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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취미 2017.05.19 01:39 (*.166.234.30)
    ㅋㅋㅋㅋㅋ 공감
  • ㅇㅇ 2017.05.19 12:08 (*.23.118.14)
    근데 오타쿠애들은 '생'이란 단어를 월케 좋아하냐
    회도 아니고 존나 이상하넼ㅋㅋ
  • ㅋㅋ 2017.05.19 13:14 (*.7.56.243)
    생음악카페무시하냐
  • 74 2017.05.19 15:30 (*.177.224.157)
    生中出 좋지 아니한가?!
  • 21 2017.05.19 22:15 (*.223.26.112)
    그게 일본어 훈독으로 '나마'인데
    타쿠들이 그거 배우고 쓰는 거.
  • ㅎㄹㄹ 2017.05.19 01:45 (*.70.59.70)
    오디오에 빠진 형들 있냐
    오디오에 뭐가 있길래 형들이 헤어나오질 못하는거지
    돈이 그렇게 많이 깨진다는데 카메라, 자전거만큼 많이 빠지냐?
  • oO 2017.05.19 01:49 (*.79.249.93)
    알면서 물어?
  • ㅎ ㅇ 2017.05.19 02:23 (*.9.207.169)
    이어폰도 싸구려 1~2만원대 쓰다가 고가쓰면 달라지듯이 오디오도 똑같지
  • ㅇㅇ 2017.05.19 07:49 (*.7.53.30)
    오디오는 다르다
    황금 케이블까지는 진짜 좋게 봐줘서 그렇다 치고
    기기에 붙이면 소리 좋아진다는 돌
    저거 개그짤이 아니라 실제로 파는거임
    뭐 회로가 들어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손톱만한거
    테이프로 붙이면 소리가 좋아진다고 믿음
    사실상 반 종교 수준
  • 쩝쩝 2017.05.19 03:59 (*.200.219.169)
    왜냐면 돈 쓴만큼 차이가 있는 구간이 있기는 하기 때문
    싼 오디오로 듣다가 좋은 오디오로 들으면 다르기는 함

    카메라 자전거도 마찬가지잖아
    어느 정도 선까지는 장비 빨로 되는데 그 이상은 돈지랄이 되잖아
  • ㅇㅇ 2017.05.19 06:56 (*.7.18.207)
    자전거 덕후 급으로 빠진다. 카메라는 어지간한 덕후래봐야 렌즈 5백 짜리 잖아.

    오디오는 스피커 몇천 짜리 널렸다
  • ㅋㅋ 2017.05.19 10:17 (*.37.141.173)
    자전거에서 웃고 갑니다
  • ㅇㅇ 2017.05.19 07:46 (*.62.190.57)
    오디오 >자전거

    오디오비싼거 한짝 말고

    하나 있는거도 몇천만원 하는것도 있음
  • ㅁㅁ 2017.05.19 12:08 (*.70.26.105)
    이거지
  • 2017.05.19 10:45 (*.46.29.70)
    한 때 했었는데.. 일정 금액까지는 정말 신세계임.
    그러나 그 이상은 그냥 헛짓이자 종교.

    마지막깨달음 한마디
    "오디오튜닝의 끝은 니 방이다" 라는 말...

    취미는 일정 금액을 정해놓고 해야지 그런거 없이 시작하면 그냥 호구임.
  • 음악왕 2017.05.19 11:45 (*.33.164.6)
    로우패스퓔터 하이패스퓔터 모르면 ㄲㅈ
  • ㄷㄷ 2017.05.19 18:42 (*.128.228.47)
    오디오 튜닝의 끝은 니방??
    먼말인지 설명좀..
  • 개구리 2017.05.19 18:52 (*.62.173.93)
    기기만 좋아진다고 장땡이 아니고 공간이 중요해서 그런듯 ㅎㅎ 실제로 같은 스피커라도 아파트 거실에서 들을 때랑 오디오샵 청취실에서 듣는거랑 차이가 심해. 공간과 벽 재질 차이 때문이겠지
  • 덕력의 최고봉 2017.05.19 03:27 (*.52.209.232)
    트랜지스터 소자가 더 효율적이라고 하던데 진공관 앰프 수백 주고 사는거 이해를 못하겠다
  • 얼래 2017.05.19 05:43 (*.15.67.155)
    클래식 간지
  • 11 2017.05.19 06:26 (*.106.207.235)
    관광버스 3~4천만원 오디오시스템 투자해서 듣는건 뽕짝메들리
  • 1234 2017.05.19 08:03 (*.17.31.218)
    위에 댓글 공감 저건 사실상 종교임.
    애플빠도 똑같고
  • ㅁㅂ 2017.05.19 08:46 (*.70.52.117)
    ㅋㅋㅋ 저게 진짠데.........
    돌비 에트모스 집에다가 달려는 인간들이 그렇게 많다.

