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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vc 2017.08.10 16:04 (*.153.151.131)
    저런게 부모니.. 저런 자식 새끼가 나온거겠지
    초범에 1년 실형이면, 피해자가 있단 소리인데..
    피해자는 어떡하라고?? ㅋ
  • 나그네 2017.08.10 16:06 (*.122.65.50)
    그러게요 초범이면 대부분 집행유예 2년인데. 걸린게 처음이지 상습법이었다는건데
  • 234 2017.08.10 16:18 (*.228.83.55)
    집유2년도 빨간줄이야...
  • 모질모질 2017.08.10 17:14 (*.70.47.75)
    1년정도 있었다잔아
  • ㅇㅇ 2017.08.10 18:16 (*.126.66.65)
    글 좀 자세히 읽어

    빵에 1년 있었대
  • ㅁㅅㅈㅅ 2017.08.10 22:49 (*.56.145.70)
    부모눈에나 작은범죄겠지 평범한 남들에겐 평생 시도도 못할 일이다
  • ㅁㄴㅇㄹ 2017.08.10 16:20 (*.179.66.237)
    어린 나이에 1년 실형이면 조그만 트러블 수준이 아닐 것같은데?
  • ㅁㅁ 2017.08.10 18:00 (*.251.220.230)
    ㅇㅇ 절대 아님 왠만한 사고면 나이어리고 초범일 때 끽해야 집유고 기소유예가 대부분임
    갓성인 초범이 저런 형량 나올려면 사람하나 중상으로 절단내야 나옴
  • zxdfg 2017.08.10 18:11 (*.33.40.190)
    난 솔직히 전과자들은 얼굴에 빨간줄을 문신으로 파야 한다고 본다.
  • ㅇㅇ 2017.08.10 19:52 (*.36.150.191)
    음주운전에 뺑소니를 쳐도 초범은 웬만하면 집행유예뜸
  • 범죄자아웃 2017.08.10 16:40 (*.62.8.66)
    범죄자한테 무슨 ㅋㅋ
  • ㅇㅇ 2017.08.10 16:41 (*.70.54.3)
    응 니탓이니깐 니가돈많이벌어서 물려줘 그럼댕
  • ㅇㅇ 2017.08.10 16:44 (*.198.2.33)
    애새끼 싸지를라면 자격시험 보게해라. 븅딱 같은것들이 부모랍시고 시발 진짜
  • .... 2017.08.10 16:47 (*.76.84.33)
    무슨 범죄인지.... 안 쓴걸 보면 꽤 중한 범죄이겠지....
    뭐.... 말은 맞는 말인데.... 어떡하겠냐
    솔직히 무섭고 피하고 싶은데말야
  • ㄱㅌ 2017.08.10 16:54 (*.220.129.183)
    이런것도주작인가? 빨간줄은 개뿔...범죄조회하기전까지 아무도몰른다...그것도 범죄이력조회는 대기업이나 요구하겠지
  • ㅁㄴㅇㄹ 2017.08.10 16:59 (*.149.29.9)
    잠깐 방황한거 좋아하네 정상인은 아무리 방황해도 20살에 1년 옥살이 할정도로 "범죄"를 저지르진 않는다. 범죄 저지르면 범죄자야 빼박
  • ㅂㅈ 2017.08.10 17:25 (*.105.72.100)
    불쌍한것도 이해하는데
    사고친걸 평생 후회하고 반성하며 살아야 하는게 맞다
    받아들이고 이제부터 열심히 살아야지
  • 가해자 2017.08.10 17:30 (*.190.74.6)
    어째 가해자들은 다 지가 억울하다고 하지 단 한명도 피해자생각을 하지 않는게 정말 역겹다.
    지 인생꼬인게 마치 피해자 때문인것으로 생각하는듯
    피해자가 다 용서하고 피해자들이 다 치유되었을때 그다음이 니들 차례다.
    마치 형을 다 치루면 깨끗한 사람인냥 개소리 하지 말아라... 역겹다
  • aaaa 2017.08.10 17:31 (*.33.125.32)
    근데 사람들이 간과하는 게;

    인간 쓰레기가 매장 당하고 고통 받는 거 보면서 통쾌한 건 알겠는데

    저런 사람들이 사회에 융화되지 않으면 결국 다시 범죄를 저지를 거 아니야.

    암세포 자르듯이 잘라서 버릴 수 있는 게 아니잖아.

    나도 사람은 고쳐 못 쓴다는 의견인데, 사회를 구성하는 일반인들 본인들을 위해서 범죄자들에게 교화의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해.

