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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 2017.11.13 23:05 (*.232.134.153)
    보는 내가 다 흐뭇하네 저 맛에 힘들어도 얘 키우는구나
  • 2 2017.11.14 20:54 (*.228.83.55)
    편복도인걸로봐선 흙수저집안이군
  • ㄴㄹ 2017.11.13 23:09 (*.238.104.143)
    우리집 강아지가 반기는 것도 흐뭇한데 조막만한 내 새끼면 얼마나 귀여울까 ㅎㅎㅎ
  • ㅇㅇ 2017.11.14 00:53 (*.93.19.232)
    강아지들 소리가 나올만하네 ㅋㅋ
  • 탱덕 2017.11.13 23:10 (*.105.86.58)
    남의 애도 이렇게 귀여운데 진짜 자기 애는 지금 상상하는 그 이상이다.
    실제로 애가 있어봐야 안다.
  • ㅇㅇ 2017.11.13 23:49 (*.38.242.40)
    격하게 공감함
  • 월남쌈 마딛겠다 2017.11.13 23:28 (*.223.20.230)
    응 층간소음
  • 필이햄 2017.11.13 23:33 (*.78.185.35)
    뚜아뚜지구만.ㅋㅋ
  • 과연? 2017.11.13 23:46 (*.122.40.81)
    실제로 저런 애들 많아? 좀만 크면 휙하니 방으로 들어가 버리지??
  • ㄷㄷ 2017.11.14 03:32 (*.46.217.219)
    ㅇㅇ 한글 익히고 초등학교 들어갈 때 되면 의무적으로 다녀오셨어요 라고 인사는 해준다.
  • 12 2017.11.14 05:32 (*.102.222.247)
    어릴때 얼마나 같이 있고 놀아주냐에 따라 다르지..
    일하고 오면 힘들잔아..귀찮고
    게다가 말도 안통하고 가끔 떼쓰고
    그러다 멀리하다가 좀커서 말통할때 친해질려고 하면 대가없이 멍청한 행동한거에 대한 대가가 닫가오지
  • 초등 2017.11.14 05:39 (*.43.19.90)
    저학년까진 괜찮은데 고학년이 되면 집밖세상에 눈이 뜨고 친구가 중요한 여자가 되어버림
  • 2017.11.14 12:07 (*.210.250.42)
    난 4살 딸 열심히 놀아주고 책도 많이 읽어주고 깔깔거리게 재미있게 놀아주는데 퇴근할 때마다 자기 텐트안으로 뛰어들어가서 숨는다. 웃으면서 그러는 거보면 장난치는 거 같긴한데, 아빠입장에선 저렇게 달려나와줬으면 하는 섭섭함이 있음.
  • ㅅㅇ 2017.11.13 23:52 (*.199.231.8)
    눈물나네 우리딸15년 전엔 저랬었지 .
  • Billy_Big 2017.11.14 00:02 (*.160.251.99)
    딸가진 아빠로써 울컥하네요 ㅠㅠ
  • 아빠딸 2017.11.14 14:48 (*.105.37.214)
    사랑해요 아빠,ㅜㅜ
  • 10년후 딸네미 2017.11.14 00:13 (*.58.231.70)
    그니까 왜 일을 안해 가장이면서
    난 엄마한테 용돈 받는것도 아니고 아빠한테 받는데
    아빠가 용돈 나 주는건 아빠가 책임져야지
    오만원 나중에 준다면서 주지도 않잖아
    엄마가 전화해야 주고
    나 나가야한다구
  • ㅋㅋㅋ인생참 2017.11.14 00:23 (*.187.137.44)
    10년 전이네. 집앞에서 애들 내보내라고 전화하면 애들이 딱 저렇게 뛰어나옴. ㅋㅋㅋ 진짜 세상을 다 가진거 같은 기분? 이건희도 안부럽지.
    뭐지금은 난 그냥 가구임.
    살갑게 아빠라고 부르면 둘중하나. 엄마좀 막아줘. 나 필요한게 있어.
  • 586 2017.11.14 00:31 (*.70.27.38)
    정말 그런가요..6살 8살 짜리 애들 지금 한참 저러는데 그 때 되면 무슨 낙으로 사나요
  • 공감 2017.11.14 14:42 (*.32.4.118)
    격하게 공감..
    엄마좀 ... .. 엄마좀..
  • 글쓰니 2017.11.14 00:52 (*.201.151.210)
    아 이거 유튜브 동영상인데 이름이 머더라
  • 글쓰니 2017.11.14 00:55 (*.201.151.210)
    /www.youtube.com/watch?v=_4WUutlgB10

