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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긴개긴 2018.06.22 10:55 (*.166.234.30)
    박사모 젊은맛
  • ㅇㅇ 2018.06.22 11:26 (*.36.138.250)
    늙어서라는 핑계도 안통하니까 더심한거아님?
  • ㅇㅇ 2018.06.22 11:41 (*.205.50.56)
    노무현이 내려놓은 권위가 다시 생김. 조롱거리 아니면 왕이라니 뭐 이래 극단적이냐 ㅋㅋ
  • 버럭 2018.06.22 11:03 (*.208.103.227)
    그저 빛바마
  • 문슬람 탈출은 지능순 2018.06.22 11:07 (*.36.141.195)
    문재인 대좌 인민무력 부장 채고 위원장 동지

    감히 딴따라 주제에 문위원장의 권위를 실추 시키는 행위를 해?
  • ㅇㅇ 2018.06.22 11:11 (*.251.242.86)
    대통령을 뭔 불가침의 성역쯤으로 여기지 좀 말자. 그냥 국민의 대표일뿐이야
  • 태세전환 2018.06.22 23:46 (*.38.8.81)
    부장한테는 굽신굽신신거리면서ㅋ부장도 그냥 회사 직원일 뿐이다
  • 이건뭐.. 2018.06.22 11:13 (*.242.25.4)
    할 수도 있지. 근데 밑에 미국기사는 좀 안맞는듯. 그냥 젊은이도 아니고 메달오브아너 수상자인데.
  • 틀딱 2018.06.22 11:16 (*.166.234.30)
    대통령이 무슨 임금님이냐? 메달오브아너고 자시고 지목하는 게 무슨 불경죄라도 되는 듯 마녀사냥 중인 꼬라지 보면 문빠들도 딱 늙으면 박사모가 될 가능성이 99.9%다
  • ㅎㅁ 2018.06.22 14:46 (*.88.251.176)
    메달오브아너면 영웅칭호임.
    살아서 이 칭호 받으려면 거의 자서전급 활약을 했어야 한다고 함.
    마냥 이런 사람 무시할 수는 없지.
  • 페이짱 2018.06.22 21:17 (*.110.210.198)
    무식하면 좀 가만있기라도 해라.
  • ㅇㅇ 2018.06.22 11:14 (*.112.48.4)
    재는 좀 너무 하더라 ㅋㅋㅋㅋ
    아이스버킷 하면서 3명을 지목할수있는데 문재인, 트럼프, 김정은이야 ㅋㅋㅋㅋ
    대통령을 감히? 이게 아니라 너무 허황된 상대를 선택함
  • 틀딱 2018.06.22 11:17 (*.166.234.30)
    암 그라제 허황된 상대를 지목하면 조리돌림 당하고 욕 처먹어야 한당께?
  • ㅇㅇ 2018.06.22 11:31 (*.112.48.4)
    내가 재 조리돌림했냐 욕했어?
    아이스버킷 특성상 얼음물을 디집어써서 홍보를 하던, 기부를 하던 계속 이벤트가 꼬리를 물고 이어져야하는건데
    취지는 좋아도 성사가능성 없는 상대를 굳이 지목해서 뚝 끊기게 하는게 좀 너무하다는거 아냐
    병신새끼가 지같은 답글만 처 달고 다니고 지랄이여
  • 11 2018.06.22 11:37 (*.111.4.240)
    지금 지목된 유명인이 이미 수백명은 되는데 뭐가 뚝끊겨 병신같은년아
    단순히 엔터테이너끼리의 영역이 아니라 정치권에도 루게릭 환자에 대한 관심을 던지는 도화선으로 생각해야지
    저걸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븅신같은 이해력으로 이 세상 어떻게 살아갈라그러냐 저능아새끼야 ㅉㅉ
  • ㅇㅇ 2018.06.22 21:58 (*.112.48.4)
    도화선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저런건 친분있고 안면 있는 사람과 사전조율해서 하는게 맞는거지
    전혀 관계도 없는 사람을 뜬금없이 불러봐야 그 사람에게 민폐고 분위기 이상해질뿐이야 븅신아 뭔 도화선 ㅋㅋㅋㅋㅋ
    문재인 트럼프 김정은이 실행을 해야 도화선이지
    그냥 무시하고 잊혀질게 뻔한데 도화선드립이야 젓병신새끼가ㅋㅋㅋ
    이런 10등신새끼 자식이 지가 뭐 깨우친거마냥 남 훈계하고 다니는 꼬라지가 참 가관이다
  • ㅇㅇ 2018.06.22 11:57 (*.99.145.87)
    아이스버킷 지속성을 염려하시는 분 직업이? 연간 기부액은 얼마? 본인 인생은 잘 살고 계시는지? 여자친구는? 곧 생길 예정?
  • ㅇㅇ 2018.06.22 21:55 (*.112.48.4)
    장담하는데 니보다는 기부 많이할거야
    고정적으로 봉사하는 것만해도 1년에 2개월가량은 하고 있으니까
  • ㅇㅇ 2018.06.23 12:33 (*.99.145.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좃까고 있네 인증하고 씨부리는게 맞지 않겠니 친구야?
  • 2018.06.22 13:38 (*.36.141.88)
    아하 끊길까봐 걱정됐구나
  • 충충 2018.06.22 14:52 (*.88.251.176)
    진정성이 전혀 없잖아.
  • 1123 2018.06.22 11:19 (*.188.225.244)
    저 미국 기사의 예는 전혀 안 맞는 거 아닌가. 저건 누가봐도 멋지다 말 할 정도의 사례구만 ㅋㅋ

