네.
  • 저건 중화사상이 아니라 2017.04.21 04:09 (*.33.178.126)
    중국인들이 저렇게 생각하는 이유

    버벌 랭귀지로서 한어는 화북일대,사천,대만 정도임

    그외 귀주성 광동성, 운남성 호남성 절강성 안휘성 강소성 ,등등이 다른 언어임

    이 각각의 언어는 적게는 천만에서 많게는 7천만까지 다양함.

    티벳,위구르를 제외 하고서도 나라의 절반 이상이 다른 언어임을 경험으로 앎

    따라서 한국이 언어가 다르다고 해도 운남성 정도에 온것처럼 느낌

    더구나 한글에는 한문에 의한 단어연상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고

    한국이라는 나라도 한때 소중화니 어쩌니 하면서 중국화 되려고 문화적으로 노력했던 흔적이 알게 모르게 많음.
  • 9898 2017.04.21 08:52 (*.7.18.25)
    천개~7천개가 아니라
    천만~7천만개라고? ㅋㅋㅋ
    말이안되는거같은데
  • 굿모닝! 2017.04.21 09:10 (*.232.220.88)
    언어종류가 아니라 각 언어의 화자수를 얘기하는 것 같네요 ㅎㅎ
  • 큰그림을봐야지 2017.04.21 14:09 (*.46.213.109)
    조선족은 중국의 소수민족이야. 몰랐어?
    자기네 소수민족의 쓰는 언어, 로컬문화도 당연히 자기네 문화라고 우길 충분한 명분이 있음.
    어쨌거나 우리가 조선족 외면하면 득보단 실이 많을 걸.
  • 2017.04.21 17:33 (*.206.35.92)
    앵글로 색슨족은 로마제국의 소수민족인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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