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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ㄷㄷ 2017.05.19 01:38 (*.166.234.30)
    미-개
  • 11 2017.05.19 02:26 (*.209.21.107)
    나름의 질서다 멍청아
  • 2017.05.19 04:00 (*.140.198.225)
    마치 니 머리속의 우동사리처럼
  • 슬픈개구리 2017.05.19 09:24 (*.95.171.37)
    너같은 사람은 뇌가 아니라 벌레들이 찬거같다
  • fewfewfew 2017.05.19 17:23 (*.251.168.215)
    그렇게 치면 미개한게 뭔데?
    세상에 미개한건 없다라는 뭐 되도않는 철학 지껄일 인물일세
    '나름의 질서'? 없는 경우가 있긴하냐? ㅋㅋㅋ
    저건 걍 미개한게 맞지
  • 빅화이트 2017.05.19 20:54 (*.56.47.169)
    프랑스 개선문 앞에한번 가봐.... 저거보다 덜하지 않아...
    방구석에만 쳐박혀 있지말고 견문도 넓히고 그래..
  • fewfewfew 2017.05.19 22:05 (*.251.168.215)
    프랑스도 교통, 교통관련 인식은 미개한거지 ㅄ아 ㅋ
    장담하는데 니보단 견문 많이 넓혔다 ㅋㅋ
  • ㅎㅎㅎ 2017.05.19 22:12 (*.229.38.251)
    베트남 푸미흥에서 2년살았는데 택시기사가 유턴할때 짱이다~~ 길 건널때 그냥 내가 앞으로 가면 오토바이들이 다 빗겨간다~ 그 스릴 아직생각이 난다~
  • 37상폐남 2017.05.19 01:43 (*.162.229.68)
    베트남어 공부중인데 한달 다녀온다고 괜찮은녀 꼬실수 있을까?
    그것도 나이 마흔에.....
    괜한짓하고 있나 모르겠다
  • 2017.05.19 01:55 (*.49.101.41)
    아니 못 꼬셔 그냥 죽어 제발
  • ㅇㅇ 2017.05.19 02:06 (*.199.190.58)
    형 노력하는 건 좋은데..
    살 빼고 좀 꾸미는 노력부터 해봐
  • 루러 2017.05.19 06:18 (*.219.170.202)
    너 한국어 잘하잖아
    한국여자 꼬셔
  • 73년 모태총각 2017.05.19 07:07 (*.223.11.139)
    주변에 베트남여성이라 결혼하겠다구했다가
    한국어 자격증 떨어져서 몇달간 학원비에 생활비까지 보내구
    접은 사람이있더군요

    신중이 생각해보시길
  • 덜덜이 2017.05.19 11:07 (*.85.199.214)
    한국 여자 못 꼬셔서 베트남 여자 꼬시면... 나중에 심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베트남 여자가 한국 여자보다 우월한 존재라서 꼬시는 건 상관 없는데. 머릿속에 한국인 여자가 좋은데 못 꼬셔서 베트남 여자 꼬신다고 하면 나중에 혼란스러울듯. 난 밴쿠버에 사는데. 한국 여자 풀도 적고 우선 제대로 된 한국 여성분을 못 만났을뿐더러 내가 어릴 때 여기 와서 좀 많이 캐네디언 마인드로 변해서... 꼬시기 힘들더라. 난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나랑 비슷하게 어릴 때 이민와서 살아온 중국인 여자 잘 만나고 있음. 비합리적으로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관계 발전에 열심히 노력하는 서로의 모습에 지금은 마음이 놓인다.
  • ㄻㅂ 2017.05.19 11:26 (*.197.92.199)
    케바케.

    내 친구 형이 베트남 여자랑 결혼해서 삼.

    이 형으로 말할것 같으면, 나이는 50이 넘었는데 평생 제대로 된 직장을 가져본적이 없는, 한마디로 걍 놈팽이임.

    대략 십년전에 국제결혼으로 베트남 여자랑 결혼을 했는데, 현재 형은 여전히 놈팽이고 가계를 베트남 부인 혼자서 다 꾸려나감.