    반면 아이스 버킷 저거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 갈릴 수 있겠구만 뭐
  • w 2018.06.22 11:21 (*.62.188.105)
    이명박그네는 인간 이하 취급하고 (물론 둘다 병신임)
    문통은 신성불가침 영역이냐?
    진짜 내로남불이네
  • 11 2018.06.22 11:39 (*.111.4.240)
    박그네가 지목당하고 대답 없었으면 박그네가 욕쳐먹었을듯 ㅋㅋㅋㅋㅋ
  • ㅈㅈㅎㅈㅎ 2018.06.22 14:35 (*.199.79.92)
    국민을 무시하는 이명박근혜 역시 명불허전이네욧!!
  • -,.- 2018.06.22 11:32 (*.193.164.106)
    지목할 자유도 있고
    비난할 자유도 있다.

    머가 문제?
  • ㅂㅂ 2018.06.22 11:56 (*.223.19.6)
    ㅇㅇ
    챌린지 다음으로 누굴 지목하든 그사람 자유
    그사람을 비판을 하는것도 자유
  • 33 2018.06.22 12:02 (*.62.11.144)
    그럼 븅신아 다시 비난받는 것도 반문하지 말고 받아들여야지
  • ㅇㅇ 2018.06.22 13:10 (*.117.189.89)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목할 자유가 있는데 왜 비난을 해 이새퀴얔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너한테 불교믿는 쓰레기라고 비난하면 그것도 비난의 자유라고 넘어갈거냐?ㅋㅋㅋㅋ
  • 2018.06.22 13:39 (*.36.141.88)
    여러분 무식한게 이렇게 추한겁니다
  • ㅇㅇ 2018.06.22 11:35 (*.99.145.87)
    문재인은 선출직공무원이다...왕이 아니라고 이 씨발 자발적노예 새끼들아
    니가 한국 국적 포기하는 순간 옆나라 아저씨A일 뿐이다 정신 차려
  • 11 2018.06.22 11:40 (*.111.4.240)
    국적포기를 무슨 슈퍼에서 과자 사먹는 것처럼 얘기하네 병신년이
  • ㅇㅇ 2018.06.22 11:58 (*.99.145.87)
    봤지? 문슬람 수준이 이 정도다.
  • ㄱ튼ㅂㄴㅌㅇㅅㄱㄴ 2018.06.22 13:21 (*.223.33.246)
    국적이나 포기해라.
  • 어ㄹ 2018.06.22 13:46 (*.223.10.221)
    맞받아치는 수준 진짜 어휴....한심해서 숨이 멎을 것 같네
  • ㅅㄱ 2018.06.22 11:36 (*.222.254.205)
    지목하든 말든ㅋㅋㅋ 본인도 문재인 찍었는데 뭔 상관이냐 싶다
  • ㅇㅇ 2018.06.22 11:48 (*.62.8.215)
    문슬람 나찌색히들 ㅋㅋ 노무현 밀집모자쓴다고 서민이라고 빨면서 지들은 맨날 노무현이 니 친구냐고 나찌친위대질. 문슬람까지도 이어지니 지버릇 누구 주것냐
  • 6ㅅ6 2018.06.22 11:56 (*.192.194.246)
    어휴 문슬람 새키들 하는짓이 박사모랑 똑같음 대가리가 텅컹 빈것들임
  • 1 2018.06.22 12:32 (*.70.52.30)