    찾았다 ㅋㅋㅋ 여기임 애기들 졸귀 주의...
  • ㅁㅁ 2017.11.14 09:56 (*.158.70.195)
    와ㅋㅋㅋㅋ 귀욤귀욤ㅋㅋㅋㅋ
  • 1111 2017.11.14 00:57 (*.231.151.244)
    퇴근하고 집에 거의 도착할때 쯤 와이프한테 전화와서 집근처라고하면
    현관 앞에 마중나와 있다가 딸이 날 보고 뛰어와 와락 안기는데 정말 하루 피로가 다 풀리는 기분.
  • 여보오 2017.11.14 11:15 (*.36.142.250)
    여보 애좀 잠깐만봐. 나 머좀 해야돼. 설겆이도 부탁해요. 쓰레기 정리좀 하고~
  • ㅇㅇ 2017.11.14 01:09 (*.201.137.242)
    내 애가 생긴다는게 상상이안가네
    결혼 한번해볼까?
  • 2017.11.14 13:51 (*.195.172.153)
    관둬
  • 박해일 2017.11.14 02:20 (*.82.74.28)
    우리 세살 아들이 매일 내가 마치고 돌아오면 안기는데 너무 이쁘다
    비록 돈은 많이 못벌어도 퇴근이 빠르고 아이들과 시간을 더 보낼수있는건 나에게 너무 큰 행복이다
  • 777 2017.11.14 03:02 (*.88.75.117)
    저러는 사이 뒷문으로 달아나는 놈이 있지.
  • 나야나 2017.11.14 03:48 (*.38.17.74)
    ㅋㅋㅋㅋ
  • Protenup 2017.11.14 08:44 (*.36.141.157)
    과연 출장이었을까?
  • 전성기 2017.11.14 03:33 (*.7.54.197)
    딱 저 순간의 압도적인 행복감을 위한 3억짜리 취미생활.
  • dd 2017.11.14 03:44 (*.93.19.232)
    아이고 불쌍한놈아...
  • 어머이거야 2017.11.14 07:09 (*.53.35.184)
    실패한 취미생활이셨는듯..ㅉㅉ
  • 234523 2017.11.14 07:48 (*.177.213.135)
    나도 아직 미혼이고 자녀가 당연 없지만.....자녀를 키우는 분들도 있을텐데 표현이 좀 거시기 하다.....스벌놈아
  • 고정닉 2017.11.14 08:32 (*.99.61.70)
    ㅋㅋ 두당 3억
  • ㄱㅌ 2017.11.14 09:30 (*.220.129.183)
    늙병필은 저런일절대없음
  • 123 2017.11.14 09:48 (*.37.160.130)
    보는 내가 다 가슴이 벅차네.
    요즘 퇴근해서 들여다 보면 아기가 동그랗게 눈 뜨고 보다 방긋 웃는데 진짜 그 충만감이 어마어마해.
    내가 잠이 엄청 많은 편인데 잠투정하는 애기 달래 재우느라 하루 2~3시간 자도 행복해.
    또 결벽증같은 것도 있었는데 맨손으로 똥 묻은 엉덩이 닦아주는 것도 아무렇지도 않고 잘 먹고 잘 싸줘서 그저 대견하고.
    나처럼 이기적이고 철이 덜 든 인간도 아이가 태어나니 바뀌더라구.
  • 레온 2017.11.14 10:51 (*.177.111.223)
    닦는게 뭐냐 먹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기꺼이 먹을 수도 있다 = =
  • 박대리 2017.11.14 11:16 (*.38.11.102)
    찬물이긴하나 저거 복도식 아파트 불법 설치다. 신고하면 철거해야함
  • ㅇㅇ 2017.11.14 13:09 (*.171.79.251)
    그러네 복도 가운데 문이 있는 거네. 난 저게 현관문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
  • 11 2017.11.14 11:44 (*.72.194.34)
    저거보니 아빠생각나네.
    꽤 어릴적기억같은데
    생생히 기억이난다.
    내가 달려서 안기기전에 아빠얼굴.
    아빠한테 잘해야지.
  • ㅇㅇ 2017.11.14 13:07 (*.130.98.231)
    저리 달리다 하나 철퍼덕 넘어져야지
  • ㅇㅇ 2017.11.14 13:12 (*.171.79.251)
    일이 늦어져 10시 11시에 아이들 깰까봐 조심조심 문따고 들어가면 안방에서 미어캣이 고개를 쏙 내미는 듯한 부시럭거림과 함께 '아빠?' 하는 첫째의 목소리가 들리고 이내 문틈으로 날 보고는 "아빠다 진짜 아빠야~ " 하면서 나에게 달려와 안길 때. 그 기분이 너무 마약같아서 느끼고 또 느끼고 싶지. 우리 귀염둥이들.
  • 클립 2017.11.14 16:40 (*.234.161.188)
    눈 앞에 선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제가 다 흐믓 하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017.11.14 13:54 (*.195.172.153)
    자식은 태어나서 3년동안의 이쁜짓으로
    부모에 대한 평생의 효도를 다한다고 하더라.
    그정도로 너무나 사랑스럽지.
    퇴근해서 들어오면 첫째는 뛰어나오고
    둘째는 기어서 따라나오고(기는데도 압도적인 속력임)
    강아지 뛰어나오고
    마누라는 시큰둥하게 쳐다봄ㅋ
  • 이불킥 2017.11.14 14:06 (*.107.144.225)
    맞다 6~8살 정도까지 그냥 커주는것만으로 효도 다한거야

    딴거 안바란다 건강하게 커서 사람구실만 하면 부모로서

    더 바랄게 없지 내 자식으로 태어나줘서 고마울뿐이란다
  • ㅈㅈ 2017.11.14 19:22 (*.26.9.171)
    으 확실히 난 애 낳으면 안되겠다
    원래 애들 싫어하는건 알았는데 이거봐도 감흥없고 귀찮겠다라고 생각부터 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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