    솔직히.... 우리 주변에 직장 상사들이나 거래처 상대들 보면 범죄자만 아니다 뿐이지 인간 쓰레기들 많잖아. 사회적 역할이 주어지면 못 써먹을 인간도 최소한 범죄는 저지르지 않으니까...
  • ㅂㅈ 2017.08.10 17:41 (*.105.72.100)
    징역 살고 나오면 교화의 기회를 준거 아니냐
    리셋을 해주자는거야 설마?
    자기가 저지른 과오가 출세에 걸림돌이 되는건 알겠는데 당연한 것 아니냐
    보통 용납될 수준을 넘어서는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고 처벌을 받는 거잖아
    못난 쓰레기 같은 사람도 최소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데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평생 꼬리표를 달아도 된다
  • ㅇㄹㅇ 2017.08.10 18:13 (*.153.151.131)
    나도 이 의견에 동의함.
    정규교과 과정을 거치던가, 다른 여러 방법을 통해
    성장하면서 해야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 어떤게 범죄다라는 건 모두가 배우게 됨

    내가 타인에게 피해를 보거나 손해를 봤을 때,
    그 상대방을 때릴 줄 몰라서.. 죽일 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님.
    사법기관이 존재하기 때문에 내가 직접하는 행위가 위법임을 알고 있기 때문임.

    이런 적법적인 절차를 무시하면서 사회 시스템을 무너뜨린 자들이
    다시 사회 시스템에 융화되지 못한다고 징징거리는 거 자체가 어불성설임
  • 33 2017.08.10 18:23 (*.210.60.142)
    저 어미가 말을 명확하게 못 해서 그런데
    사실 전과자들이 공통적으로 겪는거임
    잘못해서 징역사는데
    우리나라는 사형 없으니까
    언젠가는 다시 사회로 나온다
    근데 전과자를 보는 사회의 시선이
    대부분 니들같음
    한번 쓰레기는 영원히 쓰레기
    나도 딱히 부정은 못 하겠는데
    암튼 전과자들이 교화되지 못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런거임
    오래된 연구결과도 그렇고
    실제로도 맞음
    엄마는 그걸 아니까
    엄마로서 이정도 하소연은 할수도 있는거지
    그걸 징징댄다고 표현하는 새끼는
    평생 완벽한 인생을 살고있나
  • ㄲㅁㅇ 2017.08.10 18:45 (*.223.45.15)
    참 어려운 문제인거 같음

    범죄자를 재활용 쓰레기처럼 처리하면 좋겠지만

    그러기가 너무 어려움

    그리고, 전과자 인간 취급 안해서 범죄재발이 일어난다고 하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거 믿고 더욱 쉽게 범죄 저지를 수도 있음

    마지막으로 빨간줄 긋게 하는 목적이 그거임. 낙인.

    사람이 실수라도, 저질러도 조심하고 넘어갈 수 있는게 있고

    단 한 번이라도 절대 하면 안되는 실수가 있지...
  • 12 2017.08.10 19:13 (*.209.174.89)
    사회적 인식 때문에 전과자들이 교화되지 못한다는 것은 애초에 그 사람들이 저지른 일을 사회적 인식 때문에 반성하는 것이라는 의미라고 들린다.

    페널티 때문에 반성하는 사람들에게 페널티를 안주면 반성하고 스스로를 교화할 생각이나 하겠어?

    범죄를 다시 저지를 놈들은 어떤 상황에서든 다시 저지르게 되어있다. 다만 주변의 눈초리와 감시가 없어지면 그 비율이 더욱 늘어날걸?

    이미 처음에 한 가정 자체가 너의 주장을 좀 먹고 있는 것 같다.
  • 2 2017.08.10 19:22 (*.228.83.55)
    어짜피 교화못할거면 죽이지 뭐하려 살려두냐? 교화 다된다 100%가 어딧냐...재범률이 100%라고 생각하냐?
  • ㅇㅇ 2017.08.10 21:37 (*.70.15.26)
    교화를 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거냐? 이게 무슨 개똥같은 논리냐?

    글 쓰고 본인이 쓴 댓글 한번 읽어보고 등록 눌러라
  • ㅇㅇ 2017.08.10 21:34 (*.70.15.26)
    평생 완벽한 인생을 살진 않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았는데?
    그럼 한소리 할 수 있는거 아니냐? 뭐 옥살이 하는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옆에 사람한테 욕한마디 해서 옥살이 하냐? 옥에 갇혀 살 정도면 누군가에겐 지우지 못한 상처를 입힌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다.
    그들이 마음 고쳐먹고 교화되어 잘 지내던 잘 못 지내던,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해라 죄짓고 그 전과때문에 교화되기 힘든 사람이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 그들에게 당한 피해자들이 사회적 약자인거다.

    법치국가에서 죄지은게 뭐가당당해서 교화니 뭐니 부르짖냐
    정말로 스스로가 반성하고 변하고 노력한다면 외롭지 않은 생활 할 수 있다.
  • ㄴㅅㅇ 2017.08.10 22:04 (*.62.162.204)
    니말대로라면 범죄를 짖고 뉘우쳤다하자...감옥살이도 하고
    그래서 면죄부 받았다는거야??

    반면 범죄의 피해자는 평생을 병신되거나 트라우마갖고사는건???

    범죄자가 깜빵 나와서 범죄짓기 이전처럼 좋게좋게 살고싶다고????