    이런건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사람과 사전조율을 마친 상황에서 지목하는게 상식
    대통령이 아니라 길가는 할아버지를 지목했어도 실례다
    저런식으로 지목하는건 좋게봐주면 농담이고 나쁘게 보면 장난또는 어그로다
  • 문제 2018.06.22 12:42 (*.169.9.35)
    나는 아래에 장황하게 적었는데
    나도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함. 취지에도 맞고

    저런식의 지목은, 지목한 본인의 의사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보여지기엔 그냥 유행에 편승한 장난 또는 관심끌기로 밖에 안보인다고 생각함.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자기가 자기한테 얼음물을 붇는거기도 하지만 "지목"이라는 특성에 비추어 바꿔서 생각하면..
    내가 얼음물을 지목된 사람에게 직접 쏟아부어도 얼음물을 맞는 사람이.. 전혀기분나빠하지 않을 만큼의 친분이 있는 사람이거나 약속이 된 사람에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 ㅇㅇ 2018.06.22 12:48 (*.129.243.57)
    개소리. 물 안맞고 기부하면 될 일.
  • 2018.06.22 13:42 (*.36.141.88)
    끼여 맞추느라 용쓴다
    걍 돈만 내도 돼 ㄷㅅㅇ
    이런 넘들이 이니가 기부하면서 이거 언급한 기사만
    나와도 역시 우리 이니 할놈들임
  • ㅇㅇ 2018.06.22 22:00 (*.112.48.4)
    그래서 문재인 트럼프 김정은이 김태욱씨 지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부하겠습니다 할거같냐고ㅋㅋㅋ
    현실에서 가능성이 없는 지목을 하니까 말이 나오는건데 하면 되지 이 지랄 ㅋㅋㅋㅋ
    왜? 외계인도 지목하지?
  • 문제 2018.06.22 12:37 (*.169.9.35)
    아이스 버킷 챌린지가 유래된 게
    근위축병에 일종인 루게릭병에 걸린 환자들을 돕기위한 모금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음.

    얼음물을 뒤집어 씀으로 근위축환자들의 고통을 1초만이라도 이해해 보자는 취지로...
    챌린지에 지목된 사람은 얼음물을 뒤집어 쓰거나 100달러를 지정단체에 기부하거나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룰이 진행 됨
    근데 대부분은 얼음물을 뒤집어 쓰고 동시에 기부도하는 문화로 확산이 되었음.

    그리고 그 지목 대상역시 일단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을 지목하는 것이 원칙..
    그 이유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기부해라 또는 얼음물 뒤집어 써라 라고 하는건 무례하기 짝이 없잖아. 외국에서도 이런 이유로 친분이 있는 사람을 지목하는 이유임.

