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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4.21 01:41 (*.205.188.237)
    막짤 시원하다
  • ㅋㅋㅋㅋㅋ 2017.04.21 09:19 (*.7.57.212)
    22222222
  • ㅇㅇㄷ 2017.04.21 04:49 (*.45.205.126)
    엄마가 혼자 힘들게 키워서 노파심에 한말이래 ㅋㅋ 지네 엄마만 힘들게 키웠나..그거하고는 별개지..나도 무슨 반전이 있나했네 ㅉㅉ
  • 아아아아앙아아 2017.04.21 08:35 (*.35.53.96)
    이래서 가정교육이중요한거임
  • 가정교육 잘 받았다 2017.04.21 10:02 (*.223.146.179)
    애가 근본이 글러 먹었구만. 이혼해라. 싹수가 노랗다. 그 애 미에 그 딸이네. 빨리 이혼해라.
  • 미루나무 2017.04.21 10:37 (*.36.148.210)
    끝까지 잘났지 아주. 뭐가 문제다 뭐가 잘못됐다 알려줘도. 욕먹어서 기분나쁘다고 해라. 그리고 그 기분나쁜걸 너네 엄마가 니 남편한테 한거야. 그래도 모르겠으면. 이기주의 쩌는거지 뭐 수십년 그렇게 산거 계속 이기적으로 살아야지 어쩌겠어
  • 2017.04.21 10:55 (*.227.144.56)
    씨발년
  • ㅁㅁ 2017.04.21 11:00 (*.141.242.131)
    군대에서 봤던 표어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하나 있다. 때린사람은 장난이었어도 맞은사람이 아프면 폭력이다.. 비수같은 언어폭력을 수차례 당한 남편의 가슴에 칼이 꽂히고 멍이든건 모르고 끝까지 잘못한거 없다고 우겨대는 모습을 보니 이혼하는게 서로에게 더 도움이 될거같다.
  • 니나잘하지 2017.04.21 11:50 (*.179.60.81)
    저런거는 맞으면 고쳐 지냐?

    아님 병원을 가야 되는거냐?
  • 1 2017.04.21 12:05 (*.101.162.39)
    와....진짜 이런 선입견 안되는건데
    애비없이 자란애들 인성이란게 이런건가
    술처먹고 사고치면 면죄부주니까 그걸 민간인들도 따라할라그러네
  • ㅁㄹㄴ 2017.04.21 12:13 (*.197.92.199)
    ㅇㅇ 선입견 안돼. 반성해 새끼야
  • ㅁㄴㅇ 2017.04.21 13:08 (*.141.41.7)
    ㅋㅋㅋㅋ이걸또 일반화 시키고 있는 빡통ㅋㅋㅋ
  • 1234 2017.04.21 15:13 (*.158.208.174)
    여기 남편 글이 올라와서 다들 알겠지만 혹시나 해서 쓰는데 치매 시아버지를 모시는 상황이 아니라 시아버지는 미국으로 떠나신 상황에서 저러는 겁니다. 고로 미친년
  • 111 2017.04.21 15:26 (*.248.65.110)
    남편글 어딨음?
  • ㅇㅇ 14 시간 전 (*.62.162.89)
    치매로 검색하면 나옴 한참 전 게시물
  • super588 2017.04.21 15:34 (*.60.210.119)
    자살골을 시원하게 넣어버리네~
  • ooOoo 2017.04.21 17:52 (*.242.182.38)
    진짜 한번 그랬으면 술김에 그랬을 수도 있다. 그게 진심이건 뭐건.. 한번 정도였으면 넘어갔겠지.. 그 친정 엄마라는 분은 허구헌날 술에 쩔어 살아서 그렇게 자주 치매얘기를 하셨나?
  • 11111111 2017.04.21 22:17 (*.151.52.106)
    근데 이런거 다 실화냐?

    판춘문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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