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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ㄴ 2017.10.22 22:23 (*.223.5.6)
    유턴? 보행자네 아주
  • dd 2017.10.22 22:51 (*.147.138.235)
    서로 다치지 않았다는 가정하에는 잘박은거같다...근데 좀 다치셨을듯.....우리 스스로와 가족을위해 법규를 잘지키자구요
  • 흠냐 2017.10.22 23:05 (*.234.251.17)
    얼마전 운전하다 한놈 생각나네
    갑자기 4차선에서 1차선까지 다이렉트로 들이대는 색히 있었는데
    진짜 운전 개판으로 하는놈들 넘 많어
  • 321321 2017.10.23 03:06 (*.139.54.179)
    나도 봄 직각운전 시발새끼
  • ㅁㅁㅁㅁ 2017.10.22 23:59 (*.34.178.203)
    횡단보도에서 멈추지 않았으니까 7대 3
  • 무단횡단 2017.10.23 00:20 (*.230.106.94)
    소송가면 9:1이나 10:0 나와..
  • 에효 ㅋㅋㅋ 2017.10.23 01:41 (*.36.135.27)
    뭔 9:1이야 ㅋㅋㅋ 무조건 백퍼지
  • 12 2017.10.23 00:46 (*.106.167.110)
    좌회전 신호인데 왜 멈춰
  • 234 2017.10.23 19:48 (*.228.83.55)
    면허없니?
  • ㄲㄲ 2017.10.24 05:13 (*.207.169.130)
    저거 100 나왔습니다
    택시 백
  • 연식글로브 2017.10.23 00:48 (*.117.57.244)
    저거 우리 어머니가 택시처럼 똑같이 해서 사고 냈었다. 10:0이야

    3,4차선에서 횡단보도 밟으면서 크게 유턴한거로 보이는데,

    저런 상식밖의 위협이 되는 운전은 후진해서 멀쩡히 서있는 뒷차 박은거랑 똑같다고 보면 된다.
  • ㅇㄹ 2017.10.23 09:14 (*.223.48.64)
    어머니 안다치셧냐
    애지간하면 니가 운전해드려라
  • 44 2017.10.23 21:06 (*.182.177.157)
    님어머니 상식밖이시네요
    운전대 놓으시길
  • 독사 2017.10.23 11:30 (*.161.112.18)
    나도 저 택시처럼 가 본적이 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당시 생각에는...) 보행신호에 보행자랑 같이... 그러다 반대편에 있던 경찰한테 딱 걸렸다.(상습지역이었던듯.)

    상황설명을 했더니 안전밸트 미착용 3만원끊어 주더라....(나만 그러지는 않았을거얌... 밸트미착용딱지 실적채우러 나온애들인듯~)
  • 1234 2017.10.23 11:45 (*.98.25.247)
    횡단보도를 차로 건너는데 어쩔수없는 상황이 어딨어 ㅋㅋㅋㅋㅋ

    걍 니가 위반한거지 ㅉㅉ
  • 독사 2017.10.23 12:23 (*.161.112.18)
    맞어. 내가 위반한거야. 왕복 8차로도로인데 4차로에서 유턴을 해야했거든.

    당시 생각에 어쩔 수 없다고 느낀건...
    업무상 약속이 있어서 가던길인데 사무실에서 뭘 가져가라고 연락이 왔고 급히 되돌아가야했는데 그 때 내가 서있던 차로가 4차로였고 마침 보행신호가 들어왔거든....
    0.5초의 잘못된 판단이었던거지... 그나마 보행신호에서는 이면도로다 생각하고 보행자만 조심하고 가면 될거라는 아니한 생각과 함께.

    지금 생각에는 왜 그랬었나 싶어. 약속에 조금 늦어도 별 탈은 없었을 텐데...
  • ㅁㅁ 2017.10.23 13:11 (*.111.27.232)
    맞습니다 행님..
    보통의 정상적인 판단은 횡단보도 타고 유턴하는게 아니라
    돌아가더라도 우회전 해서 운전하시는게 맞습니다

    가끔 보면 저럴거면 차를 왜 타고 다니나 싶습니다 저럴거면 그냥 차를 들고 다니시지...
  • 독사 2017.10.23 14:20 (*.161.112.18)
    당시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건 당시 어린 나이에 회사 업무가 중요했기 때문이라는데도... 용서란걸 모르는 인간이 많구나.