    무튼 이 운동의 확산 초기부터
    지목하는 당사자가 자기 주변인물(친구나 동료 지인 가족 등)..들을 지목해 시작이 됐고, 그러던중 그 지목된 일반인들과 친분이 있는 연예인 및 스포츠스타들 같은 유명인이 지목이 됐고
    이들의 인맥이 주로 유명인(연예인 기업인 정치인)들인 관계로.. 세상에 이슈가 된 것임

    해외에서도 가령.. 유명정치인이나 기업인들의 경우도, 일반인들이 지목을 한것이 아니라.. 지목 되기 직전의 사람들 역시 그전 지목한 사람들과 일정한 친분이 있던 사람들임
    가령 전직 대통령이 그 다음 대통령을 지목한다던가... 클링턴이 부시를 지목.. 기업인이 기업인을 지목, 빌게이츠가 자기와 친분이 있는 다른 기업가나 정치인을 지목한 것처럼... 자기와 친분이 있는 사람을 지목한 것이 대부분임.

    사실 우리나라나 해외나 대통령이라는 신분이 크게 성역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저 챌린지의 일반적인 규칙이 생긴 이유를 생각해보면..
    대통령이 지목을 받기 위해선 대통령과 얼음물을 쏟게 할 정도의 친분이 있어야..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함.
    예를들어, 지목된 연예인(연예기획사를 운영하는)이 자기가 잘 알고 있는 정부기관. 가령 문화관광부 장관과 친분이 있다면... 그를 지목 하고, 그 장관이 대통령을 지목 했다면 이리 문제가 되지는 않았을듯..

    생각해봐봐 만약에 나는 전혀안면도 없는 사람이(설사 나를 지목한 대상이 유명 연예인이나 대통령 처럼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쌩판 처음보는 사람이 나(또는 당신)한테 다음 지목대상은 당신이지요~ 하면서 챌린지 지명을 해버리면,
    내(당신) 입장에선 어? 뭐야... 뜬금없이 이런 반응이 나오는게 자연스러운거잖아.
    아무리 취지가 좋아도 무례한 일이기도 하고!
    그래서 애초에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려고 지인들을 지목하는거고..

    원래 이 챌린지의 목적이 뭐냐고?
    "자신과 가까운 주변사람들과 함께" 주변에서 루게릭병으로 고통받는사람들의 심정을 잠시라도 공감해보고 그들을 돕자는 의미란걸 생각해 봤을때...

    지인을 지목해야 되는데 엉뚱하게 친분도 없는 사람들을 지목해서.. 관종행세만 한 꼴이 된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 꼴이 된거라고 보는게 맞지 싶다.
  • 고통 2018.06.22 13:56 (*.238.137.234)
    원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과 연관이 없었다!!

    정확히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유래는 보스턴 대학교 졸업생 출신인 Pete Frates가 2012년 3월에 루게릭병으로 진단되고, 그의 친구인 Pat Quinn이 2013년에 또 루게릭병으로 진단되면서 챌린지를 시작한것으로 보인다.

    이것과는 별개로 Cold Water Challenge 라는 이름으로 미국 북부지방에서 유행하는 챌린지가 있었고, 이때는 차가운 물에 뛰어들거나 암 치료센터에 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왔다. 이것을 프로골프 선수들이 발전시킨게 Ice Bucket Challenge.

    이 외에도 인디애나발 뇌종양 모금설, 뉴질랜드발 암 치료 모금설 등등이 있다.
    이를 전부 취합해보면 영미권에서 옛날부터 있었던 원래 차가운 물을 뒤집어쓰거나 기부를 하는 문화라는 얘기가 된다.

    그러던 와중, 2014년 6월 30일에 프로 골프 미디어에 원래 골프선수들이 해오던 챌린지가 방영되면서 확산되는 속도가 빨라졌다. 원래 루게릭 병을 앓고 있던 본인인 Pat Quinn이 보스턴 대학교 동아리 회원들에게 할 것을 권장했고, 트위터에도 본인이 글을 남기고 ALS와 직접적인 연관을 맺으면서 현재 우리가 알고있는 의미의 아이스버킷 챌린지로 이미지가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

    (글쓴이도 '보인다, 한 것 같다'라며 추측하며 쓴 글이므로 확실한 정보는 아니다.)

