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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나 2017.08.11 01:27 (*.166.234.30)
    ㅠ.ㅠ
  • 1 2017.08.11 01:42 (*.170.65.23)
    언제봐도 감동..
  • zz 2017.08.11 04:47 (*.147.138.235)
    나이거 여기서만 4번째보는듯...그림으로보는건첨인거같다만..
  • 메롱 2017.08.11 09:00 (*.36.136.121)
    아침부터 똥싸면서 눈물이 나네
  • 친구없다 2017.08.11 09:30 (*.226.208.72)
    이글보면 항상감동이지만 더부러운건 저둘의 우정이다
  • 똘똘이 2017.08.11 10:22 (*.197.0.255)
    왜울어, 좋은 친구 둔건데. ㅜ ㅜ
  • ㅇㅇ 2017.08.11 10:25 (*.46.105.120)
    저 형편에 서울까지 버스비도 비쌌을텐데..
    아이랑 함께간 마누라도 힘들었을거고..
    정말 대단한 우정이다 멋지다
  • ㅎㅎ 2017.08.11 10:45 (*.228.233.123)
    저 둘의 우정을 지켜주는건 저 가난한 형주의 아내이다. 가난을 투정하지 않고 없는 돈에 예식장까지 심부름까지하고 전날 벌은 총수익을 축의금으로 내도 불평없는 여자... 저 여자가 분명 형주에게 복덩이이다.
  • df 2017.08.11 23:23 (*.169.100.166)
    배우고 갑니다..
  • ㅁㅁ 2017.08.11 10:48 (*.158.70.195)
    와 이거 첨 읽는데 가슴 아프면서 훈훈한 것이 눈가가 촉촉해지네요ㅠㅠ
  • 1111 2017.08.11 11:44 (*.157.44.8)
    아 눈물 나버렸다
  • 젊병 2017.08.11 12:52 (*.195.253.41)
    이거는 볼 때마다 눈물이 나네ㅠㅠ
  • ... 2017.08.11 13:49 (*.30.67.43)
    아....정말 하아..
  • 돌하루방 2017.08.11 14:29 (*.215.144.4)
  • cSD 2017.08.11 16:56 (*.217.211.137)
    저런 친구가 없는 건 내가 부덕하기 때문이겠지....
    나이가 들수록 부끄럽다.
  • ㅇㅇ 2017.08.11 17:38 (*.245.254.11)
    분유를 그날그날 사서 맥이냐? 보통 몇통 쟁여놓고 맥이지...
    주작 보소 백퍼 로이더
  • ㅇㅇ 2017.08.11 19:58 (*.98.18.14)
    시발!!
  • 이견대인 2017.08.11 22:50 (*.96.120.128)
    저 시절엔 우편환 같은게 있었지
    보통 편지속에 돈도 넣어 보내고 그랬고.
    해남에서 서울까지 버스타고 터미널에서 터미널까지
    또 결혼식장까지 아마 하루종일 걸렸을텐데, 애기업고, 사과들고?
    MSG가 과하게 쳐지면 나중에 짜서 냉수먹고 속차려야돼
  • 초졸 2017.08.12 14:22 (*.171.52.206)
    결혼식장에 돈 보내는 걸로 예의와 우정을 대신할 수 있다면
    '하객'이란 단어는 진작 사라졌겠지.
    카카오톡 송금을 몰라서 서울에서 울산까지 가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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