    니들은 아마 실수로 어겨도 자살을 할 정도로 고결한 인간인가보다.
  • ㅇㅇ 2017.10.23 17:56 (*.33.165.233)
    너만 급한거 아니다 다른 급한 사람도 법규는 지키라고 있는거야
  • ㅇㄹ 2017.10.23 12:59 (*.51.145.193)
    이거 완전 상또라이네?? 어쩔수 없다니... 일반적인 상식이 있다면 진행 방향으로 진행해서 간다음 유턴해서 가는거지. 차에 응급 환자 타고 있었거나 부모님 임종 이었거나 그런상황 아니고서는 아유가 정당화 될수 없다. 그냥 니가 정신 머리 썩어서 위반한거 밖에 안됨. 위반하는 사람 많지 그치만 그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거랑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거랑은 사고(생각)의 관점에서는 천지차이다.
  • 독사 2017.10.23 13:12 (*.161.112.18)
    내가 신입었을 때는 회사 업무보다 중요한게 없었다. 고소공포증이 있었는데도 높은곳에 올라가서 아래쪽을 사진찍는 일도 하고 그랬지.

    위반을 했다는게 잘못된 일이라는건 인정을 한다만, 개개인에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란 각자 느끼는 바에 따라 다르게 그럴 수 있는거다. 그걸 사회적으로 용인해달라고 요구하면 안되겠지만.

    위에 대댓글로 이해할 줄 알았는데, 너같은 인간도 있구나.
  • 1123 2017.10.23 13:29 (*.40.146.253)
    소시오패스신가 개개인에세 어쩔수없는 상황이라는 기준을 여기에다가 빗대다니 ㅎㅎ 리스펙요
    'ㅇㄹ' 말 하나도 틀린거 없다
  • 독사 2017.10.23 13:50 (*.161.112.18)
    하....... 그래. 너는 절대로 실수하지 말고 살아라.
  • 우와 2017.10.23 13:40 (*.249.204.77)
    난 무개념보다 더 무서운것이

    무개념이 그만의 논리를 갖고 들이대는게 더 무섭다.
  • 독사 2017.10.23 14:30 (*.161.112.18)
    이런 인간들 때문에 방귀를 뀌고도 방귀를 뀌었다 고백을 하면 안되는거지. 내가 언제 그 때의 내 행동이 잘 된 행동이라고 하디?
  • 그만해 2017.10.23 17:03 (*.245.243.106)
    너 무개념인 것도 알겠고 그 와중에도 누구처럼 어? 열받네? 하는 것도 알겠으니까 그만 조용히 있어. 보는 내가 다 부끄럽다 정말.
  • 44 2017.10.23 21:07 (*.182.177.157)
    방구는 죄가 아니다만 니가 한 행동은 죄다.
    죄를 지었으면 참회를 할것이지 정당화를 하고 지x랄이야
    니차에 저는 범죄자입니다 하고 써놓고 다녀라 피해서 다니게~
  • 어휴 2017.10.24 00:04 (*.36.142.36)
    웃기고 앉았네 이해같은 소리 집어쳐라 그냥 잘못했습니다 하면 되지 어디 되지도 않는 변명 주절주절 늘어놓다 너같은 인간 운운하냐? 양아치냐?
  • ㅅㅅㄱ 2017.10.23 12:10 (*.4.187.61)
    보행자우선 아니냐? ㅋㅋㅋ
  • 1 2017.10.23 16:44 (*.170.30.130)
    택시는 좀 급정지, 선 물고 주행, 갑자기 끼어들기 이런거 신고해서 페널티 줬음 좋겠다.
    즤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에 다른 사람한테 까지 피해 받으면 안되는거잖아.
  • 4 2017.10.23 16:48 (*.215.17.84)
    저거 블박차가 추석연휴 동안 렌트도 안하고 배려해줬는데 택시공제에서 9:1 주장하다가 블박차주 빡쳐서 할수 있는거 다 동원해서 인실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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