    영어 위키백과나 뉴스를 읽으면 알겠지만 루게릭병 환자들의 고통을 간접체험한다는 사실은 어디에도 기재되어 있지 않다. 애초에 이 캠페인의 목적은 사람들에게 기부에 좀 더 의식과 관심을 가지게 하기 위한 것이다. 사실 이 캠페인이 시작한 당시에는 ALS(루게릭병)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고 프로 운동선수들 간에 유행하던 일종의 게임이었는데, 그 때에는 얼음물을 뒤집어 쓰지 못하면 ALS 단체에 국한되는것이 아닌 가장 선호하는 혹은 좋아하는 기부 단체에 기부를 하는 식이었다.
    -나무위키-
  • 참고만 해 2018.06.22 15:42 (*.39.152.145)
    반박의 근거가..나무위키야?
  • ㅋㅋ 2018.06.22 15:49 (*.250.119.193)
    그 윗글은 나무위키조차도 레퍼 못하고 본인 뇌피셜인 것 같은데...그래도 반박하면서 더 정확해진거지 뭐
  • ㄱㄴ 2018.06.22 12:37 (*.62.8.148)
    지목당했는데 안해도 상관없는거 아녀? 그냥 안하면 되는데ㅋㅋ
  • 문제 2018.06.22 12:47 (*.169.9.35)
    그럼 지목의 의미가 없잖아.
    저 챌린지를 하는 이유도 퇴색하고 말야... 그냥 저건 유행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장난이 아니니까.
    자기 스스로 동참을 했으면서 저런 지명을 한다는건, 그냥 유행따라장난 한것처럼 보이잖아.
    그럼 동참자체의 진정성이 의심되는 거잖아
    그러니 구설에 오른거지
  • ㅇㅇ 2018.06.22 13:54 (*.210.101.220)
    그럼 하면 되잖아
    대통령은 못할이유라도..?
  • ㅇㅇ 2018.06.22 21:59 (*.112.48.4)
    할거같니?ㅋㅋ김정은이?
  • 33 2018.06.22 12:43 (*.207.42.191)
    노인네들 꼰대니 머니 종내 까대면서 젊은 꼰대들 노답 ㅋㅋ
  • 12 2018.06.22 13:22 (*.126.120.109)
    메달오브아너 받은 사람이면 당연히 할 수 있지 ㅋㅋㅋ 저사람 도대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했길래 저 메달을 받는디야..
  • ㅡ,ㅡ 2018.06.22 13:37 (*.36.141.88)
    보좌진들과 커피 마시며 담소 나누는 이니
    어맛 탈권위적인 우리 이니!! 이명박그네는 꿈도 못꿈
    문제인 대통령님 아이스버킷 부탁드려요
    니깟게 모라고!!
  • ㅂㅂ 2018.06.22 13:50 (*.185.136.166)
    챌린지 친분관계로 이어가는거아냐?

    둘이 아는 사이면 상관없지. 근데 아는 사이야? 아님 모르는 사인데 그냥 한거야? 모르겠네.

