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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가고싶다 2018.01.12 00:43 (*.62.172.212)
    미국은 팁과 부가세 따로 계산해서 생각지 못한 지출을 하게되지
  • ㅗㅗㅗㅗ 2018.01.12 03:20 (*.140.130.149)
    그걸 미리 생각해야 멍청하지가 않지
  • ㅋㅋㅋ 2018.01.12 00:44 (*.87.110.223)
    왜 팁 줘야하냐 ? 한국은 값 자체에 자릿세,직원 서비스값 등등 다 포함된거자나 미국은 안그런거임?
  • 그래도또가고싶다 2018.01.12 00:48 (*.62.172.212)
    팁따로 부가세 따로임
    그래서 레스토랑가면 메뉴판 가격보다 더 비싸다고 보면됨
    예전에 미국 스벅가격이랑 한국 스벅가격 비교해서 한국이 더 비싸다고하는 뉴스 있었는데 부가세까지 포함해서 비교했는지 의문임 물론 주마다 부가세가 다르지만 단순 메뉴판 가격으로만 비교하면 안됨
  • 캐나다 2018.01.12 05:33 (*.143.225.169)
    스벅은 확실히 여기가 쌈요!
  • dd 2018.01.12 00:49 (*.33.125.237)
    직원들 봉급 올려 주기 싫어하는 사장과 세금 떼이기 싫어하는 직원의 합작품이라는 썰이 있다
  • ㅇ.ㅇ 2018.01.12 07:28 (*.48.74.73)
    반만 포함되어있다고 해야겠네.

    웨이터같은 경우는 최저인금 미만으로 받거든.
    온타리오 주 기준으로 2018년부터 최저시급 14불.
    웨이터 같은 직종은 최저시급이 9불 얼마로 10불이 안됨.

    일할때 당연히 팁을 받겠지라고 생각하는거지.
    세금 신고도 해야하고.

    서비스가 형편없었으면 안줘도 돼.
    대신 다음에 같은 식당을 방문하기 어렵지.
  • 2018.01.12 01:01 (*.129.160.115)
    미국인들도 싫어하는 팁 문화
  • ㅁㅁ 2018.01.12 13:24 (*.158.70.195)
    여행 갔다가 팁때문에 스트레스 이빠이 받음

    팁을 얼마줘야하는지 아리송하고 간단한거 하나 부탁해도 줘야하는건지

    모든게 아리송함

    그래서 모든게 불편하고 직원한테 뭐 해달라거나 물어보기도 귀찮음

    물론 팁 금액도 나중에 정산해보면 엄청큼
  • 2018.01.12 01:42 (*.121.3.159)
    팁 값 너무 올랐어.... 저거 한때 기사에서도 다루더만... 암튼 올라도 너무 오름.
  • 11 2018.01.12 02:25 (*.165.82.253)
    미국이 팁문화 있지만 정작 미국인들은 팁문화 안좋아한다는거 맞나요? 팁문화 없애고 싶어한다는 사람이 많다고 어디서 들은거 같은데
  • 김이박최정 2018.01.12 02:46 (*.170.68.77)
    캘리포니아에서 음식점에서 밥먹고 영수증 밑에보니 팁이 따로 청구되어 있길래 웨이터한테 이게 네 팁이냐고 하니까 그건 주방사람들 팁이고 자기팁은 따로 줘야한다고 해서 또 줬는데 눈탱이 맞은건가요?
  • ㅗㅗㅗㅗ 2018.01.12 03:21 (*.140.130.149)
    사기먹은거
  • ㅁㄴㅇㄹ 2018.01.12 09:55 (*.153.139.16)
    ㅇㅇ눈탱이 맞은거. 손님이 와서 주문하면 웨이터들이 가서 포스기에 오더를 등록하잖아? 그 때 담당 웨이터를 입력함.
    식당에 따라서 팁을 웨이터들끼리 나눠갖거나 혹은 담당이 다 갖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손님 오는 것도 돌려서 받음.
  • 이명박 2018.01.12 03:32 (*.105.86.58)
    진짜 미국쪽으로 여행 처음 간 사람이 착각하면 안되는게....
    우리나라에서 생각하듯 팁은 기분 좋으면 주는 그런게 아니다.
    무조건 줘야하는 것임. 안주면 욕 먹는다. 기분이 좋으면 더 줄수 있지만 기분이 더러워도 무조건 팁 줘야함.
    미국에선 팀은 당연히 받는 것.
  • marduk 2018.01.12 09:43 (*.113.145.215)
    ㅉㅉㅉ 알고나 쓰냐? 주 마다 달라
    팁 의무 아닌 주도 있어. 그리고 서빙 개판에다 음식 엿 같으면 1달러 던지고 와도 돼 (1달러도 아까우면 동전 )
    그리고 계산서 잘 보고 음식 값에서만 팁 계산해서 주고 세금까지 붙은 금액에서 계산하지 말고
  • 공무원사회 2018.01.12 11:42 (*.214.80.108)
    엿같아도 주긴주네.. ㅜㅜ
  • 이명박 2018.01.12 13:42 (*.105.86.58)
    일반적으로 많이 가는 미국 여행지를 얘기한거지. 팁 안줘도 되는 곳이 어딘지 얘기 좀 해봐라.
    한국인들이 여행 많이 가는 지역이 한군데라도 있는지
    그리고 알고나 쓰냐 이러는데 너보다 미국에 오래 살았을거고 지금도 미국에 1년에 5번은 간다.
    엿같으면 1달러 던지고 와도 되겠지. 대신 욕 졸라 처먹지. 서버에 따라서는 눈 부라리면서 팁 내놓으라고 하는 놈도 있고
    미국 가보고나 하는 소린지 어디서 주워듣고 하는 소린지 모르겠네.
  • 33 2018.01.12 03:37 (*.33.129.70)
    미국 팁 때문에 집에서 주로 먹게 됨
  • 11 2018.01.12 04:16 (*.35.153.85)
    미용.마사지팁은 30퍼센트 줘야함..
    그래서, 미국에서 미용사해서 좀 잘나가면 한달에 만불도 범..
  • 나도 놀램ㅋㅋ 2018.01.12 06:50 (*.70.14.135)
    한국 동네 할줌마들 오는 1인 운영 미장원이
    한달에 얼마 버는지 알면 깜놀하겠는걸ㅋㅋㅋ
    어느 동네를 가나 제일 많은게 미용실인데,
    그 이유가 있다.
  • 궁금 2018.01.12 11:22 (*.102.156.126)
    말씀하신 1인 운영미장원 집근처에 있는데 항상보면 아줌마들이 많더라고요...희한하게..

