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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17.10.22 22:20 (*.107.166.109)
    내가 초보 때는 운전이 무서운지 몰랐다.
    지금은 매번 운전할 때마다 무섭다.

    특히 사각지대에서 애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것 짐작하며 운전할 때와 후진 때 룸미러 꼭 보는 것 등. .
  • 진짜 2017.10.22 22:46 (*.90.8.101)
    나도 운전은 하면할수록 점점 무섭다.
  • 공감 2017.10.23 01:26 (*.226.131.92)
    초보때는 마티즈 타고 다니면서도 겁나는 게 없었는데.지금은 큰 차 타는데도 겁난다. 요 몇 년동안 사고영상을 많이 봐서 그런건지 무섭다.
  • ㅇㅇ 2017.10.23 03:06 (*.90.23.94)
    요즘에도 후방카메라 없는 차가 있음???
  • ㅇㅇ 2017.10.23 16:45 (*.148.180.12)
    후방카메라만 믿다 큰일난다. 꼭 돌아보고 하는게 좋다.
  • 목숨걸고 탈필요 있나 2017.10.23 15:20 (*.97.198.149)
    그런건 내가 조심하면 되는데

    난 누가 와서 박을까봐 제일 무섭다; (무단횡단 끼어들기 과속 자라니 등등)

    차선변경하거나 속도지키면서 가는 사람은 좀 양보해줘라.

    전엔 규정속도 지키면서 고속 달리는데 다른 차선에 차도 없는데 굳이 내 차선 따라오면서 쌍라이트 튕기더라.

    본인이 차선변경하기 귀찮다고 내가 비켜줘야 하는건가. 내 차 문제있어서 알려주나 싶다가 과속하며 가길래 뭔 ㅁㅊㄴ이 다 있나 했다...

    운전 더럽게 하는 사람들 여유좀 가지면 좋겠다. 나도 해봐서 아는데 빨리가야 5-10분이다. 현자가 되면 편하다.
  • ㅇㅇㄴ 2017.10.22 22:24 (*.223.5.6)
    가해자가 왜 엉엉움?
  • 망할년 2017.10.22 22:30 (*.75.47.168)
    당연히 피해자 걱정이 아니라 지 인생 꼬일까바 운거야
  • 물논 2017.10.23 12:50 (*.162.119.206)
    당연히 울지 사이코패스냐 저짓하고 가만히 있게.
    뭘 잘했다고 울어? 라는 말이 나오기는 한다만
  • a 2017.10.22 22:55 (*.240.181.146)
    요새 도로에서 핸드폰 보면서 운전하는 골빈년들 ㅈ나 많음 조심해라 진짜. 인생 ㅈ되는 거 한순간임
  • a 2017.10.22 22:56 (*.240.181.146)
    옆에 세워놓고 보는것도 아니고 그냥 한손에 들고 뚤어져라 보면서 운전한다
  • ㅇㅇ 2017.10.23 00:11 (*.111.13.137)
    진짜 아줌마들 한손에 폰 들고 운전하는거 보면 소름돋음
  • ㅅㄷㄴㄷㅅㄷㅅㄷ 2017.10.23 00:49 (*.124.96.129)
    매너라고 클락션 아끼지 말고
    골목이나 이런 데서 머리부터 들이미는 차들 보면 눌러줘.
    항상 주시방향이 자기 가려는 오른쪽 방향임.
    왼쪽을 안 봄. 클락션 아끼지마. 미리미리 울려줘야 깜짝 놀라고 눈흘기면서 이쪽 본다.
  • ㅇㅇ 2017.10.23 01:25 (*.138.13.70)
    맞아 클락션이 나쁜게아냐
    나 여기 있다고 알리는거임
    기분나쁘다고 나오는새끼가 미개한새끼
  • 2017.10.23 11:52 (*.70.15.113)
    난 핸들위에 책 올려놓고 읽으면서 운전하는 아줌마도 봤음
  • 2017.10.23 12:47 (*.36.145.25)
    솔직히 숫자는 놈이 더 많음. 운전자가 많아서
  • 흠냐 2017.10.22 22:58 (*.234.251.17)
    제일 조심할게 집 다와간다고 방심하는거다.
    운전 조심합시다.
  • dd 2017.10.22 23:12 (*.146.23.159)
    와 너무 무섭다 ㅠㅠ
  • ㄴㅇㅁ 2017.10.23 09:37 (*.87.200.154)
    너무 저속으로 운전하는 차가 있길래 옆에가서 보니까 핸드폰 보면서 운전중이더라
  • ㅇㅇ 2017.10.23 10:31 (*.48.40.107)
    앞뒤로 두번 밟게된거 아냐?
  • 역시황금마티즈 2017.10.23 11:41 (*.62.21.152)
    오졋다리오졋다
    지렷다리지렷다
  • 1111 2017.10.23 12:05 (*.231.151.244)
    보이는 시야만 믿지말고 골목 사각지대도 예상해서 충분히 제동할 수 있는 속도로 주행하는게 최선
    골목에서 애들 자전거타고 씽씽이 타고 툭툭 튀어나온다..
  • 12 2017.10.23 17:03 (*.139.184.194)
    6살 '아들'이 사고났다 라는 말을해서 정신을 차림
  • 123 2017.10.23 18:42 (*.24.81.103)
    그게 뭐?
    목격자가 그랬을뿐인데
  • 1234 2017.10.23 18:47 (*.26.161.209)
    뜬금없이 헛소리하는 종자 어서 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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