    베트남 여자들 생활력 엄청나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동남아시아 국가 여자들 중 평균 외모도 제일 탁월하다고 봄.
  • 일본개객기 2017.05.19 12:34 (*.33.153.151)
    베트남 장기 출장 다녀온 바론.
    베트남어 공부해도 베트남 사람들 못 알아 들음. 느억 나하 이런 발음은 비슷하게 발음 해도 모름.
    그리고 정말 꼬실려고 작정하면 꼬시기야 쉽지만. 사람 이라는게 뭐 한 두달 만나고 성격차이 나이차이 문화차이등등 있는데 쉬운게 아님. 참고로 한국 남자가 꼬시기에는 쉬움. 단 모든걸 내려놓고 만날 자신 있으면.
  • 11 2017.05.19 12:34 (*.84.178.195)
    모국어로도 40년동안 하나 못꼬신 주제에..
  • 5555 2017.05.19 13:57 (*.234.52.146)
    영어로 꼬셔;;; 아님 선물공세를 하던가
  • 신짜오 2017.05.19 14:46 (*.176.95.225)
    벳남 유학생활 + 직장생활 10년차에요.
    혼기는 지났고 국내에선 가망없다고 동남아에서 젊은 아가씨 잡아다가 결혼하면 백이면 백 결혼 생활 조집니다.
    어린 나이에 유학와서 말 배우고 문화 배우고 현지인들과 섞여 놀아도 막상 결혼하면 얘기가 다릅디다.
    의사소통 물론 중요하지만 문화 차이는 극복하기가 힘들어요.
    지인 중 20대 한국남 벳남여 끼리 만나서 2-3년 연애하다 결혼해도 막상 같이 살아보니 너무 다르더라 라는 말 합니다.
    지금 괜한짓 하고 계시는겁니다.
  • 치킨왕 2017.05.19 01:49 (*.132.144.121)
    미-개는 아니고 베트남에는 차에 붙는 세금이 어마어마한데 오토바이나 스쿠터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많이 타고 다닙니다.
    질서 없이 다니는 것 같은데 나름대로 몇가지 불문율에 따라 오고갑니다.
    실제로 가보면 저것보다 더 많은 오토바이들이 다닙니다.
  • 아나 2017.05.19 02:20 (*.100.15.240)
    베트남 가보면 느낄수 있음 국민 80%의 직업이 폭주족이라는걸
  • ㅇㅇ 2017.05.19 08:50 (*.93.19.109)
    베트남 vs 부산
  • ww 2017.05.19 11:04 (*.182.149.2)
    폭주족? 실제 가보고 하는 소리냐
    헬멧 꼭 쓰고 다니고 과속 하는 사람 거의 없다
  • 김문수 2017.05.19 11:33 (*.126.231.237)
    95%가 저배기량 스쿠터인데 뭔 폭주족이냐?
    동남아 가보면 저러는데 사고도 잘 안난다.
    다 느려서 사고나도 굉장히 경미한 접촉사고.
  • 글쓴이 2017.05.19 02:34 (*.65.174.95)
    저렇게 계속 지속되는게 신기하다
  • 123 2017.05.19 02:58 (*.16.44.16)
    저렇게 되니깐 사고는 많이 날것같은데 인명피해는 크지 않을것같다.
  • 오도방구 2017.05.19 07:02 (*.38.11.159)
    출장때문에 많이가는데 저기서 잠깐 멈추고 하면 사고 더난다
    그냥 가던길 가는게 사고 안나고 더 잘가짐
  • ㅇㅇ 2017.05.19 07:38 (*.102.129.246)
    출장때문에 자주 갔었는데
    이번에 인도 출장을 처음으로 다녀왔다
    벳남은 안전운전이더라
  • 새야나라바 2017.05.19 09:17 (*.7.47.243)
    얼마전에 베트남 다녀왔는데 그들 특유의 븅신같은 , 세상 좋아보이는 웃음이 생각난다 . 날 따뜻하게 바라봐 준다는것이 이렇게 행복한 일인줄 몰랐었다. 더럽고 더웠지만 무언가 발견한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개같은 년들 참 예쁘더라 ㅋㅋㅋㅋ
  • ㅇㅇ 2017.05.19 13:39 (*.94.3.154)
    너의 독특한 혹은 병신같은 마인드가 느껴져서 '아 이런새끼도 세상에 기생하며 사는구나!' 생각이 든다. 역시 병신은 지가 병신인줄 모르는게 맞아 ㅋㅋㅋㅋ
  • 쌀국수 한 젓가락 하실래예? 2017.05.20 02:15 (*.41.126.11)
    좋았던 기억을 아름다운 단어로 담아내면 삶이 더 풍요로워 질 것입니다
  • 훙훙이 2017.05.19 11:28 (*.97.38.143)
    벳남 가봤는데 저래보려도 사고잘안남ㅋㅋㅋ
  • 2017.05.19 22:41 (*.138.140.157)
    하노이 시내 가봤는데 눈이 매연때문에 눈이 너무 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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