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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9명이 조류에 휩쓸림
이를 본 한 피서객이 소리를 지르며 구조 요청하고 피서객 80명이 인간띠를 만들고 구조에 나섬
결국 조류에 휩쓸렸던 일가족 모두 무사히 구조

  • 2017.11.19 09:47 (*.70.26.248)
    한국
    어떠케오또케!!!

    신고받고 쪼리 딸따리딸딸 거리면서 뛰어오는 해안구조원 전원 출동!(해안가를 지키던 총 인원! 무려 3명, 대학생 알바 1명 포함-응급구조 기술 없음)

    일가족 9명과 구조대원 3명 심한 이안류로 인해 모두 휩쓸려.. 시신 7구는 수습했으나 2명 행방불명

    대통령 "끔찍한 비극,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대국민설문조사 83% "해변가 안전 점검이 필요하다"
    (조사대상자 전화설문, 응답인원 167명.나이, 직업, 성별 등 불명)

    국회 ☆♧의원 '해변 안전과 해안구조요원에 관한 특별법' (일명 이안류법!) 제정
    -☆♤의원"해안가 안전을 강화하여 국민이 안전하고 바다에서 놀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특별법에서 다루는 내용
    해안출입통제(관할 해변이 속한 도시.군), 인근 소방서에서 안전요원 최소 1명 투입(소방관 증원 없음. 3년 뒤 여름에 피서객 안전을 위해 파견된 사람이 있어서 화재사고시 불길진압도 느리고 건물 안 사람을 피신시킬 인력이 부족해 결국 구출하지못하고 건물 붕괴)

    정부 및 건설회사에서 이안류를 막기위해 해운대 등 이안류가 심한 해변 특별점검, 동해안의 해변중 이안류 특별관리중이던 해수욕장의 이안류를 없애기위해 주변해역을 콘크리트로 가둬버리는 계약 및 시공

    %@환경단체의 시위

    쓰다가 귀찮아서 안쓴다
  • 2017.11.19 09:59 (*.208.159.104)
    마! 진정해라
  • 르츰 2017.11.19 10:18 (*.62.188.170)
    시간이 그렇게 남아도나;; 대단하네
  • 2017.11.19 10:31 (*.196.53.240)
    이거 치는데 몇분걸린다고 3분도 안걸린다. 너처럼 비아냥거리는 시간이 아까움
  • 2017.11.19 10:52 (*.79.181.68)
    ㅂㅅ
  • 2017.11.19 13:58 (*.208.126.209)
    ㅄ + 쉐복 + 뇌피셜 + 첫댓글 쓰려고 대기중인 할일없는놈 + ...
  • ㅇㅇ 2017.11.19 15:02 (*.180.143.160)
    이너마들아...풍자로 이해해야지...잼나는구만 ㅋㅋㅋ
  • -,.- 2017.11.19 15:19 (*.15.84.107)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장면이 있었지.

    수련회에서 저렇게 인간띠 만들어 바다로 뒷걸음질로 들어가게해서
    학생들 몇명 죽인 사건.
  • ㅇㅇ 2017.11.19 21:21 (*.156.169.125)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2&aid=0000730875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50대 남성, 시민들의 인간띠 도움으로 구조
    12일 강원 고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6분께 고성군 토성면 봉포리 청간정콘도 맞은편 해변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고성소방서 구조대가 신속히 출동했지만 도착 전 목숨을 잃을 수도 있던 위급한 상황에서 또 다른 피서객 김희원(45·경기 안양시)씨가 바다에 뛰어들었다.
    이어 이 광경을 지켜보던 여러 사람들이 서로의 손을 잡아 인간띠를 만들어 물에 빠진 김모(52·경기 양주시)씨를 구할 수 있었다.


    헬조센 민도 운운하던 버지니아 개돼지새끼 뭐하려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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