    스피커 밑에다가 스파이크 징 박고 그 밑엔 돌로 보호깔고

    다시 그 위에 돌 올리고

    전자 미터기로 거리 계산하고 ㅋㅋㅋ

    난리도 아님

    입문해봐야 앎

    골드문트 개새키
  • ㅇㅇ 2017.05.19 09:04 (*.93.19.109)
    지들이 박쥐야 뭐야....ㄷㄷ
  • super588 2017.05.19 12:36 (*.60.210.119)
    돌고래라고 스스로를 평가하더이다~
  • 결론은.. 적당히 좋은거면 충분 2017.05.19 09:43 (*.11.125.2)
    애정과 애정을 이용하여 차이를 만드는 족속들의 상호 니즈의 결과물
  • 똥송 2017.05.19 11:07 (*.175.187.9)
    이번에 일본 여행중 일본 방송 보는데 왜 전보대에 보면 전기 공급하는 깡통 같은거 매달린거 있자나...그걸 음악 재생용 깡통으로 개인 사비로 들여 바꾼사람이 일본에 5명 있다네....그거 교체 하는데 5천만원인가 든다고 하더라고 그중 한사람이 나와서 자기 오디오랑 방 설명 하는데 방꾸미는데 10억 들였다고 하더라.....
  • 객관으로의회귀 2017.05.19 12:01 (*.157.155.234)
    교회 음향 엔지니어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음. 직업은 아니고 그냥 취미로 음향에 관심을 가지게됨.
    무튼 아마추어 기준에서 스피커 기준 각 금액대별 소감.
    1만원 이하: 개 쓰레기. 음질이 128이하면 가사 있는 노래의 가사가 잘 안 들리는 경우가 많다. 악기 소리는 당연히 조잡. eq만져도 큰 변화 없음. 정확히는 오히려 소리가 더 망가지기도 함.
    10만원 이하: 가성비 제품 중에 그나마 괜찮은 게 좀 있다. 대부분의 가사는 잘 들리는 편. 악기는 아직 먹먹하다. 특히 저음이 아쉬운 경우가 많음. 1만원 대에서 안 들리던 소리가 들린다. 예를 들어 콘서트 음악을 들으면 관중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있음. eq만지는 재미가 붙기 시작.
    100만원 이하: 관심있는 사람들의 영역. 스피커만 사는 게 아니고 dac 등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flac 파일 등을 찾아 듣는다. 이쯤되면 좋아하는 장르가 명확하기 때문에 장르에 맞는 스피커를 찾게 된다. 악기 소리가 명확하게 들린다. 목소리도 더 잘 들림. 10만원 대에서 들리지 않던 소리가 들림. 기타에서 나는 약한 버징 소리, 들리지 않던 관중의 소리 등.

    그리고 베스트 바이에서 경험한 1000만원 이하의 스피커: 스피커로 음악을 듣는다는 느낌보다는 라이브로 듣는 느낌에 가까움. 100만원 이하의 경우 소리를 크게 틀면 소리가 갈라져서 들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미친 스피커는 큰 소리도 꽉 잡아주는 게 느껴진다. 이 가격대쯤 오면 주변 기기가 겁나 많아짐. 믹서, 앰프(스피커 자체에 전원이 없어서 필요함), 진공관 등.

    스피커에 관심을 가졌을 때의 가장 큰 문제는 가격 대에 따른 차이가 분명 존재하고 듣는 사람의 귀의 수준은 점점 높아지는데 절대 내려올 생각은 안함. 그래도 만족도는 높으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추천함. 내 다음 목표는 베스트 바이에서 봤던 저 스피커(절대 최종 목표는 아님).
  • 나임 2017.05.19 13:19 (*.246.182.180)
    잘 아시는거 같아 하나만 여쭤봅니다.

    요즘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헤드폰 앰프는, 그 용도가 무엇인가요?
  • DD 2017.05.19 13:54 (*.102.154.250)
    뭔가해서 찾아봤는데 핸드폰의 출력이 딸려서 하이 임피던스 헤드폰을 쓸경우
    부족한 출력을 채워줄려고 쓴다네.
  • 객관으로의회귀 2017.05.19 18:44 (*.223.39.225)
    앞선 댓글의 말이 맞아요. 추가적으로 설명하자면...
    저항이 높은 헤드폰을 쓰면 상대적으로 출력 전압이 약한 핸드폰이나 엠피로는 헤드폰의 본래 기능을 꺼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그 전압을 높이기 위해 앰프를 쓴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전압이니 저항이니 이상한 용어를 써서 설명하긴 했는데 간단히 말해서 고화질 영상을 볼 때 좋은 모니터도 있고 높은 화질의 영상 파일도 있는데 그래픽카드가 없는 거랑 같다고나 할까요?
  • 덜덜이 2017.05.19 12:33 (*.240.235.162)
    만화 제목 좀.. ㄷㄷ
  • DD 2017.05.19 13:55 (*.102.154.250)
    악기쪽에도 별에 별거 다 있음.
    기타 헤드에 무거운건 달아서 서스테인을 늘린다던지 뭐 그런것들.
    나도 첨듣고 뭔놈의 개소리야하고 달아보니 늘어난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 객관으로의회귀 2017.05.19 18:48 (*.223.39.225)
    팻핑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미묘하지만 분명 차이는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 ㅇㅇ 2017.05.20 09:39 (*.214.150.55)
    팻핑거는 백퍼 효과 있다
    기타칠때 친구한테 기타 헤드 손으로 꽉 쥐었다 풀었다 시켜봐
    통기타 칠때 바디에 팔 붙이고 치냐 떼고 치냐 정도의 차이는 분명히 느껴짐
  • 개구리 2017.05.19 18:51 (*.62.173.93)
    3만원짜리 쓰다가 15만원짜리 가니까 신세계더라. 욕심나서 50만, 150만, 현재 250만 짜리.. 소소하게 하는 중 이지만 50만원부터는 별 차이 못느끼고있어 ㅜㅜ 그냥 자기만족으로 욕심내는거 인정해..돈지랄 맞는말이지 이젠 귀찮아서 그냥 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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