    그런 인간들이지 ...감옥만 갔다온걸로 자기는 떳떳한...

    그게말이되냐?????

    만약 강도를만나 싸우다팔하나 짤리고 그인간은 2-3년살다 나와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절 봐요 ~ 범죄자라고 낙인찍어요~~!

    하소연해~~!!!

    반면 피해자는 평생 병신으로살고....

    어디가 더 불공평한지 생각해봐야함..
  • 나다 2017.08.10 18:46 (*.111.195.128)
    정확히 20대때 인지 20살인지는 모르겠지만 20살이었다면

    돈으로 재판을 끌데로 끌다가 2심 받다 집유로 나오게될 경우 경우는 저정도 가능.
    그냥 1년정도 받았을 경우가 그나마 작은죄인데......

    [조그만 트러블]에 1년을 사는 형벌은 별로 없음. 최소 [특수]자 들어간 범죄인 경우 1년정도 됨.
    특수 내지는 대차게 사고치고 돈으로 나온 케이스로 보임. 결론은 아들넘도 쓰레기이고
    부모는 말할것도 없음. 이유는 간단함. 부모 입장에서 자식이 저렇게 주홍글씨가 세겨져 있는게
    미덥잖아 어디 지 맘을 하소연할수는 있지만 그건 지인끼리 정도 할말이지 어디가서 하소연을
    할정도면 그냥 쓰레기임. 항상 저런 경우 해줄말은 피해자와 똑같이 당하면 어떻게 반응할까?
  • 234 2017.08.10 19:55 (*.228.83.55)
    부모입장에서 저런하소연 자연스러워보이는데? 물론 좋은시선으로 보이진않아도..이해는감
  • ㄴㅅㅇ 2017.08.10 22:07 (*.62.162.204)
    창피하고 미안해야하는거아니냐??
    그런맘이면 저딴글못 쓰지
  • ㅉㅉ 2017.08.10 22:51 (*.203.138.73)
    강.간하고 여자 인생 망쳐놓은 가해자 부모들이 딱 저런 소리하더라
  • 참정 2017.08.10 18:53 (*.52.206.35)
    부모니까 저런 말 할 수 있는거지... 자기가 대신 빨간줄 갖고 싶겠지만... 본인의 업보라는거
  • ㅁㅁ 2017.08.10 19:18 (*.216.145.68)
    뭔 잘못인데?
  • 미국인 2017.08.10 20:11 (*.35.91.93)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 보나형 2017.08.10 21:28 (*.22.89.159)
    부모 심정은 이해 하나..빨간줄은 누구의 탓도 아님니다! 본인스스로가 노력해야 됩니다! 그걸 받아드릴지는 사회가 판단하는건대 과연...
  • ㅇㄴㅇㄴ 2017.08.10 22:03 (*.53.232.146)
    ㅋㅋㅋ 그 한번을 계속 참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ㅋㅋ 1년 실형이면 존나 큰거구만

    초범에 1년 실형이 나오냐? ㅋㅋㅋㅋㅋ 집유면 끝이지

    초범 1년이면 뭘 했다는거지? ㄷㄷㄷㄷ
  • 2017.08.10 22:36 (*.36.133.164)
    그러니까. 조그만 일이 아니라 초범이 실형 1년이면 큰 일 저질렀지. ㅋㅋㅋㅋ
  • 1 2017.08.10 22:08 (*.46.166.17)
    그음 당해?개독이구만?
  • dsa 2017.08.11 01:25 (*.155.46.208)
    그 실수로 인해 평생고통받고 살지도 모르는 피해자에 대한 미안함은 1도 없네
  • 통신병3호 2017.08.11 01:50 (*.18.199.174)
    지랄 개똥글을 싸지르고있네 시부럴녀니.. 저딴 존나 이기적인 생각을 쳐하고 있으니 자식새키가 저지라리지... 다뿌린대로 거두는법이다 이 번개맞아 디질려나
  • ㅇㅇ? 2017.08.11 06:00 (*.185.136.63)
    방황할 시기에 방황했단 이유로 빨간줄이 간건 안타까운거지.

    근데 저건 방황이 아니라 범죄를 저지를거지. 왜 범죄를 저지른걸 방황했다고 인식하는지 알수가 없다.

    방황과 범죄는 전혀 다른 맥락.

    그리고 주홍글씨가 새겨졌다고하는데 주홍글씨라면 반드시 지워줘야할 멍애지.

    근데 주홍글씨른건 스스로 새기는게 아니라 남이 새겨준 굴레를 말하는것.

    스스로 새긴건 주홍글씨가 아니라 자기가 짊어져야할 죄값인거지. 착각하지말자.

    방황과 주홍글씨. 결코 아무대나 갔다붙일수있는 가벼운 말이 아니다. 특히 주홍글씨는 더더욱.
  • ㅇㅎ 2017.08.11 13:50 (*.7.20.224)
    어머니...? 1년이면 조그만 트러블정도가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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