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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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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많이 간다는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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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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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초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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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많이 아프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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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2017.11.13 23:09 (*.166.235.152)
    도대체 초밥 명인이라는 사람이 만든 초밥은 뭐가 그리 다른지 모르겠음 일본 가서 유명한 초밥집 다녀봤는데 그냥 좀 신선할 뿐이던데
  • ㄴㄹ 2017.11.13 23:13 (*.238.104.143)
    내 입은 싸구려요~ 인증.
    나도 싸구려 입맛이라 비싼 맛집은 고사하는 놈이지만 너처럼 비꼬지는 않는다.
    내가 못 느끼는 맛의 차이를 즐기는게 부러울 정도지.
  • 완벽한 도미요리 2017.11.13 23:16 (*.223.19.218)
    너가 더 배배꼬인거 같은데? 다름을 받아들여라 이자식아
  • 노노 2017.11.14 00:02 (*.56.153.136)
    취향차이가 아니라 이건 분별 능력이 없는거다.
    명인 초밥과 일반 초밥을 구분 못한다는 거잖아.
    단순 취향차이가 아닌거지
  • 글쓴이 2017.11.14 09:50 (*.223.19.109)
    초밥 따위에 분별 능력까지 갖다대야 하는 네 수준은 어떤 수준이냐?
  • 123 2017.11.14 10:20 (*.96.84.241)
    봉사나라에서 눈뜬 놈이 병신이란 말이 있죠.
  • ㅋㅋㅋ 2017.11.14 22:16 (*.199.43.49)
    ㅇㄱㄹㅇ
  • 2017.11.13 23:32 (*.64.252.42)
    당연히 모를수 밖에ㅋㅋ
  • 1c3 2017.11.13 23:51 (*.107.97.145)
    나이 먹고 맛의 차이를 잘 모르는 사람은 어렸을 때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어서 혀가 자극적인 맛이 아니면 차이를 모르게끔 길들어서 그런 경우가 많음

    부모님이 음식 잘하는 집 자식들 보면 맛을 기가막히게 잘 분별한다
  • ㄱㄴㄷ 2017.11.14 10:07 (*.223.15.51)
    부모님이 음식잘하는집이아니라 그냥잘사는집애들이 맛을알아
  • ㅂㅈ 2017.11.14 00:05 (*.197.139.250)
    아니 쟤가 입이 싸구려라 차이를 모를 수도 있지 왜 이리 극딜하냐 다들 진정해 ㅋㅋ
  • . 2017.11.14 00:17 (*.196.53.240)
    비싼집에서 먹는 초밥과 회전초밥점이나 편의점, 마트에서 접하는 초밥의 맛을 구분하지 못한다고해서 부끄러울것도 없고 싸구려 입맛이라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위에서 너무 심한 말들을 하는데, 비싼 값을 하는 음식이라고 해서 그 음식을 먹는 내 혀도 비싼건 아닙니다. 보이지않는 사람에게 살벌한 말을 쏟아내는 혀끝과 손끝은 아주 저급해보이네요.

    신경쓰지마시고, 본인이 맛있는 음식 즐기면서 저런 말 잊고 잘 사시길
  • ㅅㅅ 2017.11.14 02:21 (*.111.137.13)
    오 이형 간만에 댓글 달게 만드네. 완전 동감합니다.
  • Aa 2017.11.14 12:20 (*.223.34.238)
    부끄럽기를 바란다 보다는 안타까움 같은 거지.
    세상에는 이런 즐거움도 있는데, 왜 이걸 느끼지 못할까 하는..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애들한테 와이프한테 처갓집 행사에 끌려 다니면서도 주말마다 여행다니는 미혼에게 꼭 장가가야 이 행복을 안다고 밀하는 유부남이 저런 맘이려나.
  • . 2017.11.14 14:52 (*.70.47.173)
    안타까운 사람이 말을 저리합니까?
    누가봐도 그냥 비싼거 먹었는데도 모르겠다니까 음식의 가치는 그대로고 사람이 천하다며 가치가 전도된 말을 쏟아내고있는데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면서 합리화 정당화하려는지
  • ㅁㅁ 2017.11.14 03:42 (*.222.133.148)
    그래도 찍어내는 뷔페초밥이랑은 구분하겠지.
  • 우누느 2017.11.14 08:14 (*.223.14.240)
    첫 댓글 병신 이론 진짜 적합하네
  • ㅇㅇ 2017.11.14 10:12 (*.62.215.155)
    그게 뭐가 어떻게 다른지 세세한 맛을 다 느끼려면 좀 많이 먹어봐야 합니다.
    편의점 초밥과 차이가 좀 크긴하지만 일정 수준의 일반 초밥집과 비교하자면 드라마틱한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양질의 음식을 계속적으로 섭취하다보면 질이 다소 떨어지는 음식을 먹었을때 바로 느낌이 옵니다.
    뭐 k5타다가 k7타면 좋긴한데 막 엄청 차이나는건 아니죠 하지만 다시 k5타면 안좋은게 팍팍 느껴지는 느낌이라고 하시면 좀 이해가 되실련지....
  • 노인공격 2017.11.14 12:22 (*.62.222.35)
    담배피고 짠거좋아하고 그러면 잘 못느낌 아는만큼 느끼는것도 있고
  • 설봉 2017.11.13 23:09 (*.167.32.80)
    이천이 고향인데
    여기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아!
  • 2017.11.13 23:35 (*.97.120.184)
    저분을 욕하는건 아니지만 방송국놈들 설정일수도 있고.. 저 도미초밥이란건 양념된 틸라피아가 거의 확실한데..
  • 2017.11.14 00:05 (*.171.67.131)
    호타로였나? 음식 맛있었음.
  • ㅇㅇ 2017.11.14 06:43 (*.36.156.117)
    차 구입하게 되면 이런 맛집 다니면서 맛보고 싶다
    해외여행은 쉽지 않아도 이런 사치쯤은 누려봐야지
  • 2017.11.14 13:44 (*.117.238.57)
    전 미식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처음에는 호기심과 신선함에 다녀도 좀 다니다 보면 과대포장 되어있고 가격만 비싸고 실망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람들도 광고효과 때문에 검나 많아 좋은 대접도 못받고 줄서서 먹어야 하기도 하구요
    돈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 갑니다
    연 1억정도는 써야 전국방방곡곡 2-3인 데리고 다닐만 합니다
    자주 다니다 보면 피곤하고 감흥도 없고 가격대비도 생각하게 되고 별로 행복하지 않고 하고 싶지 않더군요
    그냥 동네 아는 깔끔하고 깨끗하고 저렴한 음식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맛도 별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 aa 2017.11.14 07:51 (*.38.18.86)
    내가 이천에 살아서 저기 자주 가는데..

