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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나온 아들

  • BMW 2017.11.19 09:55 (*.63.56.18)
    파병 군인....
  • 젖찰청 2017.11.19 09:56 (*.114.74.117)
    한국 IT회사에 취업한 아들....
  • 2017.11.19 14:06 (*.53.255.167)
    찐따같노
  • 777 2017.11.19 10:04 (*.161.234.141)
    백일휴가면 저럴만 하지. 그 다음 정기휴가때부터는 아무도 없는 집에서 라면 끓여먹고 친구만나로 나가야지.
  • 2017.11.19 16:23 (*.58.66.153)
    '러'
  • 2017.11.19 10:58 (*.197.222.38)
    얼마나 감격 스럽고 놀라셨으면 안경 낀 얼굴에 바로 손이 올라가네 ㄷㄷ
  • asdf 2017.11.19 11:49 (*.252.237.58)
    우리 한국의 아버지들도 저런거좀 배웁시다. 무슨 로보트들도 아니고 감정이없어
  • 2017.11.19 12:07 (*.17.32.72)
    당신 아버지가 그렇다고 모든 아버지가 다 그런건 아니오
  • ㅇㅇ 2017.11.19 12:09 (*.23.238.69)
    감정이 없는게 아니라 그 감정을 표현하면 남자답지 못하다고 교육받아와서 그런거고

    본인이 그렇게 안하면 된다

    그리고 행동으로 표현안하더라도 아버지의 감정을 이해하게끔 니가 대화를 나눠보는게 우선일거 같은데?
  • ㅋㅋㅋㅋ 2017.11.19 12:17 (*.122.154.72)
    지랄 똥 싸고 있네
  • ㅎㅎ 2017.11.19 12:54 (*.70.58.246)
    염병하고 있네
  • ㅋㄷ 2017.11.19 14:07 (*.53.255.167)
    니똥이나 좀 닦고다녀
  • ㅇㅇ 2017.11.19 17:04 (*.62.21.154)
    한국아버지들은 표현에는 서툴지 몰라도 성인이 된 자식도 부양해주는 헌신적 사랑이 있잖냐
    양키형들 아무리 앞에서 물고빨아도 19세 되면 딱 자식인생 노상관 ㅃㅃ이야
  • ㅋㅋ 2017.11.19 17:39 (*.199.167.194)
    성인이된 자식을 부양해주는게아니라.. 나이쳐먹어도 독립안하고 집구석에 안주하니깐 어쩔수없이 밥만 먹여주는거잖아..ㅡㅡ헌신은 개뿔
    오히려 서양의 독립적인 생활관이라던가 성인이되면 스스로 독립할수있도록해주는 교육법이 더 옳다고본다.
  • 바바 2017.11.19 18:21 (*.62.8.1)
    니가 그렇게 키워. 옳고 그름이 어딨냐? 한국인의 사랑이 외국보다 못할 것 같냐? 찐따 댓글 같냐.
  • ㅇㄱㄹㅇ 2017.11.19 12:49 (*.101.40.25)
    솔직히 나도 느끼는점은.

    5년 덴마크유학생활했다가 10년째 캐나다에서 거주중인데. 서양인들은 진짜 가족에대한 사랑,보살핌,관심,감정표현이 정말 풍부하다고 표현해야하나?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서도 저런 유대감있고 사랑이 넘치는 모습이 일반적임.

    근데 한국이나 일본이나 동양의 아버지들은.. 무뚝뚝하고 자기 자식한테 저런 포옹이나 눈물 흘리거나 사랑에대한 감정표현을 제대로 할줄을 모르는거같음.

    물론 유교사상때문에?? 이상한 뒤틀린 문화때문에.. 남자들은 그렇게 교육받고 자라와서 그럴수는 있지만..

    동양 아버지들은.. 진짜 무뚝뚝하고 그런면이 많음. 감정표현 잘 안함.. 그래서 자식간에 유대감이 별로 생길일이 없음.. 나이들면 서로 서먹서먹해지는 이유이기도함.

    저런 문화는 본받아야하는건 맞음.
  • ㅂㅂㅂ 2017.11.19 13:01 (*.55.88.208)
    우리 아부지는 너무 어릴 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모르고 자라심.
    그래서 본인의 자식들에게는 그런 설움을 모르고 크도록 엄청 노력하셨다고 함.
    나 어릴 때부터 한국 아버지답지 않게 표현도 정말 많이 해주시고 지금도 친구처럼 친하게(?) 지냄.
    나도 우리 아부지같은 아버지가 되고 싶은 게 소망임.
  • 22 2017.11.19 13:06 (*.98.255.7)
    문화의 차이였지... 이제 세대를 거치면서 그런 것들이 많이 사라졌다고 본다.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는 주말에 마트나 백화점에 아이들 손 붙잡고 다니면서 같이 쇼핑하고 놀아주는 아버지들 진짜 거의 없었다.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면 큰일난다고 배우고 겪고 살아온 분들이라
    그저 남자가 할일은 묵묵히 집안 경제를 위해서 일터에서 몸이 부숴지도록 일하는거라 믿었던 세대지.

    이제는 그런것들이 변하고 성역할도 서로 비슷해지고 했으니
    지금의 젊은 아버지들은 저 위의 아버지같이 감정표현을 서슴없이 하는 아버지들이 매우 많아졌지.
  • ㄴㅁㄹ 2017.11.19 15:18 (*.191.252.110)
    경상도 남자들이 지들이 감정표현을 잘 못하면서 표현을 잘 안해야 진짜 남자라는 개헛소리를 퍼트리면서
    전체적으로 남자들이 감정표현을 잘 못하도록 만들어놓음.
  • QQer 2017.11.19 15:47 (*.7.51.17)
    기승전....하...
  • 바바 2017.11.19 20:29 (*.62.8.1)
    ㅋㅋ 난 서울사람인데 그런거 전혀 없는데. 니가 ㅂㅅ같이 휘둘린거?
  • 1 2017.11.19 17:57 (*.121.127.136)
    벌써부터 군대갈 아들 생각하면 걱정이되네..-_-ㅠ
  • 히히84 2017.11.19 18:48 (*.36.50.189)
    아 눈물나ㅠㅜ
  • 히히84 2017.11.19 18:49 (*.36.50.189)
    근데 저건 이벤트로 기획한건가? 알바인척 휴가 나온 아들을 만나게 해주는?
  • 불효자45살 2017.11.19 19:43 (*.246.69.54)
    입소 할때 우는모습 보이기 싫으셨는지
    뒤돌아서서 하늘쪽으로쳐다보시는데 어버님 얼굴에 눈물흐르는거 보구 입소 첫날밤을 눈물흘리면서 잠들었네요
    지금은 70대아버님보면 한평생 가족들한테 열심히
    사신거보면 자랑습니다
  • 아라가키 2017.11.20 00:13 (*.149.103.224)
    저런 영상 또보고싶다
    감동ㅜㅠ
  • 2017.11.20 13:30 (*.192.222.12)
    아오 진짜 점점 아재가 되가나봐 이런거보면 자꾸 감정이입되서 눈물날라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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