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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22 22:15 (*.117.144.233)
    귀찮으면 산책을 시키지말거나 개를 키우질마
  • 2017.10.22 22:49 (*.204.41.26)
    이게 정답.
    글쓴이 목에 줄을 매고 싶다.
  • 탱덕 2017.10.22 22:16 (*.105.86.58)
    개소리 작작해라
  • ㅉㅉ 2017.10.22 22:17 (*.47.175.103)
    저러다가 갑자기 뛰쳐나가서
    차에 치어 죽어야 정신을 차리지ㅉㅉ

    개빠들 진짜 답없는듯..
  • ㅇㅇ 2017.10.22 22:26 (*.75.47.168)
    개가 사람에게 짖거나 놀래키면 발로 차도 정당방위냐?
    매번 지나가다가 조그만 개들이 짖어서 놀래는데 차도 되냐?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7.10.23 10:20 (*.249.169.185)
    ㅇ ㅇ....말참 많네 자신있으면 걍 해....정당방위 인지 아닌지는 해보면 알꺼 아닌가....
  • 법규법규 2017.10.23 11:33 (*.18.212.103)
    애가 물어보는데 답변은 못해줄 망정 쯧
  • 1313 2017.10.22 22:30 (*.41.111.189)
    어릴 때 동네 셔퍼드에 물린 적이 있었다 그 순하디 순한 어머니가 각목을 들고 그 개 죽여버린다고 나셨었던 일이 있었다 그런 일이 있었지만 나는 개를 귀여워한다 그런데 지금 와이프와 아들은 개를 무서워한다 집 앞 산책 길에 대부분 목줄을 하고 나오지만 일부 사람들은 그냥 나오고 그 개들이 짖을 때면 걷고 있는 아들을 안아 올리는 선에서 끝낸다 하지만 아들이 만약 다친다면 그 개는 반려견이 아니라 사물로 취급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
  • 123 2017.10.22 22:30 (*.129.203.54)
    우리 사촌누나가 개한테 트라우마가 있다
    작은개도 엄청 무서워함
    그래서 나도 개 데리고 다니면서 주변살피다가 무서워하는 기색 보이면 몸으로 가리고 먼저 지나가세요 한다
    나도 입마개는 하지 않을테지만
    개가 다른사람한테 으르렁대면 빨리 자리 비키거나 몸으로 막고
    누가 손으로 만져보거나 인사하거나 하면 물지도 모른다고 미리 경고해주고 리드줄 튼튼하게 다시잡는다
    밖에서 입마개랑 리드줄이 개와 견주만을 위한건 아닌데 왜 그걸 모르지
  • ㅇㅇ 2017.10.22 22:34 (*.93.19.232)
    시골출신이다. 친척이 주고간 진돗개한테 허구한날 물려서 사정권에서 이빨만 보이면 일단 후려깜.

    진돗개 조심해라 다 커서 기르면 밥줘도 문다
  • ㅋ2ㅋ2ㅋ2 2017.10.22 23:52 (*.246.69.84)
    청소년기때 데려와도 걍 밥주는 사람이지 주인으로 인식 안하더라
  • 다 좋은데 2017.10.23 01:29 (*.226.131.92)
    마지막 줄에 쓴 걸 잘 알면서 본인은 입마개를 안 할거라는 건 뭔 소리?
  • 헣허 2017.10.22 22:43 (*.176.126.71)
    아기때 개한데 물린적이 있는데 지금은 어른인데두 길거리 개가 보이면 그 골목 빙 돌아서 감. 어릴때 그 주인이 조금만 조심햇어면 지금쯤 개랑 잘 지내고 키울지도 모르는데 어릴때 관리 잘 못한 그 개주인이 밉다. 어릴때 물리면 평생가는거 같어
  • ㅍㅎ 2017.10.22 22:51 (*.62.216.46)
    KKK단이나 나치처럼(비유가 적절치 못하다는것 암) 입마개 안하는 개들 눈에띄면 사살하는 단체가 필요함. 최시원이 유명인이라 이래 이슈되는거지 아니었어봐. 금방 묻힐걸
  • x13 2017.10.23 00:25 (*.185.154.140)
    ㅇㅇ 이이제이
    또라이는 또라이로만 상대할 수 있다
  • 같은이유로 2017.10.23 01:43 (*.219.73.137)
    비유가 적절치 못하고 비약이 심하지만....

