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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늙병필 2017.04.21 01:43 (*.166.234.30)
    언더도그마니뮤
  • ㅁㄹㄴ 2017.04.21 12:18 (*.197.92.199)
    그 단어가 이럴때 쓰는 단어였던가?

    뭔 의미로 쓴건지 의문이네.
  • ㅂㅂ 2017.04.21 03:12 (*.150.123.248)
    난 내가 그나마 의롭다고 착각하며 사는 죄인 중의 괴수다.
    그런데도 또 아이러니하게 어떤 악한 생각을 하며 사는데

    정말 내가 죽어도 좋다. 다만 정말 나보다 더 질 나쁜 개새끼들은 모두 죽이고 나서 내가 반드시 죽어야한다면 그래도 좋다고 생각한다.

    버러지처럼 어머니께 대들며 아버지의 땀을 남의 아버지와 비교하며 함부로 재단한 나도 부모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왔는데 티비에서 우리나란 아직도 아기수출국이라는 오명을 받는다는 기사를 접하고 나의 불효막심을 깨우치는 걸 넘어서 난 또 다시 아기를 버린 어떤 부부 어떤 미혼모를 저주했고,

    장애인이 볼썽사납다고 욕하는 청년들에게 장애아의 어머니가 우리아이도 알아듣는다며, 정중히 사과해주십사 요청하자 그 어머니를 폭행하는 청년들을 비집고 자기 어머니를 감싸던 다운증후군 청년을 보고 나의 비겁함을 인정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청년들을 갈기갈기 찢어죽이지 않는 이 나라의 법을 욕했다.

    이렇게 더러운 나인 걸 인정하는데 고치진 못하겠으니 제발 내가 이 세상 더러움의 커트라인이 되어서 나도 죽는다할지라도 정말로 나보다 더 나쁜새끼들도 모두 죽어 없어진다면 진짜로 그러길 바란다.
  • 비범한학이 2017.04.21 13:32 (*.150.76.251)
    죽여없앤다고 없어지겠어? 인간이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나는한 끊임없이 나올텐데...

    죽여없앨게 아니고 그런 사고방식이 나오지 않을 환경을 만들어가야지.

    네가 증오하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이들도, 다른 삶의 방식을 살았다면 그런 생각과 행위를 안했을지도 몰라.

    세균이 나올수박에없는 환경에서 세균을 죽여없앤다고 상처가 나아지지는 않을거아냐
  • 키라증후군 2017.04.21 16:01 (*.123.33.247)
    데스노트보고 왔어?
  • 내용안읽음 2017.04.21 03:27 (*.144.30.197)
    2천 받앗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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