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113 2017.08.10 16:06 (*.222.33.243)
    먹으라는거야 말라는거야
  • 234 2017.08.10 16:07 (*.228.83.55)
    뭔가 창과방패를 보는듯하다...
  • 병맛 2017.08.10 16:14 (*.178.130.1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대급
  • 다나까 다낚아 2017.08.10 16:52 (*.172.192.250)
    이건 먹은것도 아니고 안먹은것도 아니여
  • 2017.08.10 16:59 (*.62.219.69)
    저거 배민 슬로건 아님?
  • 1 2017.08.10 17:43 (*.127.74.49)
    이도시락에서 절대 더 뺄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절대로 빼 보이겠습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마침내 명함을 교환하는데...
  • 계속 2017.08.10 17:53 (*.62.216.225)
    몇주 뒤 두 사람은 비장한 각오를 다지며 약속장소로 가게되는데..
  • 국어선생 2017.08.10 18:05 (*.155.189.203)
    이만한 역설법도 없다
  • 쓸 놈이 없어서 저런 2017.08.10 19:10 (*.62.213.123)
    창렬하네
  • ㅇㅇ 2017.08.10 19:10 (*.252.237.58)
    창렬같네
  • ㅇㅇ 2017.08.10 19:18 (*.125.121.94)
    창과 방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순이네 모순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창렬이 더 강하긴 하더라
  • 물리2 2017.08.10 20:27 (*.36.150.191)
    누가 기획했는지 추진력 한번 좋넼ㅋㅋㅋㅋㅋㅋ
  • xdf 2017.08.10 20:48 (*.78.10.66)
    진짜 어느순간부터 너무 자연스럽게써서...
    죽을때까지 창렬 혜자 거릴거 같애
  • 2017.08.10 22:40 (*.36.133.164)
    ㅋㅋㅋㅋㅋ 창렬이 부정적 어휘지만 자꾸 저렇게 활용하니 친근감이 든다
  • ㅇㅇ 2017.08.11 00:54 (*.198.40.214)
    진심 오픈빨 대박일것같다
  • 123 2017.08.11 02:04 (*.211.44.189)
    지엄마 생각 안나려나
  • 창창렬 2017.08.11 02:31 (*.181.247.69)
    그래도, 창렬때문에 거부감든다
  • -,.- 2017.08.11 11:06 (*.32.32.198)
    법원에서도 인정한 "창렬스럽다"

    가격 대비 내용물 부실 ‘창렬스럽다’ 신조어
    김창렬 “식품회사 때문, 이미지 실추”
    법원 “김씨 행실 부정적 평가도 책임 있어”

    원문보기: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81175.html#csidx2d1166fc6409c839359c85e86a0f7b2
  • 씹창렬 2017.08.11 21:06 (*.81.191.52)
    한번 쓰래기는 영원한 쓰래기.
    창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144 팬 서비스 좋은 라붐 해인 5 2017.08.17
5143 KBO의 흔한 외국인 선수 20 2017.08.17
5142 머슬퀸 프로젝트 경리 6 2017.08.17
5141 군생활 때 한번쯤 상상했던 일 21 2017.08.17
5140 오빠 나 물 한잔만 마시고 9 2017.08.17
5139 정글에서 여자들끼리 집 짓기 55 2017.08.17
5138 연예인들의 빚 34 2017.08.17
5137 형은 왜 공익가신 거에요? 24 2017.08.17
5136 왕좌의 게임 배우가 광팬을 만난 경험 36 2017.08.17
5135 핀란드 가정집 풍경 37 2017.08.17
5134 소심한 사람들의 공통분모 22 2017.08.17
5133 드라마 현실 고증 甲 39 2017.08.17
5132 솔직히 류준열 존못 아니냐? 전남친이 더 낫드만 34 2017.08.17
5131 김유신이 김춘추의 옷을 밟은 이유 12 2017.08.17
5130 YG를 향한 경고 21 2017.08.17
5129 산책한 거 티내고 싶어 16 2017.08.17
5128 장동건과 이종석 29 2017.08.17
5127 신의 눈이라 불리는 불가리아의 동굴 19 2017.08.17
5126 바닥이 뜨거운 탱구 7 2017.08.17
5125 사회에서는 접할 수 없는 귀한 음식 30 2017.08.17
5124 숨길 수 없는 우희 11 2017.08.17
5123 기본적인 매너 40 2017.08.17
5122 잠 쫓는 쯔위 6 2017.08.17
5121 시어머니가 임신을 하셨어요 32 2017.08.17
5120 클린한 채팅창 20 2017.08.17
5119 대륙의 지령 11 2017.08.17
5118 백종원 태세전환 14 2017.08.17
5117 여성 전용 택시 꼭 필요할까? 54 2017.08.17
5116 유라 극딜하는 혜리 9 2017.08.17
5115 이상한 숙제 14 2017.08.17
5114 아이돌학교 송하영 근황 26 2017.08.17
5113 저희 집에서 냄새가 난대요 16 2017.08.17
5112 대놓고 법으로 여성 차별하는 직업 23 2017.08.17
5111 첫 만남인데 지나치게 친했던 두 사람 9 2017.08.17
5110 한국 책이 최고 22 2017.08.17
5109 원래 다음주 한끼줍쇼 게스트 13 2017.08.17
5108 체조 선수가 활 쏘는 방법 10 2017.08.17
5107 런닝맨 문화 컬쳐 10 2017.08.17
5106 트램펄린의 최종 진화 15 2017.08.17
5105 아이유 콘서트가 2분만에 매진되는 이유 45 2017.08.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4 Next
/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