    값이 싸서 그런가요? 얼마나 벌어요??
  • 사락ㅇ바 2018.01.12 13:21 (*.120.239.207)
    사랑방 역할이든디
  • ㅇㅇ 2018.01.12 22:14 (*.40.65.189)
    그 뿐만 아니라 할머니들 대상으로 샴푸 에센스 이런거 가격 뻥튀기도 많이 치고 값도 크게 싸지 않음. 예를 들어 서울에서 비싸지 않은 보통 미용실에서 여자가 뿌리 염색하면 대게 6,7만원 정도 한다. 근데 저런 1인 미용실은 흰머리 염색 뿌리 자라는거 하는거를 시골은 2, 서울은 3,4 이상 받음. 젊은 사람들에 비해 검정색, 자연갈색이 대부분이라 색 조합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다들 뽀글 머리라 머릿결 걱정도 안하기 때문에 약도 싼 거 써도 됨. 그리고 할줌마들이 인터넷 쇼핑이나 최저가 검색 이런거 모르니까 인터넷에서 3,4천원하는 에센스 만원짜리 샴푸를 몇 만원짜리로 둔갑시킴. 실제로 시골 사는 할머니 3,4천원짜리 에센스를 매번 미용실에서 2만원에 사고 있었다고 함. 그런식으로 돈버는거임. 대게 그런 1인 미용실 하는 아줌마들은 큰 미용실 미용사들같이 몇년씩 수련하고 하는게 아니고 몇달짜리 자격증 코스 받고 그냥 개업하는거임.
  • 워류겐 2018.01.12 06:14 (*.129.110.53)
    1. 웨이타가 밝게 인사하고 친절하고 음료수 리필 째까닥 째까닥 해주고 더 필요한 거 없나 확인 1~2번 정도 해줬다 그럼 세금 붙기 전 음식값의 17~20% 주면 된다(점심은 15%)

    2. 근데 이 샛키가 걍 주문 받고 리필도 굳이 물어봐야 해주고 내 테이블이 식사 중 뭐가 더 필요한지 확인도 안해줬다. 그럼 10~15%로 줘두 됨.

    3. 그리고 이 샛키가 만약 무표정으로 주문 받고 음료수 리필 해달라는데 쳐 오래 걸리고 전체적으로 써비스가 한참 모자르고 불쾌 했다?
    팁 꼭 주자 1전. 카드 긁었으면 $0.01 꼭 써 주자. 가게 영수증에다 꼭 써 주자 (F*cked up Service 욕하기 싫으면 걍 Bad Service)

    미국애들도 천차만별인 거 같다.
    서비스 맘에 들면 50% 내고 가는 사람들도 있고
    내가 말한 1번 예시만큼 해줘야 10~15% 주고 가는 사람들도 있고
    웨이타 개 부려먹고 음식값은 100불 넘어 나왔는데 3불 두고 가는 새키들도 있다.
  • 미국유학10년 2018.01.12 15:54 (*.193.38.131)
    이게정답임
  • 으응? 2018.01.12 06:47 (*.128.119.29)
    아주 젓같은 문화지.. 없어져야 할 문화다..
    차라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팁을 요금으로 한번에 받아서 급여로 주던가..
    개개인에게 비용을 받아야 한다니 얼마나 귀찮고 민망하고 불편한 일인가..
  • ㅁㄴㅇㄹ 2018.01.12 09:58 (*.153.139.16)
    팁이 의무는 아니고 일반화 되어있을 뿐임. 웨이터들도 팁이 없으면 팁 주세요 하는 애들도 있고 그냥 씹고 넘어가는 애들도 있고.
    저 팁 주는 비율도 10%다 20%다 해서 저걸 꼭 계산해서 줄 필요는 없고, 대충 16.30 달러 나왔으면 19.00 달러나 20.00 달러로 맞춰서 주는게 편함.
    현금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도 가능
  • 213 2018.01.12 11:44 (*.140.34.14)
    헬아무리카... 사장이 월급주기 싫으니까 발전시킨 문화.

    웃기는건 동남아 관광지가도 비슷한 짓한다. 외국인에게만.
  • 두둥~ 2018.01.12 13:10 (*.236.72.97)
    미국에서 팁주는건 알고.. 유럽이나 남미도 팁을 줘야 하나요?
    영국이나 프랑스는 주는거 같고.. 모든 유럽이 팁문화인지 모르겠음
  • 2018.01.12 14:59 (*.114.22.161)
    독일은 그냥 동전 남는거 정도 남기는 정도? 아주 고급 레스토랑 아니면 안줘도 된다고 들음.
  • Asdf 2018.01.12 15:05 (*.196.23.7)
    프랑스는 안줘도 됩니다.
  • 어쩔수없어 2018.01.13 00:12 (*.84.169.107)
    병신같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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