    무슨 행운에 편지야??
  • ㅎㅁ 2018.06.22 14:51 (*.88.251.176)
    아이스버킷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는거 같음.
    원래는 지목대상자랑 친분이 있어야 하고 지목당한 사람은 기부를 하지 않을거면 아이버킷챌린지 하는건데 걍 화제성을 위해 기부도 하고 챌린지도 하는 사람이 많아지자 이게 당연한것처럼 되고 자기랑 전혀 상관 없는 사람 지목하기도 하고.
    뜬금없이 잘 알지도 못하고 몸도 안좋은 사람에게 막 지목하기도 하더라.
    지목당한지도 모르는 경우도 태반
  • ㅋㅋ 2018.06.22 13:54 (*.168.17.77)
    저시끼 원래 개념 밥말아 먹충 이지
  • 왜 지랄이야 2018.06.22 14:34 (*.95.21.38)
    권위탈피.
    그게 니들이 좋아하는거 아니었냐?
  • ㅎㅁ 2018.06.22 14:49 (*.88.251.176)
    문제인 대통령만 지목한게 아니라 트럼프랑 김정은도 지목함.
    누가 봐도 장난처럼 보이지 않냐?
  • ㅇㅇ 2018.06.22 14:45 (*.66.184.174)
    뭘 했길래 메달 오브 아너를 받았지? 살아서는 못 받는 훈장인데
  • 포풍간지 2018.06.22 14:52 (*.5.196.160)
    그라제 대통령은 일시킬라고 뽑은게 아니라 모실려고 뽑은거지?
  • ㄴㄹㄴㄷㅇㄹ 2018.06.22 15:38 (*.235.118.108)
    야 씨 명예훈장 수여자잖아..명예훈장이 뭔지모르는애들은 검색해봐라
  • ㅇㅇ 2018.06.22 16:08 (*.39.151.213)
    대통령이 친구고 뭐고간에

    지목한 3인이 누구누구인지는 보고 이러는거냐?

    문재앙 까지는 그렇다고쳐

    트럼프, 김정은을 지목했는데 이게 가능성이 ㅣ 이라도 있는거냐?
  • 2018.06.22 16:11 (*.39.151.213)
    나도 한번 얼음물 뒤집어쓰고 말해볼까?

    로마교황, 일본왕, 박근혜
  • 3234 2018.06.22 16:25 (*.229.158.73)
    아무도 안말려 빨리 해
  • zz 2018.06.22 16:20 (*.8.205.25)
    기준이없어
  • ㅁㅇㅁ 2018.06.22 16:32 (*.40.249.254)
    그전까지 보수의 권위주의를 비꼬던 놈들이 지들이 대통령되니까 아주 더 ㅈㄹ이네
  • 111 2018.06.23 00:06 (*.225.25.229)
    미국의 자유민주주의고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를 모방하는 쇼를하는 나라
  • 메달 오브 아놀 2018.06.23 00:23 (*.253.246.146)
    살아서 받는게 기적이라고 하는 메달 오브 아너 수여자와 비교하는거냐? 예비역 병장이 중요한게 아니라 메달 오브 아너 수여자란 말이다. 미국 국민들은 만나기만 해도 존경을 담은 박수는 치는 살아있는 전쟁영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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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2 밴 탑승하러 가는 미나리 18 2018.07.16
3541 신안이 또 30 2018.07.16
3540 1980년대 한국 패스트푸드 전문점 62 2018.07.16
3539 목 통증 푸는 방법 39 2018.07.16
3538 프라하 방값 수준 42 2018.07.16
3537 국회의원 전과 클라스 40 2018.07.16
3536 서양녀가 말하는 동양인에 대한 편견 95 2018.07.16
3535 세상이 이런일이 레전드 14 2018.07.16
3534 나이가 들 수록 체력이 떨어진다는 연습생 42 2018.07.16
3533 스렉코비치가 또 29 2018.07.16
3532 전현무가 꽤 마음에 드는 예비장모 16 2018.07.16
3531 페북에서 따봉 8만개 받은 글 66 2018.07.16
3530 무례한 트럼프? 49 2018.07.16
3529 강타가 처음으로 만든 자작곡 16 2018.07.16
3528 호불호 레어 스테이크 34 2018.07.16
3527 한 자리에 모인 이정재 vs 권상우 vs 정우성 vs 이민호 23 2018.07.16
3526 정시 퇴근을 칼퇴라고 부르는 이유 52 2018.07.16
3525 신아영의 승부 예측법 5 2018.07.16
3524 남자들이 결혼하기 전에 꼭 해야하는 검사 40 2018.07.16
3523 시니컬한 여자 아이돌 10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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