    개소리하는 국회의원, 주도층등... 암살하는 단체가 필요함.
  • 흠냐 2017.10.22 23:03 (*.234.251.17)
    개한테도 목줄은 일종의 안전망인거야...개가 다른개나 사람이 무서워서 주인손 떠나 도망가는 개들도 있는법인데
    그럴땐 어찌 개를 통제할려고 하지 제발 저딴 마인드로 안살았으면 좋겠다.
  • ooOoo 2017.10.22 23:11 (*.39.60.7)
    전에 이모가 후진하다가 개를 밟아 죽였음. 처음엔 이모가 모르셔서 보상해주겠다거 했더니 같은 견종 구입비+전에 기르던 개 장례비해서 400만원을 요구했음. 도무지 이해가 안되서 여기저기 알아봤더니 목줄 유무, 목줄을 했어도 그 길이.. 그게 중요하더래요. 결국엔 하나도 보상 안해줬음.
  • ㅇㄴㄹ 2017.10.22 23:22 (*.125.49.247)
    진짜 개 싸커킥날려서 머가리 터쳐도 가만있어 그럼
  • 배고파 2017.10.22 23:31 (*.171.166.114)
    이번 사건으로 목줄하는 문화가 정착한다고 본다.
    동물농장보면서,, 한국에서만 가능한 스토리들 많다. 주인잇는 개가 혼자 싸돌아다니질 않나..
    큰개인데도 입마개 안하는 장면,
    개가 먹어서는 안되는 음식 먹는 장면 등등...
    많은 동물프로그램 반성하자!
  • 나미 2017.10.23 00:15 (*.43.153.105)
    어릴때 개한테 물리고 트라우마 생긴애 본적있는데
    순하고 나발이고 근처에 개가 오면 소리지르면서 도망가더라
  • 2017.10.23 00:40 (*.62.169.10)
    이건 너무 티나는 어그로다
  • ㅁㄴㅇ 2017.10.23 00:57 (*.100.81.217)
    경험상 개가 산책 나갈때 목줄 몇번하고 나가면 집에서 목줄 집어들면 신나서 지랄발광한다. 개가 불편해한다는건 순전 거짓말
  • 파오후 2017.10.23 01:42 (*.140.181.133)
    이번 사고로 개키우는 사람좀 확 줄었으면 좋겟다
    알러지땜시 죽겠다!!!!!!!!!!!!!
  • 11 2017.10.23 07:34 (*.93.42.100)
    원래 해야 하는건데 안하면서 다른사람 핑계는 귀찮으면 개 키우지마 참고로 아무리 작은 동물이라도 무서워 하는사람도 있는데 저러니 개키우는 사람들이 욕먹지..
  • 닥스훈트 2017.10.23 09:53 (*.70.14.139)
    미친년인지 미친놈인지 모르겠지만 목줄해라. 좋은말할때. 개념 밥말아먹었냐?
  • ㅇㅇ 2017.10.23 10:24 (*.39.146.127)
    근데 최시원 개는 안락사 됨?

    사람 죽었는데 살려두진 않았겠지?
  • ㅁㄴㄹㄴㅁㅇㄹ 2017.10.23 10:39 (*.245.60.10)
    애완견에 목줄하기 싫은 견주들은 견주 자신 목에 목줄을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자.
    애완견에 목줄을 안하는 견주는 개보다 못하니깐 본인 목에 목줄을 해야함.
  • ㅈㄴㄱㄷ 2017.10.23 21:59 (*.108.152.215)
    개념이 쓰레기네...
  • ㅈㄴㄱㄷ 2017.10.23 21:59 (*.108.152.215)
    욕 좀 더 쳐먹어야 개념이 생기지...
  • 메갈감별사 2017.10.24 02:26 (*.39.145.170)
    우리집 호랑이는 순해서 목줄안해도 되거든요~~
  • ㅅㅌㅊ 2017.10.25 09:50 (*.232.128.2)
    ㅋㅋㅋㅋㅋ 저는 술을 마셔도 매너운전하는데, 음주운전 사고 내는 사람들 때문에 나까지 단속걸리게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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