    저기 보여지는 스킬들은 잘 선보이시지 않는걸로 보인다..

    평소 금방할수 있는 것들로만 자주 준비하시는거 같더라고..

    근데 사장님이 저런 사연이 있는줄은 꿈에도 몰랐지..

    그래도 열정을가시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보면 자주 가게 되더라..

    제작년부턴가 제제작년부터 밑에 사람을 두고 일하시던데..

    이제 나이가 있으셔서 힘들어 보이기도 해서 안쓰럽다.
  • ㅇㅇ 2017.11.14 09:12 (*.223.20.230)
    멀쩡한 도미에 왜 양념을 저렇게 하지..?
  • 내가 가봄 2017.11.14 09:13 (*.41.103.43)
    내가 이집이 달인에 나오기전에 그냥 초밥이 먹고싶어서 이천에서 갔었는데
    초밥나오는게 죤나 느려서 너무 천천히 먹으니까 헛배불러서 빡쳐서 나왔던 기억이 있는곳이더라...
    근데 몇년뒤에 달인에 나오더라 지금은 안가봤지만 잘되려나...

    나한태는 그냥 초밥 죤나 느리게 나오는 집임.. 그리고 맛도 그렇게 맛있는것도 아님..
  • ㅇㅇ 2017.11.14 14:41 (*.125.121.94)
    가격은 어떰? 초밥 좋아해서 궁금하긴 한데
    느리게 나온다니 이건 나름 고통이군....
  • 1111 2017.11.14 13:00 (*.45.80.182)
    @자기 한테 맛잇으면 그게 좋은 음식이지 뭐.

    그래도 저 달인 초밥 먹어보고 싶다.
  • 설명충(황교익전문) 2017.11.14 13:46 (*.133.199.84)
    안녕 늙병필 횽들? 설명충이야.
    이천 호타루고 가게 근처에 차 세우려면 헬이니
    좀 멀더라도 인근 초등학교 근처 노상 공영 주차장에 차 세우고 걸어가는게 속편하다
    제한적으로 인원 받는 바람에 나는 두 번 먹으러가서 두 번 실패하고 돌아옴 ㅠㅠ
    설명할게 없다.
    맛과 관련해서는 오히려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는 횽이 행복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맛있는거 먹으나, 평범한거 먹으나 비슷 비슷하게 느끼기 때문이다.
    황교익의 말을 빌리자면 미각도 훈련이 필요한데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면서 재료 하나 하나의 맛을 느끼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예를 들어 메밀면을 먹으면서 '아! 이게 메밀의 맛이구나.'
    메밀전병을 먹으면서 '아 이것도 메밀의 맛이구나!'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음식은 무드가 중요하기 때문에 맛을 막 느낄 필요가 없다고도 하더라
    예를 들어 추운 겨울날 뜨끈한 순대국밥 한그릇 말아 먹으면 그 자체가 맛있는거지
    위에거는 책에서 읽은 내용이고
    개인적 경험으로는 만들어보면 맛에 민감해지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제빵을 해보면 첨가물 최대한 배제하고 느린 방식으로 만든 내 식빵이
    숙련된 사람이 공장식으로 만들어 낸 식빵보다 맛있다는 걸 느낄 수 있음.
    여튼 맛은 주관적인것이기 때문에
    어디가서 평양냉면 맛 없다는 사람들한테 제발 뭐라고 하지마라 그거 극혐임.
    여튼... 설명이 되었나요? 늙병필 횽들?
  • 7 2017.11.14 21:15 (*.46.64.45)
    설명충이면 잡설말고 가격, 구성이나 설명해라.
  • 똥침러 2017.11.15 02:50 (*.61.1.249)
    내가 본 설명충 글중 가장 논제를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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