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ㅁㄴㅇㄹ 2018.06.22 14:27 (*.98.2.54)
    헐 뭐야 우리집이네? 집에서 내려와서 30초 거리에 파리바게트 맥도날드 바르다김선생 도쿄스테이크 롯데리아 등등 왠만한 외식 프랜차이즈 다있음 문제는 주말에 시끄러움 저번주부턴 심지어 솜사탕도 팔더라? 유원지야 뭐야
  • 라섹수술 2018.06.22 14:30 (*.166.234.30)
    위례 사나보네 요즘은 대부분의 미니 신도시형 단지가 저런 식으로 상가 집중형으로 만든다
  • ?? 2018.06.22 14:33 (*.209.243.35)
    광교구만 무슨
  • 위례 2018.06.22 15:24 (*.13.207.32)
    위에 사진 두개는 위례다 잔디 깔려있는데가 트램라인인데 사업지연이라서 잔디밭 된거고..
    상가 공실 많지..에휴..
  • 11 2018.06.22 15:33 (*.111.4.240)
    으으 그런데서 어케사냐...
  • ㅇㅇ 2018.06.22 20:49 (*.223.14.90)
    위례 맥주집은 와바가 갑이더라
    옛날 냄세나는 프렌차이즌줄 알았더니
    수제 맥주 메인으로 바뀐거 같더라
    안주도 맛남ㅇㅇ
  • 가봐 2018.06.22 21:02 (*.70.57.100)
    나도 거긴 아닌데 와바탭하우스 괜찮더라
    일단 카우보이 나올거 같진않아서
  • 2018.06.22 14:35 (*.62.8.169)
    반압잠 빼고 다 꺼져 하층민들
  • 상층 2018.06.22 15:42 (*.111.28.46)
    부모가 돈이 많은걸 너가 많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그런 철업는 생각은 급식때 버렸어야 헀을텐데
  • 1111 2018.06.22 15:48 (*.111.4.240)
    부모가 많으면 보통 그 자식도 많아
  • 레이 2018.06.22 19:23 (*.143.76.31)
    의견의 자유를 존중하지만 쓰레기의 냄새를 존중하진 않는다 이런 사람은 밴해야 하는 거 아닌가? 반압잠 산다고 본인이 대단한 사람인가? 그냥 금수로 태어나 운 좋은거 뿐이지 자신이 한게 뭔데? 너같은 꼴통부자보단 자수성가로 지방에서 월 300버는 사람이 100만배 이상 훌륭하고 존경스럽다. 돈이 있어서 개념이 없는거냐 돈도 없는데 개념까지 없는거냐? 부모가 있긴해? 교육을 어떻게 이따구로 시켰지? 돈이 많은거지 니 인격이 높은 건 아니란다.
  • 2018.06.22 21:07 (*.62.8.169)
    부들부들?
  • 2018.06.22 15:18 (*.66.197.141)
    멋지다..
  • ㅁㅁ 2018.06.22 16:00 (*.140.114.127)
    어딘가요? 동탄인가?
  • zzzz 2018.06.22 16:07 (*.8.205.25)
    제가아는곳 한곳은 판교네요 에비뉴 프랑스 (아비뉴 프랑)
  • 123 2018.06.22 16:30 (*.226.246.213)
    위 두 사진은 위례 중앙광장쪽이구요
  • ooOoo 2018.06.22 17:29 (*.242.182.38)
    판교 맞는 것 같아요.
  • ㅁㅁㅁ 2018.06.22 17:39 (*.131.0.240)
    저 아브뉴프랑은 광교일걸요?
    판교에서 저런 유리기둥? 본적 없는데...
  • 메딴떼 2018.06.22 22:16 (*.237.149.7)
    제가 판교 에비뉴프랑 바로 옆에서 일하는데 광교가 맞는듯 하네요
  • ㅇㅇ 2018.06.22 17:11 (*.62.216.167)
    프리미엄아울렛같이 생겼네
  • 판교로 회사가는 광교주민 2018.06.22 17:51 (*.162.206.144)
    광교다. 판교보다 광교가 더 잘 만들어졌고 시설도 괜춘.
    판교 아브뉴 프랑은 거의 망해서 빈 매장도 많고 자주 바뀌고... 개불편함
  • ㅇㅇ 2018.06.22 19:34 (*.250.108.122)
    판교 아비뉴 프랑 옆 푸르지오 사는데 뭔 망해....

    개소리 좀 작작하시길...차라리 광교 망했다는게 더 신빙성 있겠다...ㅡㅡ
  • 상권 2018.06.22 21:26 (*.94.171.153)
    아비뉴 프랑 자체는 판교현백에 밀려서 좀 망조든건 맞지.
