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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하더니 성격이상해진 내친구


  • ㅇㅇ 2017.08.10 16:07 (*.86.221.151)
    이악물었네
  • 234 2017.08.10 16:17 (*.228.83.55)
    사회가 만든거지뭐 ㅋㅋ
  • ㄱㅌ 2017.08.10 16:55 (*.220.129.183)
    부모님이만듬
  • ㅇㅇ 2017.08.10 19:31 (*.70.57.185)
    의사가 만듬
  • 2017.08.11 13:40 (*.7.53.16)
    사회탓좀하지마
    그렇게 맨날 남탓하면
    성격처럼 인생도 비뚤어진다
  • 11 2017.08.10 16:26 (*.45.80.238)
    이래서 외모가 예쁜사람이 아니라 마음이 예쁜사람을 만나야 한다
    마음이 예쁜사람은 어렸을때 부터 외모가 예쁜 경우가 많다
    보통 그래서 상처없고 사랑받으면서 자랐지
  • 8755 2017.08.10 17:19 (*.229.158.70)
    정리하면 얼굴예쁜애들 만나라는거네
  • 2017.08.10 17:31 (*.223.16.27)
    근데 이쁜애가 윗글에서처럼 성괴라면 죶망
  • 참정 2017.08.10 18:57 (*.52.206.35)
    근데 이상하리만치 성괴들은 성격에 하자가 있어서 아이에게 문제가 생겨
  • 777 2017.08.10 16:56 (*.175.187.14)
    성형 중독에 걸리는 이유를 이제 알 것 같다.

    못난 과거를 빨리 더 잊고 싶은 것과
    이뻐질수록 사회적 위치가 높아진다고 믿는 것 때문이었군.
  • ㅇㅇ 2017.08.10 17:07 (*.46.3.42)
    이쁜사람만 사귄다는애가 친구라는거 어필하는거같은데 ㅋㅋㅋㅋ
  • 보스부호 2017.08.10 18:41 (*.17.32.72)
    보스부호 독해 10/10
    합격입니다
  • 1 2017.08.11 13:32 (*.121.22.47)
    와 여기서 그걸 캐치해내시네 굿굿
  • 12 2017.08.10 17:14 (*.139.185.60)
    초중고 때
    아직 자기 중심이 없을 때 받은 상처는 평생갈 정도로 크다.
  • ㅂㅈ 2017.08.10 17:28 (*.105.72.100)
    정신질환있나보네
    치료는 의사에게 ~
    자기가 헌신적이거나 물질적으로 엮이지 않은 이상 멀리하는게 답이다
  • ㄱㄴ 2017.08.10 18:19 (*.146.239.91)
    구데기인생이네ㅋㅋ
  • ㄹㄹㅁㅁ 2017.08.10 19:10 (*.93.115.80)
    저거 보니까 이쁜여자들에 대한 피해망상으로 웹툰 그리는
    강남미인 기맹기가 생각나네
  • ㅇㅇ 2017.08.11 00:19 (*.137.237.53)
    예쁜게 권력인데 어쩌겠어
    예쁘지 않았을때 받은 상처에 대한 보상심리임.. 정말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지 않는 이상 만나는 남자에게도 저럴거라 본다
    정치나 회사에서 권력 쥐었을때 사람 변하는거랑 똑같음.. 성형을 하든 안하든 상관 없으니 마음이 예쁜 여자 만나도록 노력해라
    예쁘면 다 감수가 된다는 말 생각보다 책임지기 힘들다

    여자들도 마찬가지 조그만 권력 쥐었다고 변하는 남자는 피하고
    가장 일상적으로 쉽게 볼수 있는게 서비스를 받는 사람에 대한 태도임
  • 가난하면죄 못생겨도 죄 2017.08.11 03:55 (*.62.188.10)
    나도 저러는데
    외모지상주의
    황금만능주의 모든걸 요2개로 판단함
  • 뎌뎌 2017.08.11 07:35 (*.186.115.10)
    원래 사람은 자기자신과 닮은 모습을 제일 싫어한다. 특히 안좋은 모습
  • 2017.08.11 23:47 (*.7.46.131)
    하드웨어는
    업글됬는데 소프트웨어가못따라오네
  • 2017.08.12 16:23 (*.221.143.20)
    겁나 안타깝고 슬픈 말이지만 위에 말 다 팩트다. 이쁘고 잘생기면 진짜 세상 사는게 틀려지더라.
    나 30중반 아잰데 첫결혼 실패하고 좇같아서 좀 바꿔보자 하다가 눈이랑 코를 했다. 살도 많이 좀 빼고..옷도 사입고 꾸미기 시작했다.
    어디가서 똑같은 실수하고 잘못해도 돌아오는 질타의 양이나 대우가 현저히 줄고,
    버스를 타도 내옆에 빈자리에 여자사람이 앉게 되었다.
    어디가서 서비스를 받아도 전보다 1이라도 더 받게 되었고, 동호회나 모임같은거 나가면 여자 한둘은 꼭 꼬였다.

    이혼하고 진짜 죽고 싶을정도로 모든게 꼬였었는데, 여자친구도 계속 생기고 인생에 자신감이 많이 충만해졌다.
    나부터가 외모지상주의의 피해자이자 가해자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하지만, 덕분에 많이 힘이 생겼다. 니들도 관리하면서 살아라.. 한살이라도 젊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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