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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17.11.19 10:34 (*.42.79.157)
    진짜 암적인 존재라고 생각한다.

    정말 저 재판에 참여했던 누구라도 이 게시글을 보면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했으면 좋겠다.

    법원 판결을 기다리는게 정당한 세상이며, 판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집단은 정당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나쁜 사람들이다.
  • 적당히혀라주작글좀 2017.11.20 02:02 (*.117.200.28)
    사실이냐? 판사가 핫바지도 아니고 법정재개 안되면 다 퇴출시키고 비공식으로 재판진행한다 가보고 주작글올리는거니??ㅋㅋㅋㅋ
  • 블랙캣 2017.11.19 11:29 (*.133.242.181)
    휴.... 쟤들 어쩌려고 저래
  • ㅇㅇㅇ 2017.11.19 12:17 (*.223.33.241)
    구라를 치다보면 스스로도 속이게 되는 법이지..
  • 나무발발이 2017.11.19 12:42 (*.147.254.49)
    판사랑 검사들 눈이 단추구멍인 줄 아나
    저러면 더 불리해진단걸 왜 이해 못할까
    아 이해할 지성이 있었으면 저딴 짓을 안했겠구나
  • 궁금 2017.11.19 13:11 (*.187.137.44)
    이거 무슨 사건이야? 계속 궁금 했는데...
    니가 찾아봐 이러지 말고 3줄 요약 좀 해주실 분 안계신가?
  • 2017.11.19 13:38 (*.62.203.115)
    영화찍었는데 겁탈씬가지고 여배우가 남배우 고소함
  • 2017.11.19 18:06 (*.230.92.121)
    1. 감독이 남배우와 여배우 겁탈씬 + 감독이 나서서 어떻게 어떻게 해라 지시
    2. 여배우가 은밀한 부위에 손넣었다고 고소함
    3. 영화 연출진이 처음에 긴가민가식으로 여배우 말이 맞다고 하다가 ㅌㅌ해버림, 감독은 불똥튈까마 개새끼가 튐
    4. 1심이 연기하다 흥분해서 넣을것이다 라고 추정식으로 판결내림 (객관적인 자료 아무것도 없고, 여배우의 말이 번복됨. 생식기에 넣었다 -> 생식기 털을 만졌다)

    조덕재 배우경력이 몇년인데 개솔ㅋ
  • 하늘땅 2017.11.19 18:46 (*.132.144.121)
    하... 잘 찾아서 보고 옮겨주세요.
    1심에서는 남배우측 입장이 인정되어서 성추행 무죄 선고.
    여배우가 항소한 2심에서는 여배우의 주장이 인정되어서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집행유예 선고.
    지금 현재 대법원 판결(3심)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남배우는 실명 및 얼굴 공개하고 기자회견하는 중입니다.
    여배우는 여배우 담당 변호사, 여성, 영화단체에서 대신 기자회견에 주로 나오고 있습니다.
  • 44 2017.11.20 14:22 (*.215.17.84)
    막말로 니넨 전과자를 믿을 수 있냐?

    그래서 사람은 전과가 중요한 거야..

    니네가 졸라 잘버는 식당에 사장인데 서빙보는 사람을 절도 전과있는 사람을 뽑을 수 있겠어?
  • 1 2017.11.20 15:06 (*.170.30.130)
    뭔 개소리야.
  • 2017.11.20 17:15 (*.235.56.1)
    누가 전과자라는거야...
  • 1 2017.11.20 15:07 (*.170.30.130)
    저 여자 더 이상 배우생활 하기 싫은가보네.
    일을 크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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