    반대편에 라스트리트도 삼성 나가주니까 아주 썰렁 하드만.
  • . 2018.06.22 21:56 (*.7.248.53)
    아파트 안 에비뉴는 뭐 망하고 말고할것도 없지 .... 번화하게 잘되려는 목적으로 지은것도 아니고
    잘되바야 사람만 버글거려서 그냥 적당히 주민 편의 위한 상가만 있으면 되는거야.
  • 311 2018.06.23 09:48 (*.169.133.197)
    엥..판교 에비뉴 주말에 가보긴 한거야? 주차자 만차라 뒤에 교회주차장 쓰고 안에 걸어다니기 힘들정돈대..;
  • 광교주민 2018.06.22 18:41 (*.209.146.64)
    광교 나무만 좀 더 많으면 좋을텐데 ~
  • 찾으면 많음 2018.06.25 06:19 (*.169.9.35)
    호수주변 아파트 힐스테이트 같은경우는 나무 많음 물도 가깝고
  • 팡팡팡팡 터져요 2018.06.22 19:17 (*.139.18.131)
    망교 팡교 광교 팡교 광교 팡교 광교 망교 퐝교
  • ㅇㅇ 2018.06.22 20:53 (*.154.38.197)
    진짜 프리미엄 아웃렛 같네 ㅋㅋ
  • 33 2018.06.23 00:13 (*.172.5.154)
    건설사 돈벌라고 상가 종내 짓는거,,
    단지내 상가는 최소화 하는게 좋음,,
  • 김치볶음밥 2018.06.23 00:24 (*.226.207.121)
    계획도시의 상가랑 거주지역 분리된데서 사니까 조용하긴한데 상가를 갈때마다 차갖고갈지 걸어갈지 애매해서 안가게되더라고. 밤엔 어두워서 걸어다니기 무섭고. 근데 여긴 번화가같으니까 밥먹고 산책하듯 다니기좋고 딱히 갈데없으면 애들이랑 빵집 갔다가 옷구경도하고 집에오고. 예전엔 유배지에 사는 기분이였는데 좀 사람사는 기분임. 단점은 동네차림으로 나가면 좀 민망함.
  • 히히 2018.06.23 02:10 (*.114.127.86)
    광교네 저런거 2개 더 짓고 있더라 경기도청 오면 집값 더오르려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850 현재 우리나라 폭염의 원인 37 2018.07.20
3849 아름다운 나라 25 2018.07.20
3848 드라마 속에 자주 등장하는 서민 집 20 2018.07.20
3847 뭔가 뭉클한 아이유 13 2018.07.20
3846 BMW가 또 26 2018.07.20
3845 레인보우가 못 뜨고 해체한 이유? 22 2018.07.20
3844 2018년 전 세계 기업 브랜드 가치 순위 76 2018.07.20
3843 광수의 취향 11 2018.07.20
3842 서울시 택시비 기본료 인상 58 2018.07.20
3841 수지 최근 비쥬얼 27 2018.07.20
3840 직장 상사의 부탁 34 2018.07.20
3839 소속사 직원한테 뒷담화 당했던 아이돌 13 2018.07.20
3838 대체복무제 초안 90 2018.07.20
3837 그것이 알고 싶다의 간 큰 저격 69 2018.07.20
3836 극한직업 해삼 채취 37 2018.07.20
3835 춘천에서 벌어진 K리그 대환장 쇼 30 2018.07.20
3834 표정에서 느껴지는 배신감 24 2018.07.20
3833 야밤의 택시 탈출극 66 2018.07.20
3832 조보아 3연타 36 2018.07.20
3831 신서유기4로 한국에서 유명해진 베트남 관광지 9 2018.07.20
3830 손나를 돌려줘 28 2018.07.20
3829 요즘 북반구 날씨 12 2018.07.20
3828 창렬의 이미지를 벗겠다는 만원짜리 창열 도시락 48 2018.07.20
3827 무쇠솥 공장 사고 30 2018.07.20
3826 남한 걸그룹 노출이 불편한 북한 탁구 선수단 19 2018.07.20
3825 피겨 아이스댄스 민유라 겜린 내분 25 2018.07.20
3824 리얼한 숙취 18 2018.07.20
3823 갓시민의 갓침 55 2018.07.20
3822 불란서 난민들 근황 25 2018.07.20
3821 영화를 위해서 오늘만 사는 남자 21 2018.07.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4 Next
/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