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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2017.04.21 01:20 (*.142.88.99)
    엄마가 사준다던 돈까스에 나는 성감대를 팔았디
  • 123 2017.04.21 09:44 (*.105.192.19)
    형 나도 .. 돈까스에 ㅠㅠ
  • ㅠㅠ 2017.04.21 01:36 (*.25.227.34)
    난 엄마가 금붕어 사준다는 말에 꼬추 까러 갔는데....ㅠ
  • 승리자 2017.04.21 01:56 (*.240.172.125)
    난 버티고 버텨서 결국 안깜 ㅎㅎ
  • 1 2017.04.21 13:46 (*.141.203.250)
    냄새 안나냐?
  • 2017.04.21 15:53 (*.100.16.2)
    넌 안씼냐?
  • 익명이 2017.04.21 01:47 (*.246.116.20)
    아 너무해..
  • 포피 2017.04.21 02:23 (*.200.90.13)
    난 사촌형들 당하는 거 보려고 따라갔다가 같이 패키지로 당했음
  • 2017.04.21 09:20 (*.230.92.121)
    ㅋㅋㅋㅋ시발 ㅋㅋ
  • 292513 2017.04.21 10:43 (*.215.17.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 풉 터졌다
  • 1234 2017.04.21 11:14 (*.221.42.10)
    이에 실이 감겨있을 때는

    "저기 뭐냐?"는 말에 절대 반응하지 마라.
  • ㅇㅇ 2017.04.21 11:20 (*.58.110.31)
    그럼 너만 더 고통스러워
  • ㅁㅁ 2017.04.21 12:43 (*.200.178.222)
    치과치료 하고 데려가주시겠지
  • ㅎ ㅇ 2017.04.21 13:57 (*.9.207.169)
    ㅋㅋ
  • 123 2017.04.21 14:07 (*.45.244.143)
    우린 포경수술인데 ㅠ
  • ㅋㅋㅋ 2017.04.21 18:23 (*.170.197.243)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매복사랑니 뽑고왔는데 마취때매 웃는게 아직도 어색하네 ㅁㄴㅇㄹ
  • 예지력상승 2017.04.21 18:57 (*.184.78.193)
    보자마자 치과 예상했는데 진짜 치과나오네
  • 흠.. 2017.04.21 20:10 (*.212.67.124)
    난 주사 맞을때마다 바나나 한개씩 사주셧지..(한송이가 아님 한개!!)
    개당 1000원씩 할때..
    당시 짜장면 한그릇에 1200원인가? 햇던거 같다.
  • ㄷㄱ 2017.04.21 23:43 (*.50.235.195)
    이건 난독도 아니고 뭐지...
    세개 영상만 보고 불치병 아이가 디즈니가지도 못하고 응급실 간걸로 이해해 버렸네...
    댓글 안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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