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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탄폴 2017.08.10 16:13 (*.178.130.191)
    영화 실망스럽더라 꼭 90년대 방화 보는 느낌이었음 좀 더 세련되게 못하나? 송강호 데리고 저딴 신파 밖에 못 찍음?
  • ㅇㅇ 2017.08.10 17:00 (*.33.165.165)
    어쩔수 없는 송강호 연기의 한계지 뭐
  • ㅁㄴㅇ 2017.08.10 17:05 (*.212.208.207)
    신파성을 배우탓하는 사람도 있네 ㅋㅋ 배우가 시나리오씀?
  • ㄴㅁㅍㅇㄹ 2017.08.10 18:27 (*.197.92.199)
    ㅇㅇ//송강호가 감독이냐? ㅋㅋㅋㅋ
  • 2017.08.10 20:09 (*.198.99.53)
    송강호한테 한계 논하는것도 뭔가 어색하다..
  • 5567 2017.08.10 17:17 (*.118.81.97)
    동감.
    같이 보러 갔던 지인들도 다 똑같이 느낀것인데 극도의 긴장감이 해소되고 느닷없이 한국식 추격씬이 왠...?
    좀 심하게 이야기하면 송강호가 나오지 않는 씬들은 볼 가치도 없는 것이 많았음.
  • 2017.08.10 16:19 (*.180.51.168)
    영화는 각본이 젤 중요한데, 각본이나 각색같은 작가들이 초짜들이야.
    영화가 잘 될 수가 없음.
  • 영알못 2017.08.10 18:44 (*.17.32.72)
    저런 배우들 불러다가 작업하는데
    작가들을 초짜로 쓰는건
    그런 부분에서 돈을 아꼈다는 소리인겨?
  • 12 2017.08.10 18:45 (*.43.0.174)
    영화 졸 잘되고있는데? ㄷㅅ아?
  • ㅁㄴㅇ 2017.08.10 17:03 (*.212.208.207)
    그게아니라 애초 기획단계부터 시기와 배경이라는 상품성에만 의존해서 만든거같음
  • 1231 2017.08.10 17:03 (*.120.122.191)
    아하 위의 형들 1주일만에 500만이 넘게 보고 평점 9.3(8월 10일 시간으로)인데도 이렇게 냉정하게 평가할 줄이야

    어느정도 되야 만족하는 영화인거야??????
  • ㅁㄴㅌ 2017.08.10 17:15 (*.212.208.207)
    디워가 최종 800만 넘겼는데 아직까진 디워보다 많이 부족한 영화네. 관객수가 영화의 완성도를 결정하는건 아님. 좋은 영화라고 생각되면 영화 내적인 정보로 설명할 수 있어야함
  • ㅋㅋㅋ 2017.08.10 17:23 (*.235.241.103)
    7번방의 선물. 관객 1200만, 네이버평점 8.86.

    관객수랑 평점으로만따지면 내기준 최악의 영화도 만족할만한 작품이군
  • 2017.08.10 17:27 (*.223.250.108)
    아직도 평점 맹신하는 놈이 있냐ㅋㅋ 한국 국뽕영화 두고 관객수로 작품 평가기준을 잡고?ㅋㅋㅋ 심지어 지금 별다른 경쟁작도 없이 독과점상태에서?
    그냥 남들 많이보고 좋다니까 좋은거지?
    어때 이런식으로 너랑 똑같이 남의 기준 비꼬고 깎아내리니까?
  • ㅇㅇ 2017.08.10 18:23 (*.126.66.65)
    군함도 경쟁작으로도 안쳐주냐...ㅠㅠ
  • 과자에예술을바라냐 2017.08.10 22:52 (*.152.111.117)
    아재요
    그런 영화는 국제영화제 같은데 출품하는거야.
    독과점? 아니지 애초에 독과점은 군함도였어 그런데 나오자마자 잘 되니까 군함도 상영관을 택시운전사로 옮긴거지.
    영화의 상품성을 인정받아서 스크린을 많이 배당한거는 독과점체제가 아니라 독주체제야.
    그리고 상업용 영화가 관객수로 평가받는건 당연한거지.
    아재 기준 만족시키는 영화 보려면 영화제에 가세요. 본인이 각본 만드시던가.
  • 24601 2017.08.10 19:48 (*.36.157.10)
    솔직히 위의 아재들까지딱 만족하려면 살인의 추억 정도는 돼야.....
  • 2017.08.11 00:40 (*.156.150.185)
    '노무현입니다'가 9.5드라.

    언제까지 평점 빨아재낄래?ㅋㅋㅋㅋ
  • 거지 2017.08.11 03:13 (*.250.148.188)
    노무현입니다. 에 평점을 준 사람은 노무형을 좋아해사 그 영화를 본 사람들이겠죠
  • ㅇㄹㅇ 2017.08.10 17:05 (*.209.131.123)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 택시 추격 장면만 어떻게 했어도.. 그냥 넣지말지
  • 저런찐따도있는데 형님들은... 2017.08.10 17:15 (*.138.65.141)
    택시 추격씬이 다말았다 좋았는데 젠장
  • 11 2017.08.10 17:38 (*.70.50.196)
    나랑 생각이 비슷
    택시 추격신이 너무 영화의 질을 떨어뜨렸어
  • 물리2 2017.08.10 19:56 (*.36.150.191)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나오드라 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제목이 택시운전사인데
    추격씬 한번 정도 나오는것도 이상하진 않은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 3333 2017.08.11 00:46 (*.177.158.44)
    3333
  • 06 2017.08.10 17:24 (*.46.226.21)
    나도 추격신이 전개에도 내용에도 마이너스라고생각해
  • 참정 2017.08.10 18:55 (*.52.206.35)
    흠... 이 것도 일종의 뽕끼가 들어간 영화랄까... 담담하게 연기력으로 승부걸었으면 더 좋았을껄
  • 12 2017.08.10 19:01 (*.70.26.74)
    청년경찰재밌더라 암생각없이보기좋아
  • 123 2017.08.10 20:44 (*.178.93.215)
    근데 추격신이 실화라던데?
  • ㅁㄴㅇㄹ 2017.08.10 22:22 (*.227.204.239)
    걍 노잼이드라 ㅋㅋㅋ
  • 11 2017.08.11 00:11 (*.84.178.195)
    택시 추격씬 ㅋㅋ 게 에바
    그전 씬들 다 의미없게 만들어버림
  • 1 2017.08.11 00:49 (*.221.202.243)
    최고였는데 뭐래는겨 영알못들이
  • ㅁㅁ 2017.08.11 11:35 (*.145.220.19)
    걸러라 한국영화는.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먹어보고 판단하냐.
  • 따오 2017.08.11 13:05 (*.70.14.183)
    난 공권력 vs 선량한 서민 구도로 검은 지프랑 찍은 추격씬도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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