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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이 2017.04.21 01:36 (*.246.116.20)


    본받고 싶은 글귀가 한두개가 아니네
  • 아들아 아빤 이미 늦었다 2017.04.21 02:12 (*.13.236.148)
    처음엔 우리가 습관을 만들고
    나중엔 습관이 우릴 만든다.

    울 아들한테 꼭 해주고 싶은 말이네
  • ㅇㅁㄴㄹ 2017.04.21 05:55 (*.227.100.40)
    지나친 소신은 꽉막힌 사람을 만든다.
  • 너너 2017.04.21 09:06 (*.62.219.117)
    소신의 뜻을 모르는구나
  • 호화군단 2017.04.21 02:28 (*.118.50.34)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들을 가지고 있다. 한방 맞을 때까지는 - 마이크 타이슨
  • 1 2017.04.21 02:35 (*.94.58.169)
    Everyone has a plan,until they get punched in the mouth
  • 민족의호랑이 2017.04.21 02:52 (*.242.191.115)
    이렇게 좀 와닿는 자기가 아는 격언 한 줄씩 적어줘 형들

    나는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 ㅡ 요기 베라

    요게 생각남 ㅎㅎ
  • ㅇㅇ 2017.04.21 04:43 (*.93.19.109)
    드루와 이새끼들아 -정청-
  • ㅇㅇ 2017.04.22 11:37 (*.112.50.1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당원게시판 2017.04.21 07:24 (*.85.182.207)
    누구나 남들은 생각하지 못 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 당신 역시 마찬가지이다.
  • 벌써 10년이 지났네... 2017.04.21 07:51 (*.53.104.64)
    It is easy to know what you are against,
    quite another to know what you are for.

    무엇에 반대하는지 알기 쉽지만,
    무엇을 원하는지는 알기 어렵다.

    - The wind that shakes the barely(영화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2007, 켄 로치 감독)
  • Veritas 2017.04.21 08:37 (*.62.212.118)
    옛날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서로 헐뜯고 비방하나니
    말이 많아도 그를 헐뜯고
    말이 적어도 그를 헐뜯고
    그 중간이라도 또한 헐뜯어
    이 세상에 헐뜯지 않은 일 없다.

    욕심을 품으면 성인이 아니니
    능히 그 마음 제어하지 못하리
    한 번 헐뜯고 한 번 칭찬하는 것
    다만 제 이익과 명예만을 위해서이다

    - 붓다 -
  • 오지랖퍼 2017.04.21 10:31 (*.45.226.56)
    사나이는 목숨을 구걸하지 않는다
  • 현직변호사 2017.04.21 11:14 (*.254.49.252)
    등뒤의 상처는 검사의 수치
  • 뀨뀨 2017.04.21 11:30 (*.39.138.115)
    죽음은 아무것도 아니다.
    패배자로서 영광없이 사는거.
    그것은 매일 죽는것과 다름없다.

    나폴레옹
  • Lancer 2017.04.21 12:46 (*.77.196.139)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2017.04.21 13:14 (*.246.69.3)
    술은 마셨지만
  • ㅇㅇ 2017.04.21 14:31 (*.138.13.70)
    위험을 감수하지않으면 실패도 하지않는다.
    ㅡ주갤럼
  • super588 2017.04.21 15:40 (*.60.210.119)
    손은 눈보다 빠르다 -고니-
  • 2017.04.21 03:32 (*.46.195.96)
    목적 있는 선함이라...
  • 좌리앙 2017.04.21 08:36 (*.7.47.159)
    좌리앙에

    글반장 이라는 사람이 올리는거임
  • 1234 2017.04.21 10:03 (*.139.217.161)
    글반장님 컨텐츠를 여기서 보게 되네 방가방가
  • 그러하다 2017.04.21 11:00 (*.139.97.157)
    내 관점에서 최고의 명언은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을'
    이다.
  • 비범한학이 2017.04.21 11:59 (*.150.76.251)
    공감가는말 많다

    취직했냐? 같은 뻔한질문을 하는 이유는, 관심없어라기 보다는 '깊은'관심이 없기때문에 하는것같다.
  • ㅁㅇ 2017.04.21 18:35 (*.170.197.243)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파우스트-괴테>
  • ㅁㅇ 2017.04.21 18:40 (*.170.197.243)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 말라.
    슬픈 날에 참고 견디면
    즐거운 날은 오고야 만다.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
    모든 것 하염없이 사라지나
    지나가 버린 것은 그리움이 된다.

    - A. 푸시킨
  • 달무리 2017.04.21 21:32 (*.217.42.14)
    삼미 슈퍼스타즈 구장에서

    그때 야구장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아주 오랫동안

    나는 내리는 비를,
    내리는 비를,
    내리는 비를,
    혼자 바라보고 있었다.

    이상한 삶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장욱
  • 사는대로 생각하지 말자. 2017.04.22 01:11 (*.157.17.150)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그